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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낙엽같은 잎새- 인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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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끼야 작성일19-07-15 21:17 조회522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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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낙엽같은 잎새-인생에게>댓글로 마음을 답하면, 뜻이 흐려지는가? 편들어달라는 게시판-반복질이  얼마나 "유치한 짓"인지 알기나 할까? "To what can I compare this generation? They are like children sitting in the marketplaces and calling out to others: 'We played the flute for you, and you did not dance; we sang a dirge and you did not mourn.' For John came neither eating nor drinking, and they say, 'He has a demon.' The Son of Man came eating and drinking, and they say 'Here is a glutton and a drunkard, a friend of tax collectors and "sinners." ' But wisdom is proved right by her actions." (mathew11:16~19) --------------------------------------------------------------------------------------------------------------- 잘못을 글로 표현할 줄도 모르는 사춘기 소년의 감정유발형이다. 못났음을 인정하는 자가 "진정한 인격자"이다. 마음속에서 무엇이 올라오는가? 지식과 경륜이 얼마나 부족하면, 위선을 감추는 악심들이 재생산되어,악심 증거를 표현하는 죄(심판대상)이다. 그 증언(표현)이 아래와 같다. "What comes out of a man is what makes him 'unclean.' For from within, out of men's hearts, come evil thoughts,  sexual immorality, theft, murder, adultery, greed, malice, deceit, lewdness, envy, slander, arrogance and folly. All these evils come from inside and make a man 'unclean.' (mark7:20~23) ---------------------------------------------------------------------------------------------------------------------------------- 대명제는 인류역사이래, 신의 아들이 밝혀준 "인간의 본성(sinfu nature)"이다. 마음속의 악심-분포도를 %로 작성하면, 인격을 금방 계산해낼 수 있는"신의 잣대=저울대"이다. 바벨론의 벨사살()-교만죄를 무게로 달아보고, 하루밤에 암살되도록 유도한 신의 저주를  알기나 하나? <메네, 메네, 데케르 드바르신>이라는 아람어였다. 악심의 은폐죄가 "위선자(뱀과 독사의 자식 마태 23)"의 증명서이다. 인간-죄성의 폭로에서, 70억 인류는 신 앞에 무릎을 꿇어야 마땅한 근거들이다. 누구라도 자신을 의인으로 표현할 수 없는 "신의 인간자동측정-체중계"이다. 찬찬히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면, 얼마나 더러운 죄인인지, 누구라도 금새 판단된다. 이방인의 사도 바울이 "자신의 죄성을 매일 같이 발견하고 절망한 근거"이기도 하다, 그래서, "자신의 죄성을 괴수중의 괴수!"라고 표현했다.(히틀러와  동일한 악심 소유자) 하물며, 의인으로 가장하려니, 심장이 헐떡거리지 않을수 없다. 그러므로, 잘못 살아온 인생-죄성부터 잘 다스려야 한다. 그래야만 "살인죄도 면하는 방법"이다. 12 - 악심을 매일같이 발견하지 못하는 한 . 신앞에서 구원받을 자격도 없음이 '주기도문의 교훈근거"이다. 못난 자는 자신의 모습을 전혀 발견하지 못하는 "악마의 소유물"(요한8:44)이다. 인간들이 사탄에게 노예살이-포로라고, 진리의 주체가 증언한 인류역사이다. 인간의 아비는 김일성/김정일/ 김정은/문재인/박근혜/ 시진핑을  소유물로 잡고 지배해온, 영적 지배자였다는 증언이다. 신앞에서 "죄인들이 외교/정치/경제/문화교류를 공동정범으로 공유한 거짓말과 위선외교-역사들"'이다. 이러한 세계사의 부화뇌동과 이합집산의 경쟁구도(죄악상)를 안다면, 결국은 악마의 도구로 살아온, 죄인의 하나요, 괴수중의 괴수였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그것도 모르고 산, 무지가 참으로 가련하고, 불쌍한 고독인생들이다. 그래서, (마음)이 밝다면, 온몸이 빛(진리의 통치력)으로 밝아질 것이라고 반복/강조한 것이다. (마음)이 어두우면, 온몸도 어둠(사탄의 영)에서 빠지나오지 못할 것이라는 저주말씀이다. 죽을 때, 마지막 숨을 쉬기전에 무슨 기도를 창조신에게 올려드리나? "이 죄인의 생명을 거두시고, 다시는  죄없는 세상에서 부활시켜 주세요!" 이렇게 간구하지 않겠나? 그렇지 못하다면, 신을 부정하고, 인간신을 자청한 석가모니(79년 방랑인생)에게 존재하지도 않는 망상의 세계, 열반의 세계로 보내달라고 부탁할 것이다. 마음을 훔쳐간 강도라면? 언제 되찾으러 와야겠지? <마지막 낙엽같은 잎새-인생에게>댓글로 마음을 답하면, 뜻이 흐려지는가?편들어달라는 게시판-반복질이 얼마나 "유치한 짓"인지 알기나 할까?"To what can I compare this generation? They are like children sitting in the marketplaces and calling out to others: 'We played the flute for you, and you did not dance; we sang a dirge and you did not mourn.' For John came neither eating nor drinking, and they say, 'He has a demon.' The Son of Man came eating and drinking, and they say'Here is a glutton and a drunkard, a friend of tax collectors and "sinners." ' But wisdom is proved right by her actions." (mathew11:16~19)---------------------------------------------------------------------------------------------------------------잘못을 글로 표현할 줄도 모르는 사춘기 소년의 감정유발형이다.