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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영도자를 찾아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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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숙영지 작성일19-05-23 16:17 조회445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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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사회의 구성은 그 조직의 지향하는 목적 달성에 예리하고 능력을 가졌을 뿐 아니라 그 조직을 제일 사랑하는 영도자가 나타날 때 이뤄질 것입니다. 대한민국이란 조직 역시 매사에 다양한 영도자 중에서 즉 도덕적 가치,정치, 경제, 사회,교육, 산업, 문화 등의 각분야에서 가장 많은 숫자의 지도력을 가진자일 뿐 아니라 가장 애국적이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희생을 많이 당한 사람을 찾아내야 할 것입니다.

 

1945년 해방을 맞아 우리는 1948815일 국제연합의 승인하에 자유대한민국의 정치체제와 시장경제를 근간으로 한 헌법을 제정하여 북한체제와 다른 자유민주주의 정치체제와 시장경제국으로 발전을 해왔읍니다. 이렇게 된 것은 서방의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시장경제이념의 옷을 입고, 국제공조감각의 비행으로 귀국한 고 이승만 박사가 첫 국회의장으로 선출되고, 이어 대통령중심제로 정부가 구성되었습니다. 따라서 국회에서는 고 이승만 박사를 첫 대통령으로 선출했던 것입니다. 암울한 문맹의 안개가 자욱했었습니다만 국민들은 영도자를 찾아냈읍니다. 코 앞에 사는 영도자도 찾아낼 줄 모르는것 같아서 해방당시를 반면교사로 소개하고자 키보드를 치고 있읍니다..

 

남한 사람의 생명이, 국군의 값어치가 북한보다 더 못한 것인가 금강산에서 고 박왕자가 북한사람에게 피살당하고 연평도에서 천안함에서 50 여명 이상의 해군과 동포들이 죽임을 대했는데도 사과 한마디 받지 못하면서 국민정부시절, 국민도 모르게 45,000 만불을 비롯하여 북한에 수많은 지원을 하면서도 악성의 부메랑을 받은 것은 정부의 죄값이고 국민에게는 천추의 한입니다. 오지랍이 넓어서일까 대통령부터 대한만국이 구제무대에서 국격이 추락하고 한미관계가 무너질 것 같은 예감이 날로 증가해도, 민간의 차원과 국가차원에서 식량을 지원해주고 UN의 재제정책을 어겨가면서라도 개성공단을 못열어주어서 안달이고, 국방문제 안보문제 등을, 남한이야 손해보던 말던 북한에만 이롭게 하며 김정은에게 국제동정표를 얻어주려고 하는 모양새가 울화통이 터집니다.

 

국방백서에서 주적이란 단어를 삭제했지만 오히려 남한의 종북세력들이 더 밉습니다. 귾임없이 김정은의 비핵화 반대하는것을 대변해주면서 김일성 주체사상을 남한국민에게까지 주입시키고 고려연방제를 성사시켜 남북통일 공산화를 획책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국민 여려분, 정말 김대중 과 김정일 밀담대로 낮은단계 연방제로 시작하여 공산화까지 된다면 남한도 북한과 같은 상황이 될 터인데 그래도 북한에 가서 기지개를 켜고 숨을 쉬며 살 자신이 이씁니까?

 

한국전쟁, 여수 순천 반란사건, 제주 43사건, 516혁명, 1026사건에 이어 518광주사건까지 대란을 겪어오면서 급전직하의 절벽에서 정신이 혼미해져버렸습니다. 동서독이 이미 통일되고 유럽의 사회주의 경험한 국가들이 거의 우리와 똑같은 민주화체제로 전환된 것을 보면서도 아직도 남한의 반미 종북파는 그들과 손을 못잡아서 안달입니다. 75녀간을 인권사각지대에서, 정치수용소에서, 핵무기 자금화로 굶어죽어가며 동포들이 해외에서 살아갈 곳을 찾느라 유리방황하는 것을 보면서도 우리 정치인 선량들은 급한 정치행보를 할 줄 모르고 벌써부터 여당에서도 적폐청산의 온상이 만들어지고 있읍니다.

