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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는 조선인의 속성은 어디서 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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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wyorker 작성일19-12-08 17:01 조회450회 댓글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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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와서 거짓말을 안 해본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물론 선의의 거짓말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거짓말의 기본 속성은 악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용이 스마트폰 하나를 만들어도 이렇게 멋있게, 완전에 가깝게 만들어 내는데....
하물며 전지전능하시다는 창조주께서 인간을 거짓말 하는 인간으로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간음도 마찬가지입니다. 계명에 '간음하지 말라'는 것은 나는 너희들을 간음하는 인간으로 만들지 않았다는 말씀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거짓말이나 간음을 하게되는 연유에 대한 추리가 가능한 이야기가 유일하게 성서에 나옵니다.  "선악과 사건"에 대한 얘기입니다. 완전하게 창조된 인간이 거짓말이나 간음을 하는 불완전한 인간으로 변질된 것은 아담과 이브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여 사탄의 속성이 하나님의 속성으로만 만들어진 인간에 섞였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즉 우리의 조상과 오늘날의 인간은 오리지널 제품이 아닌 불량품들이라는 것이지요. 그러기에 선하면서도 악하고 악하면서도 선해 보이기도 한 것이 현재 인간들의 모습입니다. 인건이 재 창조되기 전에는 이 결함은 고쳐질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궁굼한 것은.....
이런 불완전한 인간들 세상에서도 왜 유독 조선사람들은 모함과 거짓말을 잘하고 상대적으로 일본이나 선진국에는 모함이나 거짓에 대해 현저하게 저항하는 사람이 많은 것일까요? 조선인들은 모함과 거짓말에 대해 죄의식 자체가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청와대에 기생하는 인간들의 면면을 보면 더욱 그렀습니다. 역대 대통령들의 웃는 모습을 봐도 문죄인이라는 인간처럼 교활하게 웃는 대통령은 없습니다.
교활 역시 악마의 속성이라 생각합니다.

 

조선인들은 왜 유독 거짓말을 잘하게 된 걸까! 
이런 제목으로 연구해서 책을 하나 쓰면 Best seller가 될 것 같습니다. ㅎㅎ  

댓글목록

정답과오답님의 댓글

정답과오답 작성일

글세요 한국에서 베스트 셀러가 되긴 어려워 보입니다
다른 나라에선 이 특이한 종족의
상습적 거짓말의 원인이 궁금해서 혹 될런지 모르지만요
그러나  세계적으로 기독교가 한국처럼 대단힌대는 없습니다
기독교가 주장하는 일곱번의 일흔 일곱번이라도
용서를 하라는 예수님의 말씀 때문인지도 하는 생각이 ....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글세요 한국에서 베스트 셀러가 되긴 어려워 보입니다 --->
저도 말은 그렇게 했습니다만  님의 생각에도 공감합니다. ㅎㅎ
이미 나온 "조선과 일본"이 best seller가 되어야겠지요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서양인들이 거짓말에 좀 더 예민하다면,
사회적 전통문화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사회적 전통문화가 유불교라고 하면
서양의 그것은 기독교입니다. 사회의 기독교적 전통이 오늘날에는  과거에 비해 크게 약해졌지만,
기독교가 거짓말을 어찌  평가하는지는 님의  글에서도  나타나있습니다.
유불교도 거짓말을  나쁜 것으로  경계하지만 기독교만큼 강한 명령은 아닐 것입니다.
한국인들이 거짓말을 더 잘한다면  사회의 이런 전통문화차이 때문 아니겠습니까?
한국인의 유전적 특성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님의 글과 같이 인류 보편적  유전속성이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일본인이 한국인 보다 거짓말을 덜 한다면
형법,민법의 차이,기업 및 단체의 내부적 인사평가 규칙 등의 차이  때문아닐까요?
즉,한국인과 일본인의 인간적 속성 차이가 아니라
제도적 차이 때문 아닐까요?

