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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복 일주일 전 부터 광주 진입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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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생 작성일19-05-22 21:57 조회46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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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영화 속 어린 딸은 사실 22살 아들이었습니다.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와는 일주일 전 부터 광주 진입을 준비하셨죠."

 

 

힌츠페터를 택시에 태우게 된 경위도 영화와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김 씨는 "힌츠페터씨의 저서를 보면 아버지가 상황을 사전에 인지했다는 내용이 나온다"면서 "일주일 내지 한 달 전에 (요청을) 받고, 광주에 진입하기 위한 준비를 하셨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군부 사살명령이 있던날 저녁에 집으로 돌아오셔서 같은 민족을 그렇게 죽일수 있냐며 울먹이셨다"면서 "영화에선 거기서 끝나지만 23일에 다시 광주에 재진입하셨다"고 덧붙였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277&aid=0004472117&date=20190522&type=1&rankingSeq=7&rankingSection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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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님의 댓글

신생 작성일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23&oid=594&aid=0000001699

그리고 이미 광주항쟁이 광주를 제물로 삼아서 쿠데타를 이끌어 보려 했던 전두환의 계략을 저에게 많은 얘기해주신 아버지의 모습은 힌츠페터 저서에 잘 나와 있다. 저서 내용은 5월 19일 날 입국을 하시고 저서에 내용에 김사복씨가 밖에서 기다리고 있고 조선호텔 가는 길에 현 상황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다. 보통 사전에 그런 내용들을 인지하시고 1주일 내지 한 달 전에 오더 받는다. 광주 진입하기 위한 동의를 하시고 그것을 위한 준비하셨다고 추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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