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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핵배낭 파로호 기습 점령 위험 (전방 6개 사단 해체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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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닥터에어로 작성일19-11-22 10:30 조회696회 댓글6건

본문

지난 11월 16일 광화문(청와대) 집회에서 전방 부대 근무 경험 

애국자 분의 국가 안보 위기, 특히 수도권 상수원에 북한 핵배낭

침투조 기습에 의한 점령으로 바이오 chem 핵 방사능 물질로

위협 및 시나리오에 따른 항복 서명???

 

전방 6개 사단 해체 및 인위적인 군 기강 와해는 아마도 북한의

작업인 듯.

 

혹시나 괜한 불안 조성한다고 하실 수 있어 며칠 고민하다가

만에 하나라도 대비를 하지 않다가 당하면 천추의 한이라는 

생각으로 올립니다 (원문 그대로)

 

전문가 분들이 많이 계시기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20191116_172237.jpg

 

20191116_172232.jpg

 

20191116_172318.jpg

 

20191122_100525.jpg

 

첨언: 1980년대초 파로호 상류인 북한강 (7사단, 1소초에서 43소초) 

화천 백암산과 북한강 상류 지역이 나중에 평화의 댐 (전두환 대통령)

당시 북한군이 화천 DMZ 부근에 대규모 저수지를 공사하여 유사시

수도권 수공 계획// 제가 이 지역에 북한강 상류 및 파로호 38소초에

근무하여본 경험이 있습니다// 북한군이 북한강 상류로 침투하기 때문에

강바닥에 여러 시설물 설치하고 강에 보트를 띄워 야간 매복 및 경계를

하는 지역입니다 (1976년 북한군 게릴라가 사살된 전적비도 있습니다)

당시 그 게릴라는 M16 20발을 맞고도 200미터 가량 도주하다가

사망했다고 합니다 (당시 사격한 선임중사가 직접 경험담)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제목만 둘어봐도 기가 찰려고 합니다. ,,. 저도요 제7사단에서 1977. 9 ~ 1981.1 경 까지 7사단에서 지냈었읍니다. 대위 때 제8연대 대대에 있다가 사령부 예민처{G-5} 예비군장교로 가서 4각편제 개편작업하면서 고생 많이 했,,. 79.1.1부로 소령 진급하자마자 사단수색대대 작전정교로 보직되어져, 2개수색중대가 4개 GP씩 운영, 총 8개 GP가 있었죠. ,,. 수색 1개 중대는 대대 예비중대이고,,. 

15사단 우측의 350GP로부터 ~ 21사단 접경인 북한강 과 금성천 합류점 인근 358 GP 까지 담당하는데, 금성천과 북한강과의 합류점인 부분은 아주 위험한 곳! ,,., 대대장님과 가끔 한번 가보면 이상스레 소름이 칠려고 할 정도죠. ,,., 21사보다 우리 7사단이 더 긴장감드는 ,,.

저는 육사교# 생도 1기{10기생} /김 해창'소장님이실 적에 원주 제삼팔사단에 있다가 7사단에 갔었는데, 첨엔 8연대 2대대로 가서 대대정보를 했죠. ,,. 당시는 1년전부터 대대작전은 무조건 소령으로 편제가 바뀌어져,,. 그러나 가보니 작전장교가 공석이라... 대대작전을 한사코 기피,,. 그래서 연대 RCT임박한지라 정보와 작전을 겸해야했죠. ,,. RCT 마치고 사후 보고서까지 전부 수습하고나니, 대대장님이 차에 타라고해서 올라타니깐, 사령부로 가서 예민처에 내리더군요. ,,. 그래서 함께 들어갔더니,,. ^^*   

제가 예민처 예비군장교로 보직된 건데 말을 앟 해주시고는,,. ^^* 예민참모는 5연대 작전주임하다가 중령진급한 간부후보생 출신으로; 제가 쫄병 대위때인 1971년도에 3사교에서 독도법 교관 시, 함께 교수부에 지낸적 있고 안면만 있는 분이신데 소령으로 소대방어 반장했었던 공수단 출신 ,,.  당시의 7사단은 여타와 마찬가지로 3각편제인데 신년되면서 4각으로 바꾸ㅕ져야하고, 군단 검열, 군사령부 재확인 검렬을 시한부 앞둔 급박한 때인데도 전혀,,. 그래서 제가 가게 된 거,,.    저는 대위 때 중대장 1회(3사단), 교관 1회(3사교) 만 제외하고는 대대 작전만 3번 한 거고 7사단에 가자마자 또 대대정보작전하다가 ,,. 예비군장교도 작전장교죠. ,,. 이듬해 진급하니 사단수색대대작전장교로 또다시,,.

