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다음을 기대하지 않는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문재인은 다음을 기대하지 않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국검 작성일19-08-14 10:47 조회669회 댓글3건

본문

'문재인은 다음을 기대하지 않는다!'



살다 살다 이런 막가파 빨갱이새끼들은 처음이다.

문재인 주사파 패거리들 말이다.

나이라도 젊다면 개과천선의 기회라도 있겠지만,

6070을 바라보는 꼴통 토착빨갱이들이 돌아올 리 있겠는가?


이처럼 사람이란 동물은, 

뇌에 깊이 각인된 사상을 한순간에 바꾸기는 참으로 어렵다.

바뀐 것 같아도 잠재하고 있다가 언젠 간 불쑥 또 나타난다.


한 사람의 사상이 온전히 바뀌려면 

하늘이 깨지는 아픔을 겪어야 된다고 한다.

하물며 한참 중요한 시기에 형성된 사상이 쉬이 바뀔 리 없다.


그래서 듣기 좋은 점잖은 말로는 빨갱이

주사파들을 계몽할 수는 없다는 게 정설이다.

작금이 7080도 아니거니와 첨단과학의 시대를 맞은 21세기에

구시대적 환상에 젖어 헤어나지 못한다는 것은 분명 병이다. 


이번 개각에서 문재인은 8명의 장관급을 교체했다.

면면을 보니 청문회를 염려한 흔적은 어디에도 찾아 볼 수 없다.

오죽하면, 문정인을 주미 대사로 지명한 놈이 문재인이다.

문재인, 이놈은 간이 배 밖으로 나온 것일까? 아니면,

이판사판으로 목숨까지 내놓은 놈일까...?


문재인은 알고 있다.

여기서 멈추든, 계속 나아가든 

자신은 어차피 무사할 수 없다는 걸...

해서 문재인은 내친걸음에 끝장을 볼 심산이다. 


그 말 많은 민정수석 조군을 한 치 망설임도 없이

법무부 장관 후보에 내정하고, 등신 소리 듣는 정경두 국방과

강경화 외교를 그대로 둔 문재인이다.

하긴 언제 문재인이 국회 청문회 따위를 존중한 적 있던가?

그저 임명 전 성장통에 해당하는 요식행위일 뿐, 

대한민국 떡법에 따라 제 맘대로 임명해버리는걸...

누가 무슨 재주로 말릴 거여?


문재인,

누구도 못 말리게 만들어 놓고 자신은 갈 길을 분주히 간다.

이게 바로 실제적 일방통행 능력 아닌가?

실상이 이러한데, 한국당 지도부는

"문재인 STOP!" 이따위 팻말 놀음으로 문재인을 상대하겠다...? 

억시도 겁낼 문재인이다.


문재인은 공약을 과감히 뭉개는 것도, 

대국민 사과를 하지 않는 것도 옹골찬 결기로 부각된다.

빨갱이 개돼지들이 원하는 돈만 뿌려주면 되는 것이다.


개돼지들을 요리하는 건 문재인에겐 일도 아니다.

몇 가지 간식으로 선동하면 영광 굴비마냥 줄줄 따라오니 

한국 국민 다루는 것쯤은 문재인에겐 누워서 떡 먹기다.

해서 아직도 지지율은 건재하게 믿거나 말거나 공식 50%다. 

 

이쯤 되면 문재인에겐 눈치, 코치, 수치란 있을 리 없다.

언론에 공개되는 문재인의 입술은 늘 힘이 들어가 있다.

그만큼 목적을 향한 결기를 다지고 있음을 방증한다.

이만하면 문재인의 상판은 철판이 아니라 아주 솥뚜껑이다.


해서, 문재인은 이미 모든 계산이 끝난 듯하다.  

아베와 붙을 때도 여간 야무지게 붙은 게 아니란 생각이다.

보아하니 아베가 남조선 토착빨갱이를 너무 우습게 본듯하다.

한일 간의 경제 전쟁을 둘러싼 국내외 평은 절대적으로

아베가 불리한 상황으로 전개되는 느낌이다. 


