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유공자 안병하 우상화공작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5.18유공자 안병하 우상화공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19-06-17 23:55 조회296회 댓글1건

본문




전남경찰의 어처구니 없는 5.18궤변

 

 

 전남경찰은 광주사태가 발생한 5/18부터 5/21일 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의 치안을 포기하고 도주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경찰관 증언과 자료를 중심으로 한 518 민주화운동 과정 전남경찰의 역할]을 발간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내용은 안병하의 전남도경은 잘못한 것이 없고 오히려 광주시민을 위한 잘한 행동이었으므로 재평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문책이 두려워 책임을 회피한 전남경찰은 반성은 커녕 4.19때 발포했다가 사형당한 사례를 구실삼아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전남경찰은 역사의 죄인이 될 수 없으며, 경찰이 피해를 당하더라도 민중에게 총부리를 겨눌 수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궤변은 광주에서나 통할지언정 대한민국 국민들을 분노케 하지 않을 수 없는 억지주장인 것이다.

 

전남경찰의 5.18 상황대처

 

광주사태전 5/17일 예비검속과 비상계엄전국확대로 광주일대 학생운동권 지휘부는 전부 도망가거나 체포된 상황에서 5/18을 맞게 된다. 그런데 5/18일 오전 9시 전남대 앞에 갑자기 나타난 대학생차림의 200명의 장정들이 미리 가방에 숨겨온 돌덩이를 계엄군을 향해 투척하며 시작된 폭력시위는 300명단위의 시위대가 일사분란하게 모였다 흩어졌다를 반복해가며 시위를 증폭시키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광주일대 파출소와 관공서가 모조리 습격,파괴되기 시작했고 일선 경찰들은 모두 도피하기 시작했다. 이에 전라도 출신 31사단장 정 웅과 전교사령관 윤흥정은 계엄군에게 과격유혈진압을 명령했고 이로인해 시위단계의 광주사태를 대중폭동단계로 진입하도록 부역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폭동단계로 진입하자 계엄군과 기동경찰은 많은 피해를 입고 밀리기 시작했으며 일선경찰은 너나 할것없이 각자도생하기 시작했다. 기동경찰대 역시 진압복과 진압장비를 벗어 던지고 가정집에 숨어들어 여자 몸빼등을 갈아입고 도주하기 바빴다.

 

52115시경 도청을 선회하는 경찰헬기에서 안병하 전남도경국장은 직접 무전기로 장비를 도경에 반납하고 해산하라는 무전을 몇 차례 반복했다 한다. 그러나 그 이전에 이미 전남도경 경찰은 각자도생한 상태였고 그 무전을 누가 받았는지는 알 수가 없다. 전남도경 국장 안병하는 정 웅,윤흥정,이희성과 육사동기이다.

 

전남경찰의 5.18직무유기1 정보수집 불능초래

 

전남경찰의 가장 큰 잘못은 광주,전남의 치안을 포기함으로써 북괴특수요원들의 활동에 대한 정보수집을 불가능하게 만들었다는 점이다. 탈북자들의 5.18증언에 따르면 30대 여성정보요원이 무기고 습격시 동행하면서 정보를 수집했고 병원에서 총상을 입은 북괴특수요원의 신상을 파악하던 중 북괴특수군들에게 발각되어 형체도 알아볼 수 없도록 무참하게 살해되었다는 것이다.

 

치안이 유지되었다면 이 여성정보요원은 이들에게 붙잡혀 무참하게 살해당하지 않았을 것이고 시신도 못찾고 원혼이 구천에 떠돌지도 않았을 것이다. 또한 이 요원의 정보가 전달되었다면 광주사태의 양상은 전혀 달라졌을 것이다. 즉각 시위진압형태에서 대간첩작전으로 전환되어 계엄군은 즉각 광주에서 철수하고 봉쇄작전으로 불필요한 피해는 줄었을 것이다.

