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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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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알리 작성일19-11-11 11:03 조회538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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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은 지난 선거때 신지예의 녹색당보다 득표를 못했다. 생각이 있는 당대표라면 당연히 조원진보다는 유승민과 통합하는 것이 총선때 중도 외연확장에 도움이 될 것이다.

조원진과 유승민의 이미지를 보면 박근혜 팔이들과 그 종교집단 박빠들만 박근혜를 맹목적으로 지지를 하지 나머지 보수들은 절대 박근혜를 찬양하지 않는다.

보수진영도 이러할진데 중도층은 어떠할 것인가. 당연히 사고가 더 유연해보이는 유승민이를 지지하는 청년층이 굉장히 많다는 것이다. 조원진과 통합을 하느니 유승민과 통합을 하는게 더 현명한 판단일 것이다.

조원진은 박근혜의 지시에 따라 내년 1월에 어떻게 총선에 대비할지 그러니까 통합을 할지 따로 친박들을 모아 보수가 분열이 되도 그냥 막나갈지 결정하겠다는 막말을 했다.

과연 이런 자들이 보수일까..국가를 위해 대의적인 사고를 하는게 아니라 나라가 망해도 오직 박근혜의 지시에 따라 선거에 임하겠다는 것이다. 모든 국민들은 이 기사를 보고 경악을 했을 것이며 태극기를 들고 설쳐대는 노인네들이 얼마나 꽉 막힌 인간들인지 다시한번 확인했을 것이다.

이런 짓거리들을 해왔기 때문에 광화문에 아무리 태극기를 들고 모여도 문재인이가 꿈쩍도 하지 않는 것이다. 그들만의 리그, 박근혜만 찬양하는 전국에서 모인 노인네들 집합소란 소리만 듣는 것이다.

정말 문재인을 끌어내리기 위해 순수하게 광화문에 나오시는 애국시민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는가?

 

이 정권을 무너뜨리려면 청년들의 힘이 중요하다. 총선에서 이기려면 유승민과 통합을 하고 범 반문연대를 구성해서 합종연횡으로 나가야 한다.

아직까지 박근혜가 다시 옥좌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초딩보다 더 지능이 떨어지는 이런 한심한 인간들 때문에 보수는 젊은 아이들에게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다.

어디가서 보수 지지한다고 하면 쪽팔려서 말을 못하겠다고 한다.

이미 경향문학으로 변질된지 수십년인데 그 이전에 교육받은 세대들과는 다르게 요즘 30대까지는 대부분 좌파사상을 가진 청년들이 훨씬 많다. 얼마전에 백분토론에서 학종과 정시에 대해 토론을 할때 정시를 지지하는 이현 대표와 강성태 그리고 상대진영에 전교조 2명이 나와서 토론을 했다.

이 토론을 보고 많은 젊은이들이 정시확대를 주장하는 이현과 강성태를 지지하고 전교조를 비판한다고 해서 전교조가 큰 지탄의 대상인양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진 모르겠으나 내가 보는 시각은 다르다. 이미 사회는 좌파세상이 되었다. 저 페널 4명은 전부 좌파다. 강성태는 대한민국 최고의  공신으로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공부코치로 유명한 공신닷컴 강성태는 이미 중고등학교,20대 청년들에게 공부로서 우상이 된 인물이지만 이미 정치사상은 좌파로서 유명한 인물이다. 이현 대표는 말을 아주 조리있게 잘하고 이미지가 더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이사람 역시 좌파사상을 가진 인물이다. 유튜브를 보면 박정희와 이문열에 대해 욕을 하는 영상이 있고 젊은 아이들이 이런 교육계에 유명한 영향력있는 인물들에게 긍정적인 댓글을 달며 이들을 지지하고 있다. 결국 전교조와 토론을 했다고 하지만 우파는 배제가 된채 좌파들끼리 모여 서로 교육에 대해 토론을 한 것이다. 이것을 꿰뚫어 보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 것 같다.

대한민국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이미 좌경향이 된 사회이다. 이런 현실에서 조원진처럼 박근혜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며 박근혜의 지시에 따라 총선에 임하겠다는 발언은 모든 국민들을 경악케하는 발언이다. 청년층들에게는 오히려 좌파들이 더 세련미가 있고 생각이 유연하고 더 참신하다는 이미지가 자리잡혀가고 있고 박빠들을 보면 보수란 것들은 앞뒤가 꽉막힌 사람들이라는 이미지만 더 높아질 뿐이다.

