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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출신' & '피의자 신분'인 자가 '법무부장관'에 임명되는 것 자체부터가 이미 상식 밖의 '3권분립정신 훼손' 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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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0-01-13 13:35 조회94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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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자판 좌측 하단부의 Ctrl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의 가온 데 바퀴를 앞으로 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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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법원 판사 출신' & '피의자 신분'인 자가

 '행정부 법무장관'에 임명되는 것 자체부터가 이미 상식 밖인 조치로;

 

①. '3권 분립 정신 훼손' 이었었으며 {기존 관행 여부 막론코},

 

②. 벌써 告發되어져진 바, '준 범죄자 대우' 받는 '피의자 신분'면서도,

自重치는 않고 '자기를 수사'하는 '담당 검찰 검사'들을 集團으로

'補職해임, 전속命令'함은, 파렴치한 '도덕/윤리 위반'인 정신狀態소유자

에게서나 볼 수 있을,  드믄 현상임!

 

③. 게다가 모든 법적權限행사는 오직 法規 테두리內에서만 可能커늘

무조건 '지시/명령'에 '항명/거역' 운운함은 國民들이 수긍치 않.못 한다!

 ↘ ++++++++++

 

나는 보병연대 군수주임을 할 적에 맘에 않드는 '병과별/종별 물품 출납 공우원'들인 바,

'중.상사; 준위; 소.중.대위'들에게 함부로 막말 하지 않았음이며;

'입안의 혀'도 깨무는 일 있는 만큼, 속 상해도 좋게 가르켜주면서,

합리적이도록 '수정/ 보완/ 개선 요구 시시'했다. ,,.  

 

세상 만사, 내 입안의 혓바닥처럼 움직이게 하기 힘들다. ,,.

 ↘ ++++++++++

 

※ 군부에서는 전.평시 '작전 명령'조차도  일정한 교범대로 작성한다.

 

최말단 '소총분대장'은 '분대명령'작성법 배우려고 근 6개월을 소비하여 '下士'로 임관되고;

최말단 장교 지휘자 '少.中尉'도 '소대명령' 작성법을 배우려고 찗게는 근 1년여를 소비하며;

최말단 지휘관인 '소총중대장도 '중대/ 대대명령' 작성법 배우려고 大尉 때 근 6개월 고생하고;

중견급인 少領/ 中領들도 제대로 된 '연대/ 사단/ 군단 명령' 배우려고 근 0.5 ~ 1년을 고생!

 

'추'가 판사는 출신은 못 된 막가파식 재판하던 습성을 行政府 와서도 하는가? ,,. 

제 버릇 못.않 고치는 ,,.                       불행한 국민들,,.

 ↘ ++++++++++

 

'완전 명령'이건, '단편 명령'이건; '서식 명령'이건, '구두 명령'이건;

'준비 명령'이건, '정식 시행 명령'이건;

늘 엄격한 까다로운 절차/규정에 의해 작성;

적시 적절하게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예하 지휘관들에게

부여/하달코자 명령 작성간에, 실무자들는 막말로

화장실 용무 볼 시간도 아낄 정도! ,,.

 ↘ ++++++++++

 

'추'가 법무장관은 과연 '윤' 검찰총장에게 이렇게 행동했었으면서

'항명 _ 거역' 운운하는가? ,,.  이러고도, '쿠테타'가 미섭지 않는가?

무식하고도 학식없는 집단이 바로 '추'가들을 용인할 세력들이다?! ,,.

 ↘ ++++++++++

 

 

★ {타자판 좌측 하단부의 Ctrl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의 가온 데 바퀴를 앞으로 밀면

       화면이 커지고, 자기 쪽으로 당기면 작아짐}

 

'사법부 대법원' 소속인 '판사'출신들이,

'행정부 법무부장관'에 보직 임명케 하는 건 심각한

고의적/불고의적성 '3권 분립 훼손 행위.직권 남용'이며!

 

더우기!

'民主主義의 꽃 _ 선거 투표' 위법, '피의자 신문'인 자가 임명/보직되어진

현상 자체도 語不成說적 補職인데

 

더 기막히는 노릇은 그런 자가, 오히려, '절차/규정'을 '위반'하면서

'범죄자 의심 혐의받는 中'인 自己를 수사 中인 검찰 검사들을 '보직 변경'하다니!

 ↘ ++++++++++

 

우리 사법부 대법원 판사 출신들은 모두 이런가? ,,.

'정부 기구 공무원'들을 자기 개인 머슴들로 보는냐? ,,.

 ↘ ++++++++++

 

나도 아래 같은 일을 겪었었는데;

 

'판사'롬에게 재판 전에 요구하여, 裁判 全 기일/ 재판 전 과정 '록음 신청', 시행 중이었는데

재판  마지막 기일에서 보차도, '판사'롬이 '언도.선고 _ 판결'하는 말도 물론 '록음 신청'했었는 바,

그걸 내가 USB에 '녹음 복사 신청'받아 '메모 쪽지'에  許可를

받아 녹음하는 도중에 돌연 '중지'시켜져서 '녹음 못 함!

 ↘ ++++++++++

 

종요 내용은?

'판사'롬이 최후 퍈결 재판 기일에서 法臺에 높이 앉아 내려보면서, 주둥이, 이르기를;

 

"피고가 변론한 내용은 '理致 上으로는 {論理 上으로는 (무죄)}

맞지만 法的으론 '유죄'로 했읍니다. ,,."

 

라고 말했던, 판사롬이 뱉은 말을, 녹음 하려고 작심하고 3층에 올라가서 담당 애들에게 싸인받아! ,,.

 ↘ ++++++++++

 

이럴 줄 미리 예상하고 녹음 신청도 물론 내가 먼저 신청; 허가받아 록음했었던 것이니만큼,

그 '녹음 내용'이 실린 소유권은 피고인 나에게 있다고 봐야 함이다. ,,.

 

'발행/출판/소유'를 판사 롬이 억압/제한함은 헌법에도 위반된다는 생각이며

재판 소송 절차에도 위규라는 주장인데,,.  판사 련롬들 이런 식으로

前근대적/시대착오적 행사하는 권력을, 공병대대 Angle  Power  Bull - Dozer 로

허물어 버려야만 '민주화'될 터이다! ,,. {재판 결과에 대한 불복; 재심 신청; 현재진행중!}

 ↘ ++++++++++

 

★ http://zum.com/#!/news=57455023&cm=ab_dable : "추 미애, 인사절차 어겼다" … 현직 검사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05515&sfl=wr_name%2C1&stx=inf247661&sop=and&keyword=inf247661  :

  '추'가련! ,,. '아들'도, '띨'도 & 本人도 좋지 못하규면! ,,. 않 되지, 이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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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06029 :

   ↗ '법무부 장관실'/ '청와대'를 폭파하면 !?

 

댓글목록

정답과오답님의 댓글

정답과오답 작성일

대통령이 간첩인데 이상할게 뭐가 있습니까
온국민이 거의 반역자 수준으로 보일 지경이 우리나라입니다
이상한 나라 괴이한 지도층 멍청한 국민의 삼박자가 잘 어울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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