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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집단발포 명령자 찾기 전에 집단발포 사망자부터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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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빵구 작성일19-05-14 23:12 조회690회 댓글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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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발포를 했으면 집단 사망자가 있을 것입니다. 집단발포는 5월 21일 오후 1시가 넘어서 특전사 신동국 중위에 의해 시작되었고, 그들은 살아 남기 위해 12명의 특이한 복장의 시위공격 차량 운전자를 사살 했은데 그 시신들이 다 없어졌습니다. 


공중파에서 61명이 죽었다고 선전하는데 사망시간과 사망원인이 집단발포와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이것 확인 꼭 해야 합니다.

 

댓글목록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의쟁점.중요인물들을 호남인들은 감추고 뒤집었다는것입니다/
그러니 시위대장갑차운전사를 찾아야하는것이지요/
21일.12시 59분 아시아 자동차에서 끌고나온 장갑차 도청앞으로진출/
호남인들은 위의 짤막한 내용만 기록해놨습니다/


진압군 문 병소중위님의 증언/
도청앞에서 버스와 장갑차로 대기하고있던 시위대가/
넥타이부대등장.낫부대가등장 진압군들을 협박했는데/
시위대들이 진압군장갑차에 위험물을 집어넣으니/
진압군장갑차운전사는 도망가고 시위대들이진압군 장갑차를 탈취하여/
시위대가 진압군 장갑차로운전하여 군인을밀어1명.사망.1명부상을냈다고합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그런데 이 경남일병은/
잘못증언을했습니다.
군인들이 죽은것은 시위대 장갑차가아니고/
진압군장갑차에 치었다고/
이 경남일병은 시위대가 진압군 장갑차를 탈취했다는것은 모르고있었다는것이지요/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한번 난리를겪고 진압군들은 도청앞에서  숨죽이고있을때/
한 바퀴돌아온 시위대장갑차.1시-2시사이/
 조 사천씨가탄 장갑차 카톨릭쎈타앞에등장/
머리에 흰띄를두르고 태극기를든 청년이/
장갑차를 타고 올라오고있었다/
그에게 총 1자루를 던져주었으나 그는 필요없다며/
앞으로가는듯했으나 곧 시민군이쏜 카빈총에맞은것이다/
이 광경을 여러 사람들이목격하였다/
총에맞은 조 사천을싣고 장갑차운전사는 질주하여/
도청광장을지나 학동쪽으로 빠져나갔다/
군인이 죽는 참혹한모습을보고 겁에질려 대기하고있던 도청앞 진압군들은/
또 다시 군인들을 죽이겠다고 질주하여 들어오는 장갑차를향하여/
누구라할것없이 사격이시작되었던것이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기간동안 이 시각 가장많은 희생자가났으며/
뜻밖의 불행에 시민군들은 화가나서/
아시아자동차회사에서 더 많은 차를 끌고나왔다/
황 석영의 책자엔 조 사천씨가 죽은후에/
우리도 무기가있어야한다고했으나/
이미 그 난리가 나기전 시민군은 총을 소지하고있었다는것이다/
21일 오후 시외로 나간자들이 무기까지 탈취하여/
열심히 싸우려했으나 진압군은 그날저녁/
외각으로 빠져나갔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군과경찰이 용감하고 씩씩한 기세등등하던 권위주위 시절/
국방임무중인 현역의 체면과 자존심.의무감때문에도/
진압군들이 하찮은 광주시민군에게 진다는것은 허락지않았다/
결국 시민군이 무릎을꿇고.5.18은 광주사태로 끝난것이다/
끝난후의 결실을보니 너무도 참혹하고 비참한현장/
그러니 명확한 조사도못하고 대강 정리하였던것이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김 대중 내란음모 사건으로 징역2년6개월 이 해찬의원/
5.18재조사.청문회까지.정치권자들은/
5.18의 진실도 명확히모르면서/
중요인물들은 쏙빼서 감추고뒤집었으나/
정보화시대 들통이난것입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광주사태.보릿고개시절.
우리국민 대다수는 무지하고 착한자들이 대다수였으므로
적군인 진압군들이 광주시민을죽인줄알있지.
시민군들이 광주시민을죽였으리라곤 미쳐생각못했다.
그러나5.18망자의 80%이상이 카빈총으로 죽었다는것이 이미 5.18청문회때.
밝혀졌다고한다.그런데 왜 교육자나 정치권자들은 39년이되는 지금까지
진압군들이 광주시민을 학살시켰다고 인식시켰을까.
새빨간 거짓말을했다는결론이 아닌가.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광주사태를 민주화운동으로 뒤집었다는것을알고.제가알고있는 내용을
신고를했더니.지 만원박사님과 미국에계시는 김 대령목사님께서.연구하시아 책을펴내셨고.
5.18을 호남인들이 각색을 했다는 사실이 들통난것이다.
호남인들은 중요인물들을 쏙빼서 감추고 뒤집었기에 뒤집을수 있었던것이지.
사실데로 뒤집었다면 들통 날일도없었다.