 

전남경찰의 5.18직무유기2 치안유지 실패

 

광주사태기간중 강도,강간,살인등 온갖 폭력이 난무하는 상태를 방치하고 공권력을 포기함으로써 광주,전남도민을 지키지 못했다는 사실은 결코 잊혀질 수 없는 직무유기다. 5/19일 서방주유소에서 휘발유 9,500리터가 탈취당했고 5/21일 대창주유소, 동아석유, 대중주유소등에서 휘발유,경유를 모두 탈취당했다(광주사태 안기부 상황일지)

아세아극장 부근 주민은 반지,목걸이를 탈취당하며 광주를 지킨다고 총 들고 나서더니 순 도둑놈들뿐이다.”라고 혀를 차며 시국을 한탄하기도 했다. (광주사태의 실상[국방부 발행])

 

황금동의 박 비뇨기과 병원에는 무장폭도 3명이 침입하여 공포를 쏘면서 위협, 현금 100만원과 패물 등 모두 300여만원의 금품을 갈취당하였고, 동명동에서도 3가구가 무장폭도에 의하여 재물을 강탈당하는 등 광주시가지는 긴장과 공포에 휩싸였다. 광주보고서(1988.01.10. 김양오)에는 충격적인 시민군의 강간사례를 기록하고 있다.

 

 

 

518 과정 전남경찰의 행적

 

 [경찰관 증언과 자료를 중심으로 한 518 민주화운동 과정 전남경찰의 역할] 중에서

 

계엄령이 확대된 시점에서 경찰은 계엄법에 따라 군의 지시를 받으며 역할을 수행

 

* 5.18. 00:00 이후는 모든 작전지휘권이 군에 이관됨(안병하 전남경찰국장)

 

* 군인들이 들어오고 난 다음부터 경찰부대는 군인들의 후미를 받쳐주는 2선 개념으로 운영(군인들이 시위대 방향으로 돌격하면 경찰부대가 그 후미를 경계해주는 형태)(○○ 2기동대)

 

계엄법 8: 계엄지역의 행정기관 및 사법기관은 지체 없이 계엄사령관의 지휘감독을 받아야 한다.

 

보안사, 진입 전일 정보경찰 등 동원하여 사전검속조운영

 

광주지구 보안부대는 보안사의 지시에 따라 5.17. 23:00부터 시위 주동자에 대한 예비검속을 실시하여 재야인사와 학생회 간부 등 연행대상자 22명 중 8명을 체포(서울지방검찰청국방부검찰부, 518관련 사건 수사결과 56)

 

* 5. 17. 23시경 정보 외근형사들 40여명이 화정동 보안부대로 비상소집 되었는데, 전대 학생회 간부 등 요주의 인물들을 검거하러 가는 보안사 요원들의 길안내를 하게 하였음(○○ 광주서 정보과)

 

* 5. 17. 22시경 광주서와 서부서 정보 형사들이 화정동 보안사로 비상소집되었으며, 감시조와 체포조로 나뉘어 활동을 하게 되었고, 경찰들이 보안사 요원들에게 협조하지 않았음(○○ 서부서 정보과)

 

상황관련 입수된 첩보는 즉시 치안본부에 보고함과 동시에 도지사, 31사단장, 보안부대장에게 통보하며 유관기관과 관련첩보 공유

 

5. 19. 10:20 경무계장, 공수여단 본부와 연락망 운영지시(간부2, 비간부2, 21)

 

* 도청 철수 전에는 광주주둔군부대 31사단장과 직통전화를 가설하고 경찰국 상황실에 첩보전달을 위하여 31사단 연락장교가 수명 파견되어 있으며 중요첩보는 수시로 31사단에 통보. 계엄분소 정보참모인 임장군 실에 간부 1명을 연락관으로 고정적으로 파견, 업무연락을 취해옴(안병하 국장)

 

경찰의 병력지원 요청 관련

 

 

시위대가 파출소를 습격하고 순찰차를 전복 방화하는 사태로까지 악화되자 전남도경은 전남북계엄분소장인 윤흥정 전교사령관에게 계엄군의 출동을 정식으로 요청(전두환 회고록 391)

