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화된 기독교와 그 매체들 그리고 출판사들 (부제: 경제학을 잘못 이해하면 공산주의 신봉자가 된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좌익화된 기독교와 그 매체들 그리고 출판사들 (부제: 경제학을 잘못 이해하면 공산주의 신봉자가 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19-03-14 14:11 조회354회 댓글5건

본문

노컷뉴스로 유명한 기독교방송 CBS에서 자주 초청되는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소속의 김근주 목사를 해부한다. 방송 출현하면서 세월호 뱃지를 달고 강의하는 김목사

 

Screenshot_20190314-141951_Samsung Internet.jpg

 

Screenshot_20190314-141930_Samsung Internet.jpg

 

CBS뿐아니라, 뉴스앤조이, 새물결플러스, 등등 많은 기독교의 영역도 이미 좌경화가 극심하다. 

기독교부터가 분별력을 잃고 CBS같은 방송사가 좌경화되어 좌익세뇌에 앞장서니 이 나라가 이토록 혼탁해지는 것이다. 더우기 요사이는 유튜브같은 인터넷 방송을 통해, 그리고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같은 오프라인을 통해 성경공부도 시켜준다. 

 

참으로 전 방위적인 좌익들의 공세앞에서 속수무책인 대한민국인 것이다. 영분별력과 성경을 꽤뚫는 영성이 아니고서는 네임밸류나 논리에 속기 쉽상이다. 

 

얼굴도 잘생겼다. 어투도 또박또박 논리를 갖고 설명해준다. 속아서 안 넘어가는 것이 이상한 것이다.

특히 성경 안 읽기로 유명하고 물질적 축복과 기복적 요소에 강하고 성경에 무지한 대다수의 한국교회 기독인들은 소위 '민중신학'이라는 용어를 들어나 봤을까?

 

암담하다. 

 

 

 

아래 기사 내용을 돌이켜본다.

 

 

 

다카키 마사오 벨드사살 논쟁' 급진적 진보성향의 ‘희년함께’ 자문위원 김근주 목사   (2012년 기사내용)

 

친북성향의 토지개혁 단체 '희년 함께'의 지도위원이자 푸른뜻 교회의 담임을 맡고 있는 김근주 전 교수가 (학생선동 명목으로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직 파면) 인터넷매체 뉴스앤조이를 통해 올린 이태희 변호사에 대한 반박문이 연일 회자되면서 그 파장이 세간의 주목을 모으고 있다.

 

 ‘희년함께’는 “우리는 남과 북이 평화롭게 통일하도록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희년에 기초한 공정국가 대안체제로 통합하도록 힘쓴다”를 사명선언문으로 내건 급진적인 진보 단체다. 김 전 교수는 현재 [성서한국 강사]와 더불어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연구위원], [희년함께 자문위원], [푸른뜻교회 담임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웨스트민스턴 신학대학원 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던 2012년 학생들을 선동한 이유로 2월과 8월 두 번에 걸쳐 학교 측으로부터 파면을 당해 세간에 이슈가 되기도 했다.  

 

 김 전 교수는 지난 12월 10일 뉴스앤조이라는 매체에 올린 누가 '다카키 마사오'를 '벨드사살 이라 말하나“ 라는 제목의 글에서 ”누가 나는 친일하지 않는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우리가 하는 것은 지난 과거는 제대로 돌아보자는 것이다.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처럼, 그저 덮으려고만 하지 말자는 것이다. ‘너희는 별 수 있느냐’라는 얼빠진 소리는 하지 말자“ 라며 ‘남쪽정부’ 언행으로 네티즌들로부터 종북녀라는 질타를 받은 이정희 후보를 두둔했다. 

 

김 전 교수는 “언제건 성경 배우러 기독연구원 느헤미야로 찾아오시라. 중요한 것은, 예언자들의 메시지가 상황 속에 있다는 점이다. 그 상황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고 비교해 버리면, 그 시대를 살아간 예언자들의 선포는 무색무미하게 건조해진다”고 반박했다. 또한 “바벨론 포로가 된 이스라엘의 상황과 일본의 식민지 된 조선의 상황은 판이하다. 다카키 마사오와 벨드사살을 비교하려면, 먼저 일본의 조선 침공이 하나님께서 조선의 죄를 책망하시고 심판하신 결과라는 것을 먼저 입증하라. 선후와 인과가 제대로 입증되지 않은 채, 평면적인 비교를 해 버리면 성경을 그야말로 입맛대로 사용하게 되어 버린다” 고 비판했다.  

