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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Vs. 김영삼 : 누가 진짜 학살자(slayer)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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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기분조타 작성일19-02-12 00:45 조회1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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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김무성 등의 5.18 호위무사들이 난데없이 김영삼을 칭송하며 5.18 광주폭동 진상규명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망언을 내뱉고 있다. 나는 그들에게 묻고 싶다. 왜 겨우 165명밖에 안 죽인 전두환은 학살자(slayer)라고 안 하면서, IMF 외환위기로 전 국민을 도탄에 빠뜨린 김영삼은 경제학살자라고 안 하는가? 홍준표를 비롯한 YS 키즈들은 IMF 사태를 다룬 영화 <국가부도의 날>(2018)을 좌파 영화로 몰아붙이면서, 김영삼이 IMF 사태에 책임이 없다고 주장한다. 물론 나는 <국가부도의 날>(2018)을 못 봤기 때문에 그 영화가 좌파 영화인지 우파 영화인지는 잘 모른다. 하지만, 나는 이것 하나만큼은 확실히 안다. IMF 외환위기의 책임은 전적으로 YS에게 있다는 것을. 박정희-전두환-노태우가 살린 경제, 김영삼이 다 망쳤다  김영삼은 조선일보사를 통해 발행한 책 <김영삼 대통령 회고록>(2001)에서 IMF 사태의 책임을 자신이 아닌 박정희-전두환-노태우 대통령께 돌리는 무책임함의 극치를 보여 줬다. 박정희-전두환-노태우 대통령의 잘못이 40%, 김대중 잘못이 60%이고, 자신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것이다. 물론 김대중이 신한국당에서 발의한 금융개혁법에 반대표를 던진 것은 대단히 잘못된 행동이었다. 하지만, IMF 사태는 금융개혁법만으로는 막을 수 없는 엄청난 경제위기였고, 김영삼이 박정희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국유재산들을 죄다 민영화시켜서 대기업들의 연쇄 부도를 초래하고 우루과이 라운드를 통한 쌀 시장 개방, OECD 가입 등과 같은 대책 없는 신자유주의 개혁 정책으로 국가부도 사태를 앞당긴 것 또한 사실이다. YS 패거리들은 또한 태국발 세계 금융위기 탓을 하기도 하는데, 이걸 극복해 내는 것도 능력 아닌가? 이러한 점에서 김영삼과 문재인은 일란성 쌍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박정희-전두환-노태우 대통령은 한강의 기적(The Miracle Of Han River)을 이끌어 낸 위대한 지도자들로, IMF 사태에 대해서 책임이 1도 없다. 빨갱이는 죽여도 돼  성호 스님은 태극기 집회에서 "빨갱이는 죽여도 돼!"라는 명언을 남겼다. 그렇다. 대한민국은 절대로 빨갱이가 존재해서는 안 되는 반공국가이기 때문에, 빨갱이는 죽여도 된다. 아니, 죽여야만 한다. 전두환이 광주에서 죽인 165명의 사람들은 전부 다 빨갱이 폭도들, 즉 뒈져도 싼 놈들이었다. 빨갱이 학살한 건 오히려 칭찬받아야 할 일인 것이다.  빨갱이들은 히틀러가 유태인 학살하듯이 가스실에 쳐넣고 고통스럽게 죽여야 할 놈들이다. 물론 5.18 당시 계엄군의 헬기사격은 없었지만, 빨갱이들 말대로 5.18 당시 계엄군이 헬기사격을 했다고 해도 그건 절대로 비난받을 일이 아니다. 광주 홍어족들은 씨를 말려버려야 할 종자들이기 때문이다. 태조 왕건도 <훈요 10조>에서 호남 사람들을 부정적으로 묘사했고, 대한민국 최고의 대기업인 (주)삼성그룹을 설립한 호암 이병철 前 (주)삼성그룹 명예회장도 "호남 출신은 되도록이면 뽑지 말며, 뽑더라도 절대로 요직에 앉히지 말라."라고 신신당부했다. 심지어 홍어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김정일조차도 "통일되거든 전라도는 씨를 말려버려라."라는 유언을 남겼다. 이렇게 태조 왕건, 이병철, 김정일 등 수많은 역사 속 인물들도 전라도를 매우 부정적으로 묘사했는데, 이래도 전라도 것들이 인간으로 보이는가? 