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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4인방과 김준곤 목사의 CCC 사역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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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19-09-10 16:34 조회217회 댓글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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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나라의 개신교는 죽어있다. 생명이 그 안에 없기에 성도의 한 사람으로서 분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문제인 주사파 정권이 공산 사회주의로의 국가 이념전환을 꾀하고 정권초기부터 주사파들을 등용하고 반골 성향의 전라도 인사들을 요직에 등용하고 최근에는 사노맹 사회주의자 조국을 법무부 장관으로 앉혀 사회주의 체제로 전환을 노골화하고 있다.

 

상황이 이 지경이 된 것은 필자가 계속 강조한 바 이 땅의 기독교의 타락으로 인한 하나님의 징계의 성격이 크다.

 

현재 기독교를 생명없는 종교로 전락시킨 장본인들이 바로 복음주의 4인방과 그들의 영적스승인 김준곤 목사의 책임이 매우 크다고 필자는 보고있다. 물론 또 다른 대형교회도 정도면에서 다르지 않다. 좌경화 기독교 뿐 아니라 기복주의와 물질주의로 완벽히 오염되어 있기에

 

이 분들은 복음주의를 외쳤지만 실상과 속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미국 초대형 교회 유명 목사들의 카피신앙에 지나지 않았음을 보게된다.

 

입으로는 복음주의로 포장했지만 자신만의 신학은 없고 철저히 미국의 대교회 목사들을 모방하고 베낀 것 뿐이라는 생각이다. 철저히 말씀으로 잉태된 알맹이는 없고, 벤치마킹으로 스스로를 속였으며 대중의 인기에 도취, 자신들을 빼닮은 속빈 후학들을 무수히 배출시킨 결과 이들의 2세대들 목회자들과 장로들이 현재 좌경화된 기독교를 잉태케 했다.

 

서글픈 일이다.

 

CCC의 김준곤 목사의 롤모델은 신사도 운동의 피터와그너 목사요

 

이 김준곤 목사에게 영향을 받은 하용조, 옥한흠, 홍정길, 이동원 목사와 이들에게 영적 사사를 받은 셀 수없는 한국교회의 목사들.

 

전라출신 기독 목사모임인 호산나 선교회 수천명을 포함 그저 참담하며 이들의 영향권에 없는 교회와 목회자가 없다시피한 실정이다.

 

그 결과가 문제인 당선과 기독교 좌경화로 신음하고 있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피터와그너가 롤모델인 김준곤 목사.

옥한흠 목사는 미국의 문제 많은 목회자 릭워렌과 연결되어 있고, 홍정길 목사는 파산한 미국 초대형 교회였던 수정교회의 로버트 슐러 목사가 롤 모델이었으며 하용조 목사는 또 어떤가? 아이홉을 국내에 불러들였고 경배와 찬양을 도입하여 록음악하듯 청바지를 입고 강단에 올라 경박하고 천박한 찬양ccm를 퍼트렸다.

이들과 형님하면서 각별한 관계로 카발라 관상기도를 도입한 이동원 목사는 또 어떻고? 

 

말씀과 씨름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구하고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 그 분의 능력을 온전히 구하기 보다는 인본주의를 추구하는 영성과 선진국이라는 것에 미혹되어 건강한 미국 목회자보다는 건강하지 않은 미국의 대형교회 목회자이 더 크게 보이고 그들을 쫓아갔으면서도 스스로들 독창적인 사역으로 한다면서 성도들을 속이고 스스로를 기만하였을 뿐 아니라 죽어서도 수많은 후학들에게 추모를 받고 있으니 필자는 실로 두렵다. 