빵구님의 댓글

빵구 작성일

장여사님,

실탄이 없는 공수부대가 어떻게 집단발포를 하나요.  집단 발포는 원래 김일성 교시 기간인 오후 1시에 총기 5,400정 실탄 40만발, 수류탄 다이나 마이트 등 수천발을 각고 도청에 오는 북한군들이 하려고 했던 것이고, 실탄 없이 빈총만 메고 있던 공수부대를 학살 하려고 했던 것이 집단발포 였습니다.

장여사님 파이팅 ~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빵구님 5.18광주사태내용을 명확히 읽어보세요/
5.18재단에서 발포명령을 내렸다고 트집을잡는것은
1시반에서2시사이 집단사격을 말합니다/
정보요원들이 합세해서 사살명령이라고합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은 광주사태의 중요인물들을 쏙빼서감추고/
정치권자들이 민주화운동으로 뒤집었다는것입니다/
진압군들은 실탄이 없었다고하나/
한 동석 중위가 맡겨논 약간의 실탄이있었다고합니다/
카톨릭쎈타앞에서 1시반서2시사이 장갑차위의 조사천씨를/
시민군[북한군]이 카빈총으로 쏴버렸습니다/
장갑차운전사는 카톨릭쎈타앞에서 총에맞은 조 사천을싣고/
질주하여 도청앞을지나 학동쪽으로 빠져나갔습니다/
조 사천이 맞은 총 소리에놀라 진압군과 시민군의 사격은오고갔으며/
5.18기간중 가장많은 희생자 발생함/
전쟁이나 다름없었던 그때 그 상황.조 사천의 고개가/
도청앞에서 푹꺽어졌으므로 이분은 도청앞에서 진압군들에게맞은줄 알았으나/
카톨릭쎈타 앞에서 여러사람들이 보았고/
도청앞에서도 광주시민 여러사람들이목격했습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그 즉시 자택인 광천동으로 연락이왔으며/
이웃사촌인 제가 직접 그분의처에게 전해주었습니다/
호남인들은 장갑차주인공이라는것은 빼고 표시만 하고 기록했다가/
민주화운동으로뒤집은후 홍보용으로 이용하다가 들통이난것임/
5.18은 조 사천씨 가족만 조사하면 해결책이나옵니다/
5.18왜곡시킨 사실은 호남인들이 펴낸 책자에 뚜렷히기록/
시급히 5.18의진실을밝혀 문 재인을 탄핵시켜야함/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1980년5월21일 오후1시30분에서 2시사이/
시민군[북한군]이 카빈총으로 장갑차 위의 조 사천씨를/
먼저 쐈기에 진압군과 사격이 오고갔으므로/
진압군이 시민군에게 총을쐈다해도 정당방위 인것이다/
좌파들이 가짜뉴스를 만들어 국민을 혼돈시키려 잔 머리 굴리고있으나/
권위주위시절.무기고까지탈취하여 그 난리부리는데/
쳐다만보고있었다면 제2의 6.25가 일어났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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