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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에 관하여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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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천 작성일19-09-10 23:03 조회670회 댓글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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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박사님의 518 북괴군 침투를 100%  확신하고 믿는사람으로써

평생을 나라를 위해 희생과헌신으로 사시는 님의 인생 존경하고

배우면서 사는 60대 평범한 자유애국시민입니다.

요즘  실례를 무릎쓰고 안타까운 마음에 한말씀 드립니다.

변희재와 김정민 간에 진흙탕 싸움이 있어 많은 우파 국민들의

걱정을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박사님이 자의인지 타의인지는 모르지만 개입이되어

진흙탕 싸움에 오르내리는것에 대하여 매우 속상하고 안타갑네요.

제가 객관적으로 판단하기에는 변희재가  지성인 또는 자칭 언론인으로써의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수없는 작금의 언행을보고 정말 실망을 넘어 좌절했습니다.

단적인 한가지 예만 보면  아스팔트 여전사 이유진양을  어느 단체에서 특수훈련받고

활동하는 특수요원이라고 하네요!(유, s 유투브 방송 참조)

정말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유치원생들도 웃을 이런말을 자칭 서울대출신 우파 감별사,

언론인이라는 사람이 지껄이고있는 이 현실을 알고나 이런 아싸리 판에

뛰어 들었습니까?

말만 시작하면 서두에 감옥 갔다온 독립투사 마냥 교도소 이야기 부터 시작하는

얄팍하고 저능아 스런 꼴을 못보시나요?

자기가 대한민국 우파들의 중심이고 지존인양 착각하고 위아래도 없이 막말하고

미친년 널뛰듯 설쳐 우파 유투브는 물론이고  우피 정치인들, 우파 원로들 모두를

강아지 이름부르듯  지 쫄병부르듯 건방이 하늘을 찌르는 꼬라지를 어떻게 보십니까?

감정민 유투브에 들어가셔서 해명방송 한번만 보십시요!

저도 그 방송 한번보고 변희재라는 인간에 대해서 완전 파악 되었습니다.

김정민의 해명이 객관적이고 보편 타당하고 지극히 상식적이라는것을 아실것입니다.

(전 절대로 김정민을 일방적으로 지지 하는 사람 아님)

그리고 저는 지금은 고양이 손이라도 빌려서 문죄인을 끌어 내리고봐야하는 절대 절명의

순간이라 생각하는데 돼먹지않은 변희재가 자격시비를 걸어 이런 분열을 조장하는지

통탄스럽습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데 무슨 자격과 조건과 학력이 필요한가요?

서울대 나온  기회주의자 망나니 변희재보다 아스팔트위에서 개처럼 문죄인이 물어뜯는

안정권, 이유진, 김정민이 진정한 자유투사가 아닌지요?

존경하는 박사님!

죄송하지만 더이상 변희재란 인간에게 이용당하지마셔서

고귀한 명성에 흠나지 않도록 하셔서

영원한 우국충정의표상으로 남아 주십시요.

저의 무례를 용서하십시요.

 

통영 사는 애국시민 드림.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왜들 이러시나요.
김정민, 안정권, 변희재.. 왜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아름답게 의문을 풀지 않나요.
김정민은 왜 지 박사님께 전화해서 언제까지 가겠다고 약속해놓고 스스로 그 약속을 깨면서 지 박사님을 우습게 만들었나요.
참으로 더럽고 무례하고 야비하고 쌍스럽게 행동하나요.
김정민, 안정권.. 왜 이들은 솔직하지 않나요.
왜 여러분들은 솔직하지 않은 이들에게 휘둘리나요?
우익들이라면, 모두 힘을 합해서 文빨.. 빨갱이들과 싸워야 함에도 왜 이런 지극히 간단한 일도 풀지 못하나요.
자신의 박사학위는 자랑스럽게 보여주면 되는것 아닌가요. 왜 이런 지극히 쉽고 당연한 일을 김정민은 더러운 쇼를 하면서 회피하나요.
왜 여러분들은 이들의 농간에 함께 놀아나서 지 박사님을 우습게 만드나요?

일지님의 댓글

일지 댓글의 댓글 작성일

김정민이 만남의 약속을 깬것은 잘못입니다.
하지만, 변씨의 지금까지의 행동을 보면, 아마 만났으면 그 자리에서도 끊임없이 (김정민박사가 제시한) 증거자료에 대한 의문을 표하고, 함께 대동한 소위 몽골전문가라는 사람의 힘을 빌어, "이건 의심스럽다, 이건 잘못된거같다"는 식으로 꼬투리를 잡았을겁니다.
그런 자리에서 지박사님은 (몽골의 사정을 모르니) 뭐라 개입할 여지도 없겠구요
그리고 이런 상황이 밖으로 영상화되어 나간다면, 마치 김정민이 절대적으로 잘못한것처럼 보일건 틀림없는 일이겠지요

난, 묻고 싶습니다.,
변씨가 대동했다는 몽골전문가- 그녀를, 변씨가 김정민을 끊임없이 꼬투리잡고 몰아치듯, 그런 식으로 그녀의 실체에 대해 조사를 해봤나요?