 

 김 전 교수는 박정희를 다니엘에 비교하며 “친일한 박정희와 다니엘이 비교 자체가 될 수 있는 것인지 납득이 안 된다”고 되물었다. 또한 “그때 하나님의 은혜로 건짐 받은 모세가 공주의 아들로 자라난 것을 가리켜 자신의 영광을 위해 천황 폐하 만세를 외친 다카키 마사오에 견주면, 정말 너무하지 않는가? 

 

그리고 그 모세는 애굽으로부터 동포를 구하고자 애굽의 영광을 떠나고, 광야로 간다. 다카키 마사오는? 자신의 친일 시절을 돌아보며 광야로 가는가? 독립군들을 보호하기 위해 일본 군대를 뛰쳐나오는가? 무엇보다 애굽의 바로를 찾아가서 '내 백성을 자유케 하라'고 외치는 모세의 모습은 다카키 마사오의 어디에서 찾아보아야 하는가? 일본과의 굴욕적인 수교 협상에서?” 라며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하했다. 

 

그러면서 이 변호사에게 “민족문제연구소가 만든 역사 다큐멘터리 백년전쟁을 진지하게 관람할 것을 권한다”라며 충고했다. 

 

마지막으로 김 전 교수는 “이정희를 반대하는 것은 당신의 자유다. 얼마든지 반대하시라. 다만 성경을 이런 식으로 사용하지는 말아 달라. 혹시라도 믿지 않는 이들이 보고, 기독교는 다 이 모양인가, 성경은 다 이렇게 황당한가 여길까 봐, 너무 두렵다.”고 비판했다. 

 

한편 김 전 교수의 도를 넘은 반박 글에 대해 네티즌들은 하나같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아이디 [hay****] 는 “김 전 교수의 말에 따라 언제나 문제는 선후와 인과가 제대로 입증되지 않은 채, 평면적인 비교를 해 성경을 자기 입맛대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문제이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구약학 교수라는 김 전 교수가 성경을 자기 멋대로 무지하게 해석하고 있다는 거다” 라며 일갈했다. 

 

[mm****] 또한 “글의 내용을 떠나 목사에 전직 교수라는 사람이 상대방에 대해 이렇게 비아냥거리는 글을 쓰나? 자기 인격 수양부터 좀 해야 할 듯. 이러니 기독교가 욕을 먹지...”라며 김 전 교수의 성숙하지 못한 인품을 꼬집었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손가락도 까닥하지 않고, 비단 옷을 입고,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높은 자리에 찾아가 올라앉고,
거리에서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인사하는 것에 만족해 하는 자들이다.
마치 지도자인양, 인사와 존경을 지지받는 시대가 바로 말세지말의 상징인 위선자-시대이다.

방송은 특히 선전용으로 위선자를 높이 우상화한다.
정치 세계를 그대로 모방하여, 신의 대리자를 자칭하는 사탄의 앞잡이들이다.
기독교 방송을 볼 시간에 골방에 들어가 기도하는 편이 예수의 지도를 따르는 자이다.
마태-23장에 위선자의 정체를 자세히 설명하였다.
정치가든, 성직자든, 법학자든 여기에 해당되면,
뱀과 독사의 자식들이다.
지옥-판결에 들어갈 자라고 한다.

