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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39주년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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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19-05-19 01:56 조회24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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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년 5월 광주가 피 흘리고 죽어갈 때 광주와 함께하지 못했던 것이 그 시대를 살았던 시민의 한 사람으로 정말 미안하다는 문재인은 도대체 누구를 대표하는 통령인가.  마치 광주전체가 피 흘리고 죽어간 것처럼 왜곡하는 문재인은 당시 사망자가 몇명인지 알고나 하는 이야기인가.

당시에 폭도들에 의해 뇌수가 터져나오고 창자가 튀어나오고 피가 폭포수처럼 터져 죽어간 계엄군과 광주경찰이 몇명이고 돌팔매질에 머리가 터져 선혈이 낭자했고 다리가 부러져 신음하는 계엄군은 누구인지 알고나 떠드는 것인가

 

문재인이 진정으로 국민을 대표하는 통령이라면 그때 광주 시위대가 광주에서 자행한 야만적인 폭력과 학살에 대하여 말하여야 하고 대통령으로서 지난 노태우,김영삼정부의 잘못된 정치적야합의 산물인 5.18특별법제정에 대해 국민을 대표하여 다시 한번 깊은 사죄를 해야 마땅할 것이다.

문재인은  개인적인 5.18찬송가를 전국민에게 강요하지 말라. 아직도 5.18을 부정하고 모욕하는 망언들이, 거리낌 없이 큰 목소리로 외쳐지고 있는 현실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부끄럽다는 말은 양산집에나 가서 해야 한다. 진정으로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이라면 5.18기념식에 참석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공식석상에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 정말 미안하다, 개인적으로 송구스럽다,죄송하다라고 하는 것은 대통령으로 자격을 상실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당장 물러나라.

국민,국민 떠드는 그 국민은 도대체 어느나라 국민이냐 

1980년 오월, 아무도 광주를 제대로 본 적이 없었다. 광주가 민주주의를 외쳤다는 거짓말에 국민은 고통에 신음한다. 당시 광주에서는 전두환이 누군지도 몰랐다. 번데기집 사장 전두환은 알았어도 당시 광주의 기동경찰대도 광주 시민도 전두환이 누군지 몰랐다.


5.18의 진실은 보수·진보로 나뉠 수 없다. 그런데 문재인은 5.18을 가짜진보의 것으로 나누려 거짓말을 했다. 광주가 지키고자 했던 것은 경상도놈들이 광주시민 30만명을 죽여뿐다는 유언비어요 대검으로 젖가슴을 도려냈다는 유언비어요 임산부의 배를 갈라 태아를 끄집어내 패대기를 쳤다는 유언비어요 전두환이 5천명을 학살했다는 유언비어였다.

 

독재자의 후예가 아니라면 5.18을 다르게 볼 수 없다는 그 어리석은 말은 문재인 자신이 독재자임을 자인한 것이다.

 노태우가 받은 뇌물 5천억중 김영삼이 노태우로부터 3천억원을 받아 선거자금등으로 쓴 것이 들통나자 배은망덕한 김영삼이  국면전환용으로 전두환,노태우를 팔아먹기 위해 만든법이 5.18특별법이었다. 가짜진보들이 입만 열면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군부독재자 노태우에게 검은돈 3천억원을 받아먹은 김영삼은 독재자가 아니라는 말인가

 

대통령병에 환장하여 가짜진보들이 말하는 군부독재자들과 야합한 김영삼이야말로 독재자의 후예가 아닐 수 없다. 전두환,노태우의 처벌을 목적으로 5.18특별법을 어거지로 만들었으니 당연히 전두환에게 있지도 않은 집권시나리오를 날조하고 없는 죄를 뒤집어 씌워 군사 반란과  내란죄로 판결해야 했다. 처벌시켜 투옥시켜야 했기때문이었다. 그래야 김영삼 자신의 정권퇴진위기를 넘길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당시 언론인들 모두 이 사실에 동의한다. 정권퇴진위기를 이렇게 5.18정국으로 전환하여 자신에게 쏟아진 비난을 잠재울 수 있었고 이로서 5.18광주사태는 노태우,김영삼에  의해 민주화운동으로 조작되고 말았던 것이다. 여기에 가장 큰 수혜자는 김대중이었다.

 

김영삼의 말 한마디에 권력의 개돼지가 된 검찰과 법원은 광주 시위대가 준헌법기관이라는 전세계 역사상 희대의 코미디판결을 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광주시위대는 헌법을 수호하기 위해 결집된 준-헌법기관이다. 이를 무력으로 진압한 행위는 내란행위다. 광주시위는 민주화운동이고 헌법을 수호하기 위한 운동임으로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됐어야 했는데 전두환 등 신군부가 이를 무력으로 조기 봉쇄-진압한 행위는 내란이다.”  

“일반적으로 비상계엄령을 선포하느냐 마느냐는 고도의 정치-군사적 판단을 요하기 때문에 사법부의 판단 대상이 될 수 없으나 첫째 당시의 시국은 비상계엄을 확대할 시국이 아니었음에도 전두환이 내란을 하기 위해 과장했고, 둘째 전두환의 마음에 내란하려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5.17비상계엄전국확대 조치는 내란이다.”  

“전두환은 대통령이 시키는 일만 해야 하는데 많은 두뇌들을 데려다 대통령이나 다른 장관들이 미처 착안하지 못한 시국수습 대책들을 만들어 열심히 일한 것은 내란하려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최규하가 재가한 것은 모두 전두환의 책임이다”  

“5.18재판은 헌법과 법률로 재판할 수 없고 자연법으로 진행한다. 자연법은 국민여론법이다” 


사실이 이런한데 이미 20년도 더 전에 광주 5.18의 역사적 의미와 성격에 대해 국민적 합의를 이루었고, 법률적인 정리까지 마쳤다는 거짓말을 태연하게 할 수가 있단 말인가. 도대체 어느나라 국민이 국민적 합의를 이루었단 말인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5.18광주에 치밀하게 침투하여 내란을 일으킨 북조선 괴뢰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철저히 전세계에 전파하는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우리의 민주주의를 더 좋은 민주주의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고 그럴 때만이 우리는 더 나은 대한민국을 향해 서로 경쟁하면서도 통합하는 사회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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