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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동반자살 결정, 누가 책임질 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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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검 작성일19-08-25 20:14 조회31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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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동반자살 결정, 누가 책임질 거여?'



중국의 정치.경제가 오늘내일한다. 언제 사망 선고 당할지 시간이 문제다. 트럼프가 빼든 칼은 인정사정이 없다. 중국 재정 수입의 근간인 지방성 31곳 중 30개 성이 다 적자를 기록한 터라, 한 성이 나머지 30 성을 먹여 살려야 할 실정이다. 따라서 총 GDP 90조 위안인 중국 중앙정부의 재정수입은 올 상반기까지 이미 5조 위안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대로 간다면 내년엔 10조가량 적자다. 보통 심각한 게 아니다. 따라서 시진핑의 핵심 인프라 사업도 국방비 투자도 어렵게 된다. 설상가상 트럼프는 여기에 더하여 중국에 투자한 기업들에게 "Come back to America!" 하며 강력히 경고하고 나섰다. 삼성도 이에 포함된다.


이 와중에 문재인 정권은 홧김에 서방질한다고... 오랜 우방이자 혈맹인 일본과 미국을 차버리고 북한과 중국이 반길 중차대한 실수를 저질렀다. 이 실수는 미국을 어렵게 하고 우방 일본을 적으로 돌리는 하책이다. 물론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일본도 일단의 책임은 분명 있다. 하면, 'God Bless America!'는 예외로 하고, 일본은 어떤 나라인가? 다시 생각해보자. 


한.일은 혈통적으로나 역사적 관점에서도 분명 동족임을 양국은 먼저 인정해야 한다. 3000년 전부터 이미 한반도 인은 일본에 건너가 거주했다. 도래인(渡來人)이라 불리는 고구려, 가야, 신라, 백제 유민에 이르기까지 일본의 오키나와 원주민인 극소수의 조몬인을 제외하면 대부분 한국계다. 백제는 이미 5대 초고왕(사실상 일본 천황의 시조) 때부터 국가 형태를 갖추지 못한 일본에 가장 큰 세력을 형성했을 뿐만 아니라, 일본이란 명칭도 백제가 멸망한 후 바로 등장한 점에서 패망한 백제유민이 대거 이주해 권력을 장악한 그들이 다시 한반도 본토 회복(정한론)에 나선 것이 임진왜란이었으며 이후 명치유신으로 중앙집권화를 이룬 일본은 외세에 시달리다가 신식화 한 군으로 대륙 정벌을 핑계로 또다시 정한론을 가동하여 결국, 한반도를 손에 넣는다(경술국치). 


이런 맥락에서 본다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적반하장격이자 어불성설이다. 이를 다른 나라의 경우와 비교한다면 마치 현 미국이 영국의 한 섬을 자기네 것이라고 우기는 꼴이다. 백제계로 알려진 아베는 조상국에 대한 경의를 보이기 바란다. 이미 '속일본기'에서도 전하듯, 일본의 천황가는 단군신화가 일본 개국 신화에 영향을 미쳤고 자신들의 조상이 백제 왕가임을 자인하고 있는 터다. 일본인들의 혈통은 한국인과 마찬가지로 중국인들의 인자와는 다소 거리가 멀다. 이는 '악마문 동굴'에서 발견된 7700년 전 신석기시대의 유골을 UNIST의 게놈 분석 결과 한국인과 일본인의 조상으로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언어학적으로도 현 일본어 또한, 한반도 인이 쓰던 고대 언어로써 현재 한국인이 쓰는 한국어보다 고대 한반도 인의 언어에 더 가깝다는 것에서 인정할 수밖에 없는 주지의 사실이다.

