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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떼법=프롤레타리아법: 일본 책 표절한 조국 논문과 5.18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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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사논객 작성일19-09-11 12:36 조회66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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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법대에 참으로 이상한 교수가 있다. 교수라고 불릴 자격이 없는 녀석인데, 선친 조변현씨가 이름부터 잘못 지었다. 조국의 이름을 무법이라고 지었어야 했다. 본인 스스로 이름을 바꾸지 않는다면 국민이 이 녀석에게 무법이란 호를 수여해 주어야 한다. 무법 조국이 이상한 법학 교수임을 상징하는 전설이 '오상방위의 전설'이다. 형법을 전공한 적이 없는 조국이 서울 법대에서 미국 형법 강의를 한다. 조국은 석사논문을 근거로 교수가 되었다. 그러나 그 논제가 미국 형법이나 한국 형법에 관한 것이 아니라, '소비에트 사회주의 법·형법이론의 형성과 전개에 관한 연구'였다.

 

2016년에 촛불떼법을 누가 만들었는지 아니? 바로 서울법대 교수 조국이었다. 그러면 서울법대가 촛불떼법 만드는 법대인가? 법치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촛불떼법을 만든 녀석이 형법 교수라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석사논문 들고 가서 교수가 된 조국은 이 논문에서 "10월혁명 당시 프롤레타리아도 농민도 똑같이 각각의 계급법을 가지고 혁명을 맞이하겠다는 것이 된다. 따라서 재판소에 관한 포고의 이런한 표현은 이미 혁명전 프롤레타리아법이 존재하고 있었던 것을 확인한 것에 다름아닌 것이 된다" 등의 문장으로 자기 이론을 가진 권위있는 법학자 행세를 해왔다. 그러나 이 문장도 후지타 이사무의 '소비에트법 이론사 연구' 31쪽 원문 문장을 그대로 번역해 옮기고 출처를 전혀 밝히지 않고 자기가 연구한 이론인 것처럼 속인 것이다. 조국의 석사논문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런 고약한 표절 일색이다. 

이런 사실만으로도 당장 서울대 교수직에서 해임되어야 무법 조국이 조국 청문회 때는 당장 교수 자리를 내려놓을 것처럼 말하다가 문재인이 법무장관으로 임명하자마자 8월에 이어 9월에도 단 하루의 강의도 없이 또 8백만원 봉급과 추석상여금을 받아챙기고 앞으로도 교수직을 유지하겠다고 통보하였다. 이렇듯 다른 진정한 형법 학자가 서울 법대 교수가 될 길을 가로막고 있는 조국의 석사논문은 소비에트 사회주의 형법에 관한 것이다.
 

서울 법대에서 소비에트 사회주의 혁명사를 가르친 적이 없었고, 데모 선동꾼 조국은 무식했는데 왜 그 당시 연구자료가 희귀했던 '소비에트 사회주의'를 주제로 조국이 석사논문을 썼는가? 조국이 그 선전선동책이었던 사노맹은 '남한사회주의노동자연맹'의 약자이고, 그 목표는 무장봉기로 남한에 소비에트식 사회주의 국가를 건설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소비에트 사회주의가 남한 빨갱이 양성 그룹의 학습과목이었다. 그러면 조국이 직접 일본 문헌을 수집하고 번역하였던 것일까? 그런데 그 의문에 대한 해답의 실마리는 5·18 의 치명적인 비밀, 즉 그 주동자들 혹은 배후세력이 사회주의 혹은 공산주의 혁명 이념 및 투쟁방법을 학습하던 그룹이었다는 데 있다. 무법 조국의 또 하나의 비밀이 "일본 책 표절한 조국 논문과 5.18의 비밀" 제하의 뜨끈뜨끈한 아티클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음.

 

일본 책 표절한 조국 논문과 5.18의 비밀
http://mehansa.com/p253/27196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쥑여버려야만 할 련롬들은 제깍, 제깍, 딱, 딱  제 때에 바로, 바로 죽여바려야만 한다! ,,.  그렇게 않 하니깐 이런 막가파 빨갱이ㅐ들이ㅐ 막수잡이ㅐ 설쳐대는 것임! ,,.  허구 사상, 가짜 학설, 실현 불가한  '공산사회주의  년금술'이 무슨 과학이라고 배우며?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수여하느냐? 넋나간 대학들! ,,.  북한학? ,,. 북한 실정을 여태 몰라서 '북한학'이란 과목을 대학에서 배우고 연구하나? 미친 요물.요괴들이 윽시글 득시글 거리는 현재의 남한의 교육부! ,,.
http://www.badkiller.kr/bbs/board.php?bo_table=board01&wr_id=287284

초대 육군 제3사관학교 학교장 '정 봉욱' 소장님 같은 분에게 '단어, 용어, 술어' 단 1개만이라도 제대로 배웠어서야만 하거늘! ,,. '프로레타리아트'란? ,,.  https://www.google.co.kr/search?source=hp&ei=VKR4XYfTKJmGoAS1-o-4Bw&q=%EC%A0%95%EB%B4%89%EC%9A%B1+%EC%86%8C%EC%9E%A5&oq=wjdqhddnr+thwkd&gs_l=psy-ab.1.0.0i13i30.2630.7209..9961...0.0..0.106.1382.15j1......0....1..gws-wiz.....0..0i131j0i10j0j0i10i42j33i160.Mh3EDfMxDqQ#spf=1568187486334      "프로레타리아트'의 정의 : '생산 수단과 생산 도구(자본)을 지니지 않은(못한)자!  ,,. 저는 1970.8월에 베트남 전선에서의 제수도사단{맹호}에서 소총소대장 귀국하여 재배치된 부대가 경북 영천 제3사관학교였엇는데, 당시 학교장은 제2대 '이 근양'소장{육사교# 2기}!  ,,. 전임 학교장 '정 봉욱'소장 재임 시에; 전 간부들{장교.하사관}들은  "'기합'의 정의", "'프로레타리아트'의 정의", ,,. 들을 완전히 토씨 조사까지도 틀리지 않게 암기해야만 하며 야간 21 :00 시까지 위병소에서 학교 헌병참모{대령}이 직접 암기 상태를 점검하여 퇴근시켰었다 함! ,,. 이런 분들이 계셔야! ,,. ////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02&num=6644

역대 제7사단장 : http://cafe324.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Q9ph&fldid=8C18&datanum=52&contentval=&docid=Q9ph8C18522012040914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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