 

유튜브가 장단점이 있겠지만 오히려 그 단점으로 인해 보수팔이들이 박근혜를 팔아가며 순진한 애국시민들을 선동해온 결과가 탄핵의 죄는 좌파들인데 오히려 같은 보수들에게만 비난의 대상으로 삼는 이런 보수팔이들때문에 보수내부는 더욱 분열만 되고 서로에 대한 증오심만 더 커지고 있다.

내가보기엔 좌익들보다 우익이 더 생각없는 인간들이 많은 것 같다. 오히려 좌익보다 우익은 돈에 따라 움직이는 시류에 편승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

박근혜가 보수를 말아먹은 것을 한치도 보지 못하는 인간들이 어떻게 좌익들과 싸워 이길 수 있단 말인가?

 

지금은 4차혁명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미래를 지배할 것이다.

박정희도 60-70년대의 우상이지 지금은 박정희 방식으론 절대 국민 통합과 국가발전을 이룩할 수가 없다. 박정희를 버려야 박근혜도 버리게 된다. 그래야 보수가 산다. 이게 핵심이다.

보수들은 전부 과거에 얽매여 있다. 이제는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지도자가 나와 새로운 시대를 대비할 리더를 키워야 한다. 그래야 보수가 정권을 잡아야 국민들이 먹고산다는 이미지를 더 확고히 다질 수 있을 것이다.

언제까지 박정희인가? 그러니 박근혜까지 맹목적 지지를 하는게 아닌가?

지금 에이트라는 책이 종합베스트 셀러 1위다. 보수의 지성인 이지성 작가가 쓴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남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그의 말에 의하면 이미 한국을 뺀 모든 나라들이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이미 국가정책을 개편하고 인공지능 교육까지 다 마친 상태라고 한다. 유일하게 한국만 대비를 못하고 지는 100년전 개화를 못해서 나라를 뺏긴 시대를 비교해가며 똑같은 역사를 반복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과 일본이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어떻게 대비했는지 자세히 말해주고 있고 한국 경쟁력은 이미 태국보다 한참 뒤쳐졌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보수란 것들은 아직까지 박정희만 찾아대고 있고 박근혜를 그와 동일시하며 마치 김일성 찬양하듯이 박근혜를 맹목적 찬양을 하고 있다.

이게 보수의 현주소다.

총선때 지지율 1%도 안나오는 태극기 집단보단 차라리 유승민과 범 반문연대를 구성해서 대비하는게 오히려 지지율면에서는 더 유리할 것이다.

선거는 이기고 보는 것이다. 이미 회복할 수 없는 이미지로 가고 있다. 총선을 이기기 위해선 자유한국당은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인재들을 구성해서 선거에 임해야 할 것이다.

그것만이 국민들에게 보수의 이미지를 다시 회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처방이라고 본다.

 

댓글목록

aufrhd님의 댓글

aufrhd 작성일

친박이냐 반박이냐 때문에 분열하는 것이 아니라 분열의 핵심은 역적 김영삼 때문인 것입니다.
어느쪽이 진실하며 어느쪽이 명분이 있느냐를 놓고 바른 선택을 하기 바랍니다.
모든 우파는 이승만/박정희의 반공정신을 계승해서 뭉쳐야만 하는 것입니다.
자한당은 김영삼추종세력이 있는한, 망할 수밖에 없고 망해야만 합니다.

내년 총선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느냐'와 '공산주의로 가느냐'의 싸움입니다.
한반도의 주인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되느냐 '자유대한민국'이 되느냐의 싸움입니다.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애국우파와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빨갱이들과의 싸움입니다.

5.16혁명세력과 반혁명세력의 싸움이기도 합니다.
(현재 우리 대한민국은 누가 뭐래도 5.16혁명 덕택에 다들 잘 살고 있는 것입니다.)

타도하자님의 댓글

타도하자 작성일

역시강아지소리를해대는북두봉가
개진리와더불어이시대의거대한빅박학다식한인물이시군요봉가
어떤놈도쓸모없는이시대에개진리와그대북두가나서서이나라를이끌어주지그러나봉가
유승민이가쓸모있다구?봉가
한번반역한놈은또반역한다는것모르는가봉가
세상에나그대도간과하는것이있나보네봉가
그냥외쳐라봉가
김정은똥꼬나빨자구봉가
몇놈이외쳐대는것이그얘기가아닌가봉가
군대라고는맛도못본놈이군장성을개차반취급한것에는한마디도못하는잡것들이봉가
결국은김정은똥꼬빠는것이좋다고하는것아니겠나봉가
에라이똥물에튀길종자야봉가
개새끼는몽둥이로맞으면깨갱댄단다봉가
그러면서달을쳐다보면서멍멍짖는다고한단다봉가
왜냐하면이미달이기울고있다는것을개새끼들이알고있다는것이란다봉가
어이북두그대나그곳에가서똥꼬빠는일에열심하기바란다봉가