그러니, 손가락에 구정물도 묻히지 않고, 온갖 치장으로 연예인을 모방하고,
성경책을 옆구리에 끼고 들먹이며, 조댕이로 사는 자는  악마의 자식일 뿐이다.
그런 방송에 넉을 빼고 듣는 인생은
젊은 다리든, 늙다리든 신의 저주를 예약한 자들이다.
고난없는 인생은 가짜-인생이다.
할렐루야를, 아미타불을 만번을 외친들 결과는 동일하다.
신은 그런 자들을 결코 인정한 적이 없다.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한심하네...비판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남을 비판하지 말라셨는데.."
내 눈에 들보가 들어 있지만...
이런 목사의 말에 귀기울이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하여 비판해야 겠다. 
(1)총평--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다.성경을 믿은 것이 아니라,성경을 공부한 듯...마치  높은 점수를 따기 위하여
              (다른 세상적 목적을 위하여) 어떤 학문(예--정치학,공학)을 공부한  분 같다.성경은  학문이 아니다.진리의 말씀이다.
                신학이라는 용어가 있지만,말씀을 믿는 것은 여타 학문 처럼 지식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다.
                뭐~신학교수 중에  불신자들도 있다하니...이들은 다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신학을 공부한 자들이다.
(2)김 전 교수는 “언제건 성경 배우러 기독연구원 느헤미야로 찾아오시라.
      ......이 말부터가 대단히 거슬림.뭐 하러 배우러 가? 교회에서도 배우고 집에서 혼자 성경 읽어도 충분히 배우고도 남는데...
              차비 낭비하며  힘들게 배우러 가는가? 성경 배우러 오라는 곳에는 절대로 안 가는 것이 좋다.그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성경은 어렵다,자기는 성경을 모른다,그래서  고시공부 하듯 파서 터득했다는 말인고로 이런 곳에서는 엉터리 성경을 가르친다.
              올바른 교회의 목사는 성경공부를 강조하지 않는다.성경을  가까이 하여 매일 읽어라고 할 뿐이다.이 말이 맞다.
              교회내에 유소년들이나,노약자,초신자들을 위한 성경공부반이 있기는 하지만,스스로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아웃라인을 지도할 뿐이지,
                고시공부하듯 성경을 파지 않는다.
                성경배우러 오라는 곳은 10중 89는 성경은 어렵다,자기도 이해 못했다에서 출발하여 고시공부하듯 성경을 판다.
                이러면 한쪽 방향으로 잘못 걸어가 이단이 되기 십상이다.
(3) 중요한 것은, 예언자들의 메시지가 상황 속에 있다는 점이다. 그 상황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고 비교해 버리면, 그 시대를 살아간 예언자들의 선포는 무색무미하게 건조해진다”고 반박했다....
                ㅎㅎ 정반대로 말한다...선지자들의 메시지가 상황속에 있다고? 선지자들의 메시지는  처한 상황은 달라도 동일한 것을  선포하고 있다...하나님의 공의
                사람의 타락,처벌...돌아 오라..구원...용서,사랑,은혜라는 동일한 말씀을 각각 다른 상황속에서 동일하게 선포한다.
                무색,무의미하게 건조해진다? 말씀이 송이꿀 처럼 달다는 경험을 못해 본 듯...
                성경을 이성으로만 읽고 배운 듯...그러면 말씀이 검은 글자로서의 의미만을  가진다.
(4)이성을 중시하는  네오 신학을 합리주의 신학이라고 부르는데,이성에 맞지 않는 말씀은 다 빼버리고,받아들일 수 있는 얇은 성경을 만들어 배운다.
                  여기서 파생된 것에는 자유주의 신학,민중신학,해방신학이 있다.민중.해방 신학은 이성주의에 이념을 색칠한 것이다.엉터리.
(5)근본주의 신학,복음적 신학,정통신학을 올바르게 믿는 사람은 절대로 좌익이 될 수 없다.하나님이 창세후 세우신 질서는 시장경제적 자본주의에 가깝다.
    다만,자본주의를 하되 네 이웃을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라를 더 하셨다.각자는 땀 흘려려 땅을 일구라고 하셨다.부자와 빈자를 인정하셨다.
(6)외모평가-...
                잘 생기기는 개뿔....내가 싫어하는 타입의 얼굴이다.여성스럽게 오목조목한 얼굴을 가진 남자는 별로다. 남자답게 생긴 남자가 좋은 남자일 가능성이
                많으며,여자는 여성스럽게 생긴 것이 좋다.
(7)cns는 정통기독교만을 위한 방송국이 아닙니다. 기독교라는 이름만 달고 있으면 출연하고 방송하는 방송국입니다.
                뉴스앤 조이는 이단 기독교의 글도 자주 올라 오는 곳입니다.인터넷,블로그 등의 기독교 글을 섣불리 접근하면 안 됩니다.엉터리 많습니다.
                각자의 취향,편견을 전파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마르지않는샘물님의 댓글