작전장교 보직들 가온 데 가장 편한 보직이 바로 사단수색대대작전장교데요.  가장 힘든 건,  보병대대작전입니다. ,,.  인사.저ㅕㅇ보군수는 어디가나 다 마찬가지지만 '작전'만은 달름! ,,. 늘 새로 해야! ,,.  대대작전이 잘 되면 대대는 평온하지만 불연이면 늘 풍파가 일죠. ,,. 중대장때 겪어보니 그렇더군요. ,,., 그만큼 연대도 그런 경향, 사단도 마찬가지!  ,,.

전 수색작전장교 마치고 친정이라할 8연대로 가서 연대군수주임했죠. 그리고는 육군대학, 그리고 보병학교,,.  나라도 마찬가지로 봅니다 국가의 작전은 결국 국방,외교,경제 아니겠읍니까요?! ,,. 우리 500만 야전군 의장 '지 만원'박사님께서 되셔야겠는데,,. 너무 말이 길어져서 죄송. ,,.      '파로호'에 이상 발생 시, 수도권 인구들의 식수가 치명적! ㅡㅡㅡ,ㅡ,  1바당 전쟁 일어야! ,,. //////////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그야 당연한 곳!
야간 침투가 용이하고, 대규모 AN-2기의  공중기동과 기습침투가 가능한 곳!
그래서, 북한-무인기가 날아온 이유 아닌가?
더구나 파로호-실패전투는 반드시, 중공과 북한이 원수갚기로 벼르는 곳!
하기사 어떤 미친놈은 박근혜에게 태백산맥(소설책)을 읽으라고
국립호텔에 넣어주었다고 한다.

타도하자님의 댓글

타도하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개진리는아무리떠들어도역시개소리라는것봉가
여기저기서설처대면서이것도자기생각저것도자기생각봉가
옮겨다그적거리면서도그것도자기것처럼봉가
어이개진리그저이것도아니고저것도아닌것처럼하지말라구봉가
잘가라구봉가
집에가서빈대떡부처드시게나봉가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5/18 자한당- 씨발봉가 합창단>  기타맨-오씨발봉가, 가수-홍준표, 섹소폰-황교안, 댄서-나경원
차표 한장 손에 들고  떠나는 5/18 자한당~, 예정된 시간표대로 떠나는 오씨발 영삼당~
국민은 상행선, 5/18 자한당 하행선~,  운명의 열차에 몸을 실어라~
자한당에 살지만 갈길이 달랐다. 이별의 시간표대로 떠나는  씨발봉가-영삼당!
떠나는 5/18자한당  불비 내리네, 불심판이 봉가당 때리네~
국민은 상행선,5/18 자한당 하행선~  운명이 영삼 봉가당 울리네
차표 한장 손에 들고 떠나는 5/18자한당, 예정된 운명대로 떠나는 씨발봉가-영삼당~
국민은 상행선,  5/18 자한당  하행선,  호남선에 몸을 실어라!"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 자식은 이따금 이상한 소리 잘 지껄이더라!!!
오 씨발 자한당이네 뭐네!!!
너 글 복사해서 올리냐???
미친자석!!!!
차표한장이네 뭐네 너 무슨 헛개나무 씹는 소릴 주절 대냐????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5/18 자게판- 놈멜합창단>  기타맨-놈멜, 가수-쩡민도사, 섹소폰-황교안, 댄서-나경원
차표 한장 손에 들고  떠나는 찐따이 놈멜~, 예정된 시간표대로 떠나는 찐따이 짜와놈멜~
국민은 무궁선, 놈멜찐따 몽골선~,  몽골방랑-쩡민열차에 몸을 실어라~
자게판에 살지만 갈길이 달랐다. 이별의 시간표대로 떠나는 찐따놈멜!
떠나는 놈멜에  찬비 내리네, 몽골 눈바람이  놈멜 때리네~
국민은 무궁선, 오시발 놈멜 몽골선~ 쩡민 운명이 놈멜 울리네
차표 한장 손에 들고 떠나는 놈멜, 예정된 운명대로 떠나는 찐따놈멜~
국민은 무궁선,  놈멜찐따 몽골선,  쩡민-몽골선에 몸을 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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