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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기독교가 시대의 대세요 대유행인 한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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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20-01-11 18:07 조회39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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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지난 40년간 CCC에서 파생된 진보그룹의 한 축은 학원복음화라는 캐치프래이즈로 교회에서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 기독교를 심는 동시에 복음주의 기독교라는 탈을 쓰고 이념을 무시하고 북한을 품자라고 외치면서 이미 한국 교회를 점령했으며, 또 다른 CCC의 한 축은 정치계로 나와 한명숙의 남편 박성준 등등의 진보 정치인들이 행동으로 사회주의 노선을 표방하였다.

 

현재 이들 그룹은 기독교내에서 문제인 정권의 지지기반을 형성하고 있는데도 복음주의자들이 설마라며 세간의 시각이 이들에게 반신반의를 하는 동안에도, CCC에서 훈련받은 사람들이 정치계나 기독 신학계 그리고 목사그룹으로 퍼져 현재 그 층이 매우 견고한 동시에 완전히 그 열매를 맺은 상태이다.

 

이를 어떻게 막을 손가? 자체적인 국내의 우파의 힘만으로는 못 막는다고 본다.

 

시클회원분들의 상당 수는 기독인들이 아니라서 그냥 문제인과 그 측근 정치인들만 보는데 그렇게 봐서는 한국 내에서 이룩한 거대한 이들의 사회주의 세력들과 이들을 지지하는 교계 인본주의 신학 네트웍을 파악할 수 없어요.

 

 CCC 출신이요 한국교회에서 복음주의 4인방이라고 부리며 지금도 존경받고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홍정길 목사의 이야기를 한 번 참고해보라. 그러면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있을 것.

 

=====(참고 인터뷰)=====

 

42년간 목회를 해 오셨다. 돌아봤을 때 아쉽거나 후회되는 점이 있다면.

 

후회되는 게 한두 가지겠는가.(웃음) 정말 후회하는 건 세 가지다. 첫째, 가정을 못 돌봤다. 다른 사람들 다 도와줘 놓고, 정작 내 아들 놈들은 나 때문에 힘들게 사는 과정을 겪었다. 큰아이 결혼식 전날, 아들에게 살면서 가장 힘든 게 뭐였냐고 물은 적이 있다. 아들이 "어렸을 때 아빠 얼굴을 본 적이 없다"면서 울더라. 그 이야기는 처음 들었다. 아들과 달리 나는 매일 얼굴을 봤다. 새벽에 나갈 때 보고, 집에 돌아와서 자고 있는 모습을 봤으니까. 나도 울면서 아들에게 사과했다. 아이에게 많은 게 주어져도, 아빠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건 하나도 없더라.

 

둘째, 남서울교회에서 목회에 성실하지 않았다. 교인들에게 미안하고, 후회스럽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학생 전도자'로 살겠다고 서원했다. CCC를 나와 1975년 남서울교회를 개척했을 때였다. 서원 때문에 시작한 게 성경 공부였고, 1986년 유학생 선교 운동 단체 코스타를 시작했다. 1년에 석 달씩 해외로 나갔다. 캠퍼스 선교 단체 연합체 학원복음화협의회도 활동했다. 교인들에게 면목이 없다. 하나하나 돌보지 못한 게 참 후회스럽다. 그런데 교인들은 머저리 같은 목사를 잘 봐줬다. 지금도 사랑해 주고 있다.

 

셋째, 한국교회 안에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는 진보 형제들이 있었다. 그들 옆에서 격려해 주지 못해 후회스럽다. 그런데 만약 지금 그때 당시로 돌아간다고 해도 그렇게 살 자신이 없다. 살아온 대로 살았을 것 같다. CCC 안에도 진보 그룹이 있었다. 박성준 교수(한명숙 전 총리 남편), 고 신영복 선생, 고 김근태 전 의원, 서경석 목사 등이다. 그분들은 새로운 사회를 꿈꾸고 공부했다. 학생운동의 시작이 CCC에서 시작했다.

 

당시 그리스도인 청년들은 민주화를 타깃으로 사역할지, 아니면 복음화를 타깃으로 사역할지 두 가지를 놓고 매일 싸웠다. 그때 나는 민주화보다 복음화가 더 앞서야 한다고 확신했다. 지금도 그 확신은 변화가 없다. 당시 하용조·김지철 목사도 "복음 전하다 죽자. 내일이 없어도 좋다"고 할 정도로 복음에 미쳐 살았다. 내게 하나님이 주신 역할은 민주화가 아닌 복음화였다고 믿었고, 맡은 역할에 충실하는 게 내 갈 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진보 형제들이 민주화 운동을 하면서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죽고, 불에 타 죽고 할 때마다 가슴이 찢어졌다. 그 사람들이 고통당할 때 더 가까이 가서 곁에 있었어야 하는데, 그러지 않았다. 마치 연어철 연어잡이처럼 학생들 전도하러 방학 때마다 학교를 돌아다니며 생애를 쏟았다.

