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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양의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다르다는걸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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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맞이 작성일19-08-25 21:28 조회240회 댓글8건

본문

서양 선진국이나 그것을 따라간 일본이나 우리는 그들의 삶을

냉정하고 이기적인라고 쉽게 말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일본인들은 한국인들의 삶을 보면서 굉장히 이기적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혼란이 어디서 오는걸까요.

서양이나 일본의 개인주의는 내가 존중받기 위해서 철저하게 타인을 배려하며 존중합니다.

나와 너의 다른점도 말이죠.

그래서  그들은 이걸 벗어나 사고하는것을  이기주의라고 하는것같습니다.

우리는 선악의 개념또한 상당히 혼란한것같습니다..

한국에서 착하다는 말은 그야말로 요술 같은 말인것같아요.

아무리 사회적인 악행을 했다고 해도 착했다고하면 용서가 됩니다.

그런데 착하다는 개념이 뭘까싶어요.말을 만든는데 따라서 착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이게 별것 아닌것 같아도 상당히 사회질서를 어지럽히고 선악의 분별을 혼란케

하는 말이라고 보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동정도 할곳과 말아야 할곳에 대한 분별도 분명치 못한것같습니다.

예를들어 법을 어기고 수사를 받던 노무현씨를 국민들이 지탄을 하다가

자살했다는 뉴스가 나오자 갑자기 동정들 하며 더 낳아가 영웅시 하는걸 보고

외국인들이 놀랐다지요.

반면에 일본이나 서양 선진국들은 좋은 사람,나쁜 사람의 분별이 분명합니다.

타인에게 피해주지 않고,준법을 지키는 사람이면 되는거죠.

우리가 자랑하는 인정문화도 그들에 시각으론 인정이 아닌것도 많은것같습니다.

언젠가 미국의 대학에서 한국인 총기난사사건이 있었지요.

뒤에 이러한 말도 있더군요.

이 학생이 한국에서는 착한사람이라고 불리었나봅니다.

그런데 미국인들과 섞이다보니 한국에서 착했던 자신이 이들에게는

착한게 아닌거예요.

여기에 대한 혼란과 갈등이 많았던것 같다는 기사를 본적있습니다.

저는 이모든 주범중에 하나가 우리의 머리 깊숙히 자리하고 사회에 만연한

유교전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우리의 의식을 세계 스텐다드 한 표준에 맞추어야 하는데 이게 참 방해가 되는것같습니다.

 

일본을 이기려고 할것도 없이 그냥 우리의 2세들이라도 자연스럽게 일본인들과 동화되게끔

개방해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면에서 위안부 할머니들은이나 정치적 이득을 위해 반일을 선동하는 정치인들은

정말 이기주의에 극치며 악질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왕이 백기를 들었는데,친일파라는 말 자체도 애초부터 요술같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당  조선인들에 계몽을 역설했던 사람들은 전부 친일파더군요.

반면에 계몽 근대화의 선구자 후쿠자와 유키치를 일본에서는 위인 취급을 합니다.

 

우리는 흔히 일본놈들은 약자에게 강다하도 합니다.

그런데 누가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할까요.

일본은 지금도 우리가 사대하며 알아서 꼬리 내리는 강대국을 상대로 전쟁을 치룬나라지요.

우리는 생각없이 말하고 사색없이 받아들입니다.

 

지금 일본인들을 통해 들어보면 ,한국인 보다 한국을 더욱 좋아했던 일본이들도

돌아서고 있다고합니다.심지어 국교단절까지 각오 하자는 국민들도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징글징글 하다는겁니다.

무엇을 위하고 무엇을 목적으로 그러는지 도무지 모르겠다는 분위기입니다.

 

일본인에 대한 상식이 깨졌던 경험 사례를 몇가지 더 올려봅니다.

 

일본에 가정을 방문하면 우리처럼 쓰레기를 분리하지요.

그런데 액체가 들었던 음료수팩이나 우유팩 같은것은 일일이 세척을 합니다.

그리고 그후 그걸또 바싹 건조시켜요.그리고 나서 분리합니다.

그리고 아주작은  하나하나까지 분리합니다.저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입니다.

 

예전에 국민학교에서 했던 국민체조를 일본에서는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정년퇴임한 노인분들이 대부분 택시 운전을 하더군요.

경험많은 연로한 분들이 운전을 해서 그런지 타고 있는 사람도 왠지 편안함을 그낍니다.

택시문을 열고닫는것도 운전석에서 해주지만 직접 운전사가 내려 짐을 내려주는것은

기본이더군요.

 

 

한국인들이 일본 가정을 방문하면 많이들 실수하는 부분인데요.

