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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비겁한 행위에 대한 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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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淸淨한박승학 작성일19-11-07 09:01 조회449회 댓글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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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학 칼럼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비겁한 행위에 대한 소견


2019115일 대구지역 연합기도성회에서 강사로 말씀을 선포한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설교를 영상으로 듣고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되어 아래와 같은 글을 쓰게 되었다

  

성령의 9가지 은사들 중 영 분별의 은사가 있다.

 

건강한 사람은 시궁창에서 악취가 나는 것을 알고 백합에서 향기가 나는 것을 안다.

그 분별력이 없거나 잃은 자는 아무 냄새를 맞지 못할 것이다. 이런 사람이 있다면 후각을 잃은 자가 틀림없고 건강치 못한 자일 것이다. 에어컨에서 찬바람이 나오는지 더운 바람이 나오는지를 못 느낀다면 이 역시 건강치 못한 자이거나 비정상이 틀림없다.

 

김삼환 목사가 성령의 사람 영 분별의 은사를 받은 정상적 목회자라면 이럴 수는 없다. 도대체 이해가 안 된다.

 

지금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운이 어떤 절박한 위기에 처한 시대인지를 느끼지 못하고 인지하지 못한다면 이는 참으로 비정상이 틀림없고 그는 영적 분별력이 없는 영적 불구자가 틀림없다고 보아야 한다. 김삼환 목사는 설교는 은혜롭고 교회는 많은 성도들이 몰려오는지 모르지만 위와 같은 분별럭이 없다면 영적 불구자이거나 비정상이다.

 

하지만 김삼환 목사가 그런 분별력이 없을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평신도들도 인지하고 불교의 스님들도 인지하고 기독교인이 아닌 불신자 분들도 알고 있는데 김삼환 목사가 그런 수준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미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행동하지 않고 외면 한다면 이처럼 비겁하고 비굴한 경우가 없다고 생각된다. 이는 스스로의 양심을 속이거나 어떤 약점이나 치부가 있어서 불이익을 당할까봐 할 말도 못하고 애써 외면하고 침묵하는 것은 아닌지 그렇다면 그는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라고 경고하고 싶다.

 

비겁한 삯꾼이라 비난받아도 할 말이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런 목사의 설교를 듣고 인도를 받고 있는 명성교회 수 많은 양(성도)들이 불쌍하게 여겨진다. 어떻게 이 시기에 대구지역 연합성회에서 이 나라의 미래에 대하여 선지자적 설교를 안할 수 있을까. 필자가 그를 만난다면 예레미야서를 읽어 보라고 경고하고 싶다. 예레미야는 나라가 멸망이 임박하고 국운이 풍전등화가 된 것을 인지하고 핍박을 당하여도 감옥에 투옥되어도 돌에 맞아도 어떤 고통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고 책망하고 경고하고 꾸짖었다.

 

필자는 분명히 진단한다. 그는 자신을 속이고 양심을 속이고 스스로를 속이는 비굴하고 비겁한 자가 틀림없다고 생각된다.

 

지금 이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문재인씨는 대통령선거 공약으로 북한과 연방제를 하겠다고 분명히 했다. 그리고 지난 2년 반 동안 오로지 그 목표를 향해 대통령의 권한을 행사해 오고 있다. 이런 문재인씨의 국가 파괴행위들을 파악하지 못할 리가 없을 것이다. 미국의 고든창 박사는 문재인씨는 김정은의 간첩으로 보아야한다고 그를 제거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멀지 않아 소멸하게 될 것이라고 여러 차례 경고했다. 검사장을 지낸 고영주 변호사는 문재인씨가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이 공산화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경고 했었다. 위의 분들과 같은 경고가 아니더라도 이대로 가면 멀지않아 연방제 사회주의 국가가 되어 자유만주주의 대한민국은 소멸할 것이라 인지하고 예측하는 국민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를 모른체 하거나 외면하고 침묵한다면 이런 비정상은 없다.

