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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을 한방에, 문재인을 미치게 할 '트럼프'의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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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검 작성일19-05-15 18:23 조회1,1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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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을 한방에, 

문재인을 미치게 할 '트럼프'의 한 수!

 

 

[北風 소설]


남한 지역 중요 해안은 미국의 전략 자산이

대거 집결해 무슨 일을 꾸미는지 알 수 없는 

상태로 경비는 무척 삼엄하다.


이런 와중, 미.북 간 직통 핫라인을 통해

미국 '트럼프'로부터 북한 '김정은'에게

긴급을 알리는 직통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양쪽은 상호 신분을 확인한 후,

"5분 뒤 다시 걸 테니,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받으라 하시오." 

 

이렇게 확인차 첫 통화가 끝난 후 

정확히 5분 뒤...!


트럼프: (다급하게...!!)

           "나 트럼픈데, Mr. Kim 바꿔, 급해!"

기쁨조: "위원장 동지, 도람뿌랍네다"

           "급하답네다"


김정은: (긴장한 채로...??)

           "뭐이가... 아! 헬로~!"

트럼프: (다급하고 강한 어조로...)

           "Mr. KIM, 나 트럼프다"

           "비밀 통화다"

           "듣기만 하라!"

           "통역은 필요 없다"

           "방금 들어온 정보다"

           "당신 거기 있으면 죽어!"

           "시간이 없다"

           "특각과 벙커를 제외한 어디든 빨리 망명하라!"

           "한국의 문재인도 믿지 말라!"

           "내가 당신과의 우정을 생각해 특별히 알리는 거다"

           "행운을 빈다"

           "Mr. Kim, Hurry up!"

           "뚝! 뚜 뚜 뚜..."(김정은은 가뿐 숨을 몰아 쉰다)

           

이거이... 믿거나 말거나...!?!?


속사포처럼 일방적으로 쏟아 낸 트럼프의 

긴박한 어조의 단 문장 말 폭탄에 

김정은은 그저 OK, OK로만 응수할 수밖에는 

달리 도리가 없는 짧은 순간이 지나갔다. 


그러잖아도 이번 북.러 정상회담에 나온

김정은의 몰골과 고르지 못한 거친 숨소리를 들으니

어차피 김정은에겐 그리 긴 시간이 남은 것 같지 않다.

이렇게 6월 급사설은 실제 상황으로 귀결될 것인가.


트럼프로부터 급 전갈을 받은 김정은은

갑작스럽게 심장이 터질 것처럼 쿵쾅거린다.

도대체 잠도 이룰 수 없다.

러시아 산 보드카를 연발로 들이킨다.


아니... 어캐 된 기야...???

공갈이야...! 전갈이야...!

순간 생각이 복잡하다.

요즘 북조선 상황을 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데,

어떤 놈이 자신을 죽이려는 지 모르니...

주변의 모든 사람을 의심하게 된다.


빨리! 라는 단어가 모든 생각을 뒤덮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김정은의 의심 병은 깊어간다.


"이거이... 드디어 올게 온 거이가...??"

"야! 요거래 참 X같구나 야..."


"김영철이 이 간나새끼가 쿠데타 한다는 거이가...!"

"고롬, 최룡해 이 간나새끼가 설마하니...!"

확인할 맘의 여유가 없다.

긴박함을 알리는 '빨리'란 단어 때문이다.


"야~ 이거 미치갔구나 야!"

"설주 어디 갔어!(데려가야 하나...)?"

"여정이래 어디 갔어!(데려가야 하나...)?"

"이거래 이' 아 새키들은 댈꼬 가야 하나..."

"이' 어캐야 하네..."


"야! 야! 차 차, 차 대기시키라우..."


"저~ 장군님 헬리곱타로 가시는 게..."

"썅! 간나새끼... 거 소문낼 일 있네..."

"시간 없어야, 서두루라!"


김정은을 태운 차가 모처를 떠나자마자,

김일성 부자의 동상과 금수산태양궁전에 

천둥 같은 폭발음이 작렬한다.

"꾸고구구 꽈 쾅~!!!"


이 폭음을 들은 김정은은 감히 돌아갈 엄두도 못 낸다. 

여기저기 정처 없이 헤매다 객사할 김정은이다.



<국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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