 

 통회자복하고 한국교회는 성경말씀으로 돌아가 제로베이스(Zero Base)에서 완전히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소망이 없는 것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존중, 존경을 표할 지언정 사람들을 불러모아 추도예배 등의 행위나 목회자의 저서로 사람을 높이지 말라. 오직 경배와 예배받기에 합당하신 분은 성부 하나님과 독생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 뿐이시다. 무익한 종인 사람이 뭐 한 것이 있을 수 있나? 인생사 길흉화복 모든 것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 아닌가? 그 분의 영광을 결코 가로채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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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길 목사는 한국교회 복음주의 1세대이자, 복음주의 4인방(고 옥한흠·하용조, 이동원·홍정길 목사) 중 한 명입니다. CCC(한국대학생선교회) 캠프에 참석했다가 회심한 그는 평생을 '학생 전도자'로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평생 유학생 선교 운동 단체 '코스타'와 캠퍼스 선교 단체연합 '학원복음화협의회'(학복협)를 이끌었습니다. 남북나눔운동, 장애인 사역 등 사회 선교도앞장섰습니다. 많은 사람이 홍 목사를 따르고 존경합니다. 삶으로 보여 주는 사역 때문인지도모르겠습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복음주의 맏형으로 불리는 홍정길 목사를 만났습니다. <뉴스앤조이>는 2012년 2월, 은퇴를 앞둔 홍 목사를 한 차례 인터뷰한 적 있습니다. 당시 홍 목사는 한국교회 목사들을 향해 "예수 잘 믿으라"는 뼈 있는 말을 남겼습니다. 홍 목사는 이번에도한국교회를 향해 차분하면서 굵직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 기자 주복음주의 1세대 홍정길 목사를 만났다. 홍 목사는 2012년 2월 은퇴한 뒤에도 왕성한 사역을펼치고 있다.---뉴스앤조이 이용필 2017.08.26 12:08

 

- 2013년 CBS '크리스천 NOW'에 출연해 "목회에 실패했다"고 고백한 적 있다. 미국 대형 교회의 몰락을 예로 들면서 이야기했는데,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가.미국의 대형 교회들이 그렇게 무너질지 몰랐다. 우리 시대에 목회할 때는 교인들이 엄청 모여들기 시작했다. 관리는 해야겠는데 이를 배울 수 있는 건 미국의 대형 교회뿐이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고 로버트 슐러와 잭 하일즈 같은 목사들이 무너졌다. 롤 모델로 삼았는데 얼마나 웃긴일인가.

 

CBS 방송 이후 <뉴스앤조이>가 "나의 목회는 실패"라는 제목의 기사를 썼다. 너무 제목을 자극적으로 뽑았다. 아예 실패한 것으로 끝내 버렸다. 내가 정말 말하고 싶은 건 "그것 따라하지 말라", "반복하지 말라"는 거였다. 그런데 기사에서 그 강조를 볼 수가 없었다. <뉴스앤조이>는먼저 깨우쳤다는 식으로 계도하려 든다. 교만하면 안 된다.- 최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설문 조사에 따르면, 국민 75%가 목회자와 교회를 불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는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회개지, 회개. 고(Go)하고, 백(Back)하고. 우리의 잘못을 고백해야 한다. 그런데 잘못을 인정안 한다. 진정으로 인정 안 하니까 변화가 없다. 회개는 변화다.한국교회는 자신을 객관화하는 능력이 없다. 진보든 보수든 누구든지 자기가 옳다고 말한다. 말씀을 읽는다는 건 자기 자신을 들여다본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프로테스탄트의 큰 손실 중 하나가 메디테이션(명상)이 없다는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생각 안 한다. 선생이 한 말을 그대로 따오거나, 책에서 인용할 뿐이다. 자기 눈으로 성경을 보지 않는다. 그러니 힘이 없다. 이를 넘어서깊이 묵상해야 한다. 나는 절대 묵상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훼손한다고 생각하지않는다.오늘 내 삶에 주께서 구체적으로 원하시는 게 무엇인지, 타인의 눈과 입을 빌리지 않고, 내 영혼에 말씀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고 순종하면 된다. 그런데 지금 개신교인은 말씀에 대한순종이 없고, 주신 사명에 대한 충성 또한 없다.- 성장주의도 한국교회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받는다. 많은 교회가 부흥과 성장에 매달린다.커지는 거야, 누가 커지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니다. 나는 학생 단체에서 예수 믿고, 신학 공부도얼치기로 한 다음, 어느 날 불쑥 목회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목회를 했다. 목회자로서 너무부족하니까, 이것만은 하나 하겠다고 다짐한 게 있다. 내 기도 없이 우리 성도들 하루를 시작하게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새벽 기도 드릴 때 아예 교적부를 가지고 단상에 올라갔다. 예배 이후 매일 새벽마다 교인들을 위해 기도했다. 한 3년 하니까 나중에 교적부를 볼 필요도 없었다.문제는 교인 2,000명이 넘어가니까, 오전 9시가 돼도 기도가 안 끝나더라.이 이야기를 존 스토트 목사에게 한 적 있다. 그분이 "목회는 그 원본이 예수님이고, 그 매니페스토가 요한복음 10장이다"고 말씀했다. 목자는 양을 알고,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는 게 키워드였다. 특히 교인을 알지 못하는 목회는 경영(management)이지, 목회(pastoral)가 아니라고 한 게 가슴에 와닿았다. 그래서 그때부터 교회를 나누기 시작했다. 함께 목회해 온 강경민·박영선·김남선 목사를 내쫓았다.(웃음) 교회를 나누고 보니 23개나 됐다. 그래도 몰려드는 추세를 막을 수 없었다.

