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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사태 이야기는 그냥 연고대생들 이야기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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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빵구 작성일19-02-12 07:54 조회3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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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사태 이야기는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첫번째로 바로 연고대생 600명 이야기인데, 518을 폭동으로 규정한 518 중요사건 구성은, 경상도군인들이 전라도 씨를 말리러 왔다는 유언비어살포, 전남대 정문 공수부대 무차별 공격,,무기고 습격, 교도소습격, 아시아 자동차 습격, 방송국 세무서 등 방화 이런 중요사건 구성은 전부 다 연고대생 600명의 이야기 이고, 이 연고대생 600명 이야기를 빼면 광주사태는 그냥 일반 시위일 뿐 내세울 것 없는 그런 평범한 시위 이야기랍니다. 아닙니까?


두번째로는 지만원 박사님 말대로 구두딱이 양아치들의 부하뇌동과 일반시민들 가담 정도 이야기인데, 두번째 이야기는 그냥 부하뇌동일 뿐 아무런 가치가 없는 그냥 시위 이야기뿐 입니다. 


중요한  것은, 518에서 다루지 않았던 이야기, 바로 첫번째 주인공 연고대생 600명과 부하뇌동을 한 구두딱이 양아치들과의 매개체를 한 고정간첩들 활약이 다 빠져 있다는 점을 상기해야 합니다. 


아무리 특수훈련을 받은 신출귀몰하는 연고대생 600명이라고 해도 이들에게 북한의 지령을 전달해주는 개체, 이들의 정보를 북한에 전달하는 개체, 이들에게 현지 정보를 전달하는 개체, 이들의 안전을 감시해 주는 개체, 그리고 이들의 군수품을 현지 조달해 주는 개체 등의 지원이 없이는 절대로 장기간 대규모 병력이 활동을 할 수가 없고, 그런 활약이 전혀 언급되지 않은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21일 새벽 광주 입구에서 20사단을 공격한 300명이 사용한 낫 300개를 한번 급히 구해 보세요 구해지나를. 이런 것들이 바로 고첩들이 해 준 겁니다.


또, 윤기권 월북은 단순 월북이 아니고, 가난한 윤기권에게 현금으로 유혹을 해 강제납북 한 것이란 증거가 너무나 많은데, 91년 당시 광주 변두리에 집 한채가 천만원 정도였다면, 윤기권은 집 20채 살돈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을 것이고, 영어도 못하는 윤기권이 OECD 가입이 안되었던 91년에 서울 영국대사관에 가서 비자 인터뷰를 하고, 비행기를 갈아 타면서 영국에 가서 물어 물어 호텔 체크인 아웃을 하면서 음식을 사먹고 북한 대사관을 물어 물어 갔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고, 그랬다면 바로 안내원과 호송원이 있었다는 증명이 되는 것이고, 아마도 잠수함을 타고 간 것이 맞을 겁니다. 


문제는 보훈처에서 유공자중에 월북자가 없다고 하태경의원에게 답변을 했다는 것인데, 이런 정황은 바로 유공자 중에 상당수의 월북자 또는 납북자가 있을 가능성이 높고, 518 종료 후 발생한 실종자 중에도 이런 부류가 있을 가능성이 높고, 그런 행위는 바로 고첩들에 의해 이루어 지는 것이며, 또 유공자 지급 비용이 밝혀지지 않아  518 당시 중요한 역할을 한 고첩들의 활동비로 사용되고 있지 않나 하는 의구심이 높기에, 그래서 유공자 명단을 발표하지 않을수도 있다고 보여 집니다. 


그러니까 518 보상금 중 상당액은, 재주는 연고대생들이 부리고 돈은 고첩들이 받아 쓴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드러난 윤기권 월북 사건 이야기가 그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어, 유공자 명단 공개를 압박 하도록 할 것 입니다. 


바로 이렇게 518 이야기는 연고대생 600명 이야기이고, 이것을 빼면 그냥 구두딱이 양아치 일반 시민들 이야기로 전락한다는 것, 그것이 518이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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