 

지금 이 시대는 거짓이 진실이 되고 불법이 정의로 행세하는 영적 흑암의 시대 혼미하고 혼탁한 시대라고 진단한다.

 

이러한 시대적인 어처구니없는 현상의 책임이 한국교회와 기독교인들에게 있다. 그리고 김삼환 목사와 같은 분별력이 없거나 스스로를 속이는 비겁한 목사들에게도 있다고 생각된다.

 

이처럼 비겁하고 졸장부 같은 목사가 명성교회 같은 수많은 성도들이 모이는 교회에 그 양들을 먹이고 인도하는 목사인 것이 슬프고 안타깝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역시 마찬가지이다.

 

아예 문재인 정부의 시녀노릇이나 하는 간신배같은 사상이 의심스러운 삯꾼 목사들이야 이미 그 정체를 눈치채고 있었지만 김삼환 목사와 같은 목사들은 매 주 토요일마다 태극기를 들고 나라를 지키려고 시청 앞으로 몰려오는 애국국민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지 묻고 싶다. 거기 그 현장에 가서 그 분들의 절규를 들어보기 바란다.

 

필자는 이번 대구지역연합성회에서 말씀 선포자로 행한 김삼환목사의 설교를 들으면서 어떻게 이처럼 비겁하고 용기없는 목사가 있는지 너무도 슬프고 안타깝게 여겨진다.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지켜 주옵소서. 혼탁하고 혼미한 이 시대에 잠자는 파수꾼 벙어리 개들이 깨어나게 하소서. 이런 목사들이 정신을 차리게 하소서....

 

 

2019. 116일 새벽에 박승학 목사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비겁한 행위에 대한 소견

  http://cafe.daum.net/bchm/N5wJ/573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답은 간단하다. 장사터에 안가면 그만>
로마카톨릭은 로마황제의 권력강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로마카톨릭 종교권력체를 지원받는 조건으로 " 이스라엘 민족의 제사장-역할론"을
벤치마킹(도적질)한 "종교사기의 도용역사"이다. - AC 3세기 로마카톨릭 출발시대
이를 "베드로-수위권 차용(메시아종교-12제자의 대표권위 우상화)"이라고도 한다.
로마시에 베드로 성당을 높이 세우고, 멸망당한 예루살렘 성전을 모방하여 건설한 이유이다.
베드로 광장을 웅장하게 짓고, 그곳에서 로마교황의 면제부를 팔았고,
로마황제의 권력강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이집트 제국의 태양신 추종의 오벨리스크-탑"까지 세워놓고, 전세계의 관광지로 만들었다.
진기한 세계보물전시의 박물관까지 지어놓고, 전시판매하여 돈벌이로 치부하였다.
그 돈으로 각국에 종교대사를 파견한 종교국가를 세운 것이다.
그것이 세계 유일의  유엔등록국가로서, "바티칸-시국"이다.
그러나, 성경에언은 그 여자(도시)를 "대창녀의 상징(계17~18장)"으로 기록하였다.
 이것이 "황제권위와 교황권의 우상화역사"이다.

이런 종교부패상이 유럽의 종교전쟁(마티루터의 종교개혁과 프로테스탄트의 전쟁)을 불렀다.
-AC 15세기 종교개혁과 유럽의 독립전쟁 발발
청교도(기독교)룰 주장한 영주권력의 기독교세력이 로마교황 추종국가들의 탄압에 밀려나,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가서 미국독립을 선언하고,
부유한 국력으로 아시아 국가들에게 선교사업을 시작한 것이다.
학교와 병원을 지어주고, 작은 교회당을 개설하여 문맹자를 교육해주었다.
- AC 18 세기 선교사업과 유럽의 아시아/아프리카/중동/남미의 식민지 개척역사
그러나, 국민이 부유해지자, 건물교회를 인수 확장하고, 돈벌이 사업에 치중한 것이다.
한국 기독교는 이를 모방하여, 건물교회를 더욱 크게 확장하였고,
지방교회까지 설립지원하여, 세습목회하는 돈벌이 장사터를 저마다 세웠다.
명성교회뿐 아니라, 4만여 개 건물교회가 전부 그런 짓(영업활동)을 모방해온 것이다.