 

이런 후회들이 있다. 그렇지만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고 했을 때, 이전과 다른 선택을 택할지 모르겠다. 모르는 일이다. 두 번 살아야 알 수 있는 건데, 삶은 두 번 주어지지 않으니까.

 

=====(참고 인터뷰 끝)========

 

 

사회주의 세상 정치권과 사회주의 기독교 세력.

이들은 거울상처럼 같이 간다.

그래서 필자는 CCC가 실상 한국에서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 기독교의 모체라고 생각하는 바이다.

 

40년전 CCC 김준곤 목사에서 훈련받은 4명 즉, 하용조, 홍정길, 옥한흠, 이동원 목사는 각각 온누리 교회, 남서울 교회, 사랑의 교회, 지구촌 교회에서 목회를 하였고 현재 이들 교회는 전국적으로 자교회, 지교회를 거느리고 지속적인 교회갱신협의회를 통해 전국의 목회자를 가르치고 양육하는 세미나를 1년에 2회 이상 수행하고 있다. 여기에 속하지 않은 한국 교회 목회자는 거의 없을 것.

 

이들 네트웍에 속한 목사들과 그 가르침을 철석같이 믿고 따르는 교인들은 박근혜 탄핵을 지지하고 촛불세력과 문제인의 사회주의 실험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생각한다. 그 증거는 많다.

 

또한 분당 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는 강남 속 좌파라고 표현하는 옥한흠 목사의 사랑의 교회에서 교역자로 있다 분과해서 분당으로 파송받아 분당 우리교회를 설립했다. 거기에 진보그룹 정치인들이 여럿 있는데 그중 한 명이 이재명 아닌가?

목사와 코드가 맞는 것이다.

 

한편, 홍정길 목사는 남서울 교회 퇴임 후 같은 CCC출신 후배인 이철 목사를 청빙하고 역시 남북한 협력선교 네트웍을 꾸준히 지원하고 운영하였으며 이철 목사역시 퇴임 후엔 연대 정외과 출신인 하종부 목사를 후임으로 쓰고 있다.

 

필자가 연대 정외과를 왜 굳이 거론했냐하면 그 학과의 실세는 문정인이라는 사람이다.

종북 사회주의 학자인 문정인에게 정치학을 배웠으니 그러한 방향으로 참 잘 배웠겠고, 동시에 교회에서는 CCC 신학을 또 접하면서 양육받았으니.

 

 

=======(북한사역에 대한 화 목사 인터뷰)=====

 

신앙고백적 북한사역을 하고 싶다'고 하신 것으로 압니다.

"북한이나 통일이라고 하면, 한국 사회는 대부분 '당연히 통일해야 한다'는 민족적 당위성 차원에서 접근합니다. 혹은 정치적으로 여나 야의 입장에서, 좌냐 우냐에 따라 정치인들이 원하는 대로 '통일'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도라는 자기 정체성을 갖고 신앙고백의 한 중요한 표현으로서 북한 사역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여야 어느 한쪽 편을 드는 게 아니라, 성경적이라면 사안별로 좌우나 여야 누구와도 협력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 좌우 모두 함께할 수도 있겠지요. 좌파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한국교회는 좌파가 너무 극단적이라 그런지, 지나치게 우파 일색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신앙'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앙인들이 이념에 따라가서야 되겠습니까. 좌든 우든 신앙으로 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우파에서는 '빨갱이'라고 하는데, 말씀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차원입니다. 공산주의자들조차 구원받아야 할 사람들 아닙니까? 이념 때문에 선입견을 갖고 대하는 게 아니라,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관점으로 말입니다. 이념적 양극화와 여야로 쪼개져 싸우는 사회 속에, 교회는 중간에서 양측을 묶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오랫동안 교회가 한쪽에 서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제 중간에 서서 우리 역할을 해야 합니다. 이념적·정치적이 아닌, 정말 신앙고백적이고 성경이 가르치는 북한 사역을 하길 원합니다."

