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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뉴스] 고교생이 전교조 악랄사례보고 천벌 받을 조희연과 전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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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주훈장 작성일19-11-23 22:49 조회8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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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EWdRXX7pvE

▲ 인헌고는 정치적 사육소, 사육소장은 교사노동조합연맹 위원장 K교사.

인헌고등학교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K교사는 1985년 전국교사협의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1988년 전국국어교사모임의 창립과 연구활동에도 힘을 기울였습니다. 당시에는 전국국어교사모임 주도로 “통일을 위한 국어교육”이라는 책도 발간하였습니다. 그리고 1989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출범과 활동에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동시에 1989년에 서울K중학교 전교조 분회장을 맡으며 5년간 해임당했습니다. 그러나 1994년 김영삼 정권 때 해임당했던 전교조를 복직시키면서, 서울S중학교로 복귀하였습니다. 1997년에는 전국국어교사모임 활동을 기반으로 나라말 출판사를 이끌며 수 많은 책을 발간하고 이 책들은 전국 초중고등학교 도서관으로 흘러갔습니다.

그리고 1999년 김대중 정권에 이르러서 전교조가 합법화 되고 당시 K교사는 전교조 1대.2대 수석부위원장을 섭렵하였습니다. 그리고 2000년에 이르러 전교조 단체교섭 백지화에 항의를 하다가 서울 구치소에 수감되었었습니다. 그리고 2004년에 서울의 Y중학교로 복직하였으며, 2005년에는 Y중학교에서 반미연극을 보게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반미연극행사는 6.15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이하 실천연대) 상임공동대표를 맡고 있던 노조 1세대 퇴직교사가 운영하는 시설의 1주년 행사였습니다. 6.15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는 광화문사거리에서 북한의 주체사상을 찬양하고, 북한 간부에게 활동 지침을 받은 사실이 인정돼 2010년 대법원으로부터 이적단체로 판결받았습니다. 즉 K교사는 이적단체의 행사에 학생들을 동원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연극을 상영한 극단 또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을 선고받은 황선 전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의 석방을 촉구하는 행사에도 장소를 제공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그 극단은 이석기 전 통진당 대표의 내란음모의 사건을 미화하는 연극을 공연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이 2019년 붉어지고 나서 인헌고의 K교사는 이러한 활동을 “살아있는 풍부한 국어교육을 위한 것”이라고 해명하였습니다. 학생들을 반대한민국 이적단체 행사에 참여하게 하고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을 받은 사람을 석방하라는 행사를 한 극단으로 데려간 것에 대해서 반성은 단 1도 없었습니다.

김정은을 환영하는 ‘겨레하나’ 소속 권모 위원장

오히려 K교사는 이적단체가 주관하는 외부행사에 학생을 데려간 것에서 그치지 않고, 김정은을 환영하는 ‘겨레하나’ 소속 권모 위원장을 인헌고등학교 내부로 데려와 강연하게 하였습니다. 이 강연은 K교사 주도로 매 분기마다 진행하는 인헌고의 “인문학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 인문학당은 각 반 담임교사로 전파되고, 강연을 듣고 감상문을 제출하면, 학생 생활기록부에 긍정적인 멘트를 적어준다며 학생들의 동참을 유도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강연에는 김정은을 환영하는 정치단체 소속 강사를 불러 강연하게 한 것입니다. 학교 운영비로 정치단체 소속 강사에게 돈도 지급하여, K교사는 교사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학생들을 동원해 본인의 정치활동에 세금으로 생태계를 조성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K교사는 평소 수업시간에 단 한번도 교과서를 중심으로 제대로 된 수업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본인이 선택하는 책이나 시집 등으로 수업을 진행하였으며, 그것이 시험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본인의 주관과 사상이 담긴 서적으로 시험문제를 내고 학생들을 평가해온 것입니다. 제대로 된 교과서 수업은 없었고, 교사의 주관이 개입된 시인을 추려서 그 시인에 대해서 집중적을 조사하게 하고 그 중 한 명에 대해서 발표하게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규 교과 시간에 립스틱, 화장품, 치약 등 생활용품 내지는 음식에 들어가는 화학 물질들을 조사하게 해서 그 화학 물질의 이름을 외우게 하고 시험 문제로 출제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신화 이야기” 라는 책 또한 무단 복제를 학생들에게 시켜서 배포하였습니다. 이것을 배포할 때에는 “불법이니까, 수업이 끝나면 반드시 회수하여야 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무단 복제하여 배포한 “우리나라 신화 이야기”의 내용을 달달 외워야 한다며 이것을 시험문제로 출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공교육현장에서 인헌고 국어시간은 그냥 교사의 자의적 주관과 사상이 완전하게 개입해서 교사를 위한, 교사에 의한 수업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혁신학교의 자율적인 수업이 아니라, 사육소의 질서 없는 수업입니다. 가장 최소한의 질서 마저도 파괴하고 오로지 교사에 의해서 농단이 되고 있는 교육현장인 것입니다.