 

군 동원의 필요성을 외면한 채 단순 경찰병력만으로 저지 가능하리라는 안일한 판단으로 사태를 악화시켰다는 안 국장에 대한 수사결과와 군에 최초로 병력지원을 요청한 시점은 계엄군의 과격한 진압작전으로 인해 시내상황이 악화된 후인 5. 19. 15:18(전남경찰국, 집단사태 발생 및 조치상황(기무사 383-1980-99) 289, 302)’이라는 경찰 기록 및 전남경찰국 경비과 관계자 증언 등으로 볼 때

 

5. 19. 15:18, 시위군중 34천으로 증가, 7공수여단 정보 참모에게 병력 지원요청

 

5. 20. 19:49, 기동 3중대와 함평 장성부대가 의대 5거리에서 군중에 포위, 계엄군 지원요청(7공수)

 

* 19일로 기억되는데 노동청과 전대병원 사이에 우리 경력이 고립되자 공수부대에 지원을 요청하여 공수부대의 도움으로 포위망을 빠져 나왔으며, 20일 저녁 무렵 이미 시위대가 시내 전역을 장악하고 도청으로 밀려왔기 때문에 군 지원을 요청하였는데. 경찰이 군에 지원을 요청한 것은 단 두 차례이며, 지시를 받아 내가 직접 요청(○○ 전남경찰국 경비계)

 

5. 18. 새벽 계엄군의 대학 점령 및 공수부대의 시내 진압작전의 전면적 투입은 경찰의 요청과는 무관하게 이루어졌다 주장하나 시위대는 전남대에 주둔한 제 7특전사 33대대를 타겟으로 기습공격을 감행하여 경찰을 대신하여 시위진압에 나서게 되었다.

 

* 18일 새벽부터 예상치 못한 보고가 올라오기 시작. 산수파출소에서 공수부대 280명 정도가 조선대에 진주하였다고 전화 보고가 오고 서부서에서는 공수부대 320명 정도가 전남대에 진주하였다는 전통이 와서 안병하 국장에게 즉보를 하였는데 국장도 무슨 영문인지를 몰랐음(○○ 전남경찰국 상황실)

 

안 국장은 시위가 확산된 후 강경대응하라는 상부의 지시를 여러 차례 받았으나, 경찰이 시민과 정면충돌하여 경찰의 희생이 발생하면 계엄군이 강력한 진압을 위한 명분으로 삼을 수 있다는 생각에 거부

 

* 5.19. 관계자 대책회의가 끝나고 안국장이 나에게 경찰이 사태수습은 커녕 방관만 하고 있어 사태가 더욱 악화되고 있다는 것이 계엄사의 시각이라며 경찰이 강력하게 보다 적극적으로 수습하라는 내무부장관의 불호령이 있었다고 이야기 함(○○ 중앙정보부 전남지부장 직무대리)

 

* 안국장이 시위진압과 관련, 무장을 해야 되느냐고 물어왔는데 당시 태도로 보아 상부로부터 무장할 것을 재촉 받고 있는 것으로 보였으며, ‘5.20. 오전 상부에서 상황을 물어와 무장을 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했는데 또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난감해 하는 모습이었음(○○ 화순서장)

 

특히, 과거 경찰이 국민을 향해 발사한 총탄이 어떤 결과를 가져 왔는가를 떠올리며 참모들과의 협의 끝에 무장하지 않기로 결정

 

* 4.19때 김주열의 시체에 최루탄이 박힌 모습이 생생하고 경찰이 역사의 죄인이 될 수 없으며, 경찰이 피해를 당하더라도 민중에게 총부리를 겨눌 수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음(○○ 중앙정보부 전남지부장 직무대리)

 

* 5.20. 안 국장이 참모회의에서 경찰도 무장을 해서 시위대에 대처하라는 치안본부장의 지시가 있어 많은 고민 중이라고 하자 참모들은 시위진압 경찰관을 무장해서는 안 된다고 건의(○○ 기동1중대장)

 

당시 계엄당국은 경찰 책임자가 소임을 다하지 못해 사태가 악화되었다며 5. 18 과정에서 발생한 비극의 책임을 경찰에게 전가했다고 주장.

