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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이 지나도 못 푼 세월호참사 의문점- "왜 구조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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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19-04-16 06:29 조회512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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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이 지나도 못 푼 세월호참사 의문점- "왜 구조하지 않았을까?"

 

이것은 어느 언론사의 뉴스 제목이다. 세월호참사는 말도 안 되는 의문점들이 너무 많았다. 초등학생들이 생각해도 뻔히 알 수 있는 의문점인데도 그것을 전부 덮었다. 이해가 안 되는 흑막이 너무 많았다는 말이다. 목표는 먼저 반공대통령 <박근혜 죽이기>였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방송-신문이 총동원되어 박근혜를 파면하려는 시도는 대성공이었다. 결국 대한민국 파괴공작! 망할 자식들이 살기 싫으면 자기들만 죽으면 될 것을 물귀신작전 <너죽고 나죽자> 작전이었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New Holocaust>전주곡이었다.

 

그러나 아무리 파고 또 파도 박근혜 잘못은 없었다. 여자 대통령이 수영복을 입고 바다에 뛰어들어 아이들을 구조하라는 말인가? 박근혜 7시간? 그러면 너희들은 5.18 사태 10일 동안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밝혀라. 그것이 너무 궁금하다. 목적은 무조건 반공대통령을 죽이려는 음모였다. 그들은 남한 빨갱이들과 북괴가 합작한 연극의 감독이자 배우였다. 나라를 망치는 일에는 여야가 구분이 없었으니 이런 나라가 세상 어디에 있을까?  

 

세월호와 관련해 형사 처벌된 해경은 당시 출동했던 123경비정 책임자였던 경장 1명이 전부였다. 3백여 명이 희생된 대참사인데도, 이상하게도 지휘부 일부는 승진까지 했다고 한다. 침몰 원인은 여전히 미궁이라는 보도뿐이니!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1년여의 조사 끝에 내놓은 침몰 원인은 두 갈래. '내부 결함'과 '외부 요인' 어느 것도 명백하지 않지만, 당시 상황을 가장 잘 아는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선원들은 여전히 굳게 입을 다물고 있다고 한다.

 

참사의 가장 강력한 증거가 될 수 있었던 CCTV는 침몰 3분 전부터 꺼져 아무 기록도 남지 않았다고 한다. 심지어 영상저장장치인 DVR은 조작 정황까지 포착됐다니! 너무 너무 수상하다. 이뭣꼬?

 

권영빈(세월호 선체조사위 진상규명소위원장)의 말- 침몰 원인을 해명하지 못한다면 책임자 처벌도 미완의 과제, 불완전한 과제로 남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병우(사회적참사 특조위 세월호 진상규명국장)의 말- 누군가는 그 상황을 정확히 알고 싶어 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서 필요에 의해 사전에 DVR 수거를 할 수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문호승(사회적 참사 특조위 세월호진상규명 소위원장)의 말- 관련자 증인과 참고인을 많이 소환했지만 결정적 증언을 해줄 사람들이 나타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밝혀지지 않은 부분들이 많이 있다.

 

2기 특조위가 넘겨받은 세월호 관련 자료만 160만 건이지만, 강제 수사권이 없는 특조위가, 한정된 기간 안에 부족한 인력으로, 얼마나 진실에 접근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미지수이다. 다음은 5년 전 흑막 속 뜨거운 여론을 총정리한 것이다.

 

너무 수상한 세월호침몰 참사 15개 의문점

 

1. 그날따라 있을 수 없는 엄청난 과적을 왜 했을까?

2. 하필이면 알바선장 이준석(68세)이 왜 승선했나?

3. 김일성 태양절 다음날 세월호가 왜 침몰했을까?

4. 통진당당원(?) 초보 3등 항해사가 왜 급변침을 했을까?

5. 교육청의 분산승선 지시를 전교조 교사가 왜 거부했을까? (전교조가 모의고사를 보이콧하려고 여행을 강행 출발했다고 한다)

 

6. 진도 해경은 40분간이나 침몰되어가는 세월호 주위를 왜 맴돌기만 했을까?

7. 진도 해경은 구조가 가능한 40분간 인근선박의 접근을 왜 차단했을까?

8. 해경팀장이 탈출명령을 잊었다는 진술이 말이 되는가?

9. 최초 보고받은 김장수 안보수석이 내린 탈출명령을 왜 거부했을까?

10. 정규직 선원들 속에서 자다 깬 알바선장 이준석이 독단으로 지휘하다가 도망을 친 사실이 가능한가?(실제 아무 지휘도 안했는데 정규직 선원들은 왜 가만히 있었나?)

 

11. 정규직 선원들은 벙어리처럼 왜 아무 조치도 하지 않았을까?

12. 경기도교육청(이재정)이 학부형들에게 보낸 "전원 구출"이라는 문자메시지를 왜 보냈으며 문화일보 오보(이후 몇 시간의 오보 혼란)가 단순실수 인가?

13. 도망간 선장과 선원들이 왜 하필 전남 해경의 집에가 숨어 대접을 받았을까?

14. 전남해경은 미국과 일본의 구조헬기지원을 왜 거부했을까?

15. 종북세력의 집요한 수사방해와 말도 안 되는 괴담공세로 연막을 쳐야 만했든 뒷사정과 배후는?

 

 

 

 

 

 

 

 

 

댓글목록

aufrhd님의 댓글

aufrhd 작성일

세월호는  K&M의 기획살인이 틀림없는 듯!

wlvudtjs0117님의 댓글

wlvudtjs0117 작성일

물에 빠진 아이들-
카더라 휘말려  두번 죽이는  문가 와 박ㅇㅅ
대명천지 밝은 세상에 , 세월호  선주는 처벌 않고
정치꾼들  정치 공작놀이에  휘말려
나라곡간에  빨대질-
욕심에 가득찬  보호자들
양심에서 멀어저  나라를  혼란케하는  근원에  관심없으니
그게  부모냐 ?????
그때도 이틀인가 사흘전에  붉은 달이 떳었지 -
검붉은  그달빛 -  Red Moon-

6.25 참전 호국 영웅들만  불쌍하다 .
옛말에  "머리검은 짐승은 함부로  거두는게 아니다 " 라더니 ㅠㅠㅠㅠㅠ

_  2019.4.15- [진성호의 직언 직설 ]-

국가 재난당일, 그날의 기록. 문재인등의 식사내역

* 문재인 일식. 한정식 258,000-

* 박영선. 한정식 2회  332,000-

* 박원순 격려만찬  925,000-

*KBS 사장 노래방 161,000-

굳모닝님의 댓글

굳모닝 작성일

세월호 사고는 '탈출에 실패'한 사고이지,
'구조에는 아주 성공'한 해상사고입니다.
세월호를 탈출한 사람은 100% 다 구조한 훌륭한 업적을 세운 모범 '구조' 사례입니다.

굳모닝님의 댓글

굳모닝 작성일

노틀담 사원 안에서 수백년된 수백,수천점 프랑스국가보물이 타고 있어도
사원 밖에서 4백명이 넘는 소방관이 있어도 불가항력입니다.
왜 화염을 뚫고 들어가서 그 보물들을 가져 나오지 않았냐고 소방관들을 다그칠 수 없습니다.
보물들은 팔다리가 없어서 탈출 못했지만,
팔다리머리 달린 인간은 그때 각자 死地인 세월호를 스스로 탈출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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