일본에서는 음식을 먹을때 손가락으로 음식을 가르키는걸 아주 몰상식한 행위로 봅니다.

신성한 음식물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죠.

 

tv에서도 많이 볼수 있는 장면입니다만,

가정에서 보통 일본인들은 음식을 들기전에 두손을 모았다가 음식을 먹기 시작합니다.

농사지은 분들에 대한 감사에 인사더군요.

 

평생 버스운전을 했던 일본인 노인분과 술자리를 함께 한적이있습니다.

예전 한국이 어려웠던 시기에 일본에 돈벌러온 한국인들이 버스비를 내지 않고

슬쩍슬쩍 타려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하더군요.

그때 마다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어 눈을 감아주게 되더랍니다.

우리식의 동정심 또한 있누나..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전에 일본 모 지역에 커다란 지진이 있었고 여진은 게속되면서

앞으로 또 더큰 지진이 올수있다는 보도가 계속 나오고 있었지요.

시민들은 공포에 떨고 있을때, 일본에 시집온 한국인 여성들을 일본인 남편들이

안전한 한국으로 피해있으라고 보내주더랍니다.

그에 감동받은 한국인 여성들이 인터넷에 올려서 알려지게 되었죠.

그뿐이나라 일본인들과 함께 체육관으로 피난해있던 한국인 유학생이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죽어도 이들과 함께 죽겠다고 인터넷에 올렸지요.

이 학생은 위기시에도 보이는 일본인들의 배려와 매너에 감명을 받아 그랬다고 합니다.

 

 

제가있던 동네에는 알려진 도자기 공방이 두곳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주인이 한국인이었는데 견학을 가보니 아들이 이어 받아 하고 있더군요.

사회적으로도 대우받고 존경받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우리 도예공들을 일본놈들이 강제로 끌고 갔다는 말도 많이 날조된게 아닐까

싶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당시 우리는 기능공을 무시하고 천대시 했는데 일본인들을 그렇지 않았다고해요.

그만한 대우를 해줬으니 해방후에도 돌아오는 도예공이 없었답니다.

일본은 각 가정마다 도자기로 가득합니다.정말 생활화 되어있더군요.

한국의 도예과 학생들이 일본으로 도예를 배우러 가기도 합니다.

 

일본인 들은,한국인들은 왜 남이 나와 다른것을 인정해 주지 않으려고 하냐고 말하는데요.

심지어 생긴것도 패션까지도 비슷한걸 신기하게 봅니다.

반면에 일본에 가보니 생긴것도 요목조목 있고,패션도 제각각인게 재미있어 보이기도합니다.

 

서열문화에 익숙한 한국인들은 만나면 나이부터 알고싶어합니다.

그래야 안심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일본인들에게 나이를 함부로 묻는것은 매너가 아니더군요.

 

 

새로운 입주자가 이사를 왔는데, 먼저살던 사람이 남긴 쪽지가 하나 있더랍니다.

그것을 펼쳐보니 거기에는 근처에 마트나 버스 정류장같은 안내를 빼곡히 적어두었다죠.

 

이전에 is가 악명을 날릴때 한 독일인과 결혼한 일본인 딸이 is로 넘어갔다는 뉴스가 나왔었지요.

그때 일본인 아버지가 하는말이 자신의 딸이 어디가서든 남에게 피해주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했지요.

정부가 책임지라고 난리칠 우리와 비교해 보십시요.

이뿐입니까,한국에온 일본인 관광객이 사격장 화재로 죽어서 기사화된적이 있지요.

안전관리 미숙이었는데,이때 일본인 유가족들이 이를 세계적으로 이슈화 시켰으면

우리 관광업에 상당한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있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장관이 사과를 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때 유가족들은 자기딸로 인해 귀하의 나라에 피해를 주어서 미안하다.

다음부터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게 해다라는 말했고합니다.

 

얼마전 희로시마의 큰 산사태가 나서 인명사고가 많이 발생했었지요.

몇일을 인명을 수색하며 구조를 벌이던 구조대원에게 중지를 명령하더군요.

이제는 과학적으로 살아있을 사람이 전무하다는것과,이제부터는 구조자의 생명을

중시해야 한다는건데 이에대해 일제히 유가족들의 반론이 없더군요.

만약 우리였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사람사는건 똑같지요.

그런데 일본인들은 아무리 개인적으로 악조건에 놓였어도 함께 있을때

표시를 내지 않습니다.이또한 분위기를 깨지 않고 타인의 기분을 배려하기 위함인데,

반면 한국에 온 일본인들은,자기 푸념을 남에게 쉽게 하고,

힘들다 죽겠다는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걸 신기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도 지금은 그렇게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만,

일본에는 술을 파는 주점같은 곳에 가면 주차장이 아예 없는곳도 많습니다.

