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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신사도 운동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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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20-01-09 21:50 조회386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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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성 규정된 신사도운동의 문제점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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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성 규정된 신사도운동의 문제점 3가지

 

Peter Wagner

 

최근 본 사이트 <교회와신앙>(www.amennews.com)에는 “한마디로 신사도운동이 뭐냐?”, “변승우 목사만 신사도운동을 하는가?”라고 질문하는 분들이 많다.

2009년 총회에서 예장 합신측과 고신측이 신사도운동에 대해 각각 ‘이단성’과 ‘참여금지’를 규정했기 때문이다.

이에 신사도운동의 지도자 피터 와그너(Peter Wagner)와 국내 대표격인 변승우 목사의 주장을 중심으로 그 핵심만 간단히 정리해 본다.

 

 

 

 

 

신사도운동의 지도자 피터 와그너는 자신이 사도이자 교사라고 주장한다(<목사와 예언자>, p.39).

 

 

한마디로 신사도운동은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직접적인 계시와 예언(사도적 차원에서의)이 있다고 보는 주장이다.

 

 

물론, 그들이 말하는 계시와 예언이란 전통적인 의미에서 단순히 성도가 경험하는 성령의 감화나 조명의 차원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한 은사와 능력을 받았다는 21세기의 ‘신사도’ 혹은 ‘제2의 사도’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직통으로 받은 계시’를 의미한다.

 

 

1. 신사도운동가들은, 자신들이 ‘사도’라고 한다.

 

 

피터 와그너는 1990년대 이후를 ‘신사도적 종교개혁(New Apostolic Reformation) 시대’라고 한다.

그리고 이 새로운 종교개혁을 통해 2001년에 이르러 ‘제2의 사도시대’ 혹은 ‘신사도시대’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여기에서 ‘신사도적’ 내지 ‘제2의 사도시대’라는 표현은 사도의 은사와 직임이 1세기에 끝난 것이 아니라 오늘날 많은 교회 안에서 다시 인정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와그너는 이러한 제2의 사도시대를 열기 위해 성령께서 3가지 사역을 준비시켜 오셨다고 주장한다.

 

 

첫째, 1970년대 ‘중보자’의 은사와 직임이 인정되는 일이었고

둘째, 1980년대 ‘선지자’의 은사와 직임이 인정되는 일이었으며

셋째, 1990년대 ‘사도’의 은사와 직임이 인정되는 일을 진행해 오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2001년에 이르러 마침내 제2의 사도시대가 개막되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물론 피터 와그너 스스로도 자신은 ‘사도’라고 주장한다.

 

 

“난 목회자도 아니고 예언자도 아니다. 오히려 사도이자 교사다”(피터 와그너, <목사와 예언자>, p.39, 도서출판 진흥).

 

이렇게 사도를 비롯해 선지자(예언자), 전도자, 목사, 교사라는 교회의 ‘5대 직분’(엡 4:11)이 교회 안에서 회복된다면 하나님이 원래 계획하신 대로 교회가 다시 한 번 세워질 것이라는 게 피터 와그너의 주장이다.

그는 이것을 과거 1600년 동안 계속된 비성경적 교회의 직분체제가 드디어 제2의 사도시대를 맞아 성경적으로 변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한국에서 신사도운동을 추종하고 있는 변승우 목사 역시 자신을 사도라고 주장한다.

 

 

“지금까지 저는 십자가에 대한 설교를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십자가가 중요하지 않아서가 아니고 저는 전도자가 아니라 사도적인 교사이기 때문입니다. …놀랍게도 저는 사도바울도 저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변승우, <주 달려 죽은 십자가>, pp.11-12).

 

 

변 목사는 목사가 자신을 목사라고 하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듯, 사도가 자신을 사도라고 하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2. 신사도운동가들은, 하나님의 계시를 직통으로 받는다고 한다.

 

 

소위 ‘제2의 사도시대’ 신학의 핵심은 ‘사도적 예언’이다. 피터 와그너는 이 예언(Prophecy)을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메시지를 받아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주신 ‘말’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전달하는 특별한 능력”이라고 정의한다.

 

 

2008년 10월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열린 WLI Korea(한국 와그너리더십연구소) 졸업식에 온 피터 와그너는 “지금은 제2의 사도시대”라며 “하나님은 지금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계시들을 부어주고 계신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책 <목사와 예언자>에서 예언자들은 하나님과 직접 대면한다고 주장한다.

