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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ROTC후배가 3-40대 젊은이들의 폐부를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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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원 작성일19-04-15 01:00 조회63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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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몽에서 깨어나 백척간두에 처한 조국을 구하라!

- 자랑스런 ROTC후배가 3-40대 젊은이들의 폐부를 찌르다

 

 

<ROTC19기총동기회 카톡방에 올린 글>

펌글입니다.


이 글을 읽고 울분을 토하거나 욕을 하거나 모두 여러분들의 자유이고 권리입니다.


나는 이 글을 자식이나 주위 사람들이 읽고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리라는 기대를 가지고 여기에 올립니다.
동의하지 않거나 관심이 없는 동기들은 그냥 신사적으로 지나쳐 주면 좋겠어요. 싸움 걸지 말고..

*******


100년 전 일제강점기에 숨도 제대로 쉴 수 없었던 그 처절한 시기에 대한민국의 33인들은 목숨을 걸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고 전 세계를 향해 대한민국은 자주독립민주국가라는 것을 선언했습니다.

우리는 그 분들을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33인들이라고 칭하고 그들의 애국심을 경배하고 지금도 추모하고 있습니다.



그분들 33인은 기독교 16명, 천도교 15명, 불교 2명 이었습니다. 그들은 60대 2분, 50대 15분, 40대 11분, 30대 5분들 이었습니다. 3-40대 16분의 젊은 분들이 민족의 지도자 이름으로 독립선언문에 서명하고 민족의 어른이 된 것입니다. 지금보다 더 절박하고 척박한 그 시기에 3-40대의 젊은이들이 민족 지도자가 되고, 나라의 젊은 어른이 되어 목숨을 걸고 이 나라를 지키려고 했습니다.



100년이 지난 지금 3-40대 여러분들은 지금 어떤 모습입니까?
우리 조국 대한민국이 소멸해 가는 이 누란의 위기에 조국을 헬 조선이라고 조롱하고 심지어 모욕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러분들을 양육하고 글로벌 인재로 교육시키고 풍요로운 환경에서 의식주 걱정없이 살게 만들어 준 아버지 세대를 냉소하고 그들의 노고를 폄훼하고 빈정거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 잘난 민주화한다고 외친 것이 공산주의입니까? 사회주의입니까?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모두 망했습니다. 사회주의는 엉터리 사기 이론이라는 것이 이미 판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21세기 대명천지에 유독 대한민국만 사회주의를 신봉합니까?
전부 교육이 잘못되었다 주장합니다. 맞습니다. 교육이 중요한데 잘못되었습니다.



그러나 세계는 4차 산업혁명을 이루고, 세상이 디지털화되고 5G가 세상변화를 천지개벽으로 이끄는 혁명적인 기술개발 시기에도 아직도 중ㆍ고등학교 시절 전교조 쓰레기들이 집어 넣어 준 엉터리 지식에 갇혀 새로운 세상을 모르고 있습니까? 그러고도 대학을 나왔다고 주장합니까? 그렇게 책을 읽지 않은 것입니까?



무인 자율차가 도로를 질주하고 주차도 하고, 드론이 하늘을 날고, 로봇이 공장을 돌리고 가사 일을 전담하고, 인공지능이 소설을 쓰고 판매장을 관리하고, 인공지능 바둑이 이세돌을 이기는 이 대변혁의 시기에 아직도 전교조 쓰레기들한테 받은 쓰레기 지식과 정보, 그 쓰레기들의 머리와 입에 갇혀 있나요?  얼마나 지력이 없고 사색이 없기에 그렇습니까?



그래서 북괴 김일성 3대 세습 살인마 일가를 존경합니까? 고모부도 고사포로 쏴죽이고 형도 독극물로 죽인 자가 그렇게 매력적인가요? 자유도, 먹을 것도 없는 북괴 사회가 좋은가요? 자유가 없어지는 게 로망인가요? 그러면 그들에게 가면 됩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런 게으른 지성의 능력과 머리로 세상을 살아가니 보고 느끼는 게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3-40대 여러분,
공자는 40세를 불혹의 나이라 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지성으로 세상을 살라는 것입니다.


