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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없는 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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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19-04-11 20:21 조회1,2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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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WbEHN0zb4w

 

위의 유튜버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오랜만에 몇 자 쓴다.

 

필자는 전라인들을 신뢰하지 않는다. 나이가 40대 후반에 이르기까지는 아무런 편견없이 그들을 대해왔고 또 같이 기도하며 전도폭발사역을 통해 병원노방전도도 십여년을 해봤었다. 그러나 항상 의구심으로 남아있었던 것이 작금에 와서야 그들의 집단 영성을 알아버린 후 생각이 바뀌었다. 

 

즉, 비록 그들이 기독인이라 하더라도 그들이 믿는 하나님은 문익환 목사의 인민해방 민중신학사상의 믿음과 하등의 차이가 없음을 살아오면서 항상 그것도 매번 확인하게 되었다.

 

또한 기독좌파가 아니라 하더라도 전라인들의 기독우파들은 다락방과 다미선교회류의 종말론적 가르침과 그 교훈에 깊이 빠져있거나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신사도적 교회 추구같은 극단적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신앙적으로도 한 마디로 건강하지 못한 특이한 유전자라고 생각하는 바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압도적으로 친북좌파가 많으며 우파라 할지라도 518에 대해서 만는 친북좌파와 시각을 공유한다는 것도 이제는 그간의 경험을 통해서 잘 알고있다. 즉, 그들은 우파든 좌파든간에 518을 민주화 운동 범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투표를 했다하면 95%이상의 몰표가 나오는 것이다. 전라도 내 타 지역사람들과 기권표도 몇 %있으니 사실상 99%이다.

(물론 필자도 전라도에서 우파든 좌파든 동일하게 주장하는 광주 518이 민주화 운동임을 인정한다. 다만, 자유민주주의를 추구하는 민주화가 아닌 인민공산사회주의 추구 민주화 운동으로써 말이다.)

 

이들은 과연 어느 나라에 살고 있는 것일까?  

 

필자가 살아오면서 느낀 점은 이들과는 시각 자체가 다르기에 대화가 안되며 할 수만 있다면 되도록 상종을 안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전에는 간과했으나 이제는 고 이병철 삼성 회장의 전라인들에 대한 평가의 말에 100% 동의하는 바이다.

 

필자의 거주지는 살아가는 방식이 이슬람인 같은 성향으로 타 지역민과 섞이지않고 끼리끼리 그들이 모여서 거주하는 특징을 가진 전라인들의 밀집 지역이라 전라 출신인들과 마주치는 일이 많아서 얘기를 나눠보면 거의 전부가 아래와 같은 저런 생각을 갖고 있다. 대략 만 명 중 한 명 정도의 확률로 상식선에서의 인간다운 대화가 가능할까? 농담이 아니다. 그 정도로 심각하다. 그들만 모를 뿐. 

 

아무리 얘기를 해줘도 어릴적부터 세뇌가 워낙 깊기에 신앙을 가지나 안 가지나 시각이 똑같다. 거기다 교활하고 평균적으로 그다지 질이 안 좋은 유전자!

 

지난 주 지인의 등록차 어떤 요양원에 갈 일이 있어 가보니 전라도 사투리를 사용하는 여자목사가 있어 입소에 관한 얘기를 나눠보았다.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예외가 아니 듯 시각과 믿음이 아주 희안했다. 인성도 쓰레기급. 

그리고 성경에서 여성의 목회를 불허한다고 해도 꼭 전라 특유의 투쟁심으로 하지말라고 하는 짓은 되려 더 한다.

 

내가 편견을 가진 것도 아님에도 순간적으로 뇌리에서 "아차! 전라인이자 성경에서 하지 말라고 한 여자목사지?" 라고 속으로 되뇌며 그냥 자리를 털고 상식적 구두인사 후 나와버렸다. 앞으로도 전라도 사투리가 들리면 될 수 있으면 그냥 피할 것이다.

차량 운전을 맡은 기사라는 직원은 나에게 전화번호를 물어 이곳에 등록 안하길 오히려 잘된 일이라고 말해주었다. 

 

자주 들러는 서울 신림, 경기 안양, 안산, 그 쪽 주민 등본상 시인구의 거의 절반은 전라도에서 이주해온 사람들이다. 특히 투표만 했다하면 광주와 득표율면에서 거의 차이가 없는 지역. 자금이 있으면 이사를 가고 싶은데 타 동네로 가서 살 집을 얻을 돈이 없다. 오호 통재라! 버스를 탈 때나 마트에 갈 때나 식당에 갈 때나 온통 여기 저기서 하는 전라도 사투리를 거의 매일 들어야하니 무척 괴롭다. 거리도 더럽고 질서의식도 거의 없는 지역이다. 전라인들이 우글거리는 저 곳들을 방문해보면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실제 그렇다. 

 

필자는 조상들에게 물려받은 재산 일푼 없이 고학하며 산전수전하며 산 인생이라 선택의 범위가 한정되어 어쩔 수 없지만 정말 전라도 사투리가 듣기 싫기에 그 목소리가 많이 들리지 않는 곳에서 살고싶다.

 

때를 봐서 이사를 하긴 해야겠는데. 

 

 여하튼 이 시간 이후부터는 필자는 그들이 국가를 대하는 태도를 바꾸지 않는 한 전라도인들을 특히 견돈수준으로 생각하고 가능하다면 견냥에게 하듯 피상적인 인사정도로만 대하면서 남은 인생을 살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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