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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남로당의 노선투쟁과 암살단 그리고 탈북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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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쌍목 작성일19-02-12 11:12 조회32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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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남로당의 노선투쟁과 암살단 그리고 탈북 광수]


지금 시중에는, 북한특수군 20 만명이 중국인 노동자로 위장 입국하여 대한민국 건설현장에 침투하였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또한 촛불시위 주도세력이 일제히 제도권 진입을 완료하고  혁명을 완수할 준비를 갖추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이 소문은 탈북 광수 강명도의 20만 북한특수군 서울 기습 점령론과 맥을 같이 합니다.
 
저들이 5.18 유공자 명단과 공적을 밝히기를 거부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5.18 이 민주화라면 유공자는 논리적으로 최대 500 명을 넘어서는 안됩니다. 2019년 2월 11일 현재 5.18유공자는 5,769 명입니다. 왜 이렇게 많을까요?
 
5.18특별법을 입안한 사람들, 5,18 특별법을 통과시킨 사람들, 종북 주요 언론인들, 5.18세력의 무상보험가입 대상자들도 많을 것입니다. 북한의 지령에 따라, 5.18 폭동에 참가한 북한군인들과 민간 공작대원들도 외화벌이 용도로 등록되었을 개연성도 높습니다. 여기에는 서울 광수들도 포함될 것입니다. 5.18유공자 결정을 광주시장에게 부여하고, 명단공개를 한사코 거부하는 이유를 여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5,18 광수가 진정으로 북한세습독재가 싫어서 탈북한 자들이라면, 종북이 된 국정원의 협박이 있었다 하더라도 당연히 5.18 북한군개입을 인정하고, 자신들의 5,18 폭동 참가를 떳떳이 밝혔어야 했습니다. 아울러, 성혜림의 아들 김정남은 말레이시아에서 독살되었고, 러시아를 거쳐 대한만국으로 탈출했던 김정남의 이종사촌 이한영이 김영삼 정부시절 남파간첩에 의해 암살되었듯이,

 

서울 광수들이 진정 귀순한 자들이라면, 한나라당 국회의원으로 활약한 조명철과 강명도를 포함한 최소한의 탈북자들은, 북한 세습독재의 행태로 볼 때, 반드시 암살당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그러나, 그들 중 누구도 아무도 죽지 않았고 이 대한민국에서 떵떵거리며 잘도 산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는 참으로 명백하지 않는가! 누가 그들을 북이 파견한 "트로이목마"요 민간 공작대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북한 요인 암살단이 침투하여 활동한 지우가 여러 사건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노무현도, 노회찬도, 백남기의 타살도, 수많은 분신자살자들이 있었습니다. 한결같이 사체부검을 거부한 그 많은 인명말살사건의 배후에는 암살단의 검은 그림자가 어른거립니다. 다음 꼬리는 누가 될까요? 드루킹의 김동원, 김경수, 두 짐승의 꼬리 자르기로 부족하거나 최악의 위기가 올 경우 그 꼬리는 김정숙, 노무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종북 반역세력의 위기탈출을 위하여 그 꼬리만 잘랐지만, 적화완성에 확신이 생기는 즉시, 노선투쟁중인 세력의 충성투쟁에 뛰어들어 무자비한 가지치기 암살이 시작될 것이다. 주요 자유민주주의 리더들, 언제 고무신 거꾸로 신을지 모르는 5.18세력과 5.18유공자중 남한 유공자들이 최우선 순위가 되지 않을까요?

 

배신자들의 소굴이 된 자유한국도 믿을 수 없습니다. 황교안도 이미 내각제개헌을 주장하는 김무성과 5.18세력에게 투항하고 이번 광주방문 중에 그들에게 충성을 맹서하였습니다. 김진태와
몇 사람만으로는 역부족입니다. 이것이 백척간두에 선 작금의 대한민국 정치 현실입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북반역세력의 거짓선동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최악의 부정선거로 권력을 찬탈하고 국민의 자유를 말살하고 있는 문재인을 결코 용서해서는 안됩니다. 저 짐승보다 못한 김정은의 개돼지들을 몰아내고 반드시 자유 대한민국을 구해야 합니다.
 
이제 국민의 힘이 아니면 막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저들은 적폐라는 누명을 씌워 자유민주주의 세력을 말살하려 합니다. 역적무리가 충신을 아작아작 물어뜯고 씹어 먹고 있습니다. 이제 국민이 나서서 막아야 합니다.

 

퇴역장성도, 퇴역 유해공군 장병도, 퇴역 고위공무원도, 퇴역 법관도, 퇴역 검사도, 퇴역 교수도, 귀신 잡던 퇴역 해병대도, 퇴역 기업인도, 언론인도, 현역 직장인도, 학생들도, 젊은이도, 늙은이도 풍찬노숙을 각오하고, 웅크리고 있던 집을 뛰어나와 아스팔트 위에서 싸워야 합니다.

 

탁상공론 할 때는 지났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19. 2. 12.
구성림

댓글목록

샤론의장미님의 댓글

샤론의장미 작성일

맞습니다.
이제 그 날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눈치나 보며 "누군가 나서서 해 주겠지" 하며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그 날이 오기 전에 모두 나서야 할 것입니다.
탈북한 서울 광수들은 진정으로 자유를 찾아 넘어 왔다면 더 늦기 전에 온 국민 앞에 양심고백을 해야 합니다. 
"내가 바로 5.18 광주에 왔었던 사진속 인물이다.
지만원박사님이 사진영상분석을 통해 몇번 광수로 지목한 사람이 바로 나다.
나는 어떻게 광주에 왔고, 누구랑 왔고, 와서는 무슨 역할을 했다.
그 동안 불이익을 받지않기 위해 진실을 숨겨왔지만 대한민국이 공산화가 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진실을 밝히기로 했다" 라고 말입니다.
그것이 당신과 당신 가족들이 살고 자유대한민국이 살고 우리 모두가 사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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