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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는 태어나서는 안될 정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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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땡기벌 작성일19-08-14 08:25 조회26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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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

홍창희 사건이 폭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박대통령 탄핵은 기획됨을 알려드립니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박대통령 탄핵은 홍창희 사건 때문에 일어난 일로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저는 홍창희란 사람입니다.

충북대학교에서 30여년간 공무원 생활을 하고 지난 20123월 누명과 이지매를 견디지 못하고 스트레스로 우울증이 생겨 사표를 내고 2013년 김포로 이사를 와서 너무 억울한 나머지 국립대를 돌아다니며 홍창희를 괴롭힌 사람을 찾아가 반강제적으로 약속증서를 받았다가 특수강도로 고소되어 201536일에 구속이 되어 514일에 집행유예로 석방이 되었습니다.

그후 충청북도 기관단체장들, 충북대학교 교직원과 동문회원, 교육부 전장관들과 고위공무원들이 홍창희에게 저지른 만행을 폭로하고 양심선언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였으나 혼자의 힘으론 역부족이었습니다. 많은 언론인과 정치인들은 그들의 세치 혓바닥으로 뱃는 이간질과 거짓말에 놀아 났고 권력과 결탁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홍창희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교육부와 정치인들이 사전에 기획 공모한 부하들의 배신으로 대통령님 등에 칼이 꽂힌 것입니다. 그 이유를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박대통령 탄핵전 초대 비서실장이고 충북지사를 역임한 허태열과 마지막 비서실장인 이원종 전지사는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홍창희 사건이 폭로되는 것이 두려웠던 신경식 헌정회장 등이 문재인 정부에 정보를 넘긴 것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그 둘만이 구속이 되지 않았고 그들은 저로 인해 특혜를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부산에서 국회의원 3선과 부산시장을 역임했고 충북지역 기관단체장들의 추천으로 비서실장에 임명된 허태열은 고성완종 사건과 아그레망 사건으로 박대통령의 질책이 있었고 얼마후 경질이 되어 심기가 불편했던 허태열과 홍창희 사건이 폭로되는 것이 두려웠던 충북도 기관단체장들, 교육부장관과 고위공무원들이 공모하여 서원대총장을 지냈던 이원종 전지사를 본인들이 저지른 만행이 폭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마지막 비서실장으로 추천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박대통령께서 비서실장들을 잘못 임명하여 배신당하신 것입니다.

두번째 자신들의 죄를 덮고자 대통령의 질책과 서운함으로 청와대에서 알고 있던 박대통령의 약점을 문재인 당시 대통령후보의 오른팔이라고 하는 충청북도 흥덕을 국회의원인 노영민과 결탁, 공모, 거래하여 박대통령을 탄핵 시킨 인물들이기 때문입니다.

탄핵후 급박하게 대통령선거전이 돌입되었고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급격히 오르자 교육부와 충청북도 기관단체장들, 충북대학교 교직원, 동문회, 교육부장관과 고위공무원들이 허둥지둥 전국대학 총학장들을 움직여 원로교수 및 대학교수(1,000인 지지서명)들이 앞다퉈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게 만드는 결과를 만든 것이지요?

그렇게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당의 장기집권 계획을 세우고 이번 기회에 보수를 궤멸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세번째 홍창희 사건을 알고 있는 인사들에게 법의 심판에 특혜를 주기 때문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요직인 국정원장이 청주지검 검사출신이고 성완종 뇌물사건으로 주목을 받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도 당시 청주지검 검사 출신이며, 홍창희로 인해서 시장, 도지사 협의회가 구성되었기 때문에 이완구 전 국무총리는 당시 충남지사로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법의 혜택을 받은 것으로 판단 합니다. 안희정, 김경수, 이재명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홍창희의 약점을 이용한 충청북도 기관단체장들과 국회의원, 교육부장관과 고위공무원들이 죄가 폭로되는 것을 막고자 전국 시장·도지사 협의회와 충북지역 기관장협의회, 국회의원, 교육부 고위공무원들, 충북대학교 교직원들과 동문회원들이 서로 주고받은 권력잔치가 폭로 되는 것이 두려웠던 것이지요?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자 이해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말이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보수를 싹쓸이하여 20년 장기 집권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는 이해찬의원은 불가피하게 당대표에 출마를 하게 되었다는 소견을 발표 했는데요?

