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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반일전쟁의 볼모로, 이게 문정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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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1-14 19:38 조회61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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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못보게 '앙갚음'?... 스승이 할 짓인가?

                          

'정치 편향' 논란을 빚고 있는 서울 인헌고가 '정치 교사'를 폭로한 학생들에게

'퇴학 조치'까지 가능한 중징계를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인헌고 측은 12/26일 진행된 두 학생의 징계 절차와 관련해 교내 ‘소위원회를 통해

교내 봉사 같은 경징계 조치(?)가 내려질 것’이라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안내했다.

이로부터 불과 10여일만에 입장을 바꾼 셈이다.

학교 측은 경징계에서 중징계로 입장을 선회한 이유대해,
"서류상 실수(?)"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학교가 학생의 퇴학을 막는 게 아니라,
 퇴학시킬 수 있는 조치를 하겠다고 나서는 '비상식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지적이다.
1/14일 본지 취재결과를 종합하면,
인헌고(교장 나승표)는 일부 교사들의 '정치 편향' 의혹을 폭로한 김화랑 군과 최인호 군에 대한,
‘제8차 학교생활교육위원회’를 2019년 12/26일 열었다.
학교생활교육위원회(생활교육위)는 학생의 생활규정에 따른 징계 사안을 심의하는 학내 기구다.
교내 교사들로 구성된 위원회가 심의·의결한 뒤, 해당 학생을 징계하는 절차를 갖는다.
 
'정치 교사'들(전교조 출신)이 학생 징계결정?
인헌고는 2019. 12/13일 김군과 최군 학부모에게 ‘학부모 출석통지서’를 보냈다.
통지서를 살펴보면 두 학생은 인헌고 학생 생활 규정 2장 제19조 해당하는 징계 대상이며,
징계 전 학부모 의견을 듣고자 하니, 지정된 일시에 학교생활교육 ‘소위원회’에 참석하라는 내용이 적혀있다.
학교 측은 지난달 4일 학교 정문과 교내에서 두 학생이 교감에게 폭언과 욕설(?)을 하고,
이 장면을 유튜브 영상으로 생중계(?)했다면서 문제를 제기했다.
이 사안의 징계 근거가,
인헌고 학생생활 규정 2장 제19조 1항 ‘교권을 고의로 침해한 행위(폭언·욕설·폭력 등)’와
21항 ‘타인의 신상 정보를 도용하거나 불법 거래한 행위’에 해당한다는 게 학교 측 판단이다.  
경징계 사안의 경우 통상 소위원회가, 중징계 사안은 생활교육위가 열린다.
징계 등급은 교내봉사, 사회봉사, 특별교육, 출석정지, 퇴학으로구분돼 있다.
학교 측은 분명 ‘학부모 출석통지서’에서 소위원회에 참석할 것을 안내했다.
 
그러나 학교 측은 통지서에 적힌 소위원회 문구가 편집 과정에서 오타가 난 것이라며
김군과 최군에 대한 징계 건은 소위원회가 아닌 생활교육위 성격의 절차였다고 말을 바꿨다.
 
인헌고의 한 관계자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위원회 성격이 바뀐 게 아니고 처음부터 대위원회로 열린 것”
“소위원회로 안내가 됐다는 건, 어제 학생 부모님과 통화하면서 알게 됐다(?)”
“통지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소위원회란 오타가 났다(?)”
“제목과 주요 사안만 확인하고 내용을 꼼꼼히 챙기지 못했다(?)”고 실수를 인정했다.
“두 학생 사례의 경우, 생소위원회에서 판단하기엔 어려움이 커(?) 활교육위에서 다루는 게 타당하다(?)생각한다”
“중징계를 하기 위해 생활교육위를 개최하는 건 아니”라고 했다. 

인헌고 소위원회는 실수(?)처음부터 중징계 다루는 위원회"
12/26일 열린 위원회는 시간 부족 등을 이유로 회의가 중단된 상태다.
새로운 위원회 일정은 현재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위원회에서 재적위원의 과반수가 출석해 징계 찬성을 의결하면 두 학생에게 즉시 징계조치가 이뤄진다.
위원회는 교감이 위원장, 생활안전부장, 생활안전부 선도계 교사, 교무부장, 각 학년 부장, 상담교사 등 8명으로 구성된다.
 
현재 졸업을 앞둔 두 학생은 징계수위에 따라 올해 대학 진학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
심의자가 전부 교사들로 이뤄져 있고, 중징계를 다루는 생활교육위 특성상 김군과 최군에게는
교내봉사와 같은 경징계보단 출석정지, 심하면 퇴학 처분이 내려질 가능성이 크다.
이 경우 대학입시 응시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
 
법률대리인 - 장달영 변호사,
“위원회가 열렸을 때도 소위원회인지 학교생활교육위원회인지 정확한 공지가 없었다”
“학교 측에서 단순 실수라고 하니 특별히 대처할 건 없겠지만,
만약 학교에서 부당한 징계를 내린다면, 법적으로 대응할 것” 
“사안을 보면 학생들이교사에게 폭행이나 욕설을 한 것도 아니고
시위 과정에서 작은 소동을 벌인 것인데 이를 두고 퇴학 처분까지 내릴 건 아니라고 본다
“곧 열리는 위원회에 참석해, 학생들의 입장을 적극 소명할 계획” 
 
최군은 2019년 10월, 인헌고 일부 교사들이(전교조 출신)이 
"교내 행사에서 학생들에게 반일구호를 외치게 한 모습이 담긴 영상"SNS에 올렸다.
영상에 등장하는 여학생 2명이 명예훼손·초상권침해로 신고하자, 학교 측은 학교폭력대책 자치위원회를 열고,
최군에게 서면사과와 사회봉사 15시간 조치를 내렸다.
최군 부모도 특별교육 이수 명령을 받았다
 
결론 : 주사파정권의 징계위원회 악용 : 학생들의 장래위협- 반일전쟁의 정치적 수단물로 악용

댓글목록

고사연님의 댓글

고사연 작성일

한국당은 뭐 하나?  등신 중의 상등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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