링컨대통령은 나이 40이 되면 자기 얼굴은 자기가 책임져야 된다고 말했어요.
처칠은 나이가 40이 되어도 우파보수가 아니면 뇌가 없는 인간이라 했습니다.
나이 40이 되면 가족, 가정, 사회, 조국에 대한 책임을 지고 발전시키고 보호해야 할 책임을 지는 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날 대한민국 3-40대 여러분의 위치는 어디에 있습니까? 아직도 정신적으로 유아기에 있습니까? 아직도 정신적으로 미숙아의 상태인가요?
입고 먹고 쓰는 것은 세계적 수준인데 지성과 이성은 원시적이고 미개합니까? 여러분들의 그 잘난 몸과 옷과 명품 가방에 무엇을 쑤셔 넣고 다니는가요? 쓰레기입니까? 아니면 품격과 인격, 자기절제와 애국심이고 지성입니까?



여러분들은 태극기를 드는 세대를 조롱하고 비아냥거린다죠? 꼰대니, 틀딱이니, 꼴통이니~
여러분은 여러분의 부모로부터 모든 것을 다 받았습니다. 영혼, 정신, 신체, 얼굴, 머리카락, 여러분들이 즐겁게 봉숭아 물들이는 새끼손가락 손톱까지도 모두 부모로부터 받았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부모에게 머리카락 한 올도 드릴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부모들을 위해서 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용돈 몇 푼, 그걸 준다고 하는가요?



추우면 춥다고, 더우면 덥다고 어르고 달래며 그분들이 여러분들을 키웠습니다. 그런 부모세대들이 여러분들이 살고 여러분의 아들 딸, 손자들이 살아갈 나라를 다시 제대로 반듯하게 만들겠다고 노구를 이끌고 나와 태극기를 드는 이 피눈물 나는 심정을 알기나 하나요?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온 나라인데. 이 나라를 망치는데.... 그 분들은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며, 살인적 더위의 사막에서도 굴하지 않았고, “살아만 오라!(Glück  Auf!)”는 글이 낡은 판자때기에 적혀 걸려있는 입구를 지나 지하 2천 미터의 탄광에서 목숨 걸고 피땀 흘리며 조국의 부흥을 이루는데 청춘을 바쳤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서 있는 그 자리가 바로 그런 피땀과 눈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설마 대한민국이 망하겠어요? 라고 반문하지요. 그러나 보세요. 나라가 어떻게 돼 가나요?
국방은 어떤가요? 주적인 북괴는 전혀 변하지도 않았는데 우리는 미리 댕겨서
전방의 GP가 폭파하고, 철책선도 없애고,
지뢰도 제거하고, 적군 대전차 방어둑도 없애고, 군인 훈련도 없애고, 전투기는 뜰 수도 없고 훈련도 안 하고, 이순신장군이 지킨 바다는 다 내주고, 심지어 한강 밑바닥까지 정보를 다 주었다는 것이고


경제는 폭망하고 있고, 실업자기 120만 명에 이르고, 공장은 문을 닫고, 기업들은 해외로 나가고, 자영업자 소상공인은 하층민으로 전락하고, 조작과 거짓이 정의로 둔갑하고, 오직 강성노조와 공무원만 룰루랄라 하며 즐겁고 행복해 한다지요?



정치는 전부 지들 뱃속 채우기에 혈안이고,
공직자들은 재개발 정보를 빼내 수십억 원의 부동산 투기나 하고, 자기가 하면 재테크고 남이 하면 부동산 투기라는 놈들,
국민정신은 TV만 틀면 먹고, 노래하고 춤추고, 마시고, 붙고, 핥고, 빨고, 영화는 전부 욕설이 대사의 절반이 되고 거짓 역사를 만들어 사회를 분열시키고, 해외로 놀러 다니는 것들을 통해서 정신을 몽롱하게 약쟁이같이 멍청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심지어 쓰레기 같은 개동이란 놈이 사회자 마이크를 잡고 싸구려 감성팔이에 나서고
괴물같이 생긴 도얼라이 개똥철학으로 엉터리 사관을 심어주고 있으니 이게 제대로 된 나라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까?
여러분들도 뛰고 넘어지고 자빠지는 멍청한 코메디언들이 펼치는 놀음에 빠져 미래를 준비해야 할 시간에 그들의 꼭두각시로 놀아나고 있는 것 아닌가요?



지성은 없어진지 오래되고 이성은 마비되고 오직 싸구려 감성에만 중독되어 하는 말들이라는 게 고작 헐!, 아우!, 대박!, 좋겠다! 섹시 타령에 미투나 하는 영혼에 무슨 이성이 자라겠습니까? 이 말이 틀렸습니까?