음주운전을 하면 안되기때문이죠.

주차장이 있는경우는 알바생이 마중나와 인사를 하고 안내하면서

누가 술을 드시고 누가 운전을 할건지 물어봅니다.

그리고는 운전할 사람에게는 재미있게 만든 운전자 표시의 컵 받침대를 놓아주며

상대가 술을 마시는동안 음료수를 제공하더군요.

술을 제공한 업체는 물론 옆에 타고 있던 사람도 함게 처벌을 받는다고 합니다.

 

우리처럼 나이에 대한 서열이 따로 없고, 서로를 배려하고 다른 점을 인정하는 사회라서,

노인들도 젊은 사람에게 주눅들 일이없고 혼자서도 어딜가서든 즐길수 있는 사회더군요.

극장이나 온천에도 혼자와서 묵으며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오히려 혼자오는 손님을 배려해 특별한 서비스도 제공하기도 하고,

술집에서는 타인에게 방해를 받지 않고 즐길수 있더록 특별석까지 따로 두기도 하더군요.

참 부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게임장을 가도 노인들이 손자뻘 되는 젊은 아이들과 어울려 게임을 하고,

평일에는 거의 노인들이 점령하더군요.

커피숍이나 서점에도 노인들이 여유롭게 앉자 책을 보고 있는 모습이 참 품위있게 보입니다.

 

요즘 우리 사회에 불만이 많은데,

일본에서는 버스에 타면 보통  먼저 탄 사람이 안쪽으로 앉더군요.

반대로 한국에서는 자기 편의를 위해 대부분 바깥쪽으로 앉아들있지요.

한국인들에 이러한 모습이 그들에 눈에는 이기적이라고 보는거지요.

 

상대가 아프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아픈 상대가 전화받는 수고를 할까봐

전화를 삼가하거나 조심해 합니다.

그런데 한국에 인정은 그게 아니라 전화를 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합니다.

 

결국,한국이란는 나라는 약자라 할까요,품위를 지키고 남을 배려하며

맑은 영혼을 가지고 살려는 사람들에게는  참으로 혹독한 사회로 보입니다.

여기에 우리보다 한수 더한 때놈들까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지요.

얼마전 서울을 나들이 했는데, 이거는 뭐 여기가 중국인지 한국에 있는지 분간하기 어렵더군요.

일본인들과 한국인은 표정이나 분위기를  보면 바로 알수있는데,중국인과 한국인은 잘 구분도

안되더군요.기사화 되지 않는 중국인들의 범죄가 어마어마 하다고 합니다.

기사화 되는건 그 일부분이라고 해요.

자국인이 외국인 범죄가 무서워서 밤거리를 다니지 못할정도인 나라가 나라인가요?

이제는 그러한 중국인들에게 참정권까지 주려하니 나라는 망한거지요.

식당을 가도,과일을 사러가도,노점을 가도, 어디를 가도 발음이 어색한 중국인들로

넘처나는걸 보고 절망했습니다.

몇년전 일본에 모 지역에 지진이 크게게 있었지요.

불안함을 느낀 그 지역에 몇명의 주민이 한국에 거주해보려고 견학왔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지역주민의 반대로 성사되지 못했다고 합니다.반일감정 때문에 말이죠.

아무래도 dna가 중국인들과 맞는 민족인가 봅니다.

댓글목록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작성일

봄맞이님의 글을 읽으며 착한(?) 웃음이 나왔습니다. 통하는 텔레파시 같은 게 있나?ㅎㅎ
제가  한국어 '착하다'란 말의 모호성을  주제로 글을 한번 쓰려고 생각 중이었거든요.
어렸을 때부터 착한사람이 되라는 말만 계속 듣고 자란 아이는 바보처럼 되기가 쉽습니다.
어떻게 하는 게 착한 것인지 모르기 때문이죠, 그러나 어떻게 하는 것이 착한 것인지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학습하고 훈련된 아이는 다를 수 있겠죠..
상황 별로 많은 예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친구들 교제에서는,  상대가 찾아와 인사하기를 기다리지말고  항상 먼저 찾아가 인사를 하도록 훈련한다든가..... 가급적 착함의 detail을 구체적으로 많이 개발, 학습, 훈련해야합니다. 더욱 바람직한 것은 학습 이전에 그렇게 훈련된 부모세대 사람들 속에서 자라며 닮아 가는 것일 겁니다. 일본의 경우가 그렇다고 봅니다.