따라서 문재인은 나름 만만한 아베를 재물 삼았다.

판문점에서 트럼프에게 개무시 당하고 트럼프의 졸개 

아베에게 화풀이한 케이스가 이번 한.일 경제 대전이다.


이 한.일 간의 싸움에서 문재인은 사실 잃을 게 없다.

아베가 꼬리를 완전히 내린다면 우파는 정말 궤멸이고

우파는 '토착왜구'란 타이틀을 고스란히 짊어질 수밖에 없다.

이번 한.일 전으로 문재인은 더욱 공고해질 게 뻔하다.

이러한 문재인의 전략은 다음 총선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


문재인이 일본에 싸움을 건 것은, 

우리민족끼리의 전략으로 김정은을 끌어들이기 위한 

통미봉남에 대항한 또 하나의 술책이었다.

그러나 김정은은 예상대로 거기에 훅 말려들지 않았다.


결국, 김정은에겐 문재인도 이용의 도구일 뿐, 

자신의 권력을 지켜줄 능력이 안 됨을 잘 알기 때문이다.

죽을 때 죽더라도 일단 망할 개방은 막아 놓고 보자는 게 

김정은의 현 입장이다.


따라서 한 푼도 제 맘대로 줄 수 없는 처지인 문재인이

한반도 비핵화 운운하는 것도 김정은에겐 눈꼴스러울 것이다.


사실 문재인이 정작 한국을 위한다면 한국을 둘러싼 

모든 걸 한방에 정리할 카드는 있다.

그것은 "한국도 어쩔 수 없이 핵무장하겠다"고 천명하는 것인데,

문재인이 그리할 리는 없다.


그리로 김정은은 정권과 체제 보장을 위한 요구로

개방을 막고 트럼프에게 아양 떨며 제 목숨 보전에 나섰다.

결국, 김정은은 짧게 살 방법을 선택한 것이다.

하지만 문재인의 원대한 빨간 포부가 꺾인 것은 아니다.


사실 문재인의 꿈은 김정은과 함께 하는 것이 아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호칭의 정통성이 필요할 뿐이고 

한반도의 전체주의화 즉, 공산사회주의를 원하기 때문이다.

작금 문재인이 하는 막가파식 모든 정치 행위는 

딱 전체주의 계급사회의 폭민정치를 선보인 사례들이다.

빨갱이 국민들만 자신의 국민으로 대접하는 것이 그렇다.


그런데, 한국은 문재인의 이런 폭주를 제어할 방법이 없다.

문재인은 이미 이런 모든 것들에 대비를 마친 상태다.

해서 탄핵 소추도 헌재의 최종 판결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


어떤 무리가 청와대로 진격해 강제로 끌어 내리거나

없애는 방법 외는 사실상 온 국민이 궐기해 나서도 될까 말까다.

왜냐하면, 문재인은 그저 국민의 양심을 이용할 뿐, 

정작 본인은 양심을 버렸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다음을 염두하지 않고 있다.

분명 이번 임기 안에 목적한 바를 다 이루려 들 것이 뻔하다.


문재인의 사전엔 내일은 없다.

이번이 아니면 죽을 수 있다는 절박함으로 자신을 무장한다.

이런 자를 이른바 토착왜구당이란 오명을 뒤집어쓴 한국당이

무슨 수로 막겠는가... 택도 없는 소리...!

앞으로 요 몇 년이 한반도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다.


이런 중차대한 시국에 우파라면 당연히 일어서야 하는데,

저지른 죄가 있어 일어설 명분을 갖지 못하는 한국당,

전부 싸잡아 박살을 내서라도 한 수레에 태워 끌 그런 자가 필요하다.

그게 곧 국가와 국민을 위한 극강 사즉생의 각오다.