 

===========(화 목사 참고 인터뷰 끝)======

 

 

 말을 들어보면 그럴듯해 보인다. 김일성이 태양신으로 신격화하여 종교로 돌아가고있는 북한의 리더쉽을 빼놓고 감상적이며 그럴듯한 예수님의 사랑으로 이념문제를 극복하겠다고 한다. 전라인들과 전라 기독교인들이 갖는 대북적 신앙관과 완벽히 일치하는 시각이다. 필자가 볼 때 현실성이 없는 논리이다. 문제인과 주사파들이 이런 관점으로 줄기차게 평화, 화평, 포용, 더불어 하며 신영복적 신앙관을 내세우며 대북정책을 해 오지 않았는가? 그래서 얻은 소득은 무엇인가? 북의 정권이 바뀌어 주체사상을 버리지 않는한 어림도 없는 일임을 모른다.

화목사는 외형상의 이미지나 말을 하는 논리나 자신의 스승인 문정인의 논리와 쏙 빼다 닮았다. 거기에다 CCC적 사고가 신학적으로 결합되어 있고 영국 유학시에 배운 설교기법으로 영국의 강해 설교로 유명했던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의 설교기법을 그대로 베끼고 있다. 물론 로이드존스 목사는 신사도영성은 아니다. 그 설교기법을 베끼고 있다고 언급한 것이며 그것은 그냥 자신이 강단에서 사용하는 설교방식으로만 로이드 존스 목사를 흉내낼 뿐 화 목사 자신의 가치관과 사상은 그냥 좌파적 그것이다. 아무리 온갖 미사여구로 포장을 해도 그게 핵심이다.

 

결국 사람은 이념과 바라보는 것이 비슷한 사람끼리 모이게 마련이다.  그래서 현재 반포의 남서울교회는 홍정길-이철-화종부 이렇게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이 서울의 중심 강남 반포 지역의 대형교회를 이끌고 있는데 또 흥미로운 점은 화종부 목사는 대학생 때 내수동 교회 출신이라는 점이다. 내수동 교회에서 함께 생활했던 또 한 사람이 바로 옥한흠 목사의 후임으로 청빙된 오정현 목사이다. 이렇게 서로 서로 강단교류로 연결되어 내수동 교회 원로 목사이자 이북이 고향인 박희천 목사를 중심으로도 또  이들 후배 목사들의 새로운 목사 네트웍이 있다.

 

감리교회 한국 최대 교단 광림교회를 설립한 김선도 목사도 김준곤의 CCC와 연관이있다. 스스로도 김준곤 목사를 영적 스승이라고 생각한다고 고백한 바있다. 광림교회도 당연히 신사도적 영적 세계관을 지향한다. 엊그제 옥한흠 목사퇴임 후 분열양상을 띠고 서로 따로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여 법정 소송으로 대치했던 서초 사랑의 교회와 강남 사랑의 교회 관계자들이 용인 새에덴교회의 소강석 목사의 중재로 법정소송을 서로 중단하자고 합의한 바있다. 소강석 목사 역시 CCC 출신은 아니지만 전라도 출신으로 평소 김준곤 목사를 큰 형님으로 모시고 산 자이다. 이들이 김준곤이라는 이름으로 또 뭉칠 수 있기에 통일염원 기도회 준비위원 및 위원장으로 공동 노력하며 가깝다. 

 

오순절 계열인 여의도 순복음 교회의 실상은 어떠한가? 이들도 교회화합차원으로 진행된 90년대 후반의 강단교류와 미국 남가주 사랑의 교회의 당시 담임이었던 오정현 목사는 빌리 그래함, 피터 와그너, 릭 위렌 같은 신사도 영성의 목사들이나 자유 주의신학 계열의 미국 목사들과 친분이 두터웠고 조용기 목사도 빌리 그래함,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적 교회를 롤모델로 생각하고 있었기에 자연스레 오정현 목사와 친분을 쌓게된다. 마당발인 오정현 목사의 다리놓음으로 서로 교파가 다른 조용기, 옥한흠 목사가 강단교류를 시작하게되고 옥한흠 목사는 인간관계의 폭이 엷은 자신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고자 이를 계기로 오정현의 청년시절부터 지켜봐온 바 그를 자신의 후계자로 선포하고 오정현 목사가 사랑의 교회에 온 이후 CCC 인맥, 내수동인맥, 미국 피터와그너-빌리 그래함-릭 위렌 인맥을 총동원하여 사랑의 교회를 신사도적 교회로 성숙하게 만들게 된다.

 

이렇게 네트웍을 서로 붙이고 하다보면 한국 교회 30만 목회자들의 영성을 파악하고 이들의 수준과 가치관을 분별하기에 어렵지 않은 것이다. 한국의 대형교회는 교파를 초월하여 이미 네트웍화가 완벽히 구축되어있다. 군소 교회들은 이들의 지교회 또는 자교회들일 수 있고 아닐 수도 있으나 세미나를 통해 이들과 또 연계되어있다. 