악마의 동굴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ì•…마의 동굴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그렇다면, 일본은 남이 아니었다. 일본도 혈통에 따라 우리 동족인 것이다. 주사파가 좋아하는 '우리민족끼리'란 맥락에서 본다면 문재인 정부의 관제 반일 선동, 친중 행태는 곧 반북, 반민족적 작태와 다름없다. 함에도 토착왜구라? 공산주의 환상에 미쳐 기실 동족도 국민도 보이지 않는 천하 망종들이 일본 극우 아베 정권과 한국 주사파 문 정권이다. 이거 양국 지도자 모두 자기 얼굴에 침 뱉는 격이다. 아베도 계속해 조상국을 가볍게 보지 말고 천황가의 뜻을 잘 받들어 화목하게 지낼 생각을 하라. 


여담이나 일설에 의하면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의 주범인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백제계로서 그 반대편에 있던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신라계로 알려졌다.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정한론에 줄곧 반대하여 자신의 병사는 끝내 파견하지 않았으므로 자신은 임진왜란에 대한 책임이 없음을 분명히 사명대사(松雲)에게 밝힌 바 있다. 결국, 의문의 죽음을 당한 '토요도미 히데요시'는 다도(茶道: 격을 없앤 좁은 문, 무궁화 한 송이, 고품격의 차 한잔) 창시자인 스승 '센노리큐(千利休)' 등의 조선 침략 반대에도 굳이 임진왜란을 일으킨 것을 나중에 후회했다고 한다. 


그러나 북한의 김일성 족속들과 그를 추종하는 한국 주사파 정권은 후회도 반성도 모르는 극악무도한 악마의 종자들이다. 이처럼 동북아의 망종, 시.김.문이 하는 짓거리를 보면 인민 즉, 국민들의 삶엔 관심이 없고 자신들의 정치 기반인 기득권층을 위해 대의 정치를 버리고 사특한 꼼수로 일관하니 어찌 하늘의 벌을 받지 않겠는가. 이에 미.중 무역전쟁에서 물러설 수 없는 칼을 빼든 트럼프는 자신은 중국을 단죄할 사자라고 밝힐 정도니, 중국 시진핑은 미개한 중국이 체 여물기도 전에 도광양회(韬光养晦)의 빗장을 너무 빨리 열어젖혀 고난을 자초한 꼴이며, 한국의 주사파들은 어부지리로 정권을 차지한 터라 도대체 국정이 뭣인지 정치가 뭣인지도 모르고 디구마구 자신들이 꿈꿔왔던 한때의 환상만을 좇아 폭정으로 치닫고 있으니, 한국은 호남과 민노총을 등에 업은 망나니 정권에 의해 난데없는 총체적 위기를 맞았다.


미국 정부도 밝힌바, 문재인 정부가 미국을 속이고 끝내 한.일 간에 맺은 지소미아(GSOMIA: General Security of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일방적으로 파기함에 따라 한국은 자유 평화의 사도 대열에서 이탈해 시대착오적인 쇄국 정책으로 패망의 길을 걷는 북.중.러의 썩은 줄을 잡으니, 그 뒷감당은 고스란히 애꿎은 국민이 떠안게 생겼다. 북한은 중국 편인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김정은은 보란 듯, 이미 트럼프에 줄 선 시늉을 떨며 심심하면 미사일을 날리고도 여적 이쁨을 받는 처지나 문재인은 뭐여..? 줄을 서도 어쩜 염(殮)할 날 받아 놓은 시진핑에 줄을 대다니... 비록 십자가 뒤에 숨은 천주교인 문재인이라 할지언정 진정 하느님을 온전히 안 자였다면 이따위 거꾸로 가는 결정은 하지 않았을 터, 악마의 종자들은 결국, 누가 떠밀지 않아도 스스로 불구덩이로 기어들어 간다. 그런데 국민은 무슨 죄가 있냐고? 뜨악할 것 없다, 이 모두가 개돼지 처신에 따른 후과를 치르는 것 아니겠는가!


한.중 동반자살 결정, 누가 책임질 거여?