전두환은 물가 안정과 경제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몇 안 되는 지도자 중 한 명  중학교만 나와도 알 수 있는 내용이지만, 물가 안정과 경제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경제가 성장하면 물가도 상승하고, 경제 성장이 둔화되면 물가도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전두환은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나오는 유시진 대위(송중기)처럼 그 어려운 걸 해냈다. 이 드라마에서 죽은 줄 알았던 유시진 대위는 강모연(송혜교) 앞에 기적처럼 다시 살아 돌아와서 "그 어려운 걸 제가 해냅니다."라는 명대사를 남겼다. 전두환 대통령도 군복 입은 모습 보면 송중기보다 더 멋있다.  전두환 대통령이 그 어려운 걸 해낼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탁월한 용인술과 뛰어난 학구열이었다. 전두환 대통령은 비록 경제를 잘 몰랐지만, 김재익 前 경제수석에게 "경제는 자네가 대통령이야."라며 모든 것을 맡겼고, 결국 대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전두환 대통령은 김재익에게 열심히 경제 수업을 받았고, 그 내용을 일일이 다 수첩에 메모했다. 전두환 대통령이 김재익에게 경제 수업을 받으면서 메모한 내용들이 담긴 노트는 인터넷에 검색해 보면 다 나온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김재익 前 경제수석은 아웅 산 테러 때 죽었다. 아웅 산 테러만 아니었어도 노태우보다 훨씬 더 유능한 인물이 전두환의 후계자가 될 수 있었을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 성장은 시켰지만, 폭등하는 물가를 못 잡았고, 그래서 국민들은 살인적인 물가상승(inflation)에 시달려야 했으며, 심지어 1980년에는 물가상승률이 무려 44%까지 치솟았다. YS 키즈 중 한 명인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은 자신의 자서전 <우리는 내일로 간다>(1997)에서 전두환 대통령이 물가상승률을 조작했다고 주장했는데, 이는 완전히 근거 없는 얘기고, 전두환 대통령은 1980년까지만 해도 무려 44%에 육박했던 물가상승률을 10% 미만으로 떨어뜨리는 데 성공했으며, 1981년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수출 200억 달러를 달성하고, 1986년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경상수지 흑자를 달성하고, 역대 정부 중 2번째로 높은 연평균 경제성장률 8.7%를 달성하는 등 어마어마한 경제적 업적(achievement)을 남겼다. 해저 광케이블을 건설해서 IT 산업 인프라를 구축한 인물도 전두환이었다. 김영삼을 버리고 전두환을 지켜야 보수가 산다  자신이 김영삼의 정치적 아들이라 자부하는 김무성은 "5.18 북한군 개입설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5.18이 민주화 운동이라는 것은 김영삼 문민정부 때 이미 결론이 난 사안 아닌가? 자유한국당은 김영삼도 부정할 것인가?"라고 지랄을 했고, 여기에 나경원도 가세해서 YS를 옹호하고 전두환-지만원-김진태-이종명-김순례-백승주-이완영을 물고 늘어지며 5.18 북한군 개입 사실을 부정했다. 심지어 박근혜 정부의 국무총리이자 대통령 권한대행이었던 황교안마저 "광주는 민주화의 성지"라 했고, 5.18 국회 공청회를 주최한 김진태-이종명-김순례조차도 의원직 제명 위기에 놓이자 "5.18이 민주화 운동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다만 우리는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5.18 유공자 명단 공개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을 뿐이고, 북한군 개입설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를 알고 싶을 뿐이다."라며 1보 후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김영삼에게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따로 있다. 김영삼은 1979년 9월 16일 美 NYT와의 인터뷰에서 "박정희 정권이 퇴진할 수 있도록 미국 정부가 한국에 압력을 넣어 달라."라는 친미 사대주의적 발언을 했고, 이에 분노한 박정희 대통령은 김영삼을 국회의원직에서 제명시켰다. 