 

 

“예언자들이 아주 분개하는 둘째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과 직접 대면한다는 데 있다. 우리는 각자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들어야 하지만, 예언자들이 초자연적인 은사를 사용하여 그런 일을 최고로 잘 해야 한다는 것도 어떤 면에서는 분명한 사실이다”(피터 와그너, <목사와 예언자>, p.21, 도서출판 진흥).

 

 

여기서 말하는 초자연적 은사들은 곧 예언의 메시지를 받는 방편인데 꿈, 환상, 음성, 입신 등 다양하다.

이들은 이런 초자연적 경험으로 받았다는 메시지를 ‘사도적 가르침’ 혹은 ‘계시적 선포’라며 신자들에게 전달한다.

 

 

이처럼 피터 와그너와 그의 추종자들은 오늘날 교회가 직통계시를 받는 ‘사도와 예언자’의 모델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도와 예언자의 모델이 신약성경이 말하는 모델이며, 하나님은 오늘도 세계적으로 사도와 예언자들의 팀을 꾸리고 계신다는 것이다.

이제 사도와 예언자의 모델을 받아들이는 교회는 하나님이 기름 부어주시고 임명하신 권위로 돌아오는 것이며, 그래서 교회의 영광과 기쁨을 넘치게 하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한국의 변승우 목사의 경우 “하나님께로부터 듣지 않으면 설교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제 설교의 좌우명입니다”라며 직통계시를 중요시하고, 초자연적 경험들 역시 중요하게 취급한다.

 

 

“앞으로는 요엘이 예언한대로 만민에게 성령이 부어지면서 꿈과 환상과 예언 그리고 입신과 같은 경험들이 급증할 것이며 초자연적인 세계와의 접촉이 자연스러운 것이 될 것입니다. 이미 큰믿음교회에서는 그런 일들(서로 다른 장소에 있는 사람들이 입신하여 천국에서 만나는 일: 편집자 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변승우,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p.290).

 

 

 

▲ 피터 와그너는 신사도운동가들이 "하나님의 계시를 직통으로 받는다"고 주장한다

(<목사와 예언자>, p.21).

 

 

3. 신사도운동가들은, 반대자들을 ‘종교의 영’에 사로잡힌 ‘사탄의 졸개’로 치부한다.

 

 

신사도운동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반대자들을 향해 ‘종교의 영’에 사로잡힌 자들이라고 규정한다.

그리고 “종교의 영은 단순히 어떤 종교성의 태도가 아니다”며 “그것은 실제로 배척하고 결박해서 쫓아내야 할 악한 영”이라고 정의한다. 따라서 신사도운동가들은 반대자들을 향해 ‘종교적인 사냥개’, ‘사탄의 졸개’ 등 극단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는다. “종교의 영들은 사람들을 낙심시켜 제2의 사도시대의 새로운 가죽부대로 들어가는 것을 막는 주 세력”이기 때문이다(피터 와그너, <신사도적 교회로의 변화>, p.23, 쉐키나).

 

 

“나는 종교의 영이 사탄의 졸개들 중 가장 영리한 녀석이라고 확신한다”(피터 와그너, <종교의 영으로부터의 자유>, p.12, WLI Korea).

 

 

 

 

 

 

 

 

 

 

 

 

2008년 10월,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WLI Korea(한국 와그너리더십연구소)

졸업식 컨퍼런스 집회가 진행되는 중에도 '예언사역'은 계속됐다.

 

 

“빌립보서 3장 2절에서 바울은 또 한 번 심각한 경고를 한다. ‘개들을 삼가고.’ …나는 이것이 종교의 영의 영향력 아래 있는 사람들-종교적인 사냥개(religious hound)들을 말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믿는다”(킴벌리 다니엘스, <종교의 영으로부터의 자유>, p.169, WLI Korea).

 

 

그런데 신사도운동가들이 ‘종교의 영’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것이 정통교회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제2의 사도시대에 동의하지 않고 반대하는 것이 ‘사탄의 계략’이라고 하니 말이다.

 

 

“신사도적 개혁과 같이 옛 부대에서 새 부대로의 변화는 언제나 강력한 저항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이 저항은 옛 부대의 기름부음 받은 지도자들로부터 오지 않는다. …하나님의 새로운 변화에 대한 저항은 항상 옛 부대의 기름부음 받지 않은 지도자들로부터 온다. 예를 들어, 바리새인들의 태도는 세례 요한의 태도와 정반대였다. …나는 이것을 바로 내가 집단적인 종교의 영이라고 일컫는 마귀 세력의 작용이라고 보고 있다. 그것은 사탄의 계략이다”(피터 와그너, <종교의 영으로부터의 자유>, pp.25~26, WLI Korea)

 

 

다시 말해, 신사도운동가들의 주장에 따르면 그들을 반대하는 교단과 교회지도자는 종교의 영에 사로잡힌 사탄의 세력이 되는 셈이다.