<국검>

댓글목록

국검님의 댓글

국검 작성일

미국은 정말 거짓말 하는 자를 증오합니다.
김정은이야 원래 거짓말 할 것을 알고 있는 터라 대수롭지 않고
시진핑에겐 지킬 수 없는 약속만 받아 놓고 옥죄는 격이라 죽을 맛일 테고
문재인은 희죽희죽 무시로 어 저 사며 거짓말을 해 사니 이래저래 미운 놈.
야욕은 알지만 그래도 일단 믿고 이용할 자 아베 뿐이라...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저는 언어학자가 아니므로 상세한 정보는 모르지만,
저의 평범한  판단으로는  일본말과 한국말이 너무나 같은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봅니다.
비록 글자는 다르지만,말이 일본과 한국이 너무나 같습니다.
단어는 세월이 흐르면 변할 수 있습니다.한국말의 단어도 세월에 따라 자꾸 변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말하는 방식,즉 어순과 조사나 전치사의 사용방법은  거의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말하는 방식은 너와 나의 소통 불문률과 같은 것입니다.
나 혼자 중얼거릴 때는 내 마음 대로 이리저리  방식을 바꾸어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들을 상대방이 있을 때,즉 나 혼자만의  독존이 통하지 않을 때는 상대방에게 나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상대방도 알고 있는
말하기 방식,즉 말의 불문률을 따라야 합니다. 우리들 공통의 불문률을 따라야 소통이 됩니다.
그걸 바꾸면 대단한 불편,혼란,불통이 생깁니다.
이 말하기 방식은 국가가 강제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비록 세월이 오래 지나 단어는 달라지더라도 말하는 방식은 유지됩니다.
국민의 외모도 자연스레 바뀔 수 있습니다.혼혈을 자꾸하면...
그러나 말하는 방식은 유지됩니다.(한 민족을 다른 민족이 정복하여  정복자의 언어를 강제하지 않는한)
저는 영어강사를 오래 하여 영어는 꽤 잘합니다.
고교때 불어를 2외국어로 배웠습니다.
러시아어도 30대에 공부하였습니다(지금 다 까먹었지만)
중국어는 말은 못하지만 누구나 그러하듯  중고교 때 한문을 열심히 공부하였고,대학 때는 필요에 의하여 더 한층 한자를 공부하였습니다)
중국어의 말하기 패턴은 영어와 같은 SVO입니다.
일본어는  완전 까막눈으로 60세 까지 히라가나도 모른 채 살다가
후쿠오카 놀러나 가볼까 하여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웠습니다.
놀랐습니다.
말하는 방식이 우리 말과 완전히 똑 같더군요.
해당 어순에 단어만 교체해 넣으면 되더군요.
우리말과 일본어는  sov패턴인데 조사사용까지 똑 같더군요.
몽골말이나 만주(여진)말이 우리와 같다고 하는데,얼마나 같은지는 모릅니다.
들리는 말로는 좀 다르다고 하더군요.
일본어는 완전히 똑 같고...
어순에 더하여 조사사용 까지 똑 같은 말은 제가 경험한 말 중에서는 일본어가 유일합니다.
자연스럽게 이어져 온 말이 똑 같다는 사실은  무엇을 뜻합니까?
지배층이나 특정 계층의 말만  같은 것이 아니라 전체 국민의 말이 같다는 것은  많은 생각과 연구를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영어불어독일어는 어순이 같고 전치사 사용이 동일한데,같은 게르만족 후예들입니다.
중국어는 한국어와 다르고 일본어는 한국어와 같다는 사실.....
속 좁은 정신병자 머저리 집단  종북 빨갱이 주사파는  잘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고대 역사에 대하여는 전문적으로 알지 못합니다.
상식선에서 생각해 볼 때에 고대 한일관계를 역사학이 해결해 주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워낙 오래 된 일이고.....또 무엇 보다도
한국측의 고대사 문헌은 다 소실되고 거의 없습니다.
일제만 없앤 것이 아니고 조선 시대에도 왕명으로 여러번 불태웠습니다.세종대왕도...
지금 도 현실인 언어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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