3-40대 여러분,
이게 여러분들이 좋아하고 바라는 나라 모습인가요?
여러분이 꿈꾸는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요?


모두가 다 잘 사는 나라?
그게 어디에 있나요?
누가 있다고 합디까?

땀 흘리지 않고 잘 사는 나라는 아무데도 없습니다.
그게 있다고 말하는 놈은 사기꾼이거나 거짓말로 선동하는 사회주의자 놈들입니다.

그래서 바라는 게 사회주의 나라인가요? 북괴, 베네수엘라, 쿠바, 그리스 등등
보세요!! 어디가 잘 살고 있나요?


여러분들도 배급제 식사를 바라나요?
배급제 패션을 바라나요?
배급으로 나오는 물건을 기다리면서 살기를 바라나요?


제 정신 차려야 합니다. 공짜로 잘 사는 나라는 없습니다. 사기꾼 좌파들의 괴변에 놀아나지 마세요!! 그러면 그들의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조지 오웰의 ‘1984’를 읽어 보세요.
감시하고 감시받는 배급제 나라의 비극이 무엇인지...주인공 윈스턴의 삶을 들여다 보세요.



그래도 여러분들은 사회주의가 답입니까?
세월호 사고가 나라에 공헌한 게 있습니까? 그렇게 노란 리본 달고 지랄하게.


잘 사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못살게 만들었습니까?
기업들이 여러분들을 착취했습니까?


국개의원 놈들과 정치인, 대통령, 공무원들의 월급은 어디서 나오나요?
모두 기업과 기업에서 일한 사람들이 낸 세금입니다.
기업이 없는 한국을 상상해 보세요.
기업들이 떠나고 사람들이 나가버린 그 자리에 뭐가 있을까요?
GM이 떠난 군산은 강아지만 거리에 돌아다니고 이삿짐 센터만 호황이라지요?
우린 뭘로 먹고 살아갈까요?

 


여러분들이 비난하는 기득권, 그들이 누구인가요?  나이든 분들입니다. 그 분들이 무슨 죄를 지었나요? 죄가 있다면 오직 열심히 일한 죄밖에 없습니다. 물론 거기에는 사기꾼 몰염치한 놈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 국민들은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당신들과 그 아래 후손들의 앞날을 위해 열심히 벌고 아껴서 교육시키고 자손들에게 옛날 배고프고 어렵게 지내던 궁핍한 생활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서 말입니다.



좌파들을 보세요! 자기들이 진보라고 우기는 거짓말과 조작의 사기꾼들을 보세요. 모두 못된 짓을 골라서 다 하잖아요. 주적에게 아부하고 법은 아예 무시하고 공짜만 바라고...그들이 이 나라 이 사회를 위해 한 짓이 무엇인가요?
그들은 우파가 쌓아 놓은 것을 빼먹고 빨대 꽂아 빨아먹고 있는 것입니다.


임의 행진곡은 김일성을 위한 노래라지요? 어느 지역은 그 노래를 애국가 대신한다고 부른다하네요. 어딘지 아세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정상적인 나라라고 생각하세요?



멀쩡한 원전을 중단하고 연탄으로 전기생산하고 태양열로 전기 생산한다고 온 산림을 훼손하여 벌거숭이산으로 만들고, 멀쩡한 과수원이 태양광 발전소로 바뀌고 저수지도 오염시키고 원자재는 중국놈들 배 채워 주고 그 원자재 폐기되면 대한민국 온 국토가 독극물로 오염돼도 좋은가요?
경제학 책에도 없는 거짓 이론인 소득주도성장은 사기 이론입니다. 주52시간 근로 땜에 좋은가요? 투 잡 뛰는 사람이 생긴데요~~. 그런가요?


장관 후보에 오른 년놈들을 보세요. 부동산 투기에, 탈세에다. 거짓말에다, 주적을 이롭게 하는 말, 온통 똥 구더기에 기생하는 구더기 같은 인간들이 나라 경영하는 장관이 되겠다고 우기고 그런 인간들은 임명하는 뭉가란 놈을 보세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 주적인 북괴 김정은이의 수석 대변인 역할만 한 놈이 이 나라 대통령이라고 잘한다고 생각하고 지지합니까?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존심을 짓밟은 놈, 이 뭉가 놈을 지지하는가요?
아직도 뭉가 일당 놈들을 지지하고 침묵하고 동조합니까? 얼마나 더 망하고 내려앉아야 제정신 차릴 것인가요?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그런 짓은 역사에 죄를 짓는 일입니다.