선의의 거짓말도 근본적으로는 거짓말입니다.
하나의 선의적 거짓말이  특정사건에서는  유익을 줄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또 파급효과를 보면  해악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상대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  나의 실력을 숨기거나,
내가 겸손한체 자기자랑을 하지 않으면 상대는 자기계발의 욕구를 일으키지 않고
계속  안일하게 살면서  나중에 나와 더 큰 격차의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사소한 거짓말도 거짓말입니다.
선의의 거짓말이 가지는 효과를  작은 거짓말에도 적용해서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은근한 거짓말,감추어져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 거짓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제 생각으로는 사람 모두는 엄청난 거짓말을 매일 반복합니다.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다고  비판할 수도 있습니다. 결벽증환자,완전주의자라고  비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을 완전한 존재로  말하지 않습니까?
조물주라는 신이 인간을 창조했다면,
인간을 평가하는 존재는 인간이 아니라 신일 것이니,
(만든 존재가 만든 물건을 평가하지 않습니까? 기계를 사람이 만들면 사람이 기계를 평가하지 기계가  자기를 평가할 수는 없죠)
사소한 거짓말,선의의 거짓말도 거짓말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모세의 십계명에 거짓말하지 말라는 계명은 아무런 조건을 달고 있지 않습니다.
그냥 거짓말 하지 말라는 명령입니다.
그 명령에 비춰보면 모든 인간은 거짓말쟁이입니다.
말로써 타이른다고 고칠 수 있는 유전병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적 전통을  이루어 가는 사회적 제도를 바꿔야,
즉  거짓말을 하면 불이익이  많이 그리고 자주 닥치는  사회적 제도를 쌓아가야
이기적 속성을 가진 인간이 자기에게 불이익이 닥치는  것을 두려워하여 거짓말욕구를 참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회적 도덕 및 예절의 관점에서 보면  선한 사람도 있고,악한 사람도 있고,
한 사람은  선하기도 하고 악하기도 하지만,
사물을 바라보며 평가하는  냉철한  눈으로 사람을 성찰해보면
사람 속에는 선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도 사람이 악하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인간속성의 큰 줄기는 이기심입니다.
급작스러운 불의의 사고,순간적 충동의 경우를 제외하면
타인을 위하여 자기가 죽는 희생에도 이기심이 작용할 수 있습니다.물론,작은 이기심이지만,.....
작아도 이기심은 이기심입니다.
인간은 이기심의 굴레를 벗어버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기심에서 파생하는 속성으로  거짓말,교만,허영심을  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저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 아니고 저도 당연히 그러합니다.인간이 그렇다는 것이지..저도 인류의 한 명일 뿐,인간을 벗어난  존재라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누구를 나무라냐? 저의 눈 속에는 대들보가 들어 있고,타인의 눈 속에는 티끌 하나가 들어 있습니다)

인간이 이러한데 인간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인류를 인간이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직접 인류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즉  육신이 되신 하나님이 예수님입니다.
아가페(AGAPE)적 사랑,인간은 꿈도 꿀 수 없는 아가페적  사랑이  예수님의  십자가입니다.

위와 같은 취지로 인간을 고발하면 그 글을 읽을 때
사람의 마음 속에서는 어제 까지도 감지하지 못했던  맹렬한 분노,반항심,인간숭배,인간이기심이 올라오는 것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자기 속에 조용히 숨어있던  악함이  드러납니다.
자기도 알지 못했던 자기의 정체,자기의 악독함을 알 수 있습니다.
자기탐구의 체험을 더 이어가면
자기 속에 온갖 죄악이 다 들어있음을 발견합니다.
거짓말,사기,속임수,살인,간음,비방,질투,도둑질,강도,자기자랑,하나님에 대한 불경,하나님의 위치에 자기를 놓음...등등..

글이 길어졌습니다.쓰다보니...^^
아무튼  NewYoker님과 우리 모두  우리의 죄악을 두손으로 들고  예수님께 항복하며,
예수님,하나님 찬양하는  복된 삶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우선 긴 댓글 감사드립니다.
1. 한국인들이 거짓말을 더 잘한다면  사회의 이런 전통문화차이 때문 아니겠습니까?--> 공감합니다
2. 한국인의 유전적 특성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
  "(거짓말 하는 것이) 한국인만 가지고 있는 유전적 특성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로 표현하면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입니다. ㅎㅎ)
3. 조물주라는 신이 인간을 창조했다면 -->
 크리스챤이라면 당연히 "여호아 하나님"이라 호칭해야겠지만 여기 게시판에는 하나님이라는 소리만 들어도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아 "조물주"로 표현한 것이니 이해 바랍니다. 여기 지박사님도 "절대자"로 호칭합니다. ㅎㅎ

님의 댓글을 저의 입장에서 아래처럼 요약해 봅니다...
.
모든 인간은 거짓을 말하는 사탄의 속성이 이미 내재돼 있는데,  특히 조선인이 일본이나 선진국 국민에 비해 거짓말을 더 잘 하는
이유는 조선인에게는 거짓말 하는 사탄의 속성이 더 활성화되어있기 때문이다. 더 활성화되는 이유는 환경 때문인데
여기서 환경이란 문화, 풍습, 사회적 제도를 말한다.
따라서 인간이 거짓말 하는 인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1. 거짓말은 도덕 윤리적으로도 악(惡)한 것임을 지속적으로 학습 시켜 거짓말에 강력한 거부감을 느끼는 사회분위기를 만든다. 
2. 법치를 통해 거짓말 하는자를 가혹할 정도로 심하게 처벌한다.

