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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원로회의의 출범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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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강11 작성일19-10-09 03:28 조회3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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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원로회의 출범을 보며

                                               -평창 올림픽과 한반도 깃발- -

 

공산주의 종주국 소연방의 붕괴를 촉진(‘91)한 것은 ’88년의 서울 올림픽에서 휘날렸던 태극기 깃발위력이었다는 견해에 공감했던 필자는 ’2018의 평창 올림픽도 중공과 북한의 독재붕괴에 절대 기여할 것으로 크게 기대했었습니다. 그러나 한반도 깃발 등장으로 태극기 위상이 ’88년도처럼 발휘되지 못했던 현상을 안타깝게 여기며 이 글을 씁니다. 공산국가 출신의 올림픽 선수들은 공산/사회주의에 대한 실망감에서 자유 시장경제 국가출신 선수들을 선망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들께서도 많이 들으셨을 것입니다.

 

평창 올림픽 이후에 점차 증가되는 사회갈등 현상을 느끼면서 평창이 평양으로 둔갑되는 듯했던 엉뚱한 착각까지 있었던 것을 상기하게 됩니다. 대통령 문재인은 평창에 참가한 외국의 스케이트 선수들에게 까지 이름 난 간첩 신영복을 존경하는 사상가라고 소개를 했고, 그들은 몰랐겠지만, 그 후 평양방문에서는 자신을 남쪽 대통령이라고 호칭하면서 많은 국민들을 분노케 했었기 때문입니다.

 

어제 세종문회회관에서 출범한 국가원로 회의도 이 같은 국민들의 분노애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는 바, 공산/사회주의 신봉자를 법무장관에 임명한 대통령을 현행범으로 체포하라는 강한 요구가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전달됐고 오늘 이 시간 현재에는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 문재인 하야를 요구하는 한기총의 천만인 집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필자도 이승만 광장의 천만집회에 늦지 않으려고 글쓰기를 서두르며 출발에 앞서 짧게 두 마디만 부언합니다.

 

첫째는 자칫하면 혼란이 발생할 수도 있는 오늘의 집회이기에 전선의 하늘과 땅과 바다를 지키고 있는 현역의 국군장병들은 그들이 남쪽군대가 아닌 대한민국 국군임을 잠시도 잊지 말고 철경만대의 완벽한 임무수행을 바라며 장교들은 국가원로회의도 주목하면서 장병들이 지휘관을 중심으로 탄탄이 단합되는 전통을 지켜주기 바랍니다. 참고로 철경만대()저한 ()계로 ()반의 ()!를 의미하는 약어입니다.

 

둘째는 국내 혼란을 틈타 국군과 경찰의 허점을 노리며 침투했을 북한의 특수부대 요원들에게 도 한마디 고합니다. 자유대한민국과 북한 공산독재체제의 선의의 경쟁은 공산주의 종주국인 구소련의 붕괴를 촉진했던 ‘88년에 이미 끝이 났으니 이제는 여러분 자신들의 인권과 자유도 찾고 불쌍한 북한 형제들도 질곡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기회가 생기도록 여러분부터 자유대한민국의 품에 안기는 결심까지도 하시는 용기를 발휘하기를 권유합니다.  

 

한기총의 전광훈 회장께서는 5,000만의 대한민국 국민 중에는 50만의 주사파가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필자는 이 50만 중에서 2내지 3백 명 정도가 북한에 맹종하는 원조 주사파이고 나머지 절대다수는 북의 세습독재를 원망하며 자유대한민국을 선망하고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저는 평북 정주에서 태어나 7년을 살다가 부모님을 따라 38선을 넘은 후 대한민국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후 71년을 성장하면서 대한민국에 무한 감사하며 살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름 한 방울 안 나는 6.25남침전쟁터의 폐허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엔 70년의 동맹국인 미국군 장병들의 많은 희생과 미국 정부의 무한지원이 있었기에 절대다수 대한민국 국민 중에는 미국을 주적으로 생각 할 수가 없습니다.  미국을 주적으로 여기는 대북절대 맹종의 원조 주사파는 대북/대중국 무역상으로부터 화물로 포장된 거액의 조선은행권(당시 남북공용)을 김일성으로부터 무상 제공받고 벼락재벌이 되었던 자들뿐으로 이들이 젊은 학생들을 골라 미국과 국내대학의 장학금을 제공하고 판/검사 변호사 목사 국회의원 등등으로 진출 할 땐 그 자금이 김일성 장학금임을 알리면서 이를 기념하는 사진을 찍어 상호 보관함으로서 주사파를 양성에 주력하고 있음도 깨우치게 되기를 바랍니다

 

일본군의 무조건 항복접수를 위해 38이북을 점령(45.8.24)했던 소련군은 인민위원회를 구성 (위원장 김일성, 46.2.8)하고 무상몰수/무상분배토지개혁(46.3.6)에 이어 조선은행권의 화폐개혁(47.12.1)을 단행한 바, 토지개혁은 그런대로 알려졌으나 화폐개혁에 관해선 거의 알려진 바가 없어 건국전의 38이북 화폐개혁이 북한에 맹종하는 남한 원조주사파의 성장에 절대 기여했을 가능성도 깨우쳐야 할 것입니다.  건국전의 38이북 화폐개혁에 관련되는 대북/대중국 무역상과 보충내용은 추석 밥상머리 대화로 나라 살리자는 제목으로 Google에서 탐색되니 많은 참고하시기를 바라며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한기총의 천만 서명운동과 이에 따라 출범한 국가원로회의의 성공을 이 글을 읽어주신 독자들과 함께 기원하며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입니다. 저는 아직 기독신자가 못 되었지만 할렐루야 아멘! 도 함께 합니다.

 

2019.10. 9. 17:00

() 육소장 한광덕

() 4.3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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