 

 

 

댓글목록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로버트 슐러---적극적 사고방식(positive thinking)을 통한 자기성취,성공을 강조하는 것으로  보임.그의 저술은  고등학교 때에 딱 한권 읽었는데 전술한  내용이었다고 기억합니다.그 책 제목을 "신념의 마력"으로  기억하고 있는데,구글에서 찾아보니 "적극적 사고방식"이란 제목의 슐러 단행본이 있습니다.적극적 사고방식이라는 제목의 책도 고교때 읽었음.내용은 전술한  자기성취,성공학으로 대동소이.....신념의 마력,적극적 사고방식 둘 다 고교 때 같은 시간대에 읽었는데.....슐러의 책 제목이 신념의 마력 같은데...워낙 오래 전 일이라서..같은데,같은데......

아무튼  하나님을 믿고난 뒤 부터  저런 류의 책을 대단히 혐오합니다.저런 류의 책들을  같은 시간대에,고교때  싱싱한 머리로 인상깊게 읽었기에  하나님 말씀과의 대비가 더 선명히 각인됩니다.선명한 비판,선명한 혐오.
최근 "긍정의 힘"이란 책이 유행한 적 있습니다.저는 책 제목만 보고도  또 저런 류의 책이라 짐작하고  거들떠도 안 봤습니다.

마르지않는샘물님의 댓글

마르지않는샘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세상도 각자도생의 시대요, 신앙도 각양 오염되어있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하겠습니다. 시클은 비록 기독교 싸이트는 아니지만 많은 우익과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분들이 찾기에 시대에 조류에 편승하지말고 깨어 분별하며 다시 한 번 성경으로 돌아가서 잘못을 바로잡자는 취지에서 필자는 지속적으로 씨리즈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애국님. 오늘도 귀한 시간 되십시오! 소중하고도 깨어있는 시각 감사합니다.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현실의 기독교에  부패한  구석이 있을지라도,이런 현상은 과거에도 늘 있어왔고,
다니엘과 그 동료들이 불구덩이 속과 사자굴 속에서도 온전히 살아났으며,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시편23편)
요즈음 우리 교회의 설교가  마침 시편 23편을 놓고  한 주에 한절씩  설교 중입니다.

예수님께서  ,"너희 선생은 한분 뿐이니 하나님이시라"고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인들을 어떤 통로를 통하시든  직접 가르치시니  걱정하지 않고,체험합니다.

yummy092님의 댓글

yummy092 작성일

섞이지 않은 순수한 믿음을 찾기가 이 땅에서 어렵다고 봅니다. 유럽의 교회가 다 이슬람의 성지화가 되었고 지금 캐나다는 기독교인들의 목소리 듣기가 힘들고 미국도 같은 전철을 밟아 가는데 대한민국도 코 앞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자유주의 신학이 이 땅에 복음주의의 순수성을 희석해서 이젠 종교다원화로 들어서고 있는데 겨자씨 만한 믿음이라도 지켜 주님과 동행할 수 있는 복음이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거듭난 크리스천들은 제 자리를 지켜 나가야겠죠.
값진 글 공유 감사드립니다.

