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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변희재, (안정권)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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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원군단 작성일19-09-11 07:25 조회590회 댓글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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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변희재, (안정권)에게 :

전후좌우의 지난 이야기는 지박사님 tv에 상세하게 밣혀져있기에 생략합니다.
우선 지난 월요일 오후 3시의 만남에  등장하지 않은 쪽은 공정한 게임에 패한
것입니다. 상대의 함정 운운하며 불참하므로 신뢰감을 잃었습니다. 공정한
심판관이 지켜보고, 유튜버들이 기록하여 수많은 시청자들이 주시할 무대에서
당당한 사람은 함정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고, 혹 정당하지 못한 함정에 빠진다고
할지라도 돌을 던질 사람은 없고, 오히려 떳떳하지 못하게 함정을 파고 치사하게
물고 늘어지는 쪽이 돌을 맞게될 것이었습니다.

여론조사를 할 필요도 없이 현상태에서 블참한 쪽은 공개된 게임에서 완패했다는
의견이 절대 다수일 것입니다. 그래서 패한 쪽에 진심어린 조언하는 것입니다.
일단 패한 쪽은 더 이상 손해볼 일이 없으니 솔직하게 상대쪽의 승리를 인정하고,
패할수밖에 없던 사연을 깨끗이 밝히고 용서를 구하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 그 누구도 100% 정직하고 깨끗한 사람없고 눈앞에 보이는 큰 이권과 성공앞에서
흔들리지 않을 사람없습니다. 그러므로 부족하고 연약함으로 실족했음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새롭게 거듭나서 애국운동에 분골쇄신할 것을 약속하면
용서하지 않을 애국자가 없을 것이며, 오하려 전보다 더 많은 사람이 응원할 것입니다.

양쪽이 그토록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벌이나 경력 등이 한국 사회에서 별것 아닌 것은 아니지만,
애국운동의 지도자들로 성장할 앞길이 구만리같은 젊은 당신들이기에 정직과 신뢰는
무엇보다도 귀한 가치란 사실입니다.

아무튼 지금까지 당신들이 우익사회에 몸으로 실증하고 제시한 비전들에 비하면
지나간 학벌과 경력같은 것들은 조족지혈이란 사실을 깨닫기 바라며, 참된 용기와
담대함으로 진실된 애국청년의 기개를 보여주기 바랍니다.

역사속에 상상못할 누명쓰고 억울한 죽음당한 위인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 분들에
비하면 당신들은 큰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진정성을 보여 준다면...

댓글목록

일지님의 댓글

일지 작성일

지박사님도 여러번 재판에서 졌던 적이 있습니다. 이걸 보고, 지박사님이 틀렸다, 잘못되었다,라고 말할수는 절대 없는 것이겠지요.

변 vs 김의 만남에서 지박사님은 어떤 판결자의 위치에 서기 보다, 그냥, 자리를 마련해 주어 둘이 서로 타협을 보게 하려는 자세가 더 역력했다고 봅닏아.
해서 재판과도 또 다른 입장이었겠지요

지금까지 상황을 제대로 살펴보신 분이라면, .. 아마 알겁니다.

김정민은 반중친미, 이 주장 하나만을 일관되게 해 왔고. .. 그 과정에서 친중적 인사들에 대해 공격을 해 왔다는것을 말이죠. 변씨가 반중에서 친중의 모습으로 바뀌지만 않았다면, 김정민으로선 굳이 변을  .. 적대자의 자리에 밀어놓을 필요가 전혀 없었을겁니다.

반면, 변은, 출감후 친중적 모습을 보여오면서, ..  우익의 운동과는 큰 관련이 없는, .. 김정민의 학위 문제를 끊임없이 물고 늘어져 왔습니다.

처음에는 학위자체를 부정하다가, 지금은 학위문제가 확실해 지자, .. 표절쪽으로 돌아섰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아마 표절을 끊임없이 물고 늘어지다가, 그 소재가 다 하면, 이번에는 또 다른 주제를 정해 김정민의 반중운동을 방해하려고 갖은 수단을 다 할것입니다.

이 우스꽝스러운 싸움은,
변씨의 알수없는 행태 에서 기인된 것이고,
김정민은 그에 대해 자신을 방어하고, 반중운동을 보호하려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것입니다.

이점을 제대로 아신다면, 글을 쓸때도 좀 조심스러워지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비님의 댓글

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동감!