이스라엘의 구원자 예수는 건물성전을 허물고, 개인의 성령성전을 교훈한 목적으로 왔다.
그러므로, 한국의 건물성전도 역시 장사터를 개설한 "강도의 소굴"이 된 것이다.
목사/신부들의 정체는 한손에 성경책을 들고,한손에  돈벌이-영업의 돈통을 놓고,
주업으로 사는 "인력동원의 영업경쟁과 부동산 장사꾼"으로 전락한 것이다.
그러므로, 박승학이 주장하는 명성교회만의 잘못이 아니다.

그것이 잘못이라면?
돈벌이 장사터(인력시장의 길가밭)에 안가면 그만이다.
세습목회자를 지적한다고 맹인신자들이 안 가겠는가?
무당과 점쟁이를 지적한다고, 굿하고 점보는 무지자들이 안 가겠는가?
사기꾼이 정치한다고 맹인국민들이 안 따라다니고 안  속겠는가?
모두 같은 이치이다.
우상숭배자들은 스스로 죽는 길을 선택한 것이다.

그러므로 생명론을 안다면, 길가밭에 가지말라.
건물교회(구 예루살렘 성전, 로마 베드로 대성당, 한국 건물교회, 무당집/절간 등)를 구경가지 않는다.
무당/점쟁이의 바보만들기-속임수에 구경가지 않는다.
사기정치인들의 유튜브 시청이나, 마이크 동원에 구경가지 않는다.
그러한  분별자가 되려면?
신의 성령이 개인에게 역사하여야 판단할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자신의 판단으로만 사는 사람(돌밭)에도 신의 성령이 역사하지 않는다.
인간 자신의 마음속에 성령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의 육체적 생영은 이미 "사망예약의 시체"라는 말이다.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 (나-자신을 포함하여.....)

<건물성전을 허물어라= 개인의 심령성전 시대선언>
"Get those doves out of here! Don't make my Father's house a marketplace."
 The disciples then remembered that the Scriptures say,
"My love for your house burns in me like a fire."
The Jewish leaders asked Jesus,
"What miracle will you work to show us why you have done this?"
"Destroy this temple," Jesus answered, "and in three days I will build it again!"
 The leaders replied, "It took forty-six years to build this temple.
What makes you think you can rebuild it in three days?"
But Jesus was talking about his body as a temple. (john2:16~21)
<예루살렘성전의 붕괴예언>
"Do you see these buildings?
They will certainly be torn down! Not one stone will be left in place." (mathew24:2)
<신과 돈을 함께 섬길수 없다>
You cannot be the slave of two masters!
You will like one more than the other or be more loyal to one than the other.
You cannot serve both God and money. (mathew 6:24)
<건물성전은 강도의 소굴선언>
 "The Scriptures say,  But you have turned it into a place where robbers hide." (mathew21:13)

淸淨한박승학님의 댓글

淸淨한박승학 작성일

어디서 퍼다가 올린  것 같은 주장을 하는 귀하는 죽을 준비는 되었는지 묻고 싶군요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인류역사는 아담이후, 생노병사의 명령대로 살아왔다.
창세기 3장에 이미 적어놓은 것을 그대만 부정하는가?
저 건너 잔솔밭에, 높고 낮은 저 무덤은 당신의 조상들이 간 곳이 아닌가?
하기사, 요즘은 장례식장에서 화장장으로 가는 세상이다.
또한 물세례 받을 때, 이미 죽은 목숨들이 왜 살려달라고 기도하는가?
기독인의 영원한 거처는 하늘나라인데, 왜 땅의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고 매달리는가?
귀하의 논리는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다.
하늘나라를 위한 순교자들만 바보되었기 때문이다.

