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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해석과 적용을 인민재판식(竹槍)으로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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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19-09-20 07:03 조회6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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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해석과 적용을 인민재판식(竹槍)으로 할래?

 

각종 고시나 공채시험을 치는 것은 어떤 직을 수행할 능력이나 도덕적 기준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다. 나쁜 목적을 가지거나 이상한 생각을 하는 수상한 놈들이 국가의 요직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려고 공개적으로 시험을 치는 것이다. 만약 대학 수시입학처럼 불법적이거나 정당하고 공평한 방법이 아닌 이상한 수법으로 획득한 스펙이나 자격증을 가지고 대학에 입학을 하거나, 주요 직책을 맡을 경우 엄청난 문제를 일으켜 결국 국가나 사회가 붕괴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김대중 집권 전에는 큰 사고가 거의 일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대통령을 향하여 함부로 욕하거나 막말을 하는 행위도 거의 없었다(단 북괴나 남한 빨갱이들 외에는). 폭동과 막말과 망언은 빨갱이들과 범죄자들의 등록상표(Trade Mark)이다. 이 여세를 몰아 김대중이 집권하고부터 노조를 우후죽순처럼 키워 국가의 기초질서가 무너지고, 폭력이 일상화되고, 반역 빨갱이들이 정상인들보다 더 큰소리를 치고, 올바르고 착한 사람들이 오히려 음지로 그리고 지하로 숨는 현상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났다. 사실상 국가전복 상황 발생!

 

안기부나 기무사에서 반역행위가 공공연하게 발생하고, 방방곡곡에 살인 방화사건이 매일 일어나고, 은행직원이 수십억 원씩 먹고 튀는 사건들이 예사로 발생하고, 노조가 기업의 사장을 전 직원 앞에서 무릎을 꿇여 놓고 폭행을 가하는 사건이 TV에 보도가 되기도 했다. 또한 너무 이상하게도 전라도 어느 군에서는 군수가 군민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하여 갈비뼈가 여러개 부러지는 사건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 사실도 TV로 여러 차례 보도되었다. 상전이 벽해로 바뀌는 천지개벽 같은 인민혁명이었다.

 

또한 전교조가 학생들을 선동하여 학습지도와 생활지도를 잘 하지 못하게 만들었고, 특히 문제 교사가 많은 학교에서는 학생 생활지도는 거의 손을 놓을 수밖에 없었고, 못된 교사들이 교장을 문제학생보다 더 무시하는 일들이 교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였다. 문제 학생이나 문제 교사가 교장을 무시하면서 장난감처럼 갖고 놀 때, 그들이 느끼는 민중혁명의 희열을 어디에다 비길 수 있으랴! 이때 심지어 교장이 자살하는 사건까지 일어났는데 그때가 바로 전교조가 합법화되기 전 80년대 후반이었다.

 

한국은 좌파 집권 시에 이적죄나 여적죄를 지은자들이 상당수 진입하여 국가의 기강을 붕괴시키고, 불법 탈법 행위를 하여 지금 한국이 요 모양 요 꼴로 된 것이다. 만약 이와 같이 전시나 사변에나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사고를 쳐서 국가 요직을 점령하면 아무리 강한 나라도 당장 망하게 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한국은 현재 거의 망할 나라로 전락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 빨갱이 세력은 한국을 더욱 완벽하게 망치려고 법과 제도를 졸속으로 바꾸기 위하여 혈안이 돼있다.

 

특히 문재인과 조국 일당이 앞장서서 저지르는 법조 교란행위는 한국이 망하는 피날레를 장식하려는 대 역전 Drama이다. 법무부에 요직인 검찰국장과 기조실장을 검사가 아닌 사람으로 임명하여 법의 적용과 해석을 지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이다. 마치 안기부 기조실장을 빨갱이에게 맡기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이러한 조치는 망국을 법제화-구체화하겠다는 의도를 세계만방에 선포하는 것이고, 만약 이렇게 된다면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 명단에서 제명을 당하는 것과 같다.

 

이제 더는 안 된다. 전 국민들은 산불처럼 일어나 대한민국에서 발발할지모르는 제2의 6.25사변을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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