소낙비님의 댓글

소낙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일지님의 댓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김정민 박사의 월요일 만남 불참이유를 밝히는 방송을 봤는데,
글쓰는 분들은 좀 신중해야....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가 안정권과 김정민에게 바라는것은 안빠들
김정민빠들 관리좀 철저히 하라고 하세요 박사님께서 이해하지 못하는 행동을 하셨더라도 좀 신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안정권 김정민이 애국의 소리 많이 했다고 해서 좋게 평가하지 않습니다  그 빠들이 하는 행동거지를 보고 평가나 논평을 합니다  빠들의 댓글을 보노라면 아주 가관입니다  안빠들 김정민빠들 약속이나 한듯이 박사님의 연설에 개떼같이 달려들어 물어 뜯더군요 여기서 안정권과 김정민 대단히 실망스러웠읍니다

한빛님의 댓글

한빛 댓글의 댓글 작성일

빠들이 많아서 싫고 좋게 평가하지 않는다?
웃기는 논리네요.
세계적인 한류스타에게 세계 곳곳에서 따라하는 빠들이 많으면
당신은 그 한류스타를 테러라도 할것 같네요.
그렇게 속이 좁고 시기와 질투가 가득해서 무슨 애국인가요?
마음을 활짝 열고 그들의 주장이 정말 국익에 도움이 되는지를 꼼꼼히 살펴보세요.
거지행세하는 각설이라도 겉모습보다 언중유골,
나라를 살리는 깊은 혜안이 숨어 있는지가 중요하지요.
그리고 무지한 대다수 개돼지들을 흔들수 있는 무기가 있는지가 중요하지요.
이런거는 조금도 볼줄 모르는 자들이 방구석에 앉아서
자유분방한 새로운 싹들을 자르는 것이 아닌지 겸손할줄 알아야 어른이지.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빠돌이 많아서 싫고 좋게 평가하지 않은다? 이것 부터 내글을 각색하고 있는 것입니다 빠돌이 빠순이들 하는 행동들을 보고 실망스럽다고 했던 것이지 언제 많고 적음을 평가  했읍니까?

한빛님의 댓글

한빛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러나 님글은 핵심은 없고 빠들 얘기 밖에 없으며 그들의 주장도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지적은 하나도 없이 그냥 "개떼"라고 하였지요. 이정도면 님은 그냥 빠들이 많으니 싫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대부분의 댓글은 점잖은 반대의견이었고 무례해보이는 일부 사람도 모욕이나 명예를 훼손할 정도의 댓글은 없었으며, 상대가 일반인이라면 전혀 이상할 것도 없었지만 상대가 지박사님이시기 때문에 조금 무례하다고 느끼는 댓글이 일부 있었을 뿐입니다. 빠가 많다보면 일부 오버하는 빠도 있기 마련이며 그것은 그들의 잘못일 뿐이며 완벽히 통제가 안되는 것은 다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개떼같이 달려들어 물어뜯는" 빠들 때문에 그가 싫다고 하는 것은 지나치며 웃기지 않나요?
오히려 많은 댓글의 근본 이유가 무엇인지 살펴볼 생각을 먼저 해야하고
문제의 발단과  그과정에 누가 얼마나 큰 해악을 저질렀고
누가 얼마나 큰 피해를 받았는지 등을 먼저 살펴봐야 하지 않나요?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나는 실시간으로 댓글을 봤읍니다 그리고 개떼같이 표현을 했읍니다 그것은 님의 생각이고 님의 생각과 정반대의 논평을 합니다  올라오는 댓글을 보면 욕설과 폭언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더군요 그걸보고 일부라고요? 억지 그만 부리시지요 또한 제가 존경하는 분이라서 그런다고 생각 하십니까? 일반인 그렇게 안했다? 이것 보세요 사람의 인격은 공평하게 상대해야 합니다 저를 편파적으로 몰지 마십시오 님의 속마음은 어찌하면 proview를 깔아 뭉갤까?! 그런 생각만 가득하지요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도 일지님의 말씀에 같은 감정의 뜻을 표하는 바입니다.
김정민박사는 일본엘 갔다고 들었습니다.
그 이유가 반중데모를 하는 데 참석하러 간다고 했습니다.
저한테도 누군가가 김정민 빠라고 부르신다면, 당연히 OK라고 답해드리겠습니다.
그의 말은 쉽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가 이해할 수 있는 말이라고 봅니다.
어제 오후에 국익늑대we 라고 쓰여진 옷과 모자를 구입해서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9월 28일날 입고 나갈 계획입니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롬멜님 한가지 이야기 하자면 미국의 시스템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은 0.5%의 인재들이 이끌어  갑니다 그들은 누구의 이야기도 듣지 않읍니다 묵묵히 국가의 이익이 무엇인가? 생각하면서 살아 갑니다 그들을 설득 시키기 위해서는 그들이 잘못 되었다는 타당성이 증명되면 설득할수 있읍니다  마찬가지로 박사님을 비롯 현명한 애국지사 분들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더 높은 타당성을 제의 하십시요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댓글의 댓글 작성일

