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유교적 관습 다 버려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한국은 유교적 관습 다 버려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알리 작성일19-07-15 17:14 조회301회 댓글6건

본문

한국은 유교적 관습을 다 버려야지만 발전할 수 있다.

일본과 미국이 없었다면 지금 북한 주민의 수준으로 살아갈 운명체들이다. 왜냐하면 그당시에는 한국에 문명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던 시절이였기 때문이다.

 

조선시대 유교,성리학적 관습은 하루빨리 버려야 한다.

제사문화,명절문화,서열문화,기수문화,나이문화 이런것들이 한국인들의 사고를 경직되게 만든다.

 

한국이 일제시대만해도 일본과 미국이 없었다면 스스로 국가를 운영할 능력조차 없었던 것은 성리학의 폐혜인 조선을 망하게한 구시대적 관습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경직된 사고방식 때문에 세계정세를 파악하지 못하고 나라를 열강들에게 빼았겼던 것이다.

 

한국에 노벨과학상이 나오지 않는 이유 역시 경직된 공대문화 때문이다.

실험실 하나 없던 서울공대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박태준 회장은 자기 일생의 모든 것을 걸고 1980년대 연구중심 대학인 포항공대를 설립한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포항공대에서 노벨과학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

비단 포항공대뿐만이 아닌 서울공대,카이스트 즉 설.포.카 이과계열 최상위 TOP3 대학들이 세계적 수준의 석학이 나오지 않는 이유도 바로 군대문화,서열문화를 그대로 답습하는 공대문화이기 때문이다.

 

2002년 월드컵까지 본선에서 1승조차 못했던 이유 역시 축구문화가 군대문화였기 때문이다.

선수들은 어릴적부터 기술연마보단 무리한 합숙훈련,체력훈련과 병행하며 선배들의 빨래나해주는 가정부 역할에 조금이라도 군기가 빠지면 얼차례나 받는 그런 군대문화가 우리나라 운동부에 전반적으로 뿌리박혔기 때문이다.

유소년 시절에 기술을 습득하고 그것을 유소년때부터 수많은 경기를 통해 적용해보고 즐기면서 생각하는 축구를 해야하는데 선배들이 지시하는데로 공을 차야하는 정해진 방식대로만 축구를 하고 진학을 위한 축구를 배웠기 때문에 성인이되어서도 단조로운 공격패턴으로 선진축구 문화에 자란 선수들에 비해 창의력이 떨어지는 축구를 했다.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는 다소 성적이 좋았으나 21세 이후 선수들이 성장하지를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히딩크는 한국선수들이 양발을 잘쓰고 기술이 크게 나쁘지않으나 선후배 문화가 너무 강한게 문제점이라고 지적했었다. 그당시 한국 스포츠계는 이런 지적이 나올줄 상상도 못했다. 당연히 선배가 있고 후배가 있는것이 아닌가라는 경직된 서열문화인 선후배 문화 사고방식을 그대로 갖고 있었다.

경기장에서 후배가 백태클을 하면 관중앞에서 뺨을 후려치던 비문명 국가에서나 있을 법한 일들이 2002년 당시에도 벌어졌던게 대한민국 수준이다.

2010년대에도 대선배에게 버릇없이 태클하고 사과안한 후배로 어떤 선수가 낙인찍혀 마녀사냥을 당한 적을 본적이 있다. 최근까지도 이게 바로 한국사람들의 수준이다.

 

한국인들은 생각할줄을 모른다. 사고가 경직되어 있다.

학생들은 교수의 말을 유일한 진리처럼 받아들이고 반론제기를 할줄을 모른다. 세상에 불변한 진리란 없다. 어떠한 이론도 불변한 진리가 아니였다. 누군가가 그것을 연구하고 설득력있는 증명을 통해 이루어졌던 것이다.

대학에서 가르치는 교수들 역시 남이 만들어놓은 이론을 가지고 설명을 하는 사람들에 불과하다. 이들은 과학자가 아니다. 자신들의 연구를 통해 세계적으로 증명한 이론이 아닌 것이다.

그러니 토론을 하면 바보같은 자들은 어떠어떠한 유명한 사람이 이런 말을 했다며 그런 내용을 퍼다 나르거나 암기하는 식으로 대응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사람들의 행동은 바로 그 분야에 대한 공부가 안되어있기때문에 남의 지식을 빌려서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강요하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 역시 사고가 경직되어있기 때문에 토론을 할줄 모르는 것이다. 머리에 지식의 체계화가 없고 자신만의 이론이나 논리가 없기때문에 하는 행동인 것이다.