 

정부형태는 내각책임제 한 번 정도고 거의 다 대통령중심제 형태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열 두분의 대통령을 선출하지 않았나싶습니다. 그 중에 하자없는 대통령을 한 사람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當該당해 국가 경영의 공과공과는 가려서 이야기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두 분의 대통령밖에 말을 못하겠습니다. 고 승만만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국가를 이룩하신 국부라는 점을 들어 존경해야겠고, 참모들을 잘못써 부정선거와 독제정치의 를 용서하고 하루 속히 무너뜨린 동상을 재건립하며 유해를 현충원으로 모시는 과제를 국민들에게 유언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피폐된 국민정신을 계몽과 동시에 1차산업시대의 가난을 면해 이제는 4차산업에까지 경제부흥을 일으켜 우리도 세계 서진국 대열에 입문되어 대한민국의 자존심까지 살려주신 고 박정희 대통령의 공노를 인정하자는 것입니다. 그의 혁명과정에서 소수의 인명피해와 경제부흥을 위한 어쩔수 없는 독재정치를 한 과정(일반국민은 독재를 안 느꼈음)으로 인정해주자고 호소합니다. 북한의 독제정치와 그들의 인권과 가난을 없애고 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노심초사하던 중 고 박정희 대통령이 동족의 총탄에 서거까지 하게 했다는 것은 하늘에 죄를 기은 거나 다름없습니다. 무너뜨린 그의 동상도 재건립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지금 정치인이나 선량들은 내년의 총선이나 2년후의 대선에만 몰입하여 정신이 없습니다. 전자에 말한 두분 정도의 인격자 애국자 즉 영도자를 단합된 온 국민의 눈에 차게 들어오는 영도자를 아직도 거론을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그보다 더 급한일은 518의 진실규명과 삐뚤어진 유공자 정리문제입니다. 그리고 5,700명이라는 유공자 명단과 유공자 결정기준, 그에 따른 금앢을 밝히지 않는 이유, 아울러 여적죄 처리문제입니다. 518문제야말로 대한민국의 존망의 문제입니다. 1980년에 헌법적기준으로 재판한것입니다., 80년대의 수사기록과 재판기록이 똑같은데도 김영삼 정부시절에 해괴망측한 자연법의 옷을 입혀 헌법을 둔갑시켰습니다. 이 일은 419 때부터 김일성정부가 기획한 남북공산화통일의 한 단면을 성공시킨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때문에 518사건은 아직도진행형으로 봐야 하고 어느날 갑자기 핵우산이나 종북좌파들과 김정은 세력이 벼락으로 돌변할지도 모릅니다. 3가 다 김정은의 走狗주구 역할인 듯 합니다.

 

적어도 앞으로의 영도자는 518문제를 가장 깊이있게 연구한 사람. 가장 오랜세월동안 그일만을 위해 싸워온 사람, 국방의무는 물론 국제감각과 교류가 있는 사람,사적인 감정을 버리고 공적인 일에만 투신해온 사람, 정치모리배들과 어울리지 않고 국정과 관계된 일을 하다가 재정적손해는 물론 형사재판을 제일 많이 받은 사람이 영도자가 될 것입니다. 또한 다방면으로 객관성 있는 저술가여야 하고 지금까지의 정치지도자보다 훌륭한 영도자라야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모든 국사에, 전술한 범위안에 들어 있는 인물을 찾아내야 합니다. 국정수행, 정치,경제, 사회 ,문화 군사, 산업 등 매사를 씨스템화 시킬 수 있는 학력자를 찾아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언론 개방이 필수 입니다. 독서운동도 필수 입니다. 국회의원들,아니 공무원의 수뇌부마저도 북한의 600명의 군인들이 수년동안 암암리에 내려와 급기야 518게릴라전을 일으킨 것을 모르고 있다니! 국민들의 납세가 아깝습니다. 남북대치상태와 수많은 난리를 겪어오는 국민들의 귀와 입을 왜 막습니까. 출판의 자유국에서 도서판매 가처분, 동영상 차단, 왜 편파적인 방송, 취재기사는 편파적으로만 내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나는 감히 내가 존경하는 영도자를 추천할 자격이 없습니다. 내가 주장하는 영도자깜 그분을 알게 된 계기는 그분의 저술을 통해서였습니다. 그분과 약 15년지기가 된듯 싶습니다. 그분의 근자에 쓴 책은 다 읽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518에대한 (그분이 쓴)18,000페이지의 수사,재판기록물을 나는 다 읽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분은 독서열광자요 박학다식한 분입니다. 거짓을 모르는 진실한 분이고 애국자입니다. 그분은 518의 진실을 역사적인면에서 손색이없고 과학적 근거에 맞게 연구하느라 근 20년의 인생황금기를 국가에 바첬습니다. 22기생의 육사생도로서 국방부 추천으로 미해군대학엘 입학하여 장학금으로 System공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수학 연구중 고등수학공식 2깨 수학정리 6개를 연구해냄으로서 미해군대학에서 화재가되었고, 그 학교 교수직에 있던 중 국방부의 부름을 받고 귀국하여 국방연구원 생활을 8년간 하다가 대령으로 예편했습니다. 언제나 군부의 부정이 심했듯이 그 당시도 군사무기 도입과정에서 개인착복하는 과정을 조사하여 상부에 정직하게 다 보고하였습니다. 그분은 결국 부정한 장교들의 시기로 타의적 예편을 했습니다.

