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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떼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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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알리 작성일19-02-12 10:10 조회29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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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5.18 공청회 열었다는 이유만으로 좌파들이 이 난리법석을 피우고있는데

광화문에서 공산당 찬양하고 김정은 찬양하는 미친놈들보고도 아무 문제제기도 안하는 사회

그러나 광주 5.18 사태를 '민주화운동' 이 아닐 수도 있다라고 말하면 국회의원도 떼법으로 제명시킬 수 있는 사회.. 우리는 예상치못한 좌파들의 5.18 마패의 위력을 실감하고 있는데...

 

벌써 김순례 의원이 TKO 패 당했다고 한다..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꼭 그렇게 생각해야만 할 수 없다..당 지도부에서 회유가 들어왔을 수도 있고 더 웃긴건 5.18 유공자를 폄훼했다는 이유만으로 국회의원 신분인 금뺏지를 떼법으로 뺏겨버리는게 더 억울할 수도 있다.

이들이 공청회에 나와주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분들이다..하지만 이런 제대로 된 정치인들이 떼법으로 금뺏지를 뺏긴다면 본인도 손해고 애국우파들에게도 손해일 것이다.

국회의원 신분이라 여론전에 밀리면 굉장히 난처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서청원,김무성이 자칭 소방수 역할을 하였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당장 비겁한 발언을 하지 않으면 지난 탄핵광풍처럼 언론이 또다시 떼법으로 박근혜 탄핵 여론을 밀어붙인거처럼 이 3명의 의원과 자유한국당을 몰아붙일 기세였다고 판단했을까?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비겁하게 같은 동지들을 팔아먹지말고 오히려 이번 기회로 더 자유한국당을 결속하게 만들어 이 문제를 더 공론화 시켰어야 했다. 즉 국민들은 유공자 명단을 궁금해하고있다라고 강한 늬앙스를 주며 반격을 했어야 했다.

이 논란이 계속되다 보면 국민들은 정말 북한간첩이 투입된 것인지 함께 궁금해할 것이다.

떼법을 상대하는건 같이 떼법으로 밀어붙여야 한다.

비록 이들이 국회의원 신분이라 고개를 숙일진 모르나 김진태가 당대표가 되어 강행하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면 애국사회는 더 결속할 것이고 기회주의자 위장보수들은 애국시민들 손에서 다 처리될 것이다.

김진태는 당대표가 되면 조원진 지역구에 자한당 후보를 공천하지않으면 된다. 그럼 대한애국당과 통합하지 말고 대한애국당을 돌격대로 앞세우는 것이다. 즉 별동대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나경원 지역구에 대한애국당에서 후보를 내는 것이다. 그러면 애국시민들은 당연히 대한애국당 후보를 뽑아줄 것이다. 인지연 변호사같은 인물이 나오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척결해야 할 웰빙 위장보수들을 대한애국당에서 후보를 내보내라고 하면서 대한애국당에게 먹이감을 주면서 대한애국당도 키워주는 것이다.

 

지금 떼법으로 김진태가 타켓이지 이종명과 김순례는 사다리에 불과하다..

김진태는 당대표가 되는 날까지 끝까지 버티고 당당히 당대표가 되라

지금 저들이 두려운건 27일 김진태가 당대표가 되는 것이 두려워서다. 저들도 알고있다. 지금 김진태가 당대표가 되리라는 것을 예상하고 있을 것이다.

김진태와 이종명이 국회에서 5.18 공청회를 열게 해주었는데 김진태가 당대표 되면 5.18과 태블릿 특검과 문재인,김정숙까지 수사가 들어올게 뻔하니 이것을 구실삼아 지금 개떼들처럼 떼법으로 밀어붙이는 중이다..

떼법으로 밀고 들어오면 같이 떼법으로 맞서라.

마치 백은종이가 패거리들 데리고와서 깽판부리는걸 애국시민들이 같이 깽판으로 맞서니까 도망가는거처럼 떼법은 떼법으로 맞서야 하는 것이다.

계속 떼법으로 들어오면 유공자 명단부터 까봐! 무슨 사과야 국민 세금들어갔는데 유공자 명단부터 까고 사과요구해! 더 뻔뻔하게 나가야 먹힌다. 그럼 여론이 금새 바뀌고 국민들이 유공자 명단 까보자는거에 동참해 줄 것이라 나는 확신한다.

나경원,김무성,서청원,장제원처럼 비굴하게 떼법에 고개숙이고 마치 소방수 역할하면 보수가 살아날 거처럼 병신짓하면 박근혜가 탄핵당한거처럼 또다시 떼법으로 보수 다 무너진다.

이들은 애국시민들의 시각에선 소방수 역할을 한게 아니다. 그냥 우리들의 목숨만은 살려주세요라고하는 것 같다..

댓글목록

왕과나님의 댓글

왕과나 작성일

예리한 분석 이십니다.
썩은 싹은 잘라내고,무지몽매한 세력들을 깨워 첨병화 시켜
사즉생의 결의로 전쟁에 임할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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