 

내가 여기에 오는 이유는 지만원 박사님은 세계적 수학자이시고 모든 것은 이론적 연구나 과학적 증명을 통해 주장을 하기때문에 설득력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만한 연구나 검증을 할 능력이 없기때문에 추호도 반론을 제기할 수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논객들은 다르다. 이들은 항상 이런 말을 하곤 한다. " 내가 대한민국 이 분야 최고다" 혹은 "내말이 맞지 않느냐, 나는 언제부터 이런 말을 했었지 않았느냐"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과시하고 이름을 홍보하고 상업적으로 이용할 목적으로 방송을 하는 것이지 정말 애국을 위해서 하는게 아니다. 정말 애국을 위해서라면 박근혜팔이나 보수팔이를 하지 않는다.

 

한국사람들은 주체성이 없다. 스스로 문화를 만들어내지 못한다. 남이 만들어놓은 것은 기똥차게 열심히 한다. 세계인류 발전에 이바지한거 하나도 없는 민족인데 예를들어 남이 만들어놓은 올림픽나가면 아마추어 대회임에도 프로들을 구성해서 메달을 다 싹쓸이 하려는 습성이 있다. 그러니 올림픽 대회에서 판정시비에 휘말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올림픽 정신을 훼손하지 말라고 경고성으로 보여지는 것 같다.

 

축구는 축구로 보자

한일전이라는 타이틀을 굳이 축구평가전까지 갖고와야 할 필요성이 있을까

일본축구는 한국보다 1990년대 뒤늦게 축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음에도 한국보다 먼저 프로리그를 출범시켰다. 그것이 J리그다. 90년대 한국축구를 대표하던 홍명보,황선홍,유상철,윤정환,최용수,김도훈 등등 대표팀 대부분의 선수들이 한국보다 뒤늦게 축구를 시작한 일본 J리그에서 프로생활을 했다.

한국은 김호감독 시절 노태우 대통령이 왜 우리는 월드컵에서 안되느냐의 질문에 프로축구팀이 없어서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유럽과 남미처럼 이미 100년 전통이 넘는 클럽축구가 자리잡고 있던 타국가들에 비하면 스포츠 저변이 갖춰져있던 문명적인 국가가 아니였다. 그래서 몇몇 대기업들이 주관해서 리그라고 볼 수 없는 토너먼트식 제도를 혼합해서 몇개팀으로 프로를 활성화시켰다.

하지만 일본은 이미 시작부터 100년 장기계획을 목표로 J리그를 먼저 출범시키면서 20개 구단이 유럽식처럼 1부리그를 운영을 했고 그 하위리그도 만들었다. 여기에 서포터즈가 생겨나면서 한국에서도 일본을 따라서 서포터즈가 나왔다. 즉 한국은 뭐든지 앞서가는 문화가 없다. 남이 하면 그때서야 따라서 시작하는게 한국문화다. 이것은 대한민국 전분야가 다 이런식이다. 바로 그 이유는 서열문화,기수문화,군대문화,나이문화에서 나오는 경직된 문화때문이다. 사고가 유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에서 출세하는 비결은 윗사람에게만 잘보이면 되는 것이고 윗사람이 잘못된 것에 대해 순응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고 이런 사람이 사회생활 잘한다는 평가를 받고 그렇게 출세한 자들은 높은 포지션에 올라가면 거기서 안주하고 똑같은 방식으로 조직을 운영한다. 능력있는 인재들은 이런 조직문화에 융화되면서 자기보다 선배에게 이의제기하면 바로 버릇없다며 매장당하는 문화가 있기 때문에 함부로 나서지 못하는 것이다. 이것이 한국수준이다.

 

일본축구는 히딩크 감독이 없어도 시스템을 만들어놨기 때문에 언제든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 하지만 한국은 시스템이 없었다. 즉 축구 인프라나 저변확대를 통한 체질개선이 아닌 유럽의 수준높은 감독을 데려와서 단기간에 좋은성적만 내려고 한다. 산업이 형성되어있지 않는데 엘리트 1명으로 경제를 발전시켜보라는 것과 똑같은 행동인 것이다.

한일전 축구가 열릴때면 온 나라는 반일감정을 부추겨서 일본만큼은 이겨야 한다며 호들갑들을 떤다.

일본은 다른 나라 경기와 마찬가지로 똑같은 스포츠 경기로 임하는데 한국은 여기에 애국모드로 갈아타버린다.

뒤늦게 시작한 일본선수들은 기술축구를 하는데 한국선수들은 투지축구를 했다.

