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면조구이 제 1호 - 칼날 위에 선 위선자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칠면조구이 제 1호 - 칼날 위에 선 위선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11-14 15:29 조회330회 댓글0건

본문

공인이 범죄자로 칼날 위에 선 작두타기-인생들

이인걸(조국의 전 감찰반장)의  변호사 거절 https://youtu.be/mQVjsZEANhE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이 11/14일 검찰에 출두했다.

자녀 입시 비리-조국 가족 펀드-웅동학원 허위소송 관련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이다.

8월 27일 전방위적 압수수색으로 강제수사가 시작된 이후 79일 간,

조국이 10/ 14일 법무부 장관직에서 사퇴한 지, 딱 한 달 만이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 고형곤)

11/14, 오전 9시35분부터 조국을 변호인 입회하에 제기된 사실관계를 캐묻고 있다.

부인 정경심(57·구속기소, 동양대 교수)과 마찬가지로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를 타고

바로 조사실로 직행하면서 언론에 비공개 됐다.

10/4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조국주도의 검찰개혁으로‘사건관계자-비공개 소환 원칙(?)

급하게 지시한 뒤, 공인으로 사실상,  ‘1호’ 수혜 대상 됐다. 

 

부부경제 공동체

▶가족이 출자한 사모펀드 의혹

▶자녀들의 입시 비리

▶웅동학원 의혹

▶증거인멸 교사 등 공범 의혹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가장 핵심은 직무와 관련해 가족이 재산상 이익, 즉 뇌물을 받았는지 여부다.

두 갈래의 금품과 관련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 

중앙일보

               부부경제 공동체

첫 번째는 조국의 부인 정경심 교수가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 취득한 주식이

조국(전 장관)도 '인지'한 저가 매수였는지 살피는 것이다.

수사는 조국이 이를 알았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있다.

11/11일 정 교수를 기소하면서, WFM 주식 차명매수관련-부당이득 1억6400여만 원을

적시했다.

조국과 정 교수가 ‘경제공동체’-부부였기 때문에 배우자의 저가 취득 주식을 알았다면,

공직자의 직접 뇌물이 될 수 있다.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재직하던 당시,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이용해

정 교수 계좌로 5000만원을 송금한 정황도 파악했다.

이날은 정 교수가 2차전지 업체-WFM의 호재성 미공개 정보를 입수하고

WFM 주식 6억원치를 장외에서 산 날이다.

조국이 정 교수의 주식 거래를 알고 있었을 경우 뇌물과 금융실명법 위반 혐의를 받을 수 있다. 

“배우자가 재산을 모두 관리했다”고 주장했다.

 

‘면학 장학금’ ? 

딸 조모(28)씨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장학금을 둘러싼 의혹도 주요 조사 대상이다.

조국의 딸은 2016년부터 6학기 동안 200만원씩 모두 12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지도교수로 장학금을 준 노환중 현 부산의료원장은 

2015년 1학기 3과목, 지난해 2학기 1과목을 낙제해 2차례 유급됐지만,

 ‘면학 장학금’을 줬다고 밝혀 사회적 논란을 낳았다. 

6월 노환중 원장이 부산의료원장에 선임되는 과정에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조국의 영향력이

미쳤을 가능성을 두고, 노환중 원장을 11일과 13일 불러, 장학금 지급 경위를 조사했다.  

중앙일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자녀들의 입시 비리 관련 의혹을 받고 있다.

서울대 교수 재직시, 자녀들의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증명서 허위발급 과정에  관여

의심하고 있다.

웅동학원을 상대로 한 동생의 허위 소송에 관여의혹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아내 정 교수를 통해 사모펀드 관계자들에게 허위자료를 만들게 하고,

정 교수가 자택 내 컴퓨터 등 증거인멸 묵인·방조 의혹도 받는다.   