대한수호님의 댓글

대한수호 작성일

다른건 동의하는데 박정희를 버려야 한다는것은 망언수준이 아니고 보수가 무엇인지 개념정착이 안되어 보이는군요
한반도의 보수-우파 진보-좌파 개념은 외국과 다르게 보수는 대한민국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이들이며 진보는
대한민국을 전복해 북에 갖다바치는거나 알든 모르든 이들에 부약하는 자들입니다

이 보수의 정의에 완벽히 일치하는 그 만한 인물이 어디있습니까
한글을 사용하는데 창시자인 세종을 지우자는 것으로 들립니다

여담으로 이 사이트는 "국부 박정희"로 딱 하니 있는데 빨갱이들이나 하는 식으로 모욕을 지속적으로 한적이 보인걸로 기억나는데
이는 의장하거나 결과로 부역하는 이들로 의심대상인 조갑제 정규재 포함한 어디서도 용납못하는데 보수로서 재고할 여지가 많습니다

아무튼 저는 그 당시 뱃속에 있기도 한참 이전이지만 새삼 다시는 보기 힘든 얼마나 위대한 리더인지 감탄하게 됩니다

경제만 살렸는가? 천만의 말씀입니다 경제도 살린정도가 아니지만, 적장에 몇번이나 신변이 위협받아 부인이죽고
매일같이 육해상에는 총격전과 함께 각종 테러 등을 겪는 상황에 처해, 국내에 반공안보에 단결해야할 마당에 적정에 충성하며
간첩에 협력해 위장구호를 내걸어 사회 모든 분야에 침투해 국가전복공작하거나, 좌익이 아니지만, 국민 선동해 권력 잡으려는 심산으로
배운 먹물들이 반대만을 위한 반대만을 외치던 참으로 험난했었습니다

더구나 집권당시 경제적으로 회생이 불가능한 것으로 해외로부터 평가받은,
이토록 통치기간 동안 극악한 조건들로 수두룩한 상황에서 오늘날 개발도상국이 본받아야 할 신화로 자리잡을정도로 일구어 내었다는 점.
전세계 역사 근대까지 거슬러 올라가 이런 지도자는 그 밖에  없습니다

더욱 놀라운것은 독재 타령하는데 오류인것이, 그 당시 한국의 역사와 국내외정세를 보면 민주주의도 선방한것이
동시대 동남아 남미 남유럽의 반공정권들이 무제한 계엄하며 반공으로 최소한 수천명 많으면 몇만명넘게 학살한게 비일비재 합니다
이에 비하면 자잘한 통제.탄압을 합쳐보아도 너무 사소한 겁니다 오히려 이것때문에 오늘의 환란이 처래된것을 보면 최대의 과오

이러한것들을 아는 50대 포함해 얼마나 있겠습니까

문재인이 무너지고 북한의 실상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며 진정한 애국우익 정권이 들어서 좌익을 대청소 하기 시작하는 순간,
그에 대항해온자들, 반공독재설인으로 뒤집어씌운 자들은 이완용 따위는 아무것도 아닌 작자들로 자리매김하고,
업적에 대해 더욱 더 많이 알게 될 것이고,최소한 이순신 반열의 위인이 될겁니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가 나름 확고한것은 전부 후광때문이 결코 아닙니다 그건 당선될때나 해당합니다
그러면 게이트 이전에 초기에 높은 지지율이 후반에 급락해 레임덕 찾아온건 설명못합니다
몇개월간 24시간 99%언론이 실시간으로 자행한 인민재판식의 인격살인 마녀사냥 보도로 그지경에 이르렀다는 동정심이 압도적입니다