못났음을 인정하는 자가 "진정한 인격자"이다.마음속에서 무엇이 올라오는가?지식과 경륜이 얼마나 부족하면, 위선을 감추는 악심들이 재생산되어,악심 증거를 표현하는 죄(심판대상)이다.그 증언(표현)이 아래와 같다."What comes out of a man is what makes him 'unclean.' For from within, out of men's hearts, come evil thoughts, sexual immorality, theft, murder, adultery, greed, malice, deceit, lewdness, envy, slander, arrogance and folly. All these evils come from inside and make a man 'unclean.' (mark7:20~23) ----------------------------------------------------------------------------------------------------------------------------------대명제는 인류역사이래, 신의 아들이 밝혀준 "인간의 본성(sinfu nature)"이다.마음속의 악심-분포도를 %로 작성하면, 인격을 금방 계산해낼 수 있는"신의 잣대=저울대"이다.바벨론의 벨사살()-교만죄를 무게로 달아보고, 하루밤에 암살되도록 유도한 신의 저주를 알기나 하나?<메네, 메네, 데케르 드바르신>이라는 아람어였다.악심의 은폐죄가 "위선자(뱀과 독사의 자식 마태 23)"의 증명서이다.인간-죄성의 폭로에서, 70억 인류는 신 앞에 무릎을 꿇어야 마땅한 근거들이다.누구라도 자신을 의인으로 표현할 수 없는 "신의 인간자동측정-체중계"이다.찬찬히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면,얼마나 더러운 죄인인지, 누구라도 금새 판단된다.이방인의 사도 바울이 "자신의 죄성을 매일 같이 발견하고 절망한 근거"이기도 하다, 그래서, "자신의 죄성을 괴수중의 괴수!"라고 표현했다.(히틀러와 동일한 악심 소유자)하물며, 의인으로 가장하려니, 심장이 헐떡거리지 않을수 없다.그러므로, 잘못 살아온 인생-죄성부터 잘 다스려야 한다.그래야만 "살인죄도 면하는 방법"이다.12 - 악심을 매일같이 발견하지 못하는 한 .신앞에서 구원받을 자격도 없음이 '주기도문의 교훈근거"이다.못난 자는 자신의 모습을 전혀 발견하지 못하는 "악마의 소유물"(요한8:44)이다.인간들이 사탄에게 노예살이-포로라고, 진리의 주체가 증언한 인류역사이다.인간의 아비는 김일성/김정일/ 김정은/문재인/박근혜/ 시진핑을 소유물로 잡고 지배해온, 영적 지배자였다는 증언이다.신앞에서 "죄인들이 외교/정치/경제/문화교류를 공동정범으로 공유한 거짓말과 위선외교-역사들"'이다.이러한 세계사의 부화뇌동과 이합집산의 경쟁구도(죄악상)를 안다면,결국은 악마의 도구로 살아온, 죄인의 하나요, 괴수중의 괴수였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그것도 모르고 산, 무지가 참으로 가련하고, 불쌍한 고독인생들이다.그래서, (마음)이 밝다면, 온몸이 빛(진리의 통치력)으로 밝아질 것이라고 반복/강조한 것이다.(마음)이 어두우면, 온몸도 어둠(사탄의 영)에서 빠지나오지 못할 것이라는 저주말씀이다.죽을 때, 마지막 숨을 쉬기전에 무슨 기도를 창조신에게 올려드리나?"이 죄인의 생명을 거두시고, 다시는 죄없는 세상에서 부활시켜 주세요!" 이렇게 간구하지 않겠나?그렇지 못하다면, 신을 부정하고, 인간신을 자청한 석가모니(79년 방랑인생)에게존재하지도 않는 망상의 세계, 열반의 세계로 보내달라고 부탁할 것이다.마음을 훔쳐간 강도라면? 언제 되찾으러 와야겠지?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김정은의  물주  문재앙의  몰락으로  우리도  정은이도  힘든 배에  같이타게 됬다.
이름하여  <남북동주> ㅡ부자가  거지 나룻배에 올라타  같이 배고픔을  함께하다. ----- 토끼만 올라타면 되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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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을 쫓아내면, 해결되는 것을 미쳤다고 정은이를 불러서 한 배 타느냐?
네가 걱정하지 않아도,
북한은 미국이 알아서 유엔과 신탁통치(친미국가 만들기)로 들어간다.
남한 국민과 아무런 관련조차 없다.
미-북회담 목적이 그것이다.
중국 시진핑과 문재인 정권을 아예 끼워주지 않는, "미국주도의 북한-핵무장 해체전략"이다
네 망상으로 착각하지 말아라!
미국은 "오크라-핵무기 저장고"에 "북한 WMD-회수창고"를  이미 만들어 놓았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 길밖에 달리 길이 없는데 머리 나쁜, 판단능력 없는 좌빨과 기레기 언론은 죽는날 까지 선동질이나 할것입니다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작성일

진리님의 말씀이 사실이길........
허지만, 남한의 머저리 국민들에게도 어떤 가르침이 있기를....

Marie님의 댓글

Marie 작성일

이제 곧 어떤 빙식으로던 누구의 힘으로던 박근혜대통령께서 무죄석방되고 정상복귀하게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트럼프대통령님께서는 아베에게  문罪인(문과 한국)을 손보게 하셨고 미국을 위해서도 지리적인 요충지에 있는 대한민국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우선적으로 우리를 도울 것입니다.
또한 #북폭~을 생각하지않으시고 븍한엔 미군을 주둔시키고~정은이가 트럼프대통령님과의 약속있는 지킨다면 쿠데타로 위태로울 수 있는 정은이를 제3세계로 망명시키고 그를 살려주시리라 생각합니다.
트럼프대통령님께서는 남과 북에 먼저 평화와 안정,번영을 위한 영향력을 행사하시고~나중엔 지리적인 여건으로 좋은 한반도를 미국의 번영즐 위해서도 활용하겠지요... 그 것은 당연한 댓가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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