 

예전에 살던 집앞에 테니스 코트가 하나있었는데 어린 여자선수를 훈련시키는 코치가 있었다. 욕하는 소리가 방에까지 들린다. 어린 선수가 조금이라도 실수를 하면 온갖 욕을 해댄다.

난 이 광경을 보고 아직까지 이런 문화로 운동을 가르치기 때문에 좋은 선수들이 발굴되지 않는다고 생각했었다. 즉 그 코치는 과거에 군대문화로 운동을 배웠기 때문에 그것을 당연시생각하고 아직까지도 그렇게 70년대 방식으로 운동을 가르치고 있었던 것이다.

 

이런 유교적 관습은 다양성을 수용하는 민주주의 체제와 맞지 않다. 다양성을 수용하지 않는 것은 여기에 나이문화가 함께 존재한다. 

나이는 존중의 차원이지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는 차원으로 생각해선 안된다. 하지만 그동안 한국은 나이가 많으면 자신의 잣대를 상대방에게 주입시키려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는 식이였다.

이런 전반적인 경직된 문화가 조선시대부터 이어져왔고 결국 꼰대질이나 하다가 나라가 망하게 된 것이다. 지금도 이런 꼰대문화가 사라져야 아래서부터 위까지 진취적인 생각을 할 수가 있고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토론을 통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가 있는 것이고 점차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

그래야 어느 일방적인 진영의 논리만 받아들이지 않고 합리적인 판단이 서며 그것이 결국 국민들을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우파의 철학적 가치에 끌어들일 수 있다.

 

좌파란 것도 결국 남이 만들어놓은 이론에 빠져 집단적 히스테리에 빠진 것이다. 우리 한국사람들은 무엇이든 주체적으로 만들진 못하지만 남이 만들어놓은 문화에는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민족이 한국사람들이다.

LPGA 골프도 요즘 유행하는 종합격투기도 그 무엇이든 거기에 빠지면 기가막히게 잘한다. 한국사람들은 태권도가 강하냐 합기도가 강하냐 무에타이가 강하냐 이런 파벌을 좋아하며 서양인들처럼 기존의 무술들을 업그레이드 시켜 더 새로운 무술을 만들어내는 발상 자체를 하지 못한다.

조선시대 상복하나 입는거가지고 수년간 쓸데없는 논쟁을 펼치며 파벌싸움을 할 시간에 선진문명을 이끈 나라들은 산업혁명을 일으킨 것과 맥락을 같이 한다. .

 

즉 창의성이 없는 민족인 것이다. 이것은 바로 경직된 문화가 이 토양에 깊게 뿌리박혀 있기 때문이다.

창의성이 부족한 것은 조선왕조 5백년 동안 긴 시간동안 쉽게말해 위아래 따지는 문화 즉 꼰대문화가 깊게 박혀있기 때문인 것이다.

 

좌파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고 대충 종합적 결론을 내려보니

대부분 경직된 문화에 자란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다.

특히 운동선수 생활에 몸담았거나 기수문화가 강한 조직 출신들이 많았다.

 

즉 경직된 문화에서 생활하면서 책을 안읽다보니 머리에 지식의 체계화가 안되어있으니 남이 떠드는 말에 그냥 진리로 받아들이는 습성이 있고 이렇게 선동을 당하는 냄비근성이 심한 민족이라고 볼 수 있다.

 

한국은 유교적 관습을 다 버려야 국민들 의식수준이 올라간다.

댓글목록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작성일

이곳에도 있었지요!!!!
누가 우익에게 바늘끝만한 좋은 말을 히면,
그걸 못 퍼다 날라서 안달하던 사람들!!!!!
지금도 아직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 데......
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리님의 댓글

알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사람 한번에 안변하더군요..
알맹이없는 선동하는 우파채널 유튜브를 너무 많이 봐서 그렇습니다.
근현대사,정치,헌법,경제학 관련 서적을 두루 읽어보면
특정 유튜버들의 주장을 백프로 맹신하지 않습니다.
즉 퍼다날르는 행동은 안하게됩니다.
자신이 글쓰고 말지요