불가피라는 것이 저 홍창희 사건을 덮고자 하는 것이 불가피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홍창희 사건이 무엇이냐고 물으시겠지요? 지금부터 하나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홍창희는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친척 아저씨인 짐승들의 잘못된 자존심과 조직폭력배 의리로 복수의 제물이 되어 누명과 이간질, 미리 만들어 놓은 폭력 사건에 끌어들여 전과자가 되었고 전과자를 충북대 공무원에 임용하고 그 약점을 교육부와 충북출신 정치인들과 이용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충북대 교직원들과 안기부 직원들이 공모해 그들의 승진, 인사, 이권에 활용하였으나, 홍창희가 그들의 만행을 이미 알고 있자 후에 대한민국의 홍창희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승진, 인사, 이권, 장학금등의 혜택을 주어 홍창희를 외톨이로 만든 사건입니다.

하다못해 엄마에게 까지 손을 뻗어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빌려가고 갚지 않기 위해 장애인을 만드는 금수만도 못한 인간 이하 들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금 장기집권 계획을 세우고 하나하나 보수를 궤멸시키는 작업을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기에 홍창희가 서울 소재 전언론사에 폭로글과 양심선언 내용을 배포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언론사에서는 전혀 관심도 전화도 없었습니다.

단 하나 세계일보 청주 주재 김을지 기자에게 전화가 와 서울에서 인터뷰를 하자고 하니 그후 연락이 없었습니다. 얼마 후에 세계일보사장이 해임 되었습니다.

저는 24시간 감시를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182월 지방선거를 겨냥해 음녁설 연휴에 홍콩여행을 하면서 우편물로 안철수대표께 보내려다 주소를 몰라 서울대 의대 김미경교수께 국제우편물을 보내려 하였으나 홍콩까지 감시하는 사람(정연준)이 쫒아와 우편물 송부를 하지 못하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그것은 메일을 해킹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3월 초순 청와대 국민신문고에 동내용을 올리고 대검으로 사건을 배당하여 달라고 하였으나 청주지검 홍상철 검사에 배정이 되었는데 수사도 조사도 하지 않고 있다 9월에 수사관이 전화로 제출할 자료가 있느냐 물어 검찰을 어떻게 믿고 제출할 수 있느냐, 제출하면 또 없애 버리려고 하느냐고 말을 하였지만 제출 자료가 없으면 무혐의로 사건을 마무리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현실을 어떻게 이해를 하여야 하는 것인지요?

이렇듯 그들은 조직폭력배도 하지 않을 행동을 서슴치 않고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고 원하는 것이 있다면 홍창희에게 접근시켜 홍창희 입에서 한마디라도 나오면 그 사람에게 특혜를 주었던 것입니다. 하다 못해 2015년 교도소에서 같이 있던 감방의 죄수들까지도 재판을 연기하면서 까지 형량을 감형해주는 것을 보고 반드시 그들의 만행을 밝히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변호사를 선임하려고 하자 전국대학교수협의회를 통해 뒤로 압박하여 변호사들동 사건을 수임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이 사건은 그 진실이 밝혀질 것입니다. 그래서 간곡하게 요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정의로운 검사님, 변호사님, 저 홍창희를 고발하여 주십시요?

지성의 전당 국립대학교에서 조폭의리로 복수를 위해 범법행위를 생활처럼 합니다!

교육부와 충북대학교 교직원들과 동문회의 만행을 전 국민께 폭로하고 양심선언 합니다.

정의로운 철저한 수사를 하도록 언론에 제보하였으나 권력과 조직의 힘에 무력합니다.