 

5. 18. 계엄군 진주시 경찰은 도로변을 담당, 11:00부터 작전에 임하였으나, 계엄군에만 의존한 소극적 작전 계획과 협조 미비로 데모저지에 미진하였으며..(전남도경국장 직무유기 피의사건 수사결과)

 

광주사태 초기에 경찰력이 무력화되고 그로 인해 계엄군이 시위진압 전면에 나설 수밖에 없게 된 것은 전남경찰국장의 중대한 과실 때문이었다.(전두환 회고록 494)

 

하지만, 전남경찰은 안 국장이 취한 일련의 행동은 소극적이고 무기력한 태도가 아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인권에 유의한 집회시위 관리를 강조한 것으로 이에 대한 올바른 평가가 필요하다고 주장.

 

 

5.18유공자 안병하 우상화공작

 

이용빈 '안병화 기념사업회' 이사장(민주당 광산갑 지역위원장)이 지난 6/5일 이낙연을 면담하고 '안병하 치안감 기념사업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고 한다.

 

이날 이용빈, 안병하의 아들 안호재 대표(안병하 인권학교), 강동원 기념사업회 자문위원(전 국회의원), 선형수 대표(더불어포럼전남상임공동대표), 기념사업회 이주연 사무처장, CJ그룹 ()휴먼파트너 이승호 대표이사 등 기념사업회 임원들이 참여했고 이 자리에서 안병하의 애민 정신은 공직자들이 보고 배워야 할 귀감으로써 이를 전국에 알리고 후대에 길이 전하고자 기념사업회가 추친하고 있는 '안병하 평전 발간' '안병하 인권학교 개설' 등 사업들을 설명했다고 한다.

 

이낙연은 "안 치안감은 시위대에 발포하라는 상부의 명령을 거부한 후 직위 해제되고 고문 후유증으로 돌아가신 5.18민주화운동의 의인이다","내년 5.18민주화운동 40주년엔 고인의 정의로운 결의가 널리 기억되길 바란다"며 지원의사를 보여줬다.

 

이용빈 기념사업회 이사장은 "5·18 40주년을 앞두고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외에도 안병하 치안감과 함께 사살명령을 거부한 경찰간부들,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제 주인공 김사복 등 숨겨진 의인들의 뜻을 기리는 추모 사업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5.18유공자 안병하 우상화에 앞서 5.18당시 전남경찰의 직무유기는 비난받아 마땅한 일이다. 그런데도 전남경찰은 도리어 잘했다고 자화자찬을 한다. 안병하가 무슨 공적으로 5.18유공자가 되어야 했는지 국민은 납득하지 못한다. 안병하 우상화공작과정에서 안병하 뿐만 아니라 당시 전남경찰 모두를 5.18유공자로 등록시키려는 시도가 엿보인다.

 

 

전남경찰이 지금 해야 할 일

 

