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마약과 공통점 - 결과는 동일한 길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정치는 마약과 공통점 - 결과는 동일한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02-15 10:16 조회1,384회 댓글0건

본문

조선일보

'초고도 경비 - 슈퍼 맥스

(super maximum security)' 

'엘 차포(땅딸보)'별명을 가진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두목 호아킨 구스만(61)

12일 뉴욕주 연방법원에서 배심원들로부터 만장일치 유죄 평결을 받았다.

구스만은 1993년 멕시코의 감옥에 갇혔으나,

2001년 1월 교도관을 매수한 뒤, 빨래 바구니(바울의 최초 탈출법 사용)에 숨어 탈출했다.

2014년 2월 재수감 이듬해 7월, CCTV 사각지대-샤워실 바닥에서 길이 1.5㎞ 땅굴파고 탈옥했다.

미국·멕시코·콜롬비아·인터폴의 검거 작전 끝에 2016년 1월 다시 체포됐으며,

2017년 1월 미국으로 인도돼 재판을 받아 왔다. 

판사는 형량을 6월에 선고할 예정이며,  검찰은 사면없는 종신형을 예상하고 있다.


13일 뉴욕타임스(NYT),

"구스만이 콜로라도주(州) 플로렌스에 있는 '수퍼맥스'에 수감될 가능성이 높다"'

'초고도 경비(super maximum security)'-수퍼맥스는 극도로 관리가 잘되는 연방 수감 시설을 뜻한다.

플로렌스의 수퍼맥스는 로키산맥에 위치한 입지 때문에 '로키의 앨커트래즈'라는 별칭이 붙어 있다.

샌프란시스코만의-섬의 감옥- 전설적인 마피아 두목 알 카포네 등 흉악범들이 수감돼 감시가 삼엄하기로 이름 높았다.

1999년까지, 미 전역에 57개의 '수퍼맥스'가 있었다.

하지만 수감자 인권-문제로 하나씩 문을 닫기 시작해, 현재 플로렌스 '수퍼맥스'만 유일하게 남았다.

보스턴글로브에 따르면 '수퍼맥스'에 수감된 400여명의 수감자들은 모두 독방생활한다.

운동 시간 1시간을 제외한 하루 23시간을 가로 2.1m, 세로 3.7m 독방에서 보낸다.

침대와 집기는 콘크리트로 만들어져 방에 붙어 있다.

바깥으로 난 창문은 폭 10㎝ 정도에 불과하다.

강화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감옥 주변엔 다중 감시 카메라, 고전압 와이어 등 첨단 보안 시스템이 장착돼 있다.

과거 이곳에서 복역했던 한 재소자는, "수감자의 모든 감각을 무력화시키는 지옥의 하이테크 버전"이라고 말했다.   

9·11 테러 공범 - 자카리스 무사우이,

오클라호마시티 폭파범 - 테리 니콜라스,

하버드대 출신 수학 천재-'유나바머'로 불린 연쇄 소포폭탄 테러범 - 시어도어 카친스키,

보스턴 마라톤 폭탄 테러범 - 조하르 차르나예프 등이 복역 중이다.

 

결 론 :

1. 국가를 파괴한 통치자(지도자)는 어떻게 처벌받나? 이적과 여적죄

2. 정죄를 받고 심판을 기다리는 존재 : 세상 통치자(선생, 지도자, 아비)의 운명들

가. in regard to judgment, because the prince of this world now stands condemned.

나. 선생, 지도자, 아비로 호칭되지 말라!

But you are not to be called 'Rabbi,' for you have only one Master

and you are all brothers.

And do not call anyone on earth 'father,' for you have one Father, and he is in heaven.

Nor are you to be called 'teacher,' for you have one Teacher, the Christ.

 

                        무지개를 볼 수 있는  나라 https://youtu.be/fahr069-fzE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7,964건 107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654 느끼한 황교안! 댓글(2) 빨갱이박멸 2019-03-08 1381 71
5653 기업 3곳 중 1곳 대출이자도 못 벌어…금융위기 이후 … 댓글(1) 나에게 2019-06-21 1381 11
5652 미-중 양분론 지배주의-헨리키신저 지배론(Globais… 댓글(2) 진리true 2019-02-16 1381 31
5651 5월 31일에 광주 5.18민주화운동에 북한군 개입설 … 대한민국민 2019-06-09 1381 28
5650 재앙이땜에 한미동맹도 파토나게생겼네 댓글(3) 야기분조타 2019-03-08 1381 23
5649 2019년 자한당 결산표! 댓글(1) 진리true 2019-12-31 1381 27
5648 지만원 박사님을 지지하는 김진태 banabas 2019-01-17 1381 63
5647 국정원의 빨갱이들과 인간쓰레기들을 의심하면 정신병자나 … 우익대사 2019-05-20 1381 26
5646 남재준 업적 진리보수 2018-07-23 1380 44
5645 조선과 일본 댓글(1) 역삼껄깨이 2020-01-30 1380 41
5644 귀신잡는 해병대는 살아서 말한다.! 댓글(1) Long 2019-01-06 1380 77
5643 내일 자한당 윤리위원회 열리는거 맞습니까? 댓글(2) 알리 2019-02-12 1380 32
5642 국민 여러분, 정부가 저렴하게 마스크를 공급하라는 국민… 댓글(1) 대한민국민 2020-02-25 1380 12
5641 5.18에 북한특수군이 개입되지 않을 확률은 0 댓글(3) 한빛 2019-10-20 1380 41
5640 검찰 살생부를 작성하라! 댓글(1) 진리true 2020-01-01 1380 12
5639 유튜브 동영상으로 이 사람 좀 찾아 주세요. 댓글(2) 굳모닝 2019-02-16 1380 57
5638 김정민 박사의 뇌피셜을 수정(?)해 봄.. 댓글(3) 일지 2019-05-21 1380 22
5637 [도움 요청] 미국 - 한국천재 생체실험사업 댓글(1) 한국도시인 2020-01-30 1380 0
5636 민변-우리법연구회 출신 노정희가 박근혜 대통령 상고심 … 댓글(3) 야기분조타 2018-10-19 1380 44
5635 대한민국의 마지막 카드는 오로지 지만원 뿐임 실패시 대… 댓글(1) ksy770 2019-01-15 1380 90
5634 아시아 자유혁명 상징이 된 박근혜 [와타나베 미카][박… 제주훈장 2019-11-10 1380 14
5633 가슴이 찢어집니다. 댓글(1) 15사단 2019-09-04 1380 15
5632 CIA, 미대선 개입 / 미특수군, 전격 습격 / 독일… Monday 2020-11-30 1380 27
5631 트럼프가 사랑받는 이유 - No alcohol, no … 댓글(1) 진리true 2018-10-08 1380 31
5630 **인간의 생명은 自我와 眞我 둘(2)이다 德正中道 2018-12-28 1380 7
5629 하태경 간만에 옳은일 하네 평소에도 좀 해보지 야기분조타 2018-07-19 1380 25
5628 5/18 남북 동서화합 - 위장결혼식과 복수 시작! 진리true 2020-01-03 1380 17
5627 피차간 말로 할 때는 지났다.물리적 관성으로 치닫는다. 이름없는애국 2019-08-05 1380 16
5626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댓글(2) mozilla 2019-09-23 1380 12
5625 선거승리 아베 "한국이 답을 가져와야" 댓글(2) 나에게 2019-07-22 1380 2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