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사실대로 말씀드리면

 

저도 그때 알게 된 것입니다. 

 

그걸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아내가 한 걸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저도 이제 알게 된 것입니다. 

 

전혀 그런 사실 없습니다. 

 

전화 번호도 모릅니다. 

 

만난 적도 본 적도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10년전 일을 알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들었습니다. 

 

아이가 떨고 있습니다. 

 

선친께서 하신 일로 저는 모르는 일입니다. 

 

서울대를 믿습니까? 변희재를 믿습니까?

 

따가운 질책 내 몰라라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