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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공자들은 절대 할 수 없는 21일의 특수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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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19-06-15 01:33 조회32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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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사태중 21일의 무장 항전단계 전환을 위한 3개의 특수작전이 전개되었다. 광주진입 20사단 사령부 습격작전, 아세아자동차 습격작전, 전남 44개 무기고 습격작전이다. 21일 오전 08시경부터 개시된 이 3개의 특수작전은 불과 16시에 완료될 만큼 신속,정확한 것이었다. 이는 광주 예비역 출신 5.18유공자들은 절대 흉내도 못낼 특수작전이었음은 지만원 박사의 연구결과로 입증되었다. 20사단 광주증파는 다음과 같이 이루어졌다.

 

“11여단장 최웅은 공수부대를 광주시에서 철수시켜 달라고 직속 통제관인 정 웅과 윤흥정에게 건의했고 윤흥정 전교사 사령관은 일단 이를 계엄사령관 이희성에게 보고했다. 이에 이희성은 즉시 공수부대를 철수시키라 지시했지만 정 웅과 윤흥정은 그들의 고집대로 전남도청을 사수하라 지시했다.

 

사태가 더욱 악화되자 계엄사령부는 하루에 3차례에 걸쳐 20사단에 단계적으로 출동명령을 내렸다. 52022:30, 육본작명 21-80호로 20사단 61연대에 광주출동령을 내렸고, 3시간 30분후인 21일 오전 2시에 육본작명 22-80호로 사단사령부와 62연대에 추가 출동명령을 내렸다. 이어서 2시간 30분 후인 0430분에 이희성 계엄사령관은 새벽 긴급참모회의를 소집하여 522일 작명 23-80호로 20사단 60연대를 추가로 출동시켰다. 이에 따라 61연대는 521일 새벽 4시에, 사단사령부와 62연대는 521일 오전 0858분에, 60연대는 522일 오전 7시에 광주에 도착하여 전교사 사령관의 작전지휘를 받았다. 이는 사태에 대한 계엄사의 위기감이 시시각각으로 상승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사기록으로 본 12.125.18 176P]

 

북조선 괴뢰 공작원들은 극비정보인 20사단 광주 증파작전명령을 어떻게 입수했을까? 이것은 40년이 지난 현재 알 수 없는 문제이다. 계엄사령부내 고정간첩의 공작이 있었을 수도 있고 광주현지에서 무전정보를 탈취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북괴가 습격했던 것은 20사단 사령부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광주현지에 앞서 계엄사령부의 정보를 입수했다고 보여진다.

 



5.19북괴감청.png

김충립 특전사 보안반장의 북괴 무전감청 증언


 

북괴가 어떻게 극비정보를 입수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북조선 괴뢰 공작원들이 20사단 광주 증파명령을 입수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 이것은 광주 5.18유공자들이 절대 자신의 공적조서에 기재할 수 없는 내용인 것이다. 그 다음으로 3차례에 걸친 20사단 증파중 북괴가 노린 것은 사단사령부의 광주진입이었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북괴 특수군들의 광주 작전중 대중 폭동단계에서 무장 항전단계로의 전환이 급선무였다고 볼 수 있다. 이를 위해 무장은 필수이다. 21일 이전에 소수의 총기류가 탈취되었던 것은 시위단계에서 대중 폭동단계로 전환하기 위해 필요했던 것이고 시체를 이용한 점화기폭조들의 공작에 이용했던 것이며 본격적인 무장 항전단계에 필요한 무기확보는 2120사단 사령부 습격작전으로 개시되었다.

광주의 선동 매뉴얼인 21일 그 무슨 계엄군의 집단발포로 시민들이 무장했다는 설은 거짓임이 힌츠페터의 영상으로 입증되었다.

 

북괴가 사전에 무기고 습격계획이 준비되어 있었던 만큼 처음부터 아예 무장 항전단계부터 시작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북괴의 무장봉기작전에는 그런 무모한 작전단계는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북괴의 무장봉기공작에 필수요건은 대중의 지지획득이다. 북괴는 부마사태가 실패한 원인으로 대중의 지지를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반성했다고 한다. 이에 교훈을 얻은 북괴는 광주에서 대중의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공작에 상당히 많은 공을 들인 흔적이 발견된다. 악성유언비어를 대량으로 유포하는 공작과 시체를 이용한 점화기폭공작등이 그것이다.

 

이들은 사전에 준비해놓은 무기고 요해사업으로 획득한 추가 무기고정보를 합한 전남 44개 무기고탈취작전을 개시해야 했다. 이는 탈북자들의 5.18증언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 5.18]에 상세히 그려져 있다.