이렇게 하면 일본이나 선진국 국민처럼 될까요? ㅎㅎ

봄맞이님의 댓글

봄맞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ㅎㅎ 속성이 궁금하세요.
분명한건 조선인들이 일상에서 죄의식없이 하는 거짓말.매일 만나는 거짓말,웃으면서 눈 깜짝깜짝 하며 하는 거짓말,
서로 하기에 그냥 알고도 넘어가주는, 이 만연된 거짓말이 일본인들에게는 용서할수 없는 거짓말이란겁니다.
이부분이 조선인이 일본인과 대인관계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일어나는 충돌부분이고,이로인해 신뢰관계가 단절되는
가장 큰 부분이더군요.
한국에서 아무리 성실하고 착한 사람이라고 평가받아도, 그  아무렇지도 않게 하던 거짓말로 인해 일본 사회에서는
거짓말장이,신뢰없는 사람이라고 낙인찍혀 버리는 한국인들을 수두룩하게 보았습니다.
우리는 이점을 보면서 대충넘어가 주지 않는 일본 사람들을 까다롭다고 하죠.
일본 사람들이 처음 만남을 가질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진실,성실한 사람을 원한다는 말이죠.
무역하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일본의 도매상은 매우 까다롭습니다,돈만 있다고,많이만 산다고 좋아하지 않아요.
적은 량을 사더라도 꾸준하고 신뢰있는 사람을 우선합니다.이점이 처음 일본을 상대로 중소무역 하시는 분들에게 강조하는 부분이죠.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댓글의 댓글 작성일

봄맞이님도 사업을 하시거나  해 보신 것 같습니다.
주위에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산다는 것은 돈으로 환산이 안되는 너무나 귀중한 행복이기도 하지요.
봄맞이님의 댓글을 보면 진실과 성실이 몸에 밴 분이라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마르지않는샘물님의 댓글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

알다시피 인성들이 변화무쌍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의 감정형들이라 많이 안 좋습니다. 앞으로 몇 세대가 지나면 현재보다는 많이 나아지겠지요.

오래 전 한 10년 정도 교육관련 일을 했었는 데 중,고교생이든, 대학생이든 상관없이 약게 접근하지 않으면 다루기 쉽지 않더군요. 거짓말 잘하고 컨닝(치팅)은 기본이고. 조금내고 바라는 것은 하늘만큼 땅만큼. 대다수는 감사도 모릅니다.

그 후 대기업 중앙 연구소에도 있었고 의료개통의 직업을 가졌지만 문화나 생존방식이 똑같았습니다. 여전히 거짓말하고 속이는 방법에만 열심히 연구하고 골몰하는 분위기.

정상적으로 성실히 산다면 홀대받고 바보취급 받기에 살아가기 결코 쉽지 않은 나라와 민도입니다.

일평생 아파트 투기를 모르고 그것을 담쌓고 살아온 결과 저 고학력 저자산층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속임수와 잔머리들이 너무 발달하여 같이 동참하지 않으면 사회적으로 낙오 놀림받는 구조이기에.

그냥 그러려니하고 이 나라에서 삽니다. 현생은 그리 길지 않기에. 말씀을 좇아 내세적 소망이 결국 승리할 것임을 믿기에. 그러나 필자도 인간인지라 매번 이사갈 상황이면 속상합니다만 그것 또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봄맞이님의 댓글

봄맞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한국에선 흔한 일상인 예죠, 예를들어 부동산 중개인이 세입자에게 대충방을 보여주고 계약만 성사시켜 중개료만 챙키는것,하루만 살아봐도  고장난곳 부실투성이,그후  나몰라라, 주인또한 마찬가지,법만 살짝 피해서 이러는거죠,동행한 중개인이 세입자에게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체크하고 기록해주는게  일반적인 일본인이 볼때는 이또한 엄청난 사기고,거짓말이며 쇼킹한 일일거예요。
한국과 일본에서 중고나라 옥션 같은곳에 개인 물건 구매를 해보면 참담한 차이가 나는데,한국은 거짓은 기본이며 사기만 안당해도 다행인겁니다,이런것 하나하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분위라 그러려니 하고 살지 않으면 안되는곳이 한국인것갈아요。
순수한 영혼을 가지고 정신적 귀족을 추구하며 살아가기에는 참으로 험난한곳같습니다

마르지않는샘물님의 댓글

마르지않는샘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봄맞이 님의 고견에 100% 동의합니다. 천한 민도 개선이 하루 아침에 되겠습니까? 이 나라에서 살아오면서 잔 머리 굴리는 숯한 인생들에게 많이 당하고 산 기억밖에 없군요. 많이 배웠든 적게 배웠든 권모술수, 거만, 허풍, 잔머리 굴리며 끼리끼리 뭉쳐 해쳐먹는 천박한 행동은 학식유무, 배경유무로 똑같았습니다. 끼리 끼리만 어울려서 소속이 다르면 어김없이 따를 시키고 무시하고 응징하지요. 찢어지게 가난하게 자라 고학하다시피한 필자는 독고다이형으로 살 수 밖에 없는 바 항상 소속에 들지 못해 각종 손해를 감수해야만 했지요.
대신 인생의 권모술수 보다는 성경말씀에 더욱 의지하게되어 오히려 영적, 정신적으로 큰 유익이었지만은요.
공평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젠틀하며 사사로움이 없이 온유한 성격의 봄맞이님이 한국에 살면서 상처받지말고 오히려 내면의 풍성함과 즐거운 생활로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 그렇지 않다면 성경말씀을 가까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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