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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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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맞이 작성일19-07-21 15:01 조회348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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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자는 메스컴에 얼굴을 바로 들고 나오는 사진이 별로 없는것같아요.

어쩌다 바로 든 사진을 보는 경우는 참으로 어색하기 그지 없습니다.

상당히 낮빚도 어둡고,음흉하며 께름직한 얼굴,,,

임종석이 또한 비슷했던것 같습니다.

국회 청문회 나와서는 어쩔수 없이 얼굴을 들어야 했지만 참으로 불안정하고 어색한것같습니다.

문재앙 또한 대통령이라는 직에 있어서 그렇지 별로 다르지 않은것같아요.

어디가서 안절부절 못하고...불안정하고..

사회에서 일게 회사에 면접을 본다해도 다 떨어질 사람들일겁니다.

그런데 하물며 5천만국민,세계 10대 경제강국,군사강국을 이들의 손에 쥐어줬으니

결과는 뻔하지요.

과연 한국의 민도가 국민 하나하나 똑같은 표를 행사하고, 유권자로서 권리를 가질수 있는

민주주의 국가 성립이 애초부터 가능할까 의심스럽습니다.

 

문제앙은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 정신감정 부터 필요한 사람들로 보입니다.

요즘 청와대 청원을 많이 하는데 ,누군가 대통령에 정신감정을 의뢰했으면 한다는

청원이 올라오지 않는게 아쉽습니다.

그보다 좌우를 떠나 이런 자 들을 지지하는 모자란 국민들이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한국은 미개 유전자에 이상한 민족주의가 나라를 망쳐버리는것같습니다.

유교라는게 나이먹고 생각하니 거들먹 거리기 좋아하는 이 민족 골수에 밖혀

많은 부작용을 양산하고 지금 혼란의 한몫을 하고 있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 시대에 맞는게 아니었을까 싶어요.

유교없는 나라는 모두 정신이 타락하고 질서가 없나요?

반대가 되어있습니다.유럽 선진국 사람들이 얼마나 부모 가족간에 유대가 깊은지 아실거예요.

이 사람들은 가까운 사람일수록,가족간에도 지켜야할 매너와 예를 먼저 가르치는데,

이 단순한 행동방식이 그러한 가족간에 유대강화와 질서를 유지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유교문화가 골수 깊숙이 자리한 이 민족이 볼때는,,내것이 니것이고,니것이 내것인데

무슨 매너와 예의가 필요하냐며 냉정하게 산다고 다른 나라를 비판합니다.

우리 문화가 아름답고 최고인것이여  타령하며 말이죠.

지금은 많이 나아지고 있지만 어디가 가서 함께 음식을 먹고도 한명이 몰아내잖아요.

그러다 보니 서로 돈을 내지 않으려고 눈치를 봅는 우스꽝스러운 일도 일어납니다.

이게 우리에게만 있는 아름다운 문화라고 자랑까지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돈을 낸 사람은 반드시 그것을 기억하고 있고,자기가 사준 사람들이 답례를 하나 하지 않나

지켜보다 그렇지 않으면 뒷담아 깝니다.

그리고 돈을 내는 사람 위주로 음식을 주문할수 밖에 없어요.

심지어는 친구간에 의리까지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상당히 피곤하고 비합리적인데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라고 합리화합니다.

 

현실은 이런데도 이 민족은 남을 깔보는 우수한 정신병동이 되고있습니다.

언제가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요.

서울대서 학생을 가르치던 외국인 교수가 학생들을 가르쳐 보니

창의력이 나오지 않더랍니다.그 이유가 뭘까 생각하니 뿌리 깊은 한국의 유교가

젊은 아이들 골수에 박혀서 방해를 하고 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어요.

그리고 푸른눈을 가진 스님이라고 해서 가끔 메스컴에도 소개되었던 스님이 있습니다.

그 스님이 한국을 떠나며 피판한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절에까지 유교가 들어와있고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한국의 스님들을 비판하면서

일본의 절로 갔다는 기사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예전에 불교를 탄압하고 유교를 받아들일때,스님들이 유교를 공부하지 않을수 없다고 들었습니다.

유교를 공부해야 신도들이 그럴뜻하게 봐줬기 때문이었답니다.

