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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 잡지 <천리마>가 전한 주사파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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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19-08-22 23:10 조회59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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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사파 림종석이 자신이 걸어놓은 재판에 증인출석을 거부하는 사유서 한장을 달랑 제출하고 증인석에 출석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지만원박사가 정치공세를 할 것이기 때문이란다. 정치꾼은 림종석 자신이지 지만원박사가 아니다. 자연인 지만원박사가 정치인도 아니고 출마도 못하는 입장에 있는데 그 무슨 삶은 소대가리같은 소리를 한다는 말인가


림종석이 국가보안법등 위반으로 구속되었을 당시 북괴는 애국인사 림종석을 석방하라며 미쳐 날뛰고 있었다.  <<1989.12.23(토) 로동신문>>

북괴 김일성이 만든 잡지중 천리마라는 것이 있다. 아래는 천리마 잡지에 관한 연합뉴스기사이다.

 

 

북한 문학예술종합출판사에서 펴내는 월간 대중종합교양잡지 `천리마`가 최근 지령(誌齡) 500호를 기록했다.
 
 위성으로 중계된 조선중앙텔레비전은 지난 58년 8월에 창간된 `천리마`지 500호가 발간됐다면서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천리마`지가 창간된 것은 김일성의 지시에 의한 것이었다고 31일 밝혔다.
 
 중앙TV는 또 김일성이 이 잡지의 창간과 관련해 `천리마운동이 대고조에 이른 시기에 나온 잡지인 것만큼 잡지의 이름을 천리마라고 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해 `천리마`라는 제호를 쓰게 됐다고 전했다.
 
 김정일도 이 잡지와 관련해 잡지 편집을 잘 하도록 200여회에 걸쳐 지시했다며 김일성과 정일의 배려덕분에 `천리마 잡지는 인민들과 군인들속에서 널리 애독되어 왔다`고 이 방송은 말했다.
 
 중앙TV는 `천리마잡지는 우리 당 정책을 일관하게 반영하고 당정책 관철에서 이룩한 좋은 경험과 성과들뿐 아니라 역사이야기와  과학지식 그리고 체육소식과 건강상식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상식을 많이 실음으로써 독자들의 친근한 길동무로 되어왔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남광식기자 2001/01/31)


이 천리마 잡지 1996년판에 주사파의 정체에 대한 기사가 다음과 같이 실렸다.

 

 

투쟁단체 소식

 

<<주사파>>

 

남조선에서의 주체사상보급은 1980년대 중엽 <<구국학생련맹>>의 출현이후 대학가와 로동현장을 비롯한 각계각층속에 광범히 보급되여 대중화된 이후 놈들의 가혹한 공안정국 탄압으로 1990년초에 이르러 일시 은페된 상태에 있었으나 <<한총련>>의 결성으로 급격히 강화되었다.

1993년 <<한총련>> 제1기 출범식이 있은후 11월에 <<반제청년동맹>>은 <주관주의를 극복하자>는 문건에서 <<자주성 구현을 중심으로 한 대중로선과 반미 조국통일투쟁의 전략이라는 민족해방파의 핵심적론거는 전혀 변함이 없다>>라고 밝히면서 주체사상을 남조선사회변혁운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갈것을 천명했다.

이어 남총련 의장 오창규가 기자회견에서 <<주체사상은 사람중심의 세계관을 핵심으로하는 군중로선, 대중로선으로 표현되며 제3세계에서 탄탄한 사회주의를 유지해나가는 사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하면서 주체사상을 유일무이한 지도리념으로 삼는다고 하였다.

 

그후 주체사상보급 및 구현투쟁은 강력히 확산되였는바 1994년 5월 28일 청년학생 3만5천여명을 포함한 6만여명의 각계각층 인민들이 참가한 <<한총련>> 제2기 출범식때부터는 김영삼일당의 가혹한 탄압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민중사상계의 기본주류로 되였다.

바빠맞은 놈들이 서강대학교 총장 박홍이 같은자들을 내세워 <<친북세력의 잠입>>을 떠벌이며 주사파척결 소동을 벌렸으나 주체사상을 따르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더욱 크게 번져졌다.

특히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 비보(김일성 사망)에 접한 주체사상신봉자들은 공개적으로 자기가 <<주체의 전사>>임을 밝히며 애도행사들을 진행하였는데 놈들이 1994년 7월 9일부터 19일까지 11일동안에 체포련행한 주사파세력만도 무려 4만 8천 3백여명에 달한다고 한다.