그러자면 탄핵과는 전혀 무관한 새로운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 

  

 

<국검>     

댓글목록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작성일

다음은 기대하지 못한다!!!!
뭉가새끼 다음엔, 중국은 5호 16국 정도로 쪼개질테고,
러시아도 그와 비슷한 상황이 올꺼고.....
그래서 체첸도 토해낼테고.....
그러고 나면, 무현이 같이 해줄 놈도 없어질테고......
요즘 아르헨티나가 재미있게 생겼던데?????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대가리 돌아가지 않고 판단능력 없는 자는 대통질 하면 안돼. 나라 망해 !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래서 옛날 하고도 꽤나 오래된 옛날!!!!
팔공산 갓바위 부처에게 그리도 빌고 빌어봤건만......
뭐라고??? 무식한 놈들은 제발 이나라의 대통령이 되지 않게
해 달라고,  그런데 그전에 와서 빌은 놈들이 있었나 봐???????????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3,058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만원TV] 5.18학습영상-그들은 지금 어디에 (2… 댓글(11) 관리자 2019-03-13 3638 82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31586 201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9) 노숙자담요 2016-04-04 45900 394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3) 관리자 2015-09-21 53158 325
33054 지만원 박사님 새글 역삼껄깨이 2020-01-30 21 3
33053 쓰레기 넘어 쓰레기 댓글(1) 새글 일조풍월 2020-01-29 58 5
33052 ‘중공 폐렴‘ 실험실 바이러스 유출 의혹 확산 새글 김제갈윤 2020-01-29 67 6
33051 전광훈 목사를 믿고 김문수도 믿읍시다~ 댓글(1) 새글 Orgone 2020-01-29 88 6
33050 코로나 발원 우한 체류 교민 수용은 전라도 지역이 적절… 댓글(1) 새글 비바람 2020-01-29 121 40
33049 지만원 박사님 새글 역삼껄깨이 2020-01-29 138 40
33048 文이 중국에 마스크 200만개를 보낸다네요. 댓글(2) 새글 한글말 2020-01-29 132 26
33047 서울대, `가족 비리` 조국 직위해제 댓글(4) 새글 wlvudtjs0117 2020-01-29 207 40
33046 [의병뉴스] 윤석열지지기자회견열리다 (영상 태극FM생방… 새글 제주훈장 2020-01-29 165 15
33045 보수논객의 어설픈 비판 일조풍월 2020-01-29 324 51
33044 비 내리는 오두막 [시] [지만원] 낭송 사임당/ 동영… 제주훈장 2020-01-28 67 9
33043 자유당 입당 사이트 있었으면... 댓글(1) raven 2020-01-28 179 18
33042 박훈탁 박사 . 북경정부,캐나다에서 훔친 "코로나바이러… 댓글(2) wlvudtjs0117 2020-01-28 296 14
33041 오늘 아침, 東亞日報 광고! inf247661 2020-01-28 346 34
33040 오늘 오후 文化日報 제1면 광고{석간}, '손 서케'롬… inf247661 2020-01-28 186 19
33039 이윤석 전의원 참고 사항 댓글(1) 닥터에어로 2020-01-28 197 21
33038 나라가 잘못 가고 있는데 자유한국당 왜 침묵하나 ? 댓글(5) jmok 2020-01-28 280 42
33037 밥 한 그릇 댓글(2) kimsunbee 2020-01-28 229 14
33036 한국인 몽땅 목숨 바처도 댓글(3) 정답과오답 2020-01-28 251 18
33035 바보 민족은 대책이 없다 댓글(2) 정답과오답 2020-01-28 230 13
33034 막나간다이제 댓글(4) 알리 2020-01-28 315 18
33033 고행 (苦行) [시] 지만원/낭송 사임당 제주훈장 2020-01-27 57 8
33032 이윤석(더불당 출신)과 전광훈(기자당) 창당? 진리true 2020-01-27 189 12
33031 마스크와 우산, 우한 폐렴에 대한 단상 댓글(8) 봄맞이 2020-01-27 246 43
33030 여시제(친중 세력)로 무너지는 자한당 - 국민은 이미 … 진리true 2020-01-27 189 21
33029 흉악한 언어의 일반화 댓글(3) 정답과오답 2020-01-27 210 1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