홍동백서 두동미서 하는 재사문화또한 이게 거들먹거리고 뽑내고 우쭐렁 거리기 좋아하는

조선인에게 참 딱 들어맞았나 봅니다.

그전까지는 하늘을 보고 기원은 했어도 죽은 자에게 지내는 재사는 없었다고 합니다.

불교에서 또한 죽은자를 보내는 천도재는 있어도 불러들여 밥먹이는 재사는

있을수 없는거구요.

이게 유교문와에 처음 딸려들어 왔을때 일반 백성은 재사를 못지내게 했다지요.

왕가에서만 지냈나봐요.

그런데 너도 나도 지내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일년에 한번을 허락했다고 들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중국에서 조차 놀랐다고 합니다.

 

 

효사상이나 선악또한 기준이 애매합니다.

우리는 착하다는 말의 의미를 아무대나 붙이고 사용해요.

민도가 높다는 나라들은 좋은 사람,나쁜 사람의 기준이 확실하더군요.

법을 지키고,남에게 피해주지 않고,매너가 있는 사람들을 좋은 사람이라고 하는것같습니다.

그런데 이 민족은 아무리 남에게 피해를 주고 떠들고 이웃에 피해주고 침뱉고 ,,,미친짓을 해도

"그 사람 그래도 착한 사람이였어"라던지 "부모에게 효자였데"하면

감성이 앞서는 이 특이 민족은 용서가 가능해집니다.

국민정서법이란 법을 보세요.딱 이 미개 조선민족에게 어울리는 법입니다.

 

 지금도 예식장 하객 알바라고 해서, 그냥 머리수만 채워주면 되는 알바가 있는데,

세상에 이런 나라가 있을까요?

더욱 과관인건 이것도 면접을 봐서 키가크고 외모가 멋져야 합격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지금의 혼란이 그냥 정치적인 이유때문만이 아니라고 보는 사람입니다.

분명히 이 민족 특유에 잘 못된 유전자가 있고,이것을 근본적으로 치유하지 않으면

가망이 없는 민족이라고 봅니다.

박정희 같은 인물이 나와 강제로 끌고가더라도 그때 잠시 뿐일거라봅니다.

지만원 박사님같은 분이 대통령이 되면 좋지만 정상적인 선거로 이 미개 민도에

표를 얻을수 있을까요.

그보다 먼저 나열한 조국,임종석,박원순,유시민류을 차기 후보로 거론하는것보세요.

정말 국민은 자기 수준에  인물을 대통령으로 뽑는다는 말이 딱 맞는 말입니다.

 

선거도 보세요.

이 미개 민족에 표를 얻어 당선되려면 다른것 필요없습니다.

돈을 뿌려서 방송을 장악하여 딴따라 동원해 조작하고 선동하면 이기는 겁니다.

지난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정몽준과 박원순이 tv에나와  정책토론회 하는것 보셨죠?

아무리 정몽준이 정책을 가지고 이야기 해도 재벌가로 부자이고,

불쌍해 보이는 박원순이를 공격하더라며 재수없다고 말하는 민도수준이었습니다.

이런 좀비들이 수두룩합니다.

이런 좀비들이 똑같은 한표를 행사하며 유권자 행세를 하니 무슨 미래가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능력만 되면 해외로 가서 공부하고 삶을 개척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람이 민족을 위해서 태어난양,민족,애국을 떠들면서 사기,무고,,위증,..범죄가 세계1위입니다.

패미니즘은 이제 통제못할 지경입니다.

이 작은 나라에 이제는 외국인,그것도 우리와 비견되는 민도 낮은 국가에서 몰려든 사람들도

통제 불가가 되고 있습니다.

건전한 상식을 가지고 깨뜻한 영혼을 유지하며 살기에는 참으로 혹독한 곳입니다.

한국은 집단 정신병동이다,전생에 죄를 많이진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표현이 과격하지만 그리 틀린말은 아닐걸로 봅니다.

 

 

 

 

 

 

 

 

 

 

 

 

 

 

 

댓글목록

닥터에어로님의 댓글

닥터에어로 작성일

사노맹 조국

아폴론님의 댓글

아폴론 작성일

선동질에 잘 넘어가니 얼마나 다루기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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