근현대사를 읽어야 좌우파 역사적 태동과 과정을 알 수 있고
정치사를 읽어야 정당정치의 구조를 알 수있고
헌법책을 읽어야 민주주의 체제를 이해할 수 있고
경제학 서적도 읽어봐야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이해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읽다보면 1년이고 2년이고 지나면 읽으본 책들이 쌓이고
생각하는 구조가 달라지겠지요
그럼 특정 사람의 유튜버 내용을 퍼다 나르지 않을겁니다.
자신의 생각이 틀려도 일단 글을 써보게 되고
쓰다보면 자꾸 사고력이 늘어나고
그러다보면 자기만의 시각이 생기고
계속 업그레이드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탄핵정국때 누구보다 박근혜 탄핵은 사기라며 떠들고다녔고
이곳 처음 방문할때도 박빠입장에서 글을 썼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헌법을 잘몰랐었던 사람이고 헌법책과 다른 책을 계속 읽어보면서 무엇이 잘못된건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태블릿피시 조작설로 싸우면 승산이 없다는 저만의 이론적 체계가 생기더군요.
즉 국회라는 입법부의 결정을 끼친 영향력만 생각하고 헌재라는 사법부의 판단과 별개의 형사법 절차를 구분하지 못하는 우를 범하고 있더군요
많은 유튜버들이 아직도 감정적 대응만 하고있다는걸 알게됐구요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좋은 지적 하셨습니다.
선후배 문화(부정적인 의미의)란게 너무 광법위하게 자연스럽게 받아드려지고 거기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대학에 입학하면 없는 줄 알았더니 3학년 선배들이 집합시켜 단체로 엉덩이를 맞는 체벌을 당했습니다.
반항을 못하고 맞았습니다. 왜 그랬을 까요 ?
선.후배 모두들 상명하복과 존댓말/하댓말에 문화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오빠라는 호칭은 본래 친오빠를 부르는 호칭인데 요즘 부부사이에서 오빠란 호칭은 잘못된 호칭이기도
하지만 선후배로 구분하고 존칭어/하대어로 서열을 정하는 문화에 젖어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손자 손녀간에도 이름이나 You라는 호칭을 쓰고, 엘리베이터 동승자끼리 딱히 할말이
없는데 비해, 지나치는 사람과도 "Hi" 한마디로 분위기를 풀 수있는 문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존칭어/하대어 문화가 사라지면 만연해 있는 선,후배를 따지는 문화도 순화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알리님의 댓글

알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맞습니다. 외국에는 존칭어/하대어가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사고가 한국인들보다 더 유연한거같습니다.
한국에는 존칭과 반말이 구분되어있기때문에 이런 잘못된 경직문화가 생기는거같습니다.
판검사 조직이 문제가 많은 것도 다 기수문화 때문이고 선배들의 한마디에 모든게 결정나기 때문이죠
직급체계가 없을 수 없겠지만 한국은 지나치게 기수문화가 강해서 문제입니다.
찍어누르는 문화 이건 모든 분야에 걸쳐 깊숙이 뿌리박혀 있습니다.
사촌지간에도 단지 나이 몇살차이 때문에 찍어누르고 어린애 취급하듯이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어릴때야 그렇다치더라도 나이 중년을 넘어도 이런 짓들을 하니 문제입니다.
윗사람이 소리 지르고 호통치면 다 되는 문화가 있으니 이런 찍어누르는 문화만 사라져도
한국인들 사고수준 올라갑니다.

하비님의 댓글

하비 작성일

어이 북두!
한마디로 개소리 그만하라구!
좋은 소리하는 것 같지만 결국은 질서를 깨버리자는 개소리 아닌가?
이렇듯 말하면 그대의 소리는 아주 좋은 소리 같지만
반대로 말하면 아주 나쁜 점만 가져다 나열하여 참으로 나쁜 쪽으로 몰고 가는 것 아닌가?
좋은 방향의 겨로가들은 왜  나열하지 않는가?
어쩌면 일부의 주장은 맞을 수도 있겠지.
그러나 전체적인 맥락에서는 그대의 외침은 강아지 소리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창의성이 없는 민족"?
웃긴다. 이 나라에 창의성이 200-300% 짜리가 아주 옛날부터 있었는데
아주 그것을 무참하게 꺼부수는 그대의 작태는 무슨 심보인가?
세종대왕이 슬픔에 잠기시겠네!
이순신 장군이 획 돌아버리시겠네.
어이 여보시게 북두!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그만하시고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처드시게나.