마르지않는샘물님의 댓글

마르지않는샘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자들이 전 세계에 남겨져 있습니다. 언젠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모두 주의 이름으로 만나서 함께 각양의 모습으로 직간접적으로 사역을 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닥터에어로님의 댓글

닥터에어로 작성일

로버트 슐러 목사는 freemason, 나중에 다원주의로 타락 마지막엔 투병하다 죽음.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은 교회 마케팅 책이지요/ 성령이 이끄는 삶이 정답.
저 목사님들 공도 많았지만 교회에 이상한 (?) 집단들 끌어드린 것은 과 입니다.
특히 신사도 운동.....관상 기도....참 희한하다고 생각합니다.

마르지않는샘물님의 댓글

마르지않는샘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깨어있는 성도님들이 시클에 모여있음은 축복입니다. 닥터에어로 님의 예리한 영성이 빛납니다! 감사하며 주께서 범사에 복주시길 바랍니다.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홍정길 목사의 인터뷰 말 중에서  다음 부분을 문제삼고자 합니다.

말씀을 읽는다는 건 자기 자신을 들여다본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프로테스탄트의 큰 손실 중 하나가 메디테이션(명상)이 없다는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생각 안 한다. 선생이 한 말을 그대로 따오거나, 책에서 인용할 뿐이다. 자기 눈으로 성경을 보지 않는다. 그러니 힘이 없다. 이를 넘어서깊이 묵상해야 한다. 나는 절대 묵상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훼손한다고 생각하지않는다.오늘 내 삶에 주께서 구체적으로 원하시는 게 무엇인지, 타인의 눈과 입을 빌리지 않고, 내 영혼에 말씀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고 순종하면 된다. 그런데 지금 개신교인은 말씀에 대한순종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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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을 들여다 본다???이 말은  다양한 함축성을 가질 수 있으므로 단정적으로 비판할 바는 못되나 ,말씀을 읽는 것은 나 보다는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게 되는데...
프로테스탄트는 메디테이션이 없다?
  묵상의 폐해---자기 이성의 어두컴컴한 골방에 갇혀  이성회로를 계속 돌려서  하나님을 연구한다.자기가 주인이고 하나님은 연구의 대상인  객체가 된다.
                          웃긴다.창조주를  지구 속에 갇힌 사람이 사람 속에 갇힌 생각속으로 가두려 하다니...사람이 재판장이 되고  하나님은 사람의 판단을
                          받는 지위로 전락할 수 있는 위험성이  묵상에 있다.
                          한 때 유행하던 QT(묵상의 시간)도 요즘은 시들한 분위기 아닙니까?
  메디테이션을 안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르칠 수 없는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깨우치시는  밝은 빛이  묵상을 통해 얻는  밝음보다  밝지않을 수 있는가?
  사람은  묵상이든 뭐든...긴 시간 씨름해야 뭔가를  깨우칠 수 있는데,하나님의 능력도 사람과 같아서 우리를 깨우치시는 데 있어서 긴 시간을  필요로 하시나?
  하나님은 시간의 종속변수이신가?
  말씀은 사람의 이성으로 깊이 생각해야만  유용한가? 이성적 생각은  이성적 결과를 낳는다.하나님의 영적  도우심이 조미료 처럼 첨가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는 어느 말씀이 우리에게 단박에 적용되도록 하실  능력이 없는가? 홍목사는 체험하지 못했는가?