오래 전 미국 버지니아에서 일어난 조승희 대학생의 총격으로 30명이 넘는 학생과 교수가 사망한 사건을 언급하신 거 같은데요.....
그때 노무현이가 한국인이 일으킨 사건이라고 미국 대통령에게 사과를 했었죠. 미국 사람들은 노무현이 왜 사과를 하는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마국인들의 시각으로  보면,  조승희는 아주 어렸을 때 이민을 온 미국 영주권자이고 이미 미국에서 청소년기를 다 거친 미국 community의 일원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승희의 형식상 국적은 한국이지만 그는 미국인이나 마찬가지고 사건의 본질적 내용도 미국 내부의 문제인 것입니다.
오로지 종족주의에 투철한 조센징 노무현이가 재빠르게 미국인의 정서에 맞지않는 이상한 사과를 한 셈이 됐던 것이지요.

봄맞이님의 계속되는 좋은 글에 Thank you so much!

추가....,
글 수정을 눌러서 글 끝에 커서를 놓고 아래 빈 공간을 delete를 사용해서 다 지우세요. 그래야 본 글과 댓글 사이의 긴 공간이 없어지고
추천도 찾아 누르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지난 글 (31050  정신계몽 없이 일본을 따라잡을수 있다는것은 몽상)
댓글에서의 오타, 부화내동은 부화뇌동[附和雷同]으로 바로 잡습니다. 거기서는 댓글에 댓글이 달려 수정이 불가능 합니다.  ^^

봄맞이님의 댓글

봄맞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그런데 아이고,이거 어렵네요.다음부터 참고해서 주의해 볼께요 죄송합니다^^

마르지않는샘물님의 댓글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

국적, 혈연 이런 것을 떠나 인간됨됨이 타인에 대한 배려심, 질서의식, 국가관 등을 종합적으로 평균적인 일본인과 한국인을 비교해보면 수준 차이가 하늘과 땅 만큼 많이 납니다. 일본이 최상위 선진국인 이유가 있습니다.

한국은 신흥 개도국의 지위인데 삼성, 현대차, 포스코, 하이닉스 등등 대기업이 수출 즉, 장사를 잘해 세계11위의 무역규모를 이뤼냈지만 그런 장사란 것이 주사파 정권같이 이상한 싸이코패스들이 나라운영을 잘못하면 수출이 급감하여 세계11위권이 세계30위권으로 곤두박질치는 것도 금방이기에 순위는 큰 의미가 없다 하겠습니다.

장사를 잘하면 돈은 금방 벌 수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내면의 성숙도인 민도입니다. 민도가 바로 서면 돈은 저절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민도는 엉망인데 재수가 좋아서 일시적으로는 돈을 벌어 세계11위권의 무역규모를 이루어도 결국 민도의 수준을 따라 돈은 흘러갑니다. 결국 하향평준이 되는 것이죠. 남미 베네주엘라, 아르헨티나나 유럽 그리스가 그런 예입니다.

봄맞이님의 댓글

봄맞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세계11위라는 수치는 아이들 정신승리 하기에나 좋은 수치이지 별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작성일

봄맞이님 매우 간단한 작업인데요....
제가 설명을 간단하게 한 거 같은데 더 정확하게 해드릴테니까 다시 한번 시도해 보세요.
1. 글수정 버튼을  눌러 수정화면이 나오도록 합니다.
2. 커서(마우스를 움직이면 나오는 화살표)를 글 끝부분 "민족인가 봅니다." 의 '봅니다.' 바로 다음에 놓습니다.
  그러면 화살표가 1자상태로 바뀌고 껌벅 껌벅 합니다.
3 이 상태에서 delete (한글 자판은 뭐라 써있는지 모르지만...)키를 누르고 그 누른 상테에서 한참 계세요. 1분 정도
  그러면 아마 1분이 다 되기도 전에 밑에 빈 공간이 다 지워진 것이 감지 될 것입니다. 감지 여부를 모르겠으면
  무조건 1분 이상 누른 후에.... 등록 버튼을 누르세요.. 빈공간이 다 지워지고 글 바로 밑에 추천 단추가 보일 것입니다..
 
나중에 똑같은 경우가 생기더라도 고쳐야 하므로 이번 기회에 방법을 알아 놓는게 좋습니다.
  매우 간단, 아무것도 아닙니다. 시도하다 안되면 안되는 지점을 알려주세요.

봄맞이님의 댓글

봄맞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덕분에 좀 알게되었습니다,고맙습니다.

yummy092님의 댓글

yummy092 작성일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봄맞이님의 댓글

봄맞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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