proview님!!!
누구한테 무슨 타당성 이야기를 해드려요????
광화문 6번출구 동화면세점 앞에 나오셔서 당신네 눈으로 보시면 될겝니다. 
당신네들 사람들 이렇게 자발적으로 모이도록 할 자신있는 분들 계시면,
당신네들도 한번 모이도록 해 보시길 권합니다
그게 어렵다면,벤치마아킹이라도 한번 해 보시구요!!!!!!!!!!!!!!
답답하신 여기에 또 한분 계시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글 내용이 지나쳤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는 안정권 역활 김정민역활 하고 싶어도 할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대학 중퇴다 보니 거기에 약점이 있읍니다 물론 군사학도 나름대로 학습했고 많은 책도 읽어 보았고 카페운영 홈페이지 운영도 해서 좌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적도 있지만 학벌 미달로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기에 제 분수에 맞게 살아가고 있읍니다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난 내 최종학력이 고졸입니다.
난 내학력으로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했노라고누구 앞에가서라도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반중하고 친미하며 나라를 자유주의 국가로 다시 만들어 세우자는 데
딴지 거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으신 거 같아서 저도 말을 좀 더 보탭니다
학력이 그리도 소중하신 거요??? 그 이유는???
그사람보다는 내가 더 잘나서????  그럼 잘난 늬들이 그렇게 잘 해봐!!!!
즤들은 그런 일 엄두도 못낼 꺼면서.....어딜 건방지게!!!!!!!!!!!!!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제가 안정권에 대해서 삐딱하게 평가하기 시작한적 있읍니다 자유한국당 총재직을 놓고 김진태 황교안 오세훈이 경쟁할때 많은 국민들은 김진태가 총재직을 하기를 바랬는데 황교안이 총재가 되었읍니다  이것을 안정권이 논평하기를 이번에 황교안이 총재가  되는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잘 할 것으로 생각되고 잘 이끌어 가기를 모든 국민들이 기대해야 합니다  하지만 애국지사 분들은 김진태가 총재가 되기를 바랬읍니다  황교안이 총재가  되는것을 보고 당원들은 당혹스럽고 경악을 금치 못했읍니다 그런데 안정권이 황교안이 총재직을 맡은것이 당연한 거라구요? 이거 완전 전라도식 뒤통수 때리기 아닌가요?

yummy092님의 댓글

yummy092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안정권 방송을 보았는데 황교안대표에 대해 긍적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 본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김진태의원은 약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황교안이나 나경원의원들을 항상 비판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 들었습니다. 자료가 있다면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님 말씀처럼 찾아서 올리려고 했으나 찾으려고 하면 삭제 되었거나 접근금지가 나오네요 그리고 김진태는 황교안과 경쟁상대 입니다 황교안과 대립하면 총재를 맡으려고 시기 질투 한다고 논평 받을수 있읍니다 그런 생각은 해 보셨나요?

희망시간님의 댓글

희망시간 작성일

작금의 모든일들은  반중친미 자국제일주의인 코리아퍼스트 유권주의를 확산하고자하는 젋은 의식 있는 애국자들을 방해하기 위한  중국 공산당과 연결된 해커들댓글러들이 대대적이고 조직적인 선전선동 공작으로 만들어진 상황입니다.  사람을 핍폐하게 만든때  공산당이 쓰는 수단은 여자,돈, 그리고 인신에 대한 공격입니다.  언론의 힘으로 카더라를 만들고...사람의 신뢰성을 없애서 그 사람과의 관계성을 끊어 버립니다.  좀 더 긴 호흡으로  국가의 이익이 어디에 있는지, 그 안에서 국민이 편하게 살수 있는 것입니다.  대다수의 국민은  국가체제가  안정적으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개인의 자유가 삼법분리와 법이 보장되는 그런 나라에서 내가 당해서 싫지 않은 범위의 자유 의지로 사익을 추구하고 잘살고자 노력하며 삽니다.  그런  편한한 세상에 내자식과 더불어 행복하고자 하는 것이죠  그러나 지금의 세상은 가치관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세상입니다.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사회주의전체주의자가 판을 치고 들어내는 세상입니다.  지만원 박사님 일생이 빨갱이들과의 싸움이었다고 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구요.  변행된 패션화된 전체주의 사회주의자의 공작 선동 진지전에서 지면 안됩니다.  .

희망시간님의 댓글

희망시간 작성일

우리의 자리가 어디에 있는지...박정희 대통령께서  자국민 우선주의, 그 국민을 위해,국가 발전을 위해 평생의 삶을 살아 왔었고 세계여러나라에서  기적의 위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대사를 재평가하고 역사관 가치의식을 제대로 중심의 방점을 잡아야 합니다.  지만원 박사님의 가르침도 내내 같은 맥락으로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그 가르침안에  세상을 제대로 볼 수 있는 통찰력을 주십니다.  고정관념을 떠나서 영원한 청춘을 부르시는 지 만원 박사님을 존경하며  본래 의도를 충분히 이해합니다.  위장세력이 많습니다. 지켜볼것입니다.  긴 호흡으로  그리고 국익이 도움된다면 용기내어 기꺼히 이렿게 답글도 남길 것입니다.  가장하고 위장하는 세력을 똑바로 바라봐야 합니다,  중심의 방점을 찍고 흔들리지 않은 굳음 마음으로 합심하여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과거의 족적과 행적이 그 사람을 들어 내는 것이라고 지박사님이 늘 말씀하셨습니다.  믿고  기다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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