이 작전의 성패는 신속한 기동력과 인원동원에 달려 있으므로 운송수단은 자연스럽게 방산업체 아세아자동차에서 조달하는 작전이 사전에 계획되어 있었던 것이다. 북괴 공작원들은 사전에 광주의 중요기관들에 대한 정보를 고정간첩망을 통해 확보했기에 가능한 것이다.

 

아세아자동차에 신형 APC장갑차가 있다는 정보도 획득했을 것이며 운전 매뉴얼도 확보했을 것이다. 북괴특수군이 신속히 신형 APC장갑차를 몰고 나갈 수 있었던 것이 이를 보여준다. 평범한 광주 예비역출신 5.18유공자들은 절대 몰고 나올 수 없는 신형장비였다. 또한 5.18당시 아세아자동차에 근무했던 광주시민의 증언에서 최종 검사가 완료되고 출고직전의 차량들을 전부 타고 나갔다는 내용은 육본발행 [계엄사]의 내용과 일치한다. 바로 운전해서 나가도록 키가 꽂혀 준비되어 있는 차량이 전부 털렸다는 것이다.

 

3차례에 걸친 20사단 광주진입중 북괴특수군들이 사단사령부를 습격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아세아자동차에서 차량탈취작전에 발생할 수 있는 계엄군과의 교전을 피하기 위해 북괴특수군은 20사단장 1호차를 이용했다고 지만원박사는 분석했다. 300명의 인원이 20사단 사령부의 전투복과 철모등을 빼앗아 갈아입고 20사단 사령부 행세를 하며 1호 짚차와 14대의 지휘짚차를 앞세워 아세아자동차에 무혈입성했고 동시에 고속버스 5대에 분승하여 온 300명과 합세하여 탈취한 군용차량과 버스등을 몰고 광주의 부나비들을 모집하여 전남 44개 무기고 습격작전을 시작했다.

 

20사단 광주증파 극비정보를 입수했다는 점, 미리 바리케이트를 설치하고 매복하여 20사단 사령부를 습격했다는 점, 아세아자동차 습격시 1호차등 지휘차량을 이용하여 무혈입성했다는 점, 계엄군과의 교전을 피하기 위해 사전에 아세아자동차 방면 도로를 절개해 놓았다는 점, 전남 44개 무기고를 신속,정확하게 털었다는 점은 절대 광주 예비역출신 5.18유공자 공적조서에 존재할 수 없는 특수작전내용인 것이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전남 44개 무기고 습격작전 시작>
1. 20사단 광주증파 극비정보를 입수했다는 점,
2. 미리 바리케이트를 설치하고 매복하여 20사단 사령부를 습격했다는 점,
3. 아세아자동차 습격시 1호차등 지휘차량을 이용하여 무혈입성했다는 점,
4. 계엄군과의 교전을 피하기 위해 사전에 아세아자동차 방면 도로를 절개해 놓았다는 점,
5. 전남 44개 무기고를 신속,정확하게 털었다는 점

이것이 북한게릴라(북한광수 개입) 주도의 "광주5/18 사태개입의 특수작전"이다.
결코, 광주 시민폭도(일반대중의 시위선동과 부화뇌동 세력)가 추진할 수 없는 군사전술로서,
민주화운동이 규정될수 없으며,
더구나, 민주화유공자 선정에도 해당될 수 없는 명백한 증거이다.

<한국판- 딮 스테이트(Korea Deep State)의 출발>
그럼에도 김영삼정권은 역사뒤집 판결(일명 역사바로세우기 재판의 정치선전술)로
5/18 특별법을 제정하여, 북한대남 적화공작은 은폐시키고,
광주민주화운동으로 역사를 조작하여,
대한민국의 국가안보 역사관를 철저히 파괴했다.(전교조, 민노총 지원정치의 출발)
김대중정권은 광주5/18 민주화유공자 보상법까지 만들어,
부정유공자 양산(현재 5,801 명)과 
부정유공자-자녀의 사회적취업 지원제도(가산점 5~10% 특혜)를 추진하여,
국민의 일자리를 강탈하게 만들었다.
이들이 한국판- 딮 스테이트(Korea Deep State)이다

<헌정파괴의 국가반역 세력>
김영삼의 5/18 특별법(망국 위헌법)을 수호선언한 자들이 바로 "국가반역자들"이다.
3/10 탄핵주체 세력(자한당 홍준표-김무성-황교안 위장보수세력)과  문재인 주사파세력의 5/9집권이
공동정범의 국가반역 일당이다.
이들은 지금도 국민을 속이고 있다.
그래서, 5/18 진상규명 북한군 침투규명 조사위(지만원 박사팀)을 철저히 배제시킨 이유이다.
국회발의로 통과시킨 2018-5/18 진상규명 특별법 발효(2018. 9. 13)를 지금도 지연시키는 이유이다.
그것도 위장보수를 주장하는 황교안 일당들이 "5/18 광주 호위무사"에 홍위병 역할로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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