인헌고 사육소장은 K교사

K교사는 서울국어교사모임 회장, 전국국어교사모임 회장, 전국교과모임 연대회의 의장,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태양의학교 공동대표를 맡았으며, 우리말교육연구소, 나라말 출판사, 햇빛발전협동조합, 환경운동연합, 에너지수호천사단, 서울겨레하나 등과 연계 및 활동을 거치며 K교사가 재직하던 학교에서 반미, 반일, 반원전, 페미니즘, 성왜곡, 조국/문재인 찬양, 친북 등의 편향적 사상주입을 신성한 교내현장에서 주동한 것입니다. K교사의 행적은 그 어떤 제3자가 보더라도 교사의 정치적 중립의 의무를 지키는 것이 아닌, 훼손하고 방조하고 조장하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이것이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교육현장에서 일어나, 지난 30여년간 그 아무도 지적하지 못하고 방치되어 왔던 것입니다.

인헌고등학교 K교사의 일대기는 사실상 대한민국 공교육 사육소에서 자행되어 온 사상주입의 집약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것을 여태까지 방조하고 묵인한 대한민국 공교육 시스템 자체에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K교사의 정치적 실험으로서 학생을 대상으로 자행한 사상주입과 사상교육은 지극히 자의적 판단에 의해서 일어난 주입형 교육이고 이것을 묵인하고 조력한 교육청 및 교육부 또한 그것의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K교사의 일대기는 그 동안 있어왔던 교육현장 사육의 집약체이며, 인헌고를 정치적 사육소로 만들어 본인의 정치활동의 뿌리를 교육현장에 박아 조련하고 사육하는 사육소의 대모입니다.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인헌고 사상주입 사건의 정치공범.

인헌고의 97명은 공범의 음모에 의해서 죽었습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인헌고 사상주입의 사건의 전말을 이미 알고 있어왔던 그리고 동조해왔던 “정치공범”입니다. 정치공범은 그렇게 주장해왔습니다. 획일화를 벗어던지고 다양성을 주장해야한다고 그랬습니다. 그런 정치공범들의 “민주적”, “혁신적" 이라는 학교에서 무려 97명이나 "사상주입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서 "별거아니니 그냥 좋게 좋게 끝내라"라고 말하는 것은 정치공범들의 전체주의적 행보를 다양성이라는 말을 내세워서 정치공범의 검은 속내를 감추게 하려는 것입니다.

조희연 교육감은 공범이자 위선자. 그리고 부역자.

정치공범들이 말해왔던 "민주적“, ”혁신적" 교육은 사실 기준이 없습니다. 공범의 기준에 민주적이면, 그것이 곧 민심인 것으로 포장하는 것이고. 내 기준에 혁신적인것이면, 그것이 곧 혁신적인 것입니다. 정치공범들은 “민주”라는 몽둥이를 들어서 인헌고 97명의 학생들을 묵살한 것입니다. 정치공범들은 “혁신”이라는 주사기를 들어서 그들의 정치사상을 학생들에게 주입한 것입니다. 진정으로 민주적 교육감이었다면, 교육현장의 주인인 학생의 올바른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정치공범은 교육현장의 사육사의 목소리를 대신 내어 스스로 위선적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또한 진정으로 혁신적인 교육감이었다면, 30년 경력의 베테랑 정치사육사를 철저히 조사하여 교내현장에서 자행되는 사상주입을 진작에 고치려는 노력을 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정치공범은 이번 사건에서 마저도 오히려 학생탓을 하며 썩은 교정농단을 부역하는 모습을 드러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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