선생이 한 말을 그대로 따오거나, 책에서 인용할 뿐이다. 자기 눈으로 성경을 보지 않는다. 그러니 힘이 없다.....그렇게 하지 않는 목사들이 많던데..
      혹시 홍목사가 그러는 것 아닌지????자기 눈으로 성경을 보지 않는다니? 선생이나 책이라는 제 3자의 눈으로 성경을 읽는다는 의미같은
      데 ,그러면 까막눈이지.성경을 보아도 볼 수 없지...자기 육안으로 성경을 보아도 까막눈이 될 수 있으니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없이는 나의 육안으로 성경을
      보아도 흰 것은 종이요 까만 것은 글자로다가 된다.까막눈의 설교는 힘이 없다.성령의 감동이 있는 설교와 없는 설교는  조금만 들어보아도 바로  드러난다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나는 절대 묵상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훼손한다고 생각하지않는다.오늘 내 삶에 주께서 구체적으로 원하시는 게 무엇인지, 타인의 눈과 입을 빌리지 않고, 내 영혼에 말씀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고 순종하면 된다. 그런데 지금 개신교인은 말씀에 대한순종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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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이 도움을 줄 수도 있다.또한 훼손할 수도 있다.타인의 눈과 입을 빌리지 않고 내 영혼에 말씀하시는 하나님---묵상을 통해  그렇게 된다는 의미로 짐작이 되는데...우리가 두 눈으로 보는 이미 기록된 말씀인 성경이 바로 하나님쎄서 직접 ,오늘 내 영혼에 하시는 말씀이라는 것은 기독교의 상식.
지금 성경을 읽는 중에 직접 말씀하시는데,그것을 듣는데...어쩌란 말인지????물론 실천력이 빵점이라서  자주 실족하지만 애통해하고 괴로와하고 다시 일어서서  순종하려고 애쓰는데....기독교인들의 말씀에 대한 순종이 없다니?????

하나님께서도 피곤하실 듯....
'내가 그렇게  허구헌날  입이 닳도록  말했는데,또 무엇을 더 말하라는거냐??'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에 집중않고 다른 무엇에게 눈을 돌리니 자꾸 반복 말씀하셔서 성경 책이 두꺼워졌다.한번 다 읽으려면 시간이 많이 든다.
지금도 두꺼운데,묵상 등으로 터득한 그 무엇과 관련된  하나님의 말씀이 성경에  추가되어 성경이 더 두꺼워져야 하는가?
성경은 완전하지 않은가?불완전하여 묵상으로 보충돼야 하는가?

하비님의 댓글

하비 작성일

묵상과 큐티
좋은 의미의 성경의 실천이 되겠지요.
그러나 묵상과 큐티는
올바른 자기검토와 자기반성을 의미합니다.
성경은 여전히 나외의 타인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창세기 1장 1절부터 계시록 마지막 절까지
"나"라는 사람의 삶에 관한 주님의 가르침입니다.
나라는 사람 안에서 일어나는 온갖 사건들을 통해서
티끌 같은 존재에서 완전한 생명체로 진전되어가는 과정을
주님께서 스토리로 보여주시면서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여기서 벗어났기에
기독교회는 변질되었고
각각의 교리와 각각의 추종자들이 교단을 만들고
서로 서로 이단 삼단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한 분이십니다.
그 한 분이신 주님이 장로교에는 이렇게 감리교에는 저렇게 침례교에는 또 요렇게
다르게 가르치셨을까요?
주님이 한 분이시면 교회도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바로 사람이기 때문이고
교회의 주인은 바로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 말에 관한 주님의 말씀은 요한 복음서에 잘 나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믿음의 방식대로 끝까지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 없는 자기검토와 자기성찰이 필요합니다.
바로 올바른 묵상과 큐티입니다.
이해되지 않으시는 회원인들은 제가 일전에 올린
창세기 해설이라는 제하의 글을 다시 한 번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이미 담고 있는 이전의 성경지식을 모두 비우시고
정독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무엇인가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긴 글로 회원님들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면 좋은 마음으로 용서해 주실 것을 바라면서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복있는 사람은 악한 꾀를 좇지 않고
죄의 길에 서지 아니하고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아니하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여 그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로다
이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계절을 좇아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의 열매를 맺고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과 갈라디아서 말씀중에서.. 
씨클회원님들이 열매맺기 위하여 노력하며 개인개인의 영적전쟁을 거룩한 영께서 지켜주시고 승리의 길로 이끌어주시기를 기원합니다..

마르지않는샘물님의 댓글

마르지않는샘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살아나리라님 주님의 은혜로 풍성한 추석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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