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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혁명사의 몰락 기념일 - 2019.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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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05-21 16:01 조회4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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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주석은 전날 오후 미·중 무역 협상 총책인 류허(劉鶴) 부총리를 대동하고 장시(江西)성을 시찰하면서,

중국 공산군(홍군)의 대장정 집결 및 출발지인 간저우시 위두(于都)현에서

홍군장정 출발 기념비에 헌화했다.(5/21 신화통신) 

연합뉴스

홍군 대장정 출발 기념관 앞 시진핑-망연자실

홍군 대장정 출발 기념관에서 홍군 후손 및 혁명 열사 가족들을 만나,

"중화인민공화국 건설은 무수한 혁명 선열의 피로 바꾼 것"

"그 당시 당과 홍군은 대장정 도중,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믿을 수 없는 기적(국공내전 승리) 일으켰다"

 "현재 국가가 발전하고 인민 생활이 좋아졌으나,

혁명 선열과 당의 초심 그리고 사명을 잊어서는 안 된다"

"우리의 혁명 이상과 취지를 잊지 말아야 한다" 

중국 홍군은 1934년~ 1935년까지 1만5천㎞에 달하는 역사적인 대행군인 대장정(국공 내전)을 통해,

혁명 근거지를 중국 동남부에서 서북부로 옮겨 기반을 잡았고,

마오쩌둥(毛澤東·1893∼1976)이 확고한 지도자로 떠올랐다.  

중국 공산당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기사회생한 대장정 정신의 강조를 통해,

미·중 무역 갈등 또한 일치단결을 통해 극복해 나가자는 메시지이다.   

장시성을 시찰하며 미국의 아킬레스건(?)인 희토류에 관련된 산업 시설도 시찰했다는 점에서,

미국에 강력한 경고음(?)을 내려는 의도가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연합뉴스

홍군 후손 및 혁명열사 가족만나기 - 시진핑의 몸부림

베이징 소식통,

"시 주석이 갑자기 장시성으로 내려가 희토류 산업을 점검하고,

대장정 출발지에서 헌화했다는 것은 미국을 겨냥한 중국의 의지를 보여주는 성격(?)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장시성 시찰에서 위두현의 채소 산업단지 등도 찾아 빈곤타개 상황을 직접 점검하면서,

"공산당은 인민의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있으며,

공산당을 따르면 위대한 부흥이 반드시 실현될 것(?)"이라며 민심을 다독였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은,

'시진핑 강군 사상 학습 요강' 책자만들어 최근 전 군대에 배포했다.  

 시진핑 주석의 강력한 지도 아래 중국 특색 강군의 길을 걷자는 내용으로,

2035년까지 미국 수준으로 국방과 군을 현대화하는 목표다.

 

결론 : 미국 패권정책의 부활 : 원자재 통제, 무역체제 개편, 기축통화의 줄세우기 

1. 중국공산당 출발과 몰락 : 1949. 10/1. 모택동 공산혁명 정부수립, 1978년 등소평 경제개방 성장 

가. 인민의 희생(국공내전-혁명제물의 피)으로 세운 "국공내전의 승리탑(인민희생 해골탑)" 세우기

나. 미국 무역전쟁과 중국 공산당 몰락예약 : 2017-미국의 무역전쟁 선언, 중국 일당지배제의 붕괴시작

2. 북한 김일성 세습왕조의 동반몰락 : 북한 핵무장 도전 = 유엔과 미국제재의 해체결의(2375호 발효)

3. 남한 문재인 주사파정권의 동반몰락 : 탈원전, 반기업 정책의 경제기반 파괴(국정실패의 자살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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