 

CCC 김준곤 목사에게 영성 훈련을 받았던 사랑의 교회 옥한흠 목사는 CCC 성경 공부 교재를 자신의 교회에 들여와 교재를 만들었는데 그게 소위 제자훈련 프로그램이라는 것이었다. CCC 대학생들에게 활용되는 성경공부 기법을 기성교회 장년층에게 과감히 도입하여 이제는 제자훈련이 옥한흠 목사가 만든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 한국 교회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로교회가 없다시피 한 것이다. 이처럼 한국 교회는 그 4인방을 중심으로 전국 교회에 엄청난 영향력을 주었고 또 트랜드를 주도하고 있다.

 

 이들 뿐이랴? 명성교회는 어떻고? 또 다른 대형교회인 윤석전 목사는 신사도 운동 안하는가? 아주 대놓고 한다. 하나 하나 거론하면 입이 아플지경이다.

 

지난 필자의 포스팅에도 언급하였지만 현재 한국 교회의 신학과 성경적 가치관에 엄청난 영향력을 준 CCC의 김준곤 목사에게 성경적 세계관을 심어준 사람들은 누구였을까?

 

당연히 미국의 풀러신학교 와 피터 와그너 그리고 빌리 그래함 목사이다.

그들은 건강한 학교와 목사였을까?

 

신사도를 가르치는 피터 와그너와 풀러 신학교와 타락한 거짓 선지자 빌리 그래함! 이들도 서로 거울상 관계 아닌가?

 

처음엔 좋았으나 나중 신학적으로 완전히 타락한 빌리 그래함.

해방 이후 물질적 정신적 불모지인 한국에서 신학을 한 사람들은 대부분 빌리 그래함 이나 그와 연관된 인물의 적극적 소개나 추천으로 도미하여 신사도 영성의 신학을 배워온다.

 

미국이라는 브랜드를 믿고 그 강력한 나라의 신학이니 무조건 배워야지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미국도 보수정통신학과 좌파 진보 자유주의 신학이 있다. 당시 한국인에게 그것을 파고들어 분별할 시간도 없었고 지성도 없었다. 그냥 자신의 학교에서 신학 공부하면 장학금 준다기에 무조건 감사하며 배우고 양육받아 와서 신사도적 신학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또 그것만이 정답이고 성경이 지향하는 바이며 그 방식으로 세계선교 하면 최고라고 여겼을 것이다.

 

현재 한국 교회에서 여기에 물들지 않은 교회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그 열매는 무엇인가? 인본주의 자유주의 신학과 신사도적 영성 그리고 종교 통합 WCC이다. 그런 길로 한국 교회는 가고 있고 네트윅화 하고 있다. 그리고 가속화되고 있다. 

 

성경 말씀을 홀로 씨름하며 성령님께 지혜를 구하지 않는 기독인은 결국 이들의 가르침을 부지불식간에 주입되고 익숙해져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 기독인화된다. 필연적으로. 성경이 오래 전부터 이를 경고하지 않았는가?

 

그냥 네임밸류나 시대의 트랜드를 아무런 분별없이 수동적으로 지식적 가르침, 깨어있는 영성없이 쫓아가다가는 영이 죽는 시대이다.

 

옆에는 신천지, 박태선의 신앙촌, 베뢰아, 구원파, 몰몬경, 여호와의 증인, 등등 이단교회들이 즐비하고 기성교회주위에는 사회주의 자유주의 신학으로 오염된 교회가 전체교회의 90% 이상인 시대가 현대시대이다.

 

기독인들이여!

 

이쯤되면 매일 깨어 기도하면서 다양한 국내외 믿음의 정통 신학자요 믿음의 선진들이 쓴 다양한 주석서 몇 권을 참고하며, 성령하나님께 말씀을 깨닫는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하며 성경말씀의 66권을 홀로 연구하는 시간과 사색없이 이런 시대를 온전히 살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그런 기막힌 시대가 요즘 시대이다.

 

예수께서 이천 년 전에 반어적으로 이미 경고로 '인자가 다시 올 때 세상에서 믿음을 찾을 수 있겠느냐?' 고 하셨다. 한국을 비롯 전 세계 도처에 교회는 많은데 도무지 바른 믿음을 소유한 자들을 찾을 수 없다는 의미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것을 미리 바라보셨다. 