3-40대 여러분,
세상을 좀 보세요!
세상 변화와 부딪혀 보세요!
기존 질서에 도전해 보세요!



전 세계는 젊은 지도자가 탄생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41세, 오스트리아 수상32세, 뉴질랜드 여자 수상 39세, 캐나다 수상 39세, 베네주엘라 국회의장이자 야당지도자 38세, 우크라이나 대통령후보 30대 등등 3-40대들이 자기 조국을 부강하게 만들고 강병을 위해 진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떤 가치와 신념으로 조국을 보고 살아갑니까?



젊은 우파가 기존의 우파 어른들이 늙었고 진부하다고 자신들은 '댄디우파'라고 하죠?  그들은 어디에 있나요? 청바지에 짧은 머리에 패션 티셔츠를 입고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며 버닝썬을 낄낄거리며 말하고 노는 것이 댄디우파 모습인가요?


지성도 야성도 없이 오직 세치 혀로 세상을 농락하는 그런 기회주의적인 처신으로는 절대 지도자가 될 수 없습니다.

아스팔트 위의 뜨겁고 차가운 햇볕을 맞으며 독재자 민주를 가장한 사회주의자 국익을 말하면서 주적을 도우는 그런 지배자를 비판하고 정적을 무조건 감옥에 처넣는 무법천지의 나라를 만드는 지배자 놈들을 비판하고 그에 저항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민들과 직접소통하고 설득하는 지혜와 능력을 배양해야 합니다. 태극기 자유민주 시니어 우파들은 그런 젊은 우파 여러분이 나선다면 결연히 길을 열어 드리고 뒷전에서 열심히 여러분들을 돕고 지원할 것입니다.



아직도 우리에게 사탕과 꿀을 줘야 한다거나 우리 기분을 좋게 해야 나서겠다면 그런 이기적이고 파렴치한 탐욕의 나약하고 공짜에 정신이 병든 젊은 우파들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조국을 바로 세우는데 사탕이 어디에 있고 유인책이 있어야 합니까? 누가 주어야 합니까?


독립선언서 서명 33인 중 3-40대 그들은 조국이 주는 사탕 없이도 스스로 조국 독립을 위해 몸을 던졌습니다. 누가 해줘야만 한다는 생각 버리고 스스로 지도자가 되길 바랍니다.



몇 십 만원의 청년 수당, 몇 푼의 지원금에 조국이 망가져도 침묵하고 묵시적으로 뭉가 일당들을 지지하는 것은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역사에 죄를 짓는 일입니다.
무사와 안일과 편안함, 먹방에 병들어가는 영혼을 가지고는 어떤 세상도 자신 있게 살 수 없습니다.



천년 사직의 로마는 지도자들의 타락과 공짜 빵과 서커스에 영혼을 빼앗긴 시민들의 방탕함에 의해 쇠락했습니다. 모두가 내부의 타락과 자만과 교만으로 인한 쇠망이고 붕괴였습니다. 지금 이 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요?



오늘을 사는 3-40대 젊은 자유 민주 우파들이여~~
소멸의 위기, 백척간두에 서 있는 조국은 여러분들의 행동하는 애국심과 자유민주주의와 시장 경제를 지키려는 뜨거운 열정을 기다립니다. 태극기를 들고 모이고 외치고 행동합시다!!



-소나무

 

 

*** 자랑스런 소나무 후배님 감사합니다.

- ROTC 3기  비전원  배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소나무님의 본문 중에서 :

여러분들도 배급제 식사를 바라나요?
배급제 패션을 바라나요?
배급으로 나오는 물건을 기다리면서 살기를 바라나요?

위 소나무님의 질문에 한마디 더 추가 :

그 배급 물자는 나를 위해 누가 만드나요 ?
나는 일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이 나를 위해 공짜로 만들어 주나요 ?
그 공짜가 지속 가능하고 선 순환 가능한가요 ?
이런 속임수를 믿는다면 당신도 또 다른 바보가 틀림 없고
속임수의 꿈의 세상, 사회주의(惡)에 속은 당신은 또  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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