변씨는 그녀가 어떻게 몽골 전문가라는 확신을 가진거죠?
다, 뒷조사를 해 봤나요?
당연히 안해봤다고 봅니다.

이거 하나만 보더라도, 변씨는 어떤 자기만의 기준을 세우고, 그것으로부터 김정민을 끊임없이 몰아가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입니다

방울이님의 댓글

방울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명답입니다. 한가위 둥근 보름달은 변함없는 한글말님께 윙크할겝니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한글말님께서 적절히 말씀해 주셨군요 예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저는 안정권 김정민 철외 했읍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한빛님의 댓글

한빛 작성일

방금에야 지박사님의 108화를 보고 왔습니다. 제가 댓글로 올린글은 그걸 보기전에 쓴글이라 지웠습니다.

그런데 위 한글말님, 약속했다가 어떤 이유든 약속을 사전에 변경하거나 취소하는 것이 더러운 일입니까?
약속을 사전에 변경하는 것이 솔직하지 못한건가요?
약속해놓고 쉽게 변경하는 것은 경솔한거는 맞으나 더럽고 부정한 것은 아닙니다.
더구나 관련 사안은 근거도 없이 몇사람의 가족까지 협박당하고 사업에 심각한 타격을 받은 복잡한 사건입니다.
질이 아주 나쁜 심각한 범죄행위에 대하여 근본적으로 중재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중재가 가능하다는 생각부터가 어리석고 교만입니다.
왜 사건의 본질은 보려고 하지 않고 피해자의 작은 흠은 그렇게 부각하나요?
안대표는 사전에 참석못하는 이유를 약40분간 충분히 설명했다는데 왜 끌어드립니까?
더러운 것과 솔직하지 못한 것의 개념부터 배우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사업에 계약은 마지막 도장 찍기전에는 언제든 취소나 변경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계약을 하고 나서도 그에 해당하는 적절한 페널티를 물고 파기할수도 있습니다.
더구나 일방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보고 있는 중인 사건에 대해서는 '시민법정'의 개념부터가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피해자가 참석못하면 개최 자체를 하지 말았어야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의 헛소리까지 들어야 하나요?
피해자(원고)가 취하했는데 가해자만(이상한 잡놈까지 끼어서) 불러서 온갖변명과 이상한 공격을 듣는 그런 법정은 해서는 안됩니다.
그런 장소를 제공한 것만도 범죄자를 돕는 것입니다.

방울이님의 댓글

방울이 작성일

통영애국시민이라 하시니 반갑긴 한데
자칭 "통영애국시민"이라~!?!
뭔가 표현히 좀 그렇긴 한데~~ 고만 그렇겠군요!!
변도,김도,안도 고만 한 페이지 넘갑시다.

일지님의 댓글

일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사람을 외모와 학벌같은것으로 판단하지 마시고, 그 사람이 "하는 말과 행동"으로 봐 주셨으면 합니다.

김정민은 끊임없이 반중친미의 입장을 고수해 왔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대로 관심조차 가지지 않았던 중국의 "일대일로"의 문제점,  그 속에 담긴 마수와도 같은 뙈놈들의 술책들을
경계해 오면서,
우리나라가- 특히 정치계가 친중화되는 것을, 확실한 증거로 적시하며 국민들이 힘을 모아 이를 거부해 줄것을 주장해 왔습니다.

반면 변씨는 감옥가기전 반중이었다가, 요즘은 친중인지 뭔지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이고 있죠.
게다가 반중운동가인 김정민의 뒷다리를 끊임없이 잡아채려고 앴고 있습니다.ㅇ ㅇ

이거 하나만 보더라도,
우리는 누구를 지지하고 누구를 막아햐 하는지가 분명해 질것입니다.

.. 둘의 싸움이 징글징글하다고 "고만하입시다. 역사의 한페이지로 넘겨버립시다" 라고 말씀하신다면,
지박사님이 듣고 엄청 화를 내실겁니다.
"5.18 문제도 지금까지 징글징글하게 싸우고 재판해 댔으니, 이젠 고만하입시다, 역사의 한폐이지로 넘겨버립시다" 라고 말씀하시는거 같아서 말이죠

하비님의 댓글

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공감합니다.

방울이님의 댓글

방울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일지님!
처음 나타나신 분(상천)이 '자칭 애국시민'이라하니 쓴 글이었습니다.
아무리 애국활동하시드라도 스스로 "나는 애국자다" 하는 사람 아직 듣,보지못했습니다.
여기에 방점이 있었습니다.
변씨,김씨,안씨 싸움에 시클이 시클벅적해지는 것도 모양새가 아름다워뵈지는 않습니다.
빨갱이 세상에 누가 애국자고 빨갱이고 감별이 불가한 이때 어느 한쪽(남,북,미,등)이던 확 쓸어버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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