 

참된 구원얻는 믿음을 찾기 쉽지 않은 시대가 되었으며 인공지능 디지틀시대에서는 인간성 말살로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스스로 피를 토하는 심령으로 하나님 말씀을 찾아 수고하는 일을 게을리하면 죽는다.

 

개인적으로 권면하길 이러한 영적 상황에서, 이들 기성교회들이 펴낸 QT책이나 한국의 각종 대형 목사들의 설교집들은 안 보는 것이 차라리 각자 영혼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왜냐하면 조각조각 단편적으로 조직하여 그것을 읽고 묵상해서는 통합적이며 연결고리로써 성경을 안내해주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신학 자체가 썩었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바로 신사도적 성경관을 가지기에 영적권위인 사도직으로써 소위 그들이 말하길 평신도들을 자신들의 하급으로 두고 그 수준에 맞게 가르쳐야한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참고로 성경말씀에는 평신도라는 단어가 아예없다. 사도직들이라 자청하는 사람들이 일부러 만들어낸 신조어이며 한국사회에서는 보편적 용어로 사용됨이 놀랍지 않다.)

 

영어공부를 잘 하는 길은 문장을 길게 통채로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좋다. 문장이 아닌 그냥 단어별로 조각 조각내어 단어따로 어구따로 공부한다면 연결이 안되게 되어있다. 성경 공부도 마찬가지이다. 이를테면 창세기 내용과 그 주제가 곧 요한계시록의 주제와 같고 서로 연결된다. 그런데 오늘은 창세기 20 장의 몇 구절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접목시켜 예화를 든다. 그리고 그 다음엔 예레미아 2장4절을 읽고 설교하며 자신의 생각을 피력하여 가르친다. 그것도 인본주의로. 성경을 너무 읽지 않은 일반 한국 교회 신자들은 도무지 어렵고 연결이 되지않는다. 그냥 설교해주는대로 듣고 일주일을 버티는 것이다. 이래서는 믿음이 자라날 수가 없다. 수십년을 교회다녀봐라. 믿음이 생기나.

말씀에 뿌리가 없는데 무슨 믿음? 목사들이 일부러 그렇게 가르치는 것이다. 조각 조각 내어서

 

그러므로 오히려 말씀의 이해를 돕기위해 호쿠마 주석, 존 맥아더 주석, 박윤선 주석, 사도신경 강해, 조나단 에즈워드 등 청교도 신학자들이 쓴 주석집을 옆에다 끼고 씨름하고 참고하고 대조하면서 성령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말씀주시고 동행해주시도록 간절히 기도하고 말씀을 이해하기위해 시간과 씨름해야한다.

 

말씀의 깨달음과 그에 따른 참된 영혼의 구원은 온통 타락한 현 시대의 교회의 가르침에서는 찾기쉽지 않다고 조심스레 진단하는 바이다.

 

성경 통독과 정독을 매일 매일 생활화해서 적어도 신구약 100독을 하라! 그러면 창세기부터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말씀들이 네트웍이 생기고 분별력과 온 세상의 실체가 보이게된다. 그리고 세상의 삶은 과도기적 찰나에 불과하며 영원의 실체를 준비하는 여정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되는 것이다. 그리고 교회는 건물이 아니다! 교회란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따르는 신자의 몸 자체요, 바른 믿음을 고백하며 만난 두명조차도 작은 교회요 전 지구적인 교회의 출발이되는 것이다. 직분은 중요하지않다. 그저 인간이란 피조물로서 섬김과 사랑의 도구이며 사람생활에 필요한 질서를 존중하는 가운데 예배와 찬양 받으시기 합당한 분은 성삼위 하나님뿐이시다. 

 

그러기에 인생의 목적은 선물이자 온갖 좋은 것의 비밀이자 생명자체인 성경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를 씻어 그 섭리로 하나님을 알고 그 분을 매일 매일 섬기며 동행하고 예배하는 것이다. 그리고 바른 신학으로 피부색에 상관없이 들을 귀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섭리로 직간접적인 방법을 통해 그 계명과 영생의 길을 가르치고 인도하는 것이다. 추수와 수확은 성삼위 하나님께서 한 점 일획도 어긋남없이 그 분의 계획속에서 성취해 나가시며 또 세상 끝날까지 각양의 방법을 통해 완성하실 것이다.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사회주의가 독재를 꿈꾸는 자의 속임수(위장 명칭)란 걸 안다면 사회주의를 좋아한다는 것은 거짓이겠지요
아니면 멍청하게 독재권력의 하수인이거나. 맨 정신으로 제것 빼앗기는 속임수를 선호할 수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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