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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정치 장학생들이 자한당에는 얼마나 많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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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05-15 12:45 조회6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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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키워놓은 5/18-장학생과 일대일로 건설>

무슨 은공(빚)을 갚으려고, 광주 5/18 위장민주화 성지에 가려고 발버둥치는 세력이

자한당에 그리 많을까?

참으로 기괴한 일들이 40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다.

 

김일성 장학생과 이재명 증언 등(퍼온글 15490)을 참조하면, 누구든지 직감이 올 것이다.

그렇다면, 홍준표, 황교안도 "5/18-장학생"으로 의심받을 수 밖에 없다.

그들이 모두 국가보안법을 국민보다 더잘아는 공안검사 출신이기 때문이다.

북한 김일성이 광주5/18 사태(무장폭동-내란사건)를 대남공작-적화전략으로 역이용하였다.

홍준표는 "광주 5/18 무장폭동사망자-묘지"에 달려가 충성맹세하므로서,

2017. 5/9 대선의 출사표를 국민에게 선전하고,

종북단체 정구사설치의 위안부 소녀상에 경배하여, 

북한정권이 요구한 한일협력 차단을 이행하였고,

한미일-군사동맹을 파괴하는 친중종북세력의 홍위병으로 앞장섰다.

5/9 대선과 6/13 지선을 파산시켜,

문재인 정권이 집권하는 마이-웨이에 "5/18-고속도로"를 깔아준 것이다.

마찬가지로, 황교안은 문재인정권의 5/18-촛불이념의 성지, 

광주5/18 우상화기념식에 참석하고,

5/18 님진곡(북한광수 추모곡)을 합창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5/4 광주방문-물벼락(예비 세례식)을 맞고도,

5/18 광주성지에 참석하겠다고 공언하였다.

이는 5/18-장학생이 아니고는 행동할 수 없는

5/18 광주사태의 민주화운동 왜곡/조작사에 가담한 "반국가행위자의 표출모습"이다.

 


공안검사, 법장관, 국총리까지 한 자의 국가 안보관이 이 정도라면?

아무리 지만원 박사가 애국활동을 자한당에게 요구한 들, 마이동풍(馬耳東風)이다.

이미 그들은 촛불세력의 정치노선에 올라탄 "공동정범의  5/18-장학생들"로 보인다.

멸치 김영삼의 반국가활동-제정법(5/18 특별법)이 "대도무문의 길"을 크게 열어준 것이다.

그 길이 5/18-장학생들이 타고다니는 "남한 5/18-일대일로(망국행-실크로드)"였다. 

 

                   5/18 추풍령/고모령/호남선 https://youtu.be/JaZGxA0Vg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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