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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능한 손쉬운 성공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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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답과오답 작성일20-01-02 08:55 조회4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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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의 제일의 바램은 무얼까 ? 물론 여러가지 있겠지만 아마 확율상으로 부자가 되고 싶은 서민이 제일 많을거 같다는 생각인대 물론 그렇지 않은 고매한 인격의 사람도 존재 하겠지만 .............

그럼 부자가 되려면 어찌해야 하는가가 그들의 제일의 관심사가 될거로 생각하기에

서민을 벗어나는 최단의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서 한자 적어 본다 이건데..

글세나 멍청한 사람이 대부분이라서 알아듯는 사람 많지는 않을거 같구먼

하지만 어찌하였던 부자에 대한 원망과 억울함이라도 감소 시킬수 있다면 그도 헛일은 아닐거 같기에 ....

자 그럼 각설하고 :

내 젊어서 중소기업의 창고장겸 영업부장을 지낼때 신입사원이 들어오면

제일 먼저 하는게 무언고 하면 아무것도 시키지 않고 그냥 가만이 놔 두는거다

사람이 제일로 견디기 어려운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이라는거 경험해 보지 않은사람은 잘 모를거 같지만 이거 실상 보통일이 아니다 단 사흘을 넘기지 못해 무언가 일을 해 보려고 나를 졸졸 따라 다니게 마련이지

내가 무언가 하려고 하면 하다 못해 싸리빗자루로 창고 바닥을 쓸려고 하면 언른 닦아와서

자기가 청소를 하겠다고 한다 음 그래 그러나 아직은 보고 배우렴 하면서 비짜루 조차도 내 주지 않는다

나는 천성이 가만이 있질 못하는 성격이라서 항상 무언가 쓸고 계산하고

정리정돈을 하는대 신규 부하직원이 배치되면 한결 더 열심히 하는척 한다

신입사원은 가만이 있으면 그냥 좀이 쑤시게 마련이라서 한 사오일 지나면

아주 죽을 지경이 되는법이지

그럼 아무거라도 좀 시키면 고마워서 매우 열심히 하게 마련인대

내가 미쳐 생각지 못한 일 까지도 아주 세세히 공들여 하게 되는거다

일을 하는게 즐거워 진다면 이미 그는 성공하는것에 반이상 진입했다고 보면 되며

그걸 지속적으로 유지 하기만 한다면 그의 인생은 남이 부러워 하는 위치에 갈수

있다는거 알기바란다

저녁에 술한병 사가지고는 상당히 부지런 하구나 술한잔 하그라 하면서 교육을 시작하는거다

머 별건 아니고 자 인생의 승리자가 되는 방법은 무언고 하면 월급을 많이 받는게 아니다

습관을 잘 들여야 성공을 하는건대 무슨 습관이 제일로 중요하냐 하면

부지런함이 몸에 배게되면 그보다 큰 제산 더군다나 누구도 빼았아 갈수 없는 큰 재산이다


김군 오늘 일하는거 보니 상당히 부지런 한대 그것이 일시적이아니고

몸에 완전히 습관처럼 되면 설사 여기를 그만두고 어디를 가더라도

승리자가 될건 99% 누가 보던 확실하다

자 우리 이제 나하고 함께 일하면서 부지런함을 습관으로 만들어

승리자가 되어보자 하는 교육을 시켜준다


일을 한동안 아니시키다가 보면 일을 시키는게 고마워 지게 되는 법

아무튼 이것이 매우 효과적으로 작용하여 나하고 서너달 일하다가

다른 부서에 배치되는 사원은

어느부서던지 대단한 환영을 받았음을 알려주고 싶구먼

인생의 승리자는 여기의 일반적인 서민들의 상상처럼

부정과 술수로 되는게 아니라는거 알려주고 싶어서

나의 지난 경험담을 말해주는대 머 어려운거 없다

부지런함을 습관처럼 만들어라 머지않아 너에게 승리의 기쁨과 환희가 찾아 오리니

주위의 부자들을 시기하고 비난하고 욕하는 것으로는

승리는 커녕 자신의 수준만 추락시키게 된다는거

이거 알려주느니 그러한 멍청한 짓거리 오늘당장 중지하고 열심히 일 하는게 어떨까 ?

거의 누구나 서민이지 이나라 인구의 8 - 90% 가 서민인대 그들의 생각은 자신이 아무리 노력해도 부자가 될수 없었다고 한다는건대 글세 정말로 그렇다고 믿는 사람들 서민중에도 양심이 바른사람이라면 인정하기 어렵다는거 이것도 말해주어야 되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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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성공의 비술

내 좀 아는 사람이 말레이계 인도네시아 사람인대 그나라에서 벤츠 600 을 가지고 있다 한마디로 재벌이지 덕분에 촌놈 벤츠를 한번 타 보았다 그 나라는 빈부격차가

우리완 상상이 되질 않을정도로 심하다

십수년전에 그분의 집에 동생과 놀러가서 한 열흘 놀다가 왔는대

그분이 돈버는 방법과 자신의 과거를 동생이 통역을 해서

설명을 들었는대 내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분도 엄청 고생을 한분인대 이사람 장사하는 방법이 아주 특이하다

종이 도매업이 주업인대 아주 어려서 부터 그일을 해왔다고 한다

헌대 자신의 수입중에서 30 % 를 때서 돈 벌개 해준 사람에게 준다고 하는군

물건이 사기 어려울땐 파는 사람에게 물건이 팔기 어려울땐 사가는 사람에게

10 % 20 % 를 사례를 한다고 하는군

그러니 종이가 귀해도 이사람은 거의 종이를 구할수 있으며

팔기 어려워도 이사람 물건은 누구보다 쉽게 팔수 있었으니 돈 안벌수 있겠냐 하시드만

돈버는게 자신의 것을 움켜 쥔다고 버는건 아니다

우리나라의 재벌들도 자신이 돈 벌었다고 움켜 쥐기만 해서는 재벌 될수 없었음을 아시는가 ?

정치권에 상납도 하고 힘있는 사람들의 협력을 촉구할 지원도 해야

성공할수 있다는거 아는지

어이구 뇌물이라고 툴툴되고 싶은가 허기사 쫌팽이들이 멀 줄줄알아야 크지

남에게 주는거 지한태 줘도 뇌물이라고 하진 않을거 모르는 사람 없다

바보들의 합창은 고만 하그라 니들 같은 꼬맹이들 떠들지 않아도 다 안다

아무튼 지금도 자신의 수입의 30 % 를 구입자에게 20 %

판매자에게 10 % 주다가 보니 자신은 불황이 거의 없다고 하시더군

그나라 부자들이 사는 동네는 아주 따로 만들어 놓았더군 커다란 동네를

성곽처럼 만들어서 출입구에 민병대 모냥 군인 비스므리한 사람들이 지키고 있더구먼

한마디로 줄줄 알아야 성공도 할수 있단다

아무짝에 쓸모 없는 죽으면 썩어 버릴 육체 의대에 기증하는대

서명하는게 꼬맹이들 생각은 어떻신가 ?

 

신년 벽두 세로운 마음으로 자신을 바꿔서 신년엔 성공하는 분들이 많아 지기를 바라기에..


뭐라고 죽음 몸뚱이가 성공하고 무슨 관련이 있냐고 ? 인석아 마음가짐이 중요하단 소리란다 애들은 이해도가 부족하긴 하니 이러한 군더더기 설명도 해야 하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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