그런데 김영삼은 오히려 뻔뻔스럽게도 "나를 제명하면 박정희는 죽는다.",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라며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협박 수위를 높이는 모습을 보였고, YH무역 사건 희생자들의 시체를 팔아 김일성과 짜고 1979년 10월 16일 부산과 마산에서 대규모 폭동(riot)을 일으켰으며, 마침내 1979년 10월 26일, 김일성-카터와 작당모의해서 김재규를 시켜 박정희 대통령과 차지철 前 청와대 경호실장을 시해했다. 12.12 군사반란을 일으킨 김재규-정승화-장태완은 김영삼과 한패였다. 김대중은 김영삼이 던져 준 이 엄청난 떡밥을 덥석 물어서 사북탄광 사태와 5.18 광주폭동을 일으킨 것이다. 다행히도 김영삼-김대중의 콤비 플레이는 전두환 대통령에 의해 저지되었지만, 그 잔당 세력들이 아직도 남아서 대한민국을 좀먹고 있다. 적어도 김영삼은 자신을 국회의원직에서 제명시킨 박정희 대통령께 쫄지 않고 더 대들며 YH무역 폭동 진압 과정에서 경찰에 체포되는 그 순간에도 경찰청장에게 귓싸대기를 후려갈기는 패기까지 보여 줬고, 결국 김일성-카터와 모의해서 10.16 부마폭동을 일으키고 이를 구실로 김재규를 시켜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하는 데 성공했는데, 왜 김진태-이종명-김순례는 김영삼처럼 문재인에게 "나를 제명하면 문재인은 죽는다.",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라고 외치면서 버럭버럭 대들지 않고 광주 홍어족들이 공격하니까 쫄아서 갑자기 저자세로 나오는가? 금뱃지 잃어버리는 게 겁나서? 그럼 애초에 5.18 국회 공청회에 왜 멍석을 깔아 줬는가? 우리는 그 목적(purpose)이 잘못된 것일지라도 박정희 정권 퇴진이라는 목적 달성을 위해 금뱃지까지 버려 가면서 목숨 걸고 박정희 대통령께 끝까지 버럭버럭 대들던 김영삼의 뚝심을 배워야 할 것이다. 김영삼은 적어도 김진태-이종명-김순례처럼 금뱃지 따위에 집착하지 않고 끝까지 박정희 정권 퇴진을 위해 목숨 걸고 싸웠다. 김진태-이종명-김순례는 제발 정신 차리고 금뱃지 따위에 집착하지 말고 전라도 홍어새끼들한테 쫄지 말고 5.18 광주폭동 진상규명과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 퇴진을 위해 끝까지 목숨 걸고 싸우기 바란다. 그냥 전두환 대통령이 지난 2003년 SBS와의 인터뷰에서 했던 것처럼 당당하게 "광주는 총기를 들고 일어난 하나의 폭동이야!"라고 외치고, 5.18 폭동을 일으킨 세력이 북한 특수부대이고, 5.18 유공자들이 대한민국을 좀먹고 있다고 당당하게 외쳐라. 그리고 나서 "문재인 정권이 퇴진할 수 있도록 한국을 압박해 달라."라고 전 세계에 호소하고, 트럼프-아베와 협력해서 태극기 혁명을 전국적으로 확대시키고 문재인을 제 2의 카다피-후세인으로 만들어 버려라. 어차피 광주 홍어족들은 얼마 못 가서 멸족되고야 말 것이다.  진정한 보수우파라면 김영삼을 버리고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대통령 각하의 찬란한 건국-근대화-호국 역사를 지켜야 할 것이다. 김영삼은 IMF 외환위기로 전 국민을 도탄에 빠뜨린 경제학살자에다가 3당 합당과 12.12-5.18 역사뒤집기 쿠데타로 대한민국 정치의 수준(class)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원흉이고, 김대중보다도 더 악랄한, 5,000년 역사상 최악의 역적이다. 김영삼은 정치감각과 뚝심만큼은 최고에 가까웠지만, 그것 빼고는 아무 것도 할 줄 아는 게 없는 사람이었다. 쓸데없이 고집만 세고 무식해서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았다는 말이다. 나는 김진태-이종명-김순례를 비난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격려하고 그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 주려는 것이다. 이제 5.18 폭도들이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다. 이 기세를 몰아 경제학살자 김영삼과 5.18 호위무사 역할을 하는 그의 후예(descendant)들, 그리고 5.18 광주폭동을 계기로 세력을 키운 김대중-노무현-문재인-김일성-김정일-김정은을 신으로 모시는 남북한 빨갱이들을 몰아내고 선진 자유통일 일류국가 시대로 나아가자! 2019.02.12. 운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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