淸淨한박승학님의 댓글

淸淨한박승학 작성일

진리true 귀하는 동문서답하지 마시고 죽음이 준비되었는지 그게 급선무 아닌가요.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임을 잊지 마시요. 근본도 준비되지 않은 자라면 진리와 성서에 관하여 왈가왈부 하지 마시길 부탁하오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바보-목사라는 증명서이다.
물세레를 받은 자는
이미 죽은 목숨(죄인으로 살아온 과거사)의 증명 발급자이다.
성령을 받은 자는
하늘나라에 입성할 자녀로서, 부활 생명(신의 자녀)의 증명발급자이다.
그래서, 물과 성령을 받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고 못박은 요한복음 기록증언도  모르는 "맹인-목사"라는 말이다.
도대체 이런 목사들이 어떻게 한국 국민의 구원자가 된다는 말인가?
광명한 천사를 가장한 사탄의 홍위병이 아니면,
정체를 알 수 없는 적-그리스도들의 등장을 말한다.

<물과 성령의 세례를 받은 자>
There was a man named Nicodemus who was a Pharisee and a Jewish leader.
One night he went to Jesus and said,
"Sir, we know that God has sent you to teach us.
You could not work these miracles, unless God were with you."
Jesus replied,
"I tell you for certain that you must be born from above before you can see God's kingdom!"
 Nicodemus asked,
"How can a grown man ever be born a second time?"
Jesus answered :
I tell you for certain that before you can get into God's kingdom,
you must be born not only by water, but by the Spirit.
 Humans give life to their children.
Yet only God's Spirit can change you into a child of God.
Don't be surprised when I say that you must be born from above.
Only God's Spirit gives new life.
The Spirit is like the wind that blows wherever it wants to.
You can hear the wind, but you don't know where it comes from or where it is going.
"How can this be?" Nicodemus asked.
Jesus replied :
How can you be a teacher of Israel and not know these things?

< 수많은 적-그리스도들의 등장시대와 세상 종말의 도래>
Don't let anyone fool you.
Many will come and claim to be me.
They will say that they are the Messiah, and they will fool many people.
You will soon hear about wars and threats of wars, but don't be afraid.
These things will have to happen first, but that isn't the end.
 Nations and kingdoms will go to war against each other.
People will starve to death, and in some places there will be earthquakes.
But this is just the beginning of troubles.
You will be arrested, punished, and even killed.
Because of me, you will be hated by people of all nations.
 Many will give up and will betray and hate each other.
Many false prophets will come and fool a lot of people.
Evil will spread and cause many people to stop loving others.
But if you keep on being faithful right to the end, you will be saved.
When the good news about the kingdom has been preached all over the world
 and told to all nations, the end will come.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충분하고 넘치는 분이 또 잉글리시
지껄여 놨네???
국제 외교어도 끄적대 놓구!!!
너 유식한 줄 모르는 사람이 이곳엔 없어!!!!
무슨 뜻인 줄은 알지????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잃어버린 양들을 찾아오는 메시아의 마음이란?>
병신(육체적 맹인, 육체적 장애인)으로 태어나길 천만다행이다.
"보는 자(육체적 정상인)는 못보게 하고, 못보는 자(육체적 맹인)는 보게 하겠다"는
메시아의 복음을 네가 이해할 때가 되었다는 말이다.
그것이 "구원받는 행운아"이다.
그나마 난장이로 태어났으니, 메시아를 보려고 뽕나무에 올라간
"자캐오(삭개오)"라는 인생으로 살다가, 구원의 빛을 본 것이다.
네가 LONG처럼 키라도 크고, 썰매라도 탔더라면?
교만심이 기고만장하여, "오만가지 능력자"라고 자기자랑을 게시판에 사진첩으로 올리고,
대대적으로 선전하였을 것이다.
그러한 "위선자"가 안되었다는 것이 천만다행이다.
여튼, 늙고 병들어가는 나이겠지만, 마지막 부활의 소망을 간직하기 바란다.
오늘도 바보같은 나(맹인의 친구)를 몾잊어, 출근하느라 고생했다.
참, 잘했어요! 도장을 쾅 박아주마! 저녁은 먹었지?