보수우익중에도 저처럼 뭐하러 정치판에 뛰어들어 본인부터 망가졌냐는 인식이 적지않으며 박근혜에 비해 비교도 안되는 사안입니다

박정희 없는 보수는 전국이 그의 기념관인 상황에스 뿌리없는 나무 일뿐, 박정희는 오직 역사적인 과거일 뿐이라는것도 오류인것이
규제 등을 철폐하고 정부가 기업규모에 상관없이 기준을 마련해 수출이나 고용 투자 등을 가이드라인에 달성하면 그만큼 혜택을 부여해
전국적으로 경쟁의 장을 활성화시켜 기업의 투자를 장려.확대하게 만들어 일자리확대를 유도해 빈곤층 감소와 중산층확대로 이어지는
 현재도 유효한 살아있는 박정희 경제학으로 좌승희 박사가 언급합니다 이는 트럼프를 포함한 최근 복지를 축소하고 성장을 추구하는 변화로 바꾸는
선진국들의 경재정책과 판박인 것입니다

타도하자님의 댓글

타도하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대한수호님의글에전적으로동의합니다
저런작자에게는이런설명도소용이없어나는그저조롱하는글로적었습니다.
일전부터계속해서저런짓거리를자행하는족속이랍니다.
신경끄셔도됩니다.님의고견을존중합니다.
건승하시길

다비드님의 댓글

다비드 작성일

과연, 박근혜가 보수 우파의 승리를 위해 조원진에게 통합하라고 할까?  박근혜는 배신에 대한 투라우마가 강해 새누리당 대표, 대통령 직무시에도 보았지만 상식밖의 결정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 박근혜에게 상식선의 판단을 기대할 수 없다. 더욱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후 오랜 감옥생활을 통해 배신에 대한 트라우마가 더욱 강해져 보수통합이 아니라 조원진만의 우리공화당으로 총선을 지시할 가능성이 더 크다.  박근혜 탄핵으로 문재인이 41.09% 득표로 대통령이 될 수 있었듯, 박근혜는 계속 이 나라에 짐이 되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일단 추천은 눌렀읍니다! ,,. 기런데요; ①.  '유연성' 운운하는 표현을 빨개이 좌파들을 칭찬하면서 '박 정희'각하를 비하하는 논리 전개야말로 유감이올시다! ,,. 빨갱이 좌파만 신선하고 우파들은 보수적이고 꽉 막힌 집단이라는 주장 전개는 크게 오류임!~ 오히려 그 반대로 볾! ,,. 아우리 신경향이 중요타고 한들 예전을 전혀 무시/도외시 함은 여건 큰 오류가 아님!

예를 들어 고교수학을 지배하는 건 '피타고라스 정리'예요, 아직도요! ,,. 아무리 최신 수학이라는 Vector{벡터, 방향량 方向量, 시인 矢印}로  '피타고라스 정리'를 단 5분 이내로 증명한다고 해서 고전 수학의 절반인 《幾何(기하)》에서의 '피타고라스 정리'를 도무지 벗어날 수 엇읍니다! 즉 3각함수를 써서 Vector를 이용 증명하는 바, 그 3각함수도 결국은 바로 '피타고라스'에서 벗어나지 못하니깐요! ,,.    공산주의가 망했고 실현 불가함은 이제 다 아는 건데도 우리는 기 막히게도 이런 현상이 있음은 처형을 않하기 때문에 요귀같은 주장 _ _ _ '신경햐9ㅇ'이란 단어를 등장시키면서 사시치고 현혹시키는 바, 주로 自然系{리공계, 이과}는 아닌 人文系{문과} 출신들 련롬들에 의해서!  ,,.

②. 우리 모두는 '박 정희' 사상/이론을 120% 적용하여 합니다!  '박 근혜'가 아닌 '박 정희'식 사고 논리! ,,.      결론은: 내년 총선인데요, '전자 개표기 전자개표기 선거 부정'을 막아여만 합니다!    현재 당면코있는 제반 모든 현상들이  바로 '전자 개표기 _ 선거 부정' 탓!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199719

1마듸 더!  '박 근혜' 고만 까쇼! 난 지지치는 않으나 재판 모든 과정은 인정치 않음! ,,. '벅 근혜'는 당장 무조건 방면되어져야하며, '재판 진행 과정이 탋접/불법'이었으니깐, 선고{언도}가 '윺죄'였더러도 '무효'며, '무죄'였더라도 '무호'이니 재판 새로 해야! ! ,,. 헌법에는 적법한 재판 진행이라야함이 명시되어져 있! ,,. /////

지조님의 댓글

지조 작성일

애국세력이 결집해야지 우익을 배반한 인면수심의 집단에서 사죄도 뉘우침도 없는 그들을 배척하겠읍니다
정론에 힘을 실어야지 비정상적인 양심에 함께 할수 없음니다 좌익이나 좌파나 비양심적인 그들은 다를게 없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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