 

예편후 프리랜서로 글을 쓰며 강연을 했는데 김대중대통령이 그분더러 국무위원자리를 주겠다고 제의를 했으나 거절했습니다. 그후에 김대중대통령이 공산주의자였음을 알고부터 공산주의자들의 그들과 대항하는 저술과 강연에 열을 올렸습니다. 그렇게 활동하고 있을 때에 광주에서 경찰들이 그 분의 집에 들어와 그분을 린치하고 화장실도 보내주지 않으며 자식같은 젊은경찰들이 두들기 시작하였으며 광주 교도소생활을 100일동안 하다가 출소하는 인격모독을 당했을 때 얼마나 분하고 억울했겠습니까? 우익진영 대통령을 당선시키기 위하여 자기 주머니에서 광고비를 지불하기도 했습니다. 이분이 누구인지 국가적 양심이 있는 사람은 다 압니다. 나는 본인의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거명을 삼가하겠습니다.

 

이와같이 그분은 불의에 대한 정의감이 투철하고,용감하고 부하들을 아낄줄 아는 상사였습니다. 월남전에서는 채명신장군의 사랑을 받은 분입니다. 무엇보다도 반공주의에 몰두하는 것이 그분의 생활철학이라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이 보수진영의 환영을 받는 점입니다

 답변 :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분의 단점은 별로 보지 못했읍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잘되는 길은 그분과 같은 영도자를 지도자로 앞세우자고 주장하고 싶습니다, 그분을 수직적이던 평행적이던 어느 위치에 모셔도 모든 일을 다 감당할 수 있다고 여겨 집니다. 그분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던 대통령의 자문이던간에 제도권 속으로 그분을 추대하는 것이 가장 적합한 정치행위로 생각됩니다.

지나간 대통령도 현재 하마평에 오르는 대통령후보자중 어느 누구도 지식.실력,애국심,,양심, 그분이 지금까지 공산주의와 싸운 공로 면에서 그분과 비교가 안됩니다, 그분이 없이는 518문제도 해결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 급변하는 그 위기상황에 자유민주주의 정치체제를 유지시킨 공로자임을 인정하면서도 정치자금법문제 때문에 거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댓글목록

프리덤님의 댓글

프리덤 작성일

진정으로 나라를 걱정하는 분들은 이글을 널리 전파시켜야 할 글입니다

aufrhd님의 댓글

aufrhd 작성일

대한민국의 영도자를 찾습니까?
대한민국 영도자는 현재 대한민국을 지키시는 분 바로 그분입니다.
인생의 황금기 60/70대를 다 쏟아부어 대한민국수호에만 몰두 헌신하고 계신 분,
우리가 만일 그 분을 놓진다면 대한민국을 놓지지 않을까 너무 걱정됩니다.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한본 더 추가해보자면,
아니, 저는 전두환 대통령이 윗분이 말씀하신 두 대통령과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승만 초대대통령이야 초대이니 말해 뭐 하겠습니까??
국가의 기초를 세우시느라 정신이 없었을테고
그다음이 박정희 대통령, 참 우리가 감히 맞아들이기 어려운 대통령 각하셨고,
가장 어려운 시기에, 그것도 박대통령이라는 어마어마하신 분 다음이어서
빛을 못 보는 것일 뿐,
그 당시에 행정학자들 사이에서 누가 가장 위기관리능력이 가장 뛰어난 대통령일까????
라는 물음에 전두환 대통령이 1위를 하신 건 혹 아시나요?????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현실적으로 어렵겠지만, 미국에서 적극 지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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