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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의 사실과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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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간첩문재앙 작성일19-05-17 00:07 조회4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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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사실에 대한 인식이다.
사실을 보고 각 개인이 도출한 인식은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가지 사실에 대해 여러 진실이 있게 된다.
그렇지 않다면 세상에 갈등이 존재할 이유가 없다.
진실은 주관적이다.
'진실을 인양하라' 는 세월호 구호는 그래서 선동이 된다.
원하는 진실이 나올 때까지 투쟁하자는 말이기 때문이다.
공권력은 사실을 알리고 우리는 사실을 알면 된다.
세월호의 알려진 사실을 보자. (극히 일부)
* 더불어민주당은 세월호 사고발생 이틀 전 '세월호 특별법 간담회를 열었다.(월간조선 2017.05.04)
* 더불어민주당은 예언하는 능력도 있나보다.
* 기말시험 등으로 수학여행 날짜에 논쟁이 있었다.
전교조 교사들의 강력 주장으로 기말시험을 취소하고 그 날짜에 수학여행을 강행했다.
* 수학여행의 경우 여행지에 단체보험을 든다.
그러나 단원고는 세월호의 경우 보험기록이 없다.
* 두 배로 나누어 태우라는 교육부 지시를 무시하고 한 배에 태웠다.
* 출항 11시간 전 선장/부선장이 바뀌었다.
* 333명의 학생들을 태웠음에도 정상 적재량의 3배를 적재하고 평형수를 뺐다.
* 적재한 철근 360톤의 (성인 5600명 무게) 수신/발신 및 화주 기록이 없다.
* 세월호 탑승학생 중 단원고 전교조 자녀는 없었다.
* 기상악화로 출항예정 9척이 모두 출항을 포기했는데 세월호만 출항했다.
단원고 교감은 기상악화로 출항을 반대했으나 김상곤 전교육감은 강제출항시켰다.
* 김상곤 전교육감은 338명 전원구조 문자를 학부모들에게 2번 보냈다.
* 항로를 수십 킬로 이탈하여 암초에 수심이 낮고 급류로 위험하다고 소문난 뱅골수로 진입했다.
* 뱅골수로에 이르자 거기서 이유없는 급선회를 했다. 배가 전복되었다.
전복은 위에서 언급한 과적과 평형수와도 관계가 있다.
* 침몰 중 '움직이지 말고 대기하라'는 방송을 내보냈다. 구명조끼를 입으라는 방송은 없었다.
* 배 밑 기관실에 있던 사람은 구조되었으나 위층 학생들은 구조되지 않앗다.
* 위험하다가 소문난 뱅골수로 지역이었고 이미 항로에서 이탈했음에도 불구하고 침몰 당시 선장도 1등 항해사도 아닌 3등 항해사가 조타했다.
* 구조하려는 백여 척 인근 어선을 향해 '접근말라'며 헬기 2대가 세월호 주위를 맴돌며 계속 방송했다.
* 미군과 일본의 구조함과 헬기를 돌려보내고 구조하려는 모든 기관의 구조지원을 거절했다.
* 이준석 선장이 구조 후 해경 간부집에 은신했다.
이준석과 해경 둘이 해경 간부 아파트로 들어가는 cctv 영상이 삭제되었다.
* 전원구조 오보를 낸 기자들은 모두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원이었다.
오보 당사자들의 문책은 없었다.
* 북괴는 박근혜가 세월호 참사 원인으로 여론 선동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월간조선 보도)
세월호 침몰 사고로 온 국민이 비탄에 빠져 있던 5월 7일
조선친선협회(The Korean Friendship Association KFA)는 회원들에게 " 박근혜가 세월호 참사의 원인이라는 주장을 퍼뜨려 여론을 선동하라"는 지령을 내렸다.
* 세월호 다큐 '그날, 바다'는 완전 사기였으며 밝혀진 사실조차 은폐했다. (뉴데일리 보도) 항적기록 침몰지점 등이 사실과 다르다.
'그날, 바다'는 일반 시민들의 크라우드 펀딩으로 제작된 세월호 다큐멘터리 영화다.
그러나 진상 규명에 오히려 방해만 되었다는 평가가 있다.
* 개국이래 국가를 위해 또는 공권력의 실수로 많은 부모가 자녀를 잃었다.
그러나 세월호 사망자 부모처럼 장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조직적으로 갈등을 유발시킨 부모들은 없었다.
* 세월호 사망자 가족은 개국이래 어떤 유공자보다 더 큰 혜택을 누린다.
*사망자 가족은 시신유실을 이유로 인양을 거부했었다.
정부가 인양을 포기하자 '진실을 인양하라' 며 인양을 요구했다.
엄청난 돈을 들여 인양하자 아무런 관심을 갖지 않는다.
침몰부터 인양까지 정부가 보여준 투혼은 인류 해난사 유례가 없다.
원인과 결과, 통계를 공부한 결과 진실은 '북괴의 공작' 이다.
위에 열거한 일부 사실로부터 독자로 도출한 세월호 진실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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