 

이 기간 한총련은 1백여개 대학정문에 조의를 표시하는 검은 테두리의 프랑카드를 내걸고 조의를 표했으며 유인물만 해도 28개 대학과 21개 로동단체를 비롯한 62개 단체들에 1백 5종이나 배포하였다.

 

최근 남조선주체사상신봉자들속에서는 그 투쟁방식과 보급에서 일련의 특징들을 나타내고 있는바 그 하나가 구국의 강철대오로 불리우던 <<전대협>>시기에도 없었던 <<생활도 학습도 투쟁도 주체의 요구대로 밝혀나가자>>는 구호가 출현한 것이다.

이에 대하여 남조선출판물들은 지난해(1995년)에 각 대학 총학생회장선거에서 주사파계 운동권후보들이 압도적우세로 당선되였다고 하면서 운동권이 김정일정권과 뉴대를 형성하였다고 하였다.

새해를 맞으며 주사파의 전위조직들중의 하나인 <<일심단결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다음과 같은 충성의 맹세를 보내왔다.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더욱 똘똘뭉쳐 장군님으로부터 받은 정치적생명의 기상이 어떠한지를 적들에게 뚜렷이 립증할 것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를 따르는 남녁전위들의 투쟁은 더욱 고조될것이다.

본사기자



남조선에서의 주체사상보급은 1980년대 중엽 <<구국학생련맹>>의 출현이후 대학가와 로동현장을  비롯한 각계각층속에 광범히 보급되여 대중화된 이후 놈들의 가혹한 공안정국 탄압으로 1990년초에 이르러 일시 은페된 상태에  있었으나 <<한총련>>의 결성으로 급격히 강화되었다고 천리마잡지는 주사파 조직형성의 과정을 상세히 전하고 있다. 


주목할 것은 한총련의 전신인 전대협보다 한총련이 더 위험한 세력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다는 점이다. 전대협 출신 림종석보다 더 강화발전된 주사파조직이 한총련이라는 것이고 한총련출신 주사파조직원들이 현 문제인 정권이 쓰러지면 또다시 새로운 진보세력이라는 포장으로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1980년대 중엽 <<구국학생련맹>>의 출현이후 대학가와 로동현장을 비롯한 각계각층속에 광범히 보급되여 대중화되기에 이른 주사파 세력의 성역,뿌리가 바로 1980년 5.18광수사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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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남조선에서의 주체사상보급 =주사파세력 지원>
"1980년대 중엽 <구국학생련맹>>의 출현이후, 대학가와 로동현장을 비롯한 각계각층속에 광범히 보급되여, -
대중화된 이후, 놈들(남한 반공정권)의 가혹한 공안정국 탄압으로 1990년초에 이르러,
일시 은페된 상태에 있었으나 , <한총련>의 결성으로 급격히 강화되었다"~중략~
관련근거 : 김일성 교시의 천리마 교양잡지 500호 게재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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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한총련 출발과 전대협의 연계성>
남조선에서의 주체사상보급은
주목할 것은 한총련의 전신인 전대협보다 한총련이 더 위험한 세력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다.
전대협 출신 림종석보다, 더 강화발전된 주사파조직이 한총련이라는 것이고
 한총련출신 주사파조직원들이 현 문제인 정권이 쓰러지면
또다시 새로운 진보세력이라는 포장으로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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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국가단체(잡초)의 정체성>
번식력이 가장 왕성하다.
세상에서 악인들이 지배자가 되어, 많은 고통을 주는 "악법들을 제정하는 정치세력"이다.
세상의 왕들, 장군들, 세력가(자본가)들, 자유인과 노예들 등 정치참여와 추종세력이 다양하다.
그들이 신의 심판일에, 무너진 바위굴과 산속에 숨는 자들(계 6: 15~~17)이다.

현재는 촛불세력(민노총, 전교조, 문화종교 단체들)이  상징성이다.
인간의 종자가 이처럼, "수많은 죄인의 출산작품-증명서"이다.
육체적 유전자(DNA)가 있드시, 별도로 정신적 유전자(soul=인간이 주입한 spirit)가 있다.
 Humans give life to their children.
Yet only God's Spirit can change you into a child of God. (john3:6)
성경에서는 이를, 잡초(the weed, 마태 13 장)라고 규정하였다.
그것을 인류의 원수(적-enermy)라고 규정한 것이다.
특이점은 세상 마지막 심판일에 집단으로 묶어서, 불못에 태워버린다고 한다.
그것이 둘째 사망이다.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조력)하지 않은 자들(마태22:39)의 망신주기가
부활 심판(계20:11~1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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