따라서 한마디로 신사도운동은 정통교회에 대항하는 운동이라고도 할 수 있다.

 

 

“종교의 영은 교단과 같은 전체 조직의 운명을 결정짓는 막강한 종교 지도자들을 목표대상으로 삼는다”(<종교의 영으로부터의 자유>, p.23, WLI Korea)

 

 

“종교의 영은 종교적 권력을 가진 매개 조직들 즉 교단과 같은 종교적 조직들의 사명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신사도적 교회로의 변화>, p.23, 쉐키나).

 

 

“종교의 영을 간략히 정의하면 다음과 같다. 종교의 영은 종교적 수단을 사용하여 변화를 막고 현상을 유지하는 일을 맡은 사탄의 사자이다”(피터 와그너, <신사도적 교회로의 변화>, p.21, 쉐키나).

 

 

 

 

 

 

 

 

 

 

 

 

 

 

 

 

 

 

 

 

 

 

 

 

신사도운동의 지도자 중 한명인 킴펄리 다니엘스는 종교의 영의 영향력 아래 있는 '종교적인 사냥개' (religious hound)를 조심하라고 조언한다(피터 와그너 편저, <종교의 영으로부터의 자유>, p.169).

 

 

한국의 변승우 목사 역시 자신을 비판하는 이단연구가들을 향해 ‘이단 사냥꾼’이라며 독설을 퍼붓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만약 우리가 오늘날 신사도운동가들의 주장대로 ‘직통으로 받는 계시’를 인정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것은 곧 성경의 충족성과 계시의 종결성을 무너뜨리고 하나님께서 오늘도 계속해서 성경과 동등한 계시말씀을 주시고 계신다는 의미가 된다.

그렇다면 결국 신사도적 은사를 받았다는 지도자들이 받은 계시와 예언을 통해 새로운 계시 내용들이 기존 성경에 추가되어야 할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현재의 복음과 다른, 또 현재의 기독교와 다른 새로운 복음과 새로운 기독교가 만들어질 위험성을 내포하게 된다.

여기에 신사도운동의 심각성이 있는 것이다.

 

 

@ 전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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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신사도 운동을 전파하는 분과 단체

 

Che Ahn( 안 재호 ) 목사
조용기 목사, 김삼환 목사
김선도 목사, 최성규 목사

명성훈 목사, 김영준 목사

 

CGI ( 교회 성장 연구소 ) : 총장 조 용기 목사 김 장환 목사외

WLI ( 와그너 연구소 ) : 소장 홍 정식 목사

아가페 신학원 : 김 태진 목사 ( 신사도 )

한소망교회 전용복 목사 ( 알파코스 치유 사역 전문 , 신사도 )

영동 제일 교회 김 혜자 목사

HIM KOREA 이 성대 목사

한국 영성 총 연합회 예영수 목사

 

 

출처

https://m.cafe.daum.net/jesus330/A6U/2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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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마르지않는샘물님의 댓글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

한국 교회의 절반이상은 여기에 오염되어 있다고 보면 됩니다. 아니, 필자가 보기엔 80% 이상은 피터 와그너를 필두로 세계의 신사도 사역자들과 협력하거나 미국에서 그에게 사사를 받고 한국에 돌아와 선교단체 및 교회에 그의 성경관과 이론을 주입시켰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대형 교회나 각종 대형 선교회의 강단교류를 통해 서로 서로 협력하여 '영가족' , '쉐키나의 영광', 등등의 이상야릇한 모던 신학적 용어들을 만들어내며 설교 강단에서 자주 인용합니다. 이는 결국 궁극적 목적인 WCC의 의도대로 종교 통합체로 가는 과도기적 현상의 시대적 현현의 단편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한편, 전라도가 전국에서 복음화율이 가장 높은 동네라고요? 그래봤자 CCC의 모체인 동네요 김준곤 목사및 그 영향아래서 가르침을 받은 자들이 99% 입니다. 모조리 신사도적 영성을 갖고 있는 대표적 동네입니다. 신학이 정통아닌 엉터리이니 별 볼일 없다는 뜻이죠. 그러니 자꾸 예언사역이나 이적 같은 신비주의, 샤머니즘과 융합된 혼합주의 영성을 갖는 것입니다.