조사할 분량은 방대하나, 심야조사 제한(꽁수개혁?)  여러번으로 나눠 진행할 수 밖에,

특히 조국의 평소 성격상, 조서 확인 등에 소요되는 시간도 상당히 길 것이란 전망.

검찰 조사는 의혹별로 담당 검사들이 돌아가며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결 론 : 문-조국의 나라는 국정비리와 경제공동체

 

                        5/18 촛불정권의 품바들 https://youtu.be/8kdZHoJaJ2s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2,557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만원TV] 5.18학습영상-그들은 지금 어디에 (2… 댓글(7) 관리자 2019-03-13 3190 67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30989 190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9) 노숙자담요 2016-04-04 45487 379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3) 관리자 2015-09-21 52695 311
32553 박근혜 석방해야 나라가 산다(이경자 전국학부모대표) 새글 제주훈장 2019-12-14 4 0
32552 장관임명도 안된 떨거지가 왜 설치지? 새글 mozilla 2019-12-14 14 4
32551 안정권 ㅁ ㅌ~~ 새글 mozilla 2019-12-14 16 2
32550 '뮨'가, '뎡'가 ♂ 들 _ _ _ 공통점, '부정… 새글 inf247661 2019-12-14 42 6
32549 제 2차 북한전쟁 예고 - 엘리슨 교수 새글 진리true 2019-12-14 112 6
32548 세대격차. ( 하봉규:부경대정치외교학 박사) 새글 Marie 2019-12-14 69 8
32547 박사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국내 얼굴인식 프로그램) 댓글(5) 새글 고사연 2019-12-14 166 23
32546 5.18의 진실/ 댓글(3) 새글 장여사 2019-12-14 179 44
32545 해방감에 개판 치고자하는 심리 댓글(1) 새글 마르지않는샘물 2019-12-14 133 20
32544 억울한 전두환의 내란목적살인 누명 (시민이 시민을 쏜 … 댓글(1) 새글 시사논객 2019-12-14 187 32
32543 국회 본회의장 앞을 사람으로 꽉 채우라 댓글(2) 새글 이름없는애국 2019-12-13 163 15
32542 종북 서열-홍씨(여시제)보다 정씨(종북 목사)가 훨씬… 새글 진리true 2019-12-13 158 7
32541 나는 돌대갈이라도 기죽지 않는다(악마적 독재체제 비판) 새글 이름없는애국 2019-12-13 115 10
32540 UN은 북한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용바우 2019-12-13 300 58
32539 제2의 '큐바' 미사일 사태, 발생 가능성/ 외 1. inf247661 2019-12-13 209 14
32538 5/18 철새는 김영삼-대도무문(여시제-넓은 문?)을 … 댓글(1) 진리true 2019-12-13 128 10
32537 한심한 정경두 군바리 - 5/18 김영삼-광주망령법(마… 댓글(1) 진리true 2019-12-13 158 18
32536 도적 사기꾼 귀족 518 잘라도. 댓글(1) 海眼 2019-12-13 248 33
32535 구국 영웅 전두환, 20만원 짜리 식사도 못하나? 댓글(6) 청원 2019-12-13 379 56
32534 겨울동화를 읽으며... (하봉규) Marie 2019-12-13 131 10
32533 문정권의 매관매직 = 우리조국 = 사람중심 =촛불정신 진리true 2019-12-13 125 3
32532 [홍용락TV 레이저뉴스] 내란선동죄로 북한서 실제 감옥… 댓글(1) Samuel 2019-12-13 137 15
32531 북한 김정은-목에 밧줄걸기 진리true 2019-12-12 205 18
32530 광신도들... 항상,넘치는건 문제야~ 댓글(1) Marie 2019-12-12 203 8
32529 10/26 사태와 12/12 반역범-체포기념일이란! 진리true 2019-12-12 148 13
32528 북한핵 제거작전의 성공을 기원한다. 댓글(5) 용바우 2019-12-12 334 5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