헌법의 존재와 가치를 무의미하게 하는 대학취직 누락(홍진식 3형제), 조교임용 누락(박한규), 승진 누락(노재홍)에 앙심을 품고 교육부와 사전에 기획, 공모하여 홍창희를 복수의 제물로 삼아 전과자를 만들고 전과자를 충북대학교 공무원에 임용, 그 약점을 그들의 이익(3형제 모두 공무원 임용, 박한규 전가족 사립대 교비로 미국 이민유학, 노재홍 친구보다 먼저 서기관 승진 및 동생 취업, 이외 수없이 많은 교직원들, 동문회원 가족)에 이용하는 대학

스승과 제자를 팔아먹는 대학(조성진 전 총장에게 개인승용차를 사주고 그 내용을 수행비서인 홍창희가 뒷담화하고 다닌다고 거짓 누명 쒸워 전 교육부장관 및 고위공무원들과 공모하여 전국대학교 총학장협의회 및 지역기관장협의회와 도내 국회의원들의 권력을 충북대 교직원들과 동문회원들 권력으로 이용하고 공모한 사람들과도 권력 잔치를 같이 하는 대학)

동료를 이용하여 사기를 치는 대학(직원이 이야기하고 홍창희가 한마디만 하면 그들의 말은 모두 사라지고 전화나 대화의 상대방에게 이간질 및 사기를 치는 대학)

도박장을 제공하고 사기도박을 장려, 사기도박 타짜를 육성하는 대학(총장 및 대학간부들의 묵인 하에 학교건물을 도박장으로 제공하고 도박 직원들을 모집, 조폭을 동원하여 사기도박을 하게 하는 대학으로 도박에 참여한 직원과 동문들에 특혜를 주는 대학)

지성의 전당 대학이 포주인 대학(장학금, 승진, 인사를 필요로 하는 시민 주부들을 모집하여 홍창희에게 접근시켜 술자리와 성관계를 갖게 하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게 하는 대학)

총장 입후보자들이 충북대 동문회와 거래를 통하여 동문교수들 표를 받아 총장에 당선되고 당선후 교직원들과 동문회의 하수인이 되어 그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해결해 주고 또한 그것을 이용한 충북대 총장 본인 및 자녀들을 교수, 교직원으로 임용하는 대학이택원(사위:광주교대 교수), 이낭호(:충북대 의대교수), 주자문(한국학술진흥재단이사장, 광주여대 총장), 신방웅(산업안전공단이사장), 임동철(아들:충북대 수의대 수의사), 김승택(충북대총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동료를 팔아먹는 대학거짓말(사기), 누명, 이지매 등으로 동문, 직원, 지인들이 홍창희에게 피해를 주면 홍창희 입에서 그들의 말이 나오면 그 교직원 및 지인들에게 원하는 혜택을 주는 교육부와 보직을 주는 충북대학교. 조성찬 기획실장, 백기엽 기획실장, 고석하 경영대학장, 김성수 종합인력개발원장 등)의대 수의사), 김승택(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목적(승진, 취업)을 위해서 라면 시험지(·박사 졸업 영어 시험지)도 아무런 죄의식 없이 유출하는 대학

(조길환 학사과장(시험담당과), 손한승 직원, 민순옥 직원)

동문교수들의 표를 주고 당선시킨 총장을 이용하여 동문회장 배를 채우는 충북대 동문회장신방웅 총장 당선시킨 후 신총장이 충청투데이 충북지사를 유치하여 김주섭 동문 사장에 앉음, 지역기관장협의회 및 전국대학총학장협의회 권력의 힘으로 옛 백학소주를 인수하고 인수한 회사를 후에 롯데그룹에 팔아 수백억 차액을 남긴 장덕수 동문을 동문회장에 앉히고 홍창희를 현재까지 괴롭힘

전과자를 만들 때 동원했던 사람들, 도박장 개설했던 사람들, 홍창희 근거리 접촉했던 사람들에게 갖은 방법으로 특별혜택건물 매입, 승진, 장학금 혜택 : 신상민, 임헌우, 임화수, 신청수, 장석주, 박재현을 줌

김승택 충북대병원장은 향후 동문교수 표로 총장당선을 뒷거래하여 병원에 내방한 환자(홍창희 엄마)에 치료를 소홀히 하여 장애인을 만들어 현재까지 병원치료 중. 총장 역임후 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지금은 삼육노인병원 유자원에 입원 추천하고 뒤로 장기요양급여비를 지원하는 국고 손실을 하고 있습니다.

위의 사건을 기사화 또는 방송을 하고자 하거나 특종을 원하는 언론사 또는 기자분이 계시면

서울시 동대문구 제기동 1158-35 송봉파크 505, 전화 : 010-7530-7522,

메일 : hch051415@gmail.com가 있으나 전화는 도청되고 메일은 해킹을 당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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