해방된 지 겨우 70년. 모든 것이 어설프고 설익은 한국이기에 하나님을 믿는 신앙도 그저 분별없이 미국의 인기있는 현대 최신 신학을 가르치는 신학교나 큰 교회라면 분별없이 그대로 사사받고 수용한 열매를 거두고 있다 봐야겠죠.

현대판 사도직을 수행한다고 믿고 세계 지도에 영역을 그려놓아 적군과 아군을 색칠하고 땅밟기나 축사, 이적을 행하여 특정 민족을 복음화할 때까지 수고해야한다는 논리이며 복음이 한 바퀴 돌고 돌아 땅끝인 예루살렘이 복음화되면 세상의 끝이 온다는 논리인데.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 나라가 아니라는 가장 기본을 모르고 국경을 기준으로 각종 종교를 도해하여 영역별 킹덤으로만 바라보니 저런 미혹에 빠지는 것이겠지요. 신학은 많이 했지만 인본주의이며 사람이 만든 신학으로 대전제 부터 틀렸기에 모든 성경 해석이 산으로 가는 것이며 결국 성경에 대해 무지하다 하겠습니다.

예를들어 미국의 명목상의 복음화율이 70% 이상이 된다고 해서 이들 모두가 구원을 받느냐? 반대급부로 이슬람의 그것은 1%라고 해서 모두 구원을 받지 못하고 악령이 지배하기에 영적군사로서 땅을 밟아가며 영적 전투를 통해 복음화율을 절반이상 끌어올려 세계지도를 펼쳐볼 때 온 세상이 복음화되게해야 끝이 올 것인가? 이를 위해 현대판 사도들이 능력을덧입고 이적과 기사로써 이 일을 완성케 할 것이다? 사람이 사람을 거듭나게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도 12제자 중 한 사람인 가룟 유다만은 그의 구원을 위해 어찌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귀신을 쫓아내는 축사를 아무리 많이 하고 집회에 나가 반복해서 자주한들 본 사람이 믿음에서 일탈되어 말씀에 지속적으로 바로 서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김일성도 처음엔 기독교 신자여서 어릴적에 교회를 열심히 다녔더랬습니다. 그러나 믿음을 배신하고 헌신짝처럼 져버렸기에 그는 사후에 천국에 가지 못했습니다. 누가 이렇게 되고 또 저렇게 될지 우리 인간들은 알 수 없습니다. 이 처럼 한 사람의 영혼 구원의 문제는 죽을 때까지 지속되는 여정입니다. 즉, 인간이 속단하고 결정할 영역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십니다. 인터넷의 성경자료를 통해서건 다양한 인종의 다양한 사람을 통하여서건 기타의 온갖 방법을 통하여서건 구원얻을 자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계기나 방법으로 진리되인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닫고 영접하게 하심으로 반드시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한 명의 구원에는 엄청난 희생과 노력과 오래참음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사소한 환경까지도 들어 사용하심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주체인 것을 인정해야합니다.

복음을 들을 기회는 그 무서운 말세의 불심판, 새하늘과 새땅으로 대변되는 온전하고도 완전한 지구의 부활을 앞두고 벌어질 그 잉태의 고통의 순간인 세상끝 날까지 지속됩니다. 신사도 운동가들이 주장하길 전 지구에 그리스도의 깃발을 꽂아야만 비로소 세상의 끝이 오며 복음이 완성되므로 그리스도의 재림이 성취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세상은 새롭게 태어나고 새로운 언어로 자라나는 인구들이 많습니다. 그들에게도 성경을 교육시키고 제자삼을 시간이 필요하다면 어쩌면 영원한 시간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든 민족에 복음은 증거되어야하나 추수의 때에 가속도에 가속도가 붙습니다. 위기의 순간에 더 많은 회심이 일어나거나 더 냉혈이 되거나 둘중 하나가 되지 않겠습니까?
플락탈적 사고를 적용해봅시다. 한 개인도 일평생 예수님을 안 믿다가 죽음에 임박해서야 기적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일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계시록이나 예언서에서도 증거하고있는 온 지구상의 대재앙이 임박하고 죄의 온상인 온 땅이 심판으로 무너져 내릴 때에도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은 거두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누구나 기회는 육신의 죽음 전까지는 열려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깊이 읽고 묵상해보면 명약관화 합니다. 신사도는 엉터리 신학이며 미혹이라는 것을 말씀으로 분별하기에 어렵지 않는데 사람들은 귀한 성경속 진리의 말씀과 땀흘려 기도하면서 탐구하려는 노력은 제쳐두고, 말씀을 알기위해 자신이 애쓰는 것보다 남이 떠 먹여주는 신비로운 주술, 축사, 능력, 성공을 위한 탐욕으로 기도받음을 선호하니 저런 신사도적 큰 이적과 체험적 이적, 예언에 마음을 빼앗겨 버립니다. 진리는 복잡하지 않아요. 오히려 단순합니다. 정보는 많아 넘쳐나는데 성경을 안 읽기에 무지할 뿐더러, 거짓교사들이 넘쳐나기에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은 결코 분별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한반도 역사에 대한 무지와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없음으로 평화의 모습으로 말장난하는 문제인과 주사파에게 속고있듯. 마찬가지이지요.