 <소경이 눈뜨는 이유>
"I came to judge the people of this world.
 I am here to give sight to the blind and to make blind everyone who can see."
When the Pharisees heard Jesus say this, they asked, "Are we blind?"
 Jesus answered, "If you were blind, you would not be guilty.
But now that you claim to see, you will keep on being guilty." (john9:39~41)

그누가님의 댓글

그누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는 진리00님의 글을 보고 싶지 않은데요  여기저기 워낙 많은 글을 올리니 어쩌다  실수로 크릭하게 됩니다  실수로 크릭을 해도 보게 되지 않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눈을 가리고 지나가면 될 것을 왜 들여다 보고 자신의 무지를 토설하는가?
588 아가씨들의 홀딱쇼-위안부 술집이 있으면, 얼씨구 좋다하고 들여다 보겠지?
그와 같다는 말이다.
맹인의 눈을 달고 공짜인생으로 살지 말아라!
진실의 눈은 예리한 칼이다. 매우 아플 것이다.

제주훈장님의 댓글

제주훈장 작성일

박승학 목사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타도하자님의 댓글

타도하자 작성일

어이개진리
고민좀하그레이봉가
찌지리같은모습은이제그만하면되겠내봉가
그대는너무많은것을안다고주절대는데봉가
내가보기에는아는것이라곤남의것베껴대는것밖에아무것도없는것같다봉가
나서도아무도그대의말을신뢰하지않는다봉가
기독교를그렇게나증오하면서봉가
왜성경말씀으로도배질하는가봉가
어이그대는그대에게맞는곳에가서놀면되겠네봉가
저쪽동네양아치가왜자꾸이곳에와서분탕을치는가봉가
그대는벨리알이다봉가
진리를위장한벨리알봉가
알겠나봉가
이제그만껍질을벗고나이렇소하고고백하기바란다봉가
그러다가증말지옥간단다봉가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병신같은 놈!
이놈아, 네깐간놈이 무슨 능력이 있어서 지옥을 만든다는 말이냐?
네놈이 가진 돈이  얼마나 되길래, 내가 들어가실, 찜질방을 손수 지어준다는 말이냐?
살다보니, 별 양아치-자식을 다본다.
네놈의 부모에게 효도비라도 넉넉히 드릴 능력이나 되고,
 네놈의 처자식을 안 굶기고 먹여살릴 능력이라도 되느냐?
아마, 내가 보기엔, 신용불량자요, 실업자로 보인다.
네놈의 통장사본이라도 올려 보아라!
잔고가 얼마이냐? 봉가-자식아~
봉가가 네 애비이냐? 정신병자 같은 놈!
아프리카-봉가에서 온 놈이냐? 껌댕이냐?

타도하자님의 댓글

타도하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개자식은앞뒤에아무도없는안하무인이다봉가
그래나아프리카깜댕이다봉가
니가보테준것있냐봉가
마내가지옥만든다고했냐봉가글좀똑바로읽어라봉가
지옥에간다고했지내가만든다고했냐봉가
아주소설을써요봉가
이따구짓을너무많이하니지옥의사자가너를잡아가려고눈이휘궁그레지는것아닌가봉가
증말지옥간단다봉가
조심하그레이봉가
마나알바해서돈많이벌거든봉가
샘나니봉가
용돈좀줄까봉가
찌지리자슥봉가
넘치는아찌오늘도봉가봉가
내일도봉가봉가하셈
안녕빠빠빠봉가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병신같은 놈!
이놈아, 네깐 놈이 무슨 능력이 있어서 지옥을 만든다는 말이냐?
네놈이 가진 돈이  얼마나 되길래, 내가 들어가실, 찜질방을 손수 지어준다는 말이냐?
살다보니, 별 양아치-자식을 다본다.
네놈의 부모에게 효도비라도 넉넉히 드릴 능력이나 되고,
 네놈의 처자식을 안 굶기고 먹여살릴 능력이라도 되느냐?
아마, 내가 보기엔, 신용불량자요, 실업자로 보인다.
네놈의 통장사본이라도 올려 보아라!
잔고가 얼마이냐? 봉가-자식아~
봉가가 네 애비이냐? 정신병자 같은 놈!
아프리카-봉가에서 온 놈이냐? 껌댕이냐?
   