전남경찰이 해야 할 일은 첫째도 반성,둘째도 반성,셋째도 반성이 되는 백서를 만들어야지 그 무슨 [518민주화운동 과정 전남경찰의 역할]과 같은 자화자찬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전남 경찰해산을 명령하고 경찰헬기로 도주한 안병하의 뒤를 이어 치안을 포기하고 광주시민을 버리고 도주한 5.18전남경찰 간부들도 5.18유공자가 되면 각자도생했던 일선경찰들은 가만히 있겠는가? 배알이 뒤틀려 너도나도 5.18유공자로 등록해달라 할 것이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전남경찰의 이러한 적반하장의 태도로는 제2,3의 광주사태를 막을 수 없을 것이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전남경찰-안씨는 대한민국 독종들의 역사성을 배신하였다.
'안/강/최'는 자고로 "고집불통의 독종들"로 불렸다.
그러나, 5/18 광주사태에서 안/강/최는 북한광수들에게는 "비겁한 노예"에 불과했다.
안씨 가문은 국민에게 부끄러운 도망자 신세임을 감히 부정하고,
기회주의자로 변신한 것이다.
나는 안씨에 대하여 지금도 사적인 감정을 많이 가지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애국자를 위장선전하고, 속으로는 돈을 밝히는 이중인격자로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것이 5/18 사건으로 역사성이 증명된 것이다.
나는 안씨를 지금도 (비록 사적이지만) 불신하고 증오하는 편이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0,381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만원TV] 5.18학습영상-그들은 지금 어디에 (2… 댓글(1) 관리자 2019-03-13 1801 45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29176 180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9) 노숙자담요 2016-04-04 44020 367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3) 관리자 2015-09-21 51320 303
30377 너나 해 !!!!!!!! 새글 일조풍월 2019-07-20 60 5
30376 지박사님 섭섭합니다 댓글(3) 새글 지원군단 2019-07-19 291 38
30375 현대 자동차도 난리났다!!! 정의선 부회장 일본 간다!… 새글 나에게 2019-07-19 211 10
30374 일본외상의 초강경발언 "제2차세계대전 이후의 국제질서를… 댓글(3) 새글 나에게 2019-07-19 152 6
30373 이재용, 문재인 90일 안에 끝난다!!! 댓글(1) 새글 나에게 2019-07-19 270 20
30372 반역자가 애국자를 숙청(탄압)하는 나라 댓글(1) 새글 청원 2019-07-19 204 37
30371 문재인 평양 방문 신분은 북한 각료 댓글(1) 새글 닥터에어로 2019-07-19 262 28
30370 [애국병법] 9 어린학익진魚鱗鶴翼陣 문재인은 선조,원… 새글 제주훈장 2019-07-19 98 6
30369 국가의 타락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 새글 대한수호 2019-07-19 156 9
30368 [의병뉴스]미국신문 탄핵의 부당성 보도 타라오 박사 … 댓글(2) 새글 제주훈장 2019-07-19 212 38
30367 이런 골빈 정신병자들이 나라를 통치하고 있다. 댓글(4) 새글 우짜노 2019-07-19 301 36
30366 5.18 북한군 침공을 무조건 부정하는 이상한 나라. 댓글(1) 새글 용바우 2019-07-19 201 64
30365 광주의 교회가 깨어나는가? 댓글(6) 새글 15사단 2019-07-19 365 38
30364 막가는 한일 무역전쟁!!! 일본, 삼성 롯데 사지마!!… 댓글(1) 새글 나에게 2019-07-19 215 12
30363 文, 한미동맹 깰려고? 한ㆍ일 군사정보 보호협정이 우습… 댓글(1) 새글 나에게 2019-07-19 123 11
30362 사전투표 이대로는 안된다 - 조원용 변호사의 법조비화 댓글(2) 새글 나에게 2019-07-19 117 20
30361 하비님과 마르지 않는 샘물님에게 댓글(2) 새글 Long 2019-07-19 190 18
30360 서해대교와 걷는 잠망경 발견 댓글(3) 진리true 2019-07-19 369 47
30359 경북 포항의 지진과 국정원의 골수 좌익분자와 함량미달자 우익대사 2019-07-18 200 17
30358 한국의 국정원 대청소는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 때 입사자… 우익대사 2019-07-18 198 39
30357 누가 5/18 촛불 정권이 아니래? 댓글(1) 진리true 2019-07-18 176 25
30356 적법성(適法性)이 결여(缺如)된 '직무집행행위를 하는 … 댓글(1) inf247661 2019-07-18 113 9
30355 맞습니다. 하비 2019-07-18 234 52
30354 한일전쟁은 의도적인가?우연인가? 댓글(1) 이름없는애국 2019-07-18 198 12
30353 중이,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댓글(1) 용바우 2019-07-18 319 66
30352 [의병뉴스] 깡으로 외교 일본에 선전포고 문재인 각하 … 제주훈장 2019-07-18 231 1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