마르지않는샘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good! 구구절절이 옳습니다. 문제는 기독교인들 중 상당수는 좌익화되어있고 문제인 정권을 지지하고 있는 데, CBS나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뉴스앤조이 등등이 잘못된 사상이나 해석을 퍼트리는 나팔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예레미야 23장 [개역개정판]
1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이 말하는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17 항상 그들이 나를 멸시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평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며 또 자기 마음이 완악한 대로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르기를 재앙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
18-30 ....
3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그들이 혀를 놀려 여호와가 말씀하셨다 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특별히 분별이 필요한 시대인 듯 합니다]

마르지않는샘물님의 댓글

마르지않는샘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맞습니다. 예레미야 때와 같은 미혹이 가득한 혼탁한 시대입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8,499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만원TV] 5.18학습영상-그들은 지금 어디에 (2… 관리자 2019-03-13 211 18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27290 163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9) 노숙자담요 2016-04-04 42634 346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3) 관리자 2015-09-21 49740 287
28495 18세기로 돌아간 미세먼지 주사파정권 - 매년 1 만명… 새글 진리true 2019-03-27 84 10
28494 전라도 광주에는 정말 종북이라고 보기 힘든 아예 고첩이… 새글 닥터에어로 2019-03-27 215 38
28493 종교실도 하나 만들면 어떨까요! 댓글(3) 새글 방울이 2019-03-27 159 15
28492 문제인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통신이 아닐까? 새글 마르지않는샘물 2019-03-27 194 33
28491 이스라엘의 여유있는 국토 확장 댓글(1) 새글 海眼 2019-03-27 244 47
28490 돈방석tv (진리보수) 운지맨tv (야기분조타)도 많이… 댓글(2) 새글 야기분조타 2019-03-27 117 11
28489 애국우파 유튜버 BEST3 벌레소년 밍구 은디탁 댓글(1) 새글 야기분조타 2019-03-27 83 4
28488 남북 9/19 군사합의 홍보사업이 무엇인가? 새글 진리true 2019-03-27 101 15
28487 김진태 의원에 바란다. 새글 진리true 2019-03-27 185 39
28486 간첩 혐의자를 유공자로 선정한 손혜원의 피훈처 새글 진리true 2019-03-27 96 12
28485 기회주의자 손학규에 제대로 팩폭 날린 '한국판 잔 다르… 댓글(2) 새글 야기분조타 2019-03-26 156 11
28484 김무성, 문재인-김연철 욕할 자격 없다 새글 야기분조타 2019-03-26 84 13
28483 문재인은 떠나라!(연설문) 새글 혁명본부 2019-03-26 179 36
28482 천안함 희생자와 멀쩡한 5/18 정치범 유공자의 차이 댓글(1) 새글 진리true 2019-03-26 80 10
28481 북한 개국공신인 빨갱이 테러리스트 김원봉이 독립유공자라… 새글 야기분조타 2019-03-26 84 7
28480 Unjiman - 달이 지고 혜가 뜬다 댓글(2) 새글 야기분조타 2019-03-26 140 14
28479 이제까지 한국의 포항에서 겪은 5가지 의문의 사건과 추… 새글 우익대사 2019-03-26 270 17
28478 김정은은 러시아로, 러시아군은 베네수엘라로. 새글 M38A1 2019-03-26 275 25
28477 [공지] 3월 28일(목) 포항, "문재인 독재정권 타… 새글 우익대사 2019-03-26 246 65
28476 트럼프 대통령 각하의 의중? 댓글(1) 새글 북괴멸망 2019-03-26 297 13
28475 국부 이승만 탄신일에 김진태의 글을 보면서 댓글(2) 새글 제주훈장 2019-03-26 318 67
28474 [의병칼럼] 맹자孟子는 문재인 스타일을 경멸했다. 새글 제주훈장 2019-03-26 155 28
28473 오늘은 이승만대통령 탄신 144주년입니다 새글 야기분조타 2019-03-26 91 11
28472 윤석열은 공익제보자(김태우) 죽이기 - 수원지검의 역할 새글 진리true 2019-03-26 155 13
28471 문재인-공수낙하단 - 년봉 2억 7천짜리 좌석 새글 진리true 2019-03-26 237 19
28470 예수 동무를 알기위해 3일간 굶으며 연변으로 온 북한 … 댓글(4) 새글 닥터에어로 2019-03-26 255 3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