오늘날 이러한 나라가 된 계기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는가?
욕심만 팽배해 있는 못된 국민성 때문에
그것을 이용한 정치 모리배들이 만든 현실 아닌가?
군대 이야기 했나?
예날 군대 기수 타령에 뭔타령으로 아주 몹쓸 군대라고 했는데
요즘의 군대는 그런 것이 다 사라져서 아주 좋은 군대가 되었나?
오죽하면 이런 말도 나왔다고 하던데
군대. 돌격 앞으로! 하니 이등병이 일등병한테 니가 가라. 왜 나에게 가라고 하니?
일등병은 상병에게 상병은 병장에게. 병장은 하사에게 하사는 중사에게
이렇게 해서 국방장관에게 까지 이어지고
그 국방장관은 대통령에게 왜 내가 가야 하니? 니가 가라 한다는 웃지 못할 소리들 말이지!
어이 북두! 오늘날의 현실은 국민성에 관한 문제라네.
외국을 예로 들었는데
그들의 문화는 한마디로 그들의 특별함에 있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할 것.
갓난 아이의 돌봄에서부터 차이가 나는 문화의 대물림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그대는 그렇게 자라지 않았나?
특별나게 자랐나? 웃기지 마시고
어이 북두 교묘하게 사람들을 선동하지 말고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처드시게

Marie님의 댓글

Marie 작성일

아들선호 사상땜에~고추 안보임~지우고,지우고 ...
그래서 작금의 상황~며느리들이 국제적이죠...
물론 동양권이 대부분이지만...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1,071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만원TV] 5.18학습영상-그들은 지금 어디에 (2… 댓글(1) 관리자 2019-03-13 2193 51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29639 181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9) 노숙자담요 2016-04-04 44385 370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3) 관리자 2015-09-21 51649 305
31067 진좌빨(진리true) 에게... 새글 Long 2019-08-26 1 0
31066 문형진 통일교단 실탄사격 및 무술,생존 훈련 새글 김제갈윤 2019-08-26 10 0
31065 자유연대 5.18까 집회,지만원박사와는 아무런 관련이 … 새글 김제갈윤 2019-08-26 23 2
31064 5.18명단 까 집회에 참여하는 유's 이유진 새글 김제갈윤 2019-08-25 50 7
31063 변희재와 정성산 새글 15사단 2019-08-25 72 6
31062 적과 결사항전! - 미국기업의 철수명령 새글 진리true 2019-08-25 78 7
31061 우리는 서양의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다르다는걸 착각 댓글(2) 새글 봄맞이 2019-08-25 48 4
31060 '한.중 동반자살 결정, 누가 책임질 거여?' 댓글(2) 새글 국검 2019-08-25 122 13
31059 독도를 이용한 한미동맹 파괴 추진 댓글(1) 새글 진리true 2019-08-25 102 7
31058 조국 국민청원 진행 수상합니다. 새글 프리덤 2019-08-25 167 17
31057 이명박과 문재인의 국정원에게 주는 바닷속 동영상(동영상… 새글 우익대사 2019-08-25 133 7
31056 일본 유튜브의 이사 모습을 통해 바라본 일본문화 댓글(3) 새글 마르지않는샘물 2019-08-25 147 16
31055 518진실밝힘명소 광화문 사거리 지만원, 김성웅 목사 … 댓글(1) 새글 제주훈장 2019-08-25 132 20
31054 지금 벌어지고있는 관심사들은 내년도 국회총선거를 대비치… 새글 inf247661 2019-08-25 72 7
31053 슈퍼챗이 보수 다 망가뜨린다 새글 알리 2019-08-25 138 11
31052 유튜브에서 이런거 아무도 안알려줌 새글 알리 2019-08-25 207 19
31051 김문수, 전광훈은 자폭하라!(1) 댓글(1) 새글 혁명본부 2019-08-25 259 23
31050 정신계몽 없이 일본을 따라잡을수 있다는것은 몽상 댓글(7) 새글 봄맞이 2019-08-25 111 15
31049 5.18북한침략 역사적 증언 자유시민 5분 발언대 토요… 새글 왕영근 2019-08-25 79 6
31048 진좌빨(진리true) ! 왜 5.18에 대하여 침묵을… 댓글(1) 새글 Long 2019-08-25 195 41
31047 북한, 유엔제재로 '가짜상품' 수출을 국가사업화! 댓글(1) 새글 나에게 2019-08-25 94 15
31046 조국, 조만간 사퇴 가능성 ...딸 이어 아들 스펙 조… 새글 나에게 2019-08-25 242 22
31045 北中, ‘한일정보협정’ 파기에 좋아 죽는다! 새글 나에게 2019-08-25 119 10
31044 조국 일가 동남은행에서 35억원 대출 파산관재인이 문재… 댓글(1) 김제갈윤 2019-08-25 284 42
31043 조국, 우리 개진보 모두는 5.18의 자식 댓글(2) 김제갈윤 2019-08-25 167 35
31042 한국(민)을 일본과 비교하여 비하하면 안됩니다. 댓글(2) 이름없는애국 2019-08-25 128 1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