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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침묵과 황교안의 커밍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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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rie 작성일19-02-12 23:01 조회3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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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재작년 4월1일 전격구속되고 거의 2년이 다 돼간다. 지금까지 그분은 일체의 외부접촉을 삼가고 침묵으로 일관해 왔다. 


그분의 침묵, 하늘이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


그분이 거의 2년 동안 침묵하는 동안 

대한민국에서는 실로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첫째는 태극기가 2년이 넘도록 지치지 않고 있고,

둘째는 진정한 적폐세력들이 누구인지를 드러나게

하였다는 것이며, 

셋째는 우리가 몰랐던 짝퉁 보수,

뉴라이트 패거리들이 다 드러났다는 점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진정한 주적이 누구인지를 몰랐다. 

북한과 그 북한을 추종하는 종북/주사파세력들이 탄핵사건을 일으킨 우리의 적인 것으로 알았고 그들만 척결한다면 나라를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 왔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었다.


북한이란 국가를 그들의 좀비로 움직이고 한국 내 주사파일당을 가짜 진보로, 또 뉴라이트짝퉁 보수를 가짜 보수로 하여 소위 좌-우 이분법 프레임의 좀비들로 움직여 왔던 거대한 세력들ㅡ 


바로 붉은 용이요, 세계독재정부를 추진하는 글로벌리스트인 일루미나티가 우리 대한민국을 

북한에 적화시키기 위해 탄핵사건에 개입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제 조금은 알게 된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극도로 싫어하는 주사파 일당들은 가짜 대통령 문재인의 자충수로 인해 대한민국의 

진정한 적폐세력들로써 그들의 진면목들이 이제 다 드러났다. 어리석게도 그들을 지지했던 사람들이 하나하나 대한민국 편으로 돌아오고 있다.


특히 그들에게 몰빵 지지를 보냈던 호남국민들,무엇보다 우리의 미래 세대들인 20~30대 젊은 영혼들이 이제 잠에서 깨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것이 남아 있었다.

바로 그 세력들이 우리가 지금까지 지지해왔던 세력들, 바로 붉은 용의 또 다른 좀비들인 짝퉁 보수 위장세력들이다.


우리가 좋아했던 조/중/동 메이저 언론이 그들의 좀비로써 우리를 기망해 왔으며, 자유한국당에 포진해 있었던 국회의원 거의 전부가 그들의 좀비인 ‘뉴라이트’였고,우리가 방송이나 언론에서 그동안 우리가 가야할 올바른 길을 제시해주었던 우리가 사랑했던 보수 논객들이 사실은 국가와

국민들을 배신하고 결정적인 순간에 적들의 아바타가 되어있었다는 것을 목격하게 된 것이다.


그들에게는 대한민국이 결코 그들의 조국이 아니었으며, 우리국민들은 그들의 명예와 그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하나의 도구에 불과했던 것이다.


이제 뉴라이트 짝퉁 보수 그 정점에 서 

있었던 자가 드디어 최근 커밍아웃 했다.


평소 우리는 그분을 보수의 희망으로 생각해 왔었고 포스트 박근혜 이후 대한민국을 짊어질 진정한 일꾼으로 생각해 오지 않았던가?

 

그가 바로 황교안이다.


우리는 그분이 최근에야 목소리를 내는 것을 보고 이제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해 살신성인의 모습으로 고개를 쳐들었으며 드디어 자유 한국당에 입당하고 당 대표로 출마하는 

것으로 알고 얼마나 환호했던가?..


그러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인가?


당 대표로 출마하면서 본격적으로 그분이 내뱉은 말들과 행동들은 그동안 우리가 기대했던 황교안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먼 것이었다.


탄핵에 대한 입장이 모호하게 흘러간 것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그가 자유 한국당에 입당하기 전에 가장 먼저 만났던 인사들이 탄핵배신자의 우두머리인 김무성과 그 졸개들이었고, 김무성의 최측근 인사였던 정성일을 캠프의 대변인으로 앉히면서 우리를 서서히 놀라게 했다.


화룡점정은 무엇일까?.


마침내 그는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정체성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위장 보수, 탄핵반란자들의 핵심 아젠다인 분권형 내각제 개헌에 대해 지지표명을 분명히 했다는 점이다.


우리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일루미나티인 홍석현을 위시한 범 뉴라이트가 

탄핵 전에 추진하려다 박통의 하야반대로 무산된 분권형 내각제 개헌이 지금도 펄펄 살아서 문재인의 유고상황에 대비해 하나의 대안으로 철저하게 준비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황교안을 보니 탄핵 전에 미국에서 날라 온 붉은 용의 좀비였던 반기문이 클로즈업 된다.

박통이 하야를 한다면 반기문을 실권 없는 대통령으로 앉히고 홍석현이 실세총리를 맡는다는 구상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반기문 대신에 황교안을 자유한국당 대표로 앉혀 그들의 목표 내각제 개헌을 하게하고,그다음 내각제 하의 대통령을 황교안으로 앉혀 홍석현을 실세총리로 하는 그런 구상을 

다시 하고 있는 것일까?.


그는 최근 광주를 방문하여 광주를 민주화의 성지로 치켜세웠다. 

어차피 국민투표와 대선은 불법 전자개표기가 다할 것이니 보수우파의 지지 따위는 아무런 변수가 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


이제 우리가 알아야 할 우리의 진정한 적과 그들의 좀비들을 다 알게 됐다. 

이 모든 것이 박근혜 대통령의 침묵으로 얻어진 결과가 아닌가?.


이제 박통이 우리의 진정한 적들이 누구인지를 다 알게 해주었으니 이들을 일망타진하는 일만 남은 것이다.


과연 누가 나서서 일망타진을 해야 할까?.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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