<호남 봉가 -5/18 타박래!>
본론이 나오는 구나? 에라이 개자식아!
전라도 자식의 문자와 욕설이 나오는 증거이다.
그러면 그렇지 , 네놈이 욕질하는 유전인자가 호남인을 증명하는 법이다.
호남 봉가-5/18 타박래야~
북한광수-피맛을 보더니, 너도 하비-타락래처럼  머리가 돌아버렸느냐?
차라리 5/18 호박봉가-머리통을 잘라버려라.

타도하자님의 댓글

타도하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래니꼬라지를한번돌아보거라봉가
니말에어느한사람이라도그래옳다하는사람이있는가를봉가
박승학님의말처럼어디서줏어다가주절거리는짓좀그만하구정신차려라알겄냐봉가
나같은사람은글을쓸만큼유식다식하지못하여타인의글이나읽고감정을표하는것밖에모른다봉가
그런데그대는아주박학다식하고모든면에서타인을초월한다봉가
그러나이것들모두다엉터리아닌가봉가
어이찌지리그만해라봉가
정말여기서쫓겨난다봉가
안부딪치는사람이없구나봉가
분란만들지말고조용하라구봉가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병신같은 놈!
이놈아, 네깐 놈이 무슨 능력이 있어서 지옥을 만든다는 말이냐?
네놈이 가진 돈이  얼마나 되길래, 내가 들어가실, 찜질방을 손수 지어준다는 말이냐?
살다보니, 별 양아치-자식을 다본다.
네놈의 부모에게 효도비라도 넉넉히 드릴 능력이나 되고,
 네놈의 처자식을 안 굶기고 먹여살릴 능력이라도 되느냐?
아마, 내가 보기엔, 신용불량자요, 실업자로 보인다.
네놈의 통장사본이라도 올려 보아라!
잔고가 얼마이냐? 봉가-자식아~
봉가가 네 애비이냐? 정신병자 같은 놈!
아프리카-봉가에서 온 놈이냐? 껌댕이냐?
   
<호남 봉가 -5/18 타박래!>
본론이 나오는 구나? 에라이 개자식아!
전라도 자식의 문자와 욕설이 나오는 증거이다.
그러면 그렇지 , 네놈이 욕질하는 유전인자가 호남인을 증명하는 법이다.
호남 봉가-5/18 타박래야~
북한광수-피맛을 보더니, 너도 하비-타락래처럼  머리가 돌아버렸느냐?
차라리 5/18 호박봉가-머리통을 잘라버려라.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참...  세상에 오지랖......  ㅉㅉ
어린시절...  대구 원대동...  원일교회..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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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55 일제시대 독립투쟁이 애국이라 할수 있을까 ? 댓글(2) 새글 정답과오답 2019-11-22 111 10
32254 남한을 장악한 좌익세력의 전횡적 역사왜곡 새글 청원 2019-11-22 130 27
32253 어찌 하오리와 어쭈구리 새글 진리true 2019-11-21 13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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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51 5/18 금수저 - 굶어서 쇄신하고, 문정권과 싸운다? 댓글(2) 새글 진리true 2019-11-21 148 7
32250 북한 (김정은)과 약속 = 삶은 소대가리 전락! 새글 진리true 2019-11-21 132 7
32249 영국 식민지 홍콩 일본 식민지 한국의 차이 정답과오답 2019-11-21 199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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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47 영웅을 만들줄 모르는 엽전 촉새들아. 댓글(2) 海眼 2019-11-21 17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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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45 우파 누가 집권해도 광주의 진실 밣혀질 가능성 없다 댓글(8) 정답과오답 2019-11-21 289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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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42 [의병뉴스] 황교안 목숨 건 단식 각오 회견 [콜레기언… 댓글(7) 제주훈장 2019-11-20 219 25
32241 주사파 상품사과는 맛있는 가? 댓글(9) 진리true 2019-11-20 13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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