마르지않는샘물님의 댓글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

한국은 완전히 다시 시작해야할 나라입니다. 엉망이 아닌 곳이 없어요. 겉모습, 타이틀만 추구하다보니 내실이 없이 속이 깊이 썩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 지 표류하는 시대라 진단합니다.

tv 전원만 켜보면 3대 방송사 뿐 아니라 케이블 방송까지 먹고 마시는 것에만 시간을 할당합니다. 2~3명만 모이면 아파트 몇 채가졌고 어디에 투자해야 돈을 벌 수 있을까? 얘기합니다. 소득 3만불 수준의 한국인들이 가가호호 남편 중형차 1대, 아내도 또 1대는 기본, 자녀의 차량 소유는 옵션일 정도로 호화롭게 사는 이유는 주업이 바로 아파트 투기요, 부업은 보여주기식의 출근하는 직장인 셈입니다.
믿는자나 안 믿는자나 행동거지나 의식수준이 비슷하며 이는 곧 이성과 정신이 갈 곳없이 표류하고 있다는 증거지요.

문제인이 이념부터 나라를 망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복음화율이 제일 높다는 전라도는 투표만 했다하면 몰표가 나오고 그 뿐아니라 대다수의 국민들은 전혀 눈치조차 채지 못하고 있고 이는 기독교인 부터, 아니 신학교부터 썩었고 따라서 썩은 인본주의 신학 교수로 채우고, 썩은 강의를 듣고 안수받고 목사가 되고 그 썩은 목회로 썩은 신자들만 각 교회마다 가득차 있기에 뭐가 잘못되었는지 볼수도 없고 이들이 대중과 의식적 문화를 형성하기에 그것이 옳은 줄로만 여기고 따라서 자성과 회개가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이 나라는 일단 망한다고 본 것입니다. 새해 벽두부터 재수없게도 말입니다.

단, 전제조건은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게 긍휼함을 거두지  않으셨다면 경제적으로든 다른 방법으로든 필히 망하게 하실 것이요 어차피 세상은 바벨론이고 이 나라도 한 축이므로 마지막 심판 때까지 그냥 버려두신다면 사회주의로 되든말든 삐꺽거려도 그럭저럭 굴러갈 것입니다. 그 가운데 깨어있어 구속함을 받은 영혼들은 보이지 않는 그리스도의 나라를 보게하시고 그의 방주로 인도하사 바벨론의 논리로 돌아가는 세상속에서 받는 고난과 고독속에서도 언제나 함께 말씀으로 힘주시고 끝까지 동행해 주시겠지요.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샘물님  안녕하세요?수고 많으십니다.

기적적 병고침  받는 것 보다 더 큰 은혜는  내 영혼이 올바른(성경적)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인데,
많은 사람들이 영혼의 믿음을 간구하지 않고  신사도 ,병고침 등 신비적 체험을  바라니  염려됩니다.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롬 4:5)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창15-6)

마르지않는샘물님의 댓글

마르지않는샘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애국님.
나라가 어둡더라도 힘내야겠습니다. 어차피 광야같은 세상이니.
올 한해 영육간에 강건하시고 우리 구원자 되신 주께서 상황이 어떻든 지켜주시고 함께 동행해주시는 은혜로 인해 풍성한 열매로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작성일

너는 젊었을 때...
너무나 비신사적이 행동을 많이해서....
그런곳에 끼고 싶은 생각은 없다!!!
다만, 그 신사적인 행동이 뭔 줄은 잘 알지!!! 아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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