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18폭동'중 '남한고정간첩들 소행' 부분에 대한 탈북자의 과학적 증언(3)-타이핑기록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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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18폭동'중 '남한고정간첩들 소행' 부분에 대한 탈북자의 과학적 증언(3)-타이핑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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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머스 작성일20-03-30 21:24 조회1,828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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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5.18폭동'중 '남한고정간첩들 소행' 부분에 대한 탈북자의 과학적 증언(2)에 이어서 >

 

55:31

이게 박정희 대통령, 79년도 뭐야 10월에 거 시해된 다음에, 예 김일성이야 기뻤갔는데요. 기뻤는데…., 박정희를 숭상하는 전두환장군이 집권하니까 골 아팠갔죠. 김일성이나 김정은이는 골 아팠갔죠.

 

55:48

그래서 죽일려 죽일려다 그러다 못죽이니까…

광주사태로 해서 소요로 전두환 대통령을 밀어내깔리고 밀어내 깔리지도 못하갔으니까, 거 아웅산사건을… 그 아웅산사건은 북한에서 노골적으로 했다고 그건 뭐 공인한 거에요…공인.. 저 네가 했다고… 전두환대통령 죽이겠다고…

 

인제 전두환대통령에 대한 평가를 다시 한번 해봐야 될 부분이 있더라고요. (영웅이죠. 이 분이 영웅이죠. 뭐 그때 이 분이 아니면 뭐 국가가 어느 길로…)

80년 당시 79년 10.26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 이후에 80년 5.18까지의 전두환장군이 아니었으면은 대한민국은 적화됐었어요.

 

56:29

(위험한 지경이죠. 위험한 지경…)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진짜 우리가 공을 인정하고 재평가를 해야 됩니다. 그러나 이제 그 이후에 대통령이 되고 나서 무슨 부정부패에 연루된 거는 뭐 처벌 받았으니까, 그건 처벌 받았으니까 빼고요...

이 전두환 대통령, 전 대통령의 5.18 당시에 진짜 적화통일 될 수 있는 남침, 북한이 남침할 수 있는 제2의 6.25를 막은 이거는 사실 구국의 영웅이죠. (영웅이죠, 영웅...)

 

56:55

그러니까 난 회장님한테 말하고 싶은 게 이거에요. (예. 예.) 솔직히 말하면 아무 사회나 이게 대학생들이 문제거든요. 나도 대학 다닐 때 내가 13차 행사에 직접 참가했을 때, 임수경이란 응.. 이 사람이 내 앞으로 덜렁덜렁 갔어요. ㅎㅎ

 

지금 현재 남한에서 대학 공부하는 학생들... 임수경이가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요. 그 기록 영화필름에는 그 필름이 빠졌더라구요. 우리가 봔 필름, 엉… 그 주석단 앞으로 쭉 저 전대협 깃발을 덜렁덜렁 들고 가니까, 엉…

 

김정일인 요거 버티고 딱 앉아 있든만요. 근데, 김일성이가 쓱 일어나더니 손을 이랬어요. (손짓) 손을 이래니까… 뭐야, 임수경이 쭉 지나가다가 그걸 보더니 (음) 그걸 어떻게 보나요? 김일성이가 일어나서 손 흔들 때는 거 10만, 관객을 10만 앉게끔 5.1경기장으로 했는데… 10만, 아 8만이 앉았죠.

아이들 너애 조그만 아이들 이거 폈다.. 폈다 하는.. 글자 쓰는 그거 하는 아이들이 2만명이 앉아 있어요. 예.. 2만명. (카드섹션.) 오줌 그릇을 다 들고서 오줌 지린내 바다요. 거기.. 오줌지린내, 오염 바다... 거기…

 

58:12

김일성이가 흔들면 사람들은 막 박수치게 되어 있어. 그니까 임수경이 이제 나가다가 박수 왁 치니까 이렇게 봤거든요. 김일성이가 절 일어나서 이러니까 임수경씨가 착 돌아오더니 다시 몇 발자국 뒤로 후퇴하더니 꺼뻑 인사하더구만요. 김일성 김정일이 한테… 이게 그 역사가 알지 못하는 최대의 독재자 응… 이거 완전히 독재자… (물 좀 드시고…)

이 놈 새끼한테 발을 몇 발자국 후퇴해서 덥썩 90도로 인사를 하더라구, 90도…, 그 임수경이라는 그 여자가 엉…

이게 그것도 지금 뭐야 그걸 어떻게 조직적으로 어떻게 짜갔고 그 보낸 그 임종석인데, 무슨 대통령 비서실장이라는 건 또 뭐야.

 

59:10

이 나라가 이제… 당신네 대학생들 좀 정신차리고 생각해보라.

지금 젊은 친구들 깨어 나야 되는 게, 어차피 대한민국은 젊은 미래가 이끌어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어쨌든 그 임수경을 그 북한에 북파하고, 그 다음에 전대협이죠.

전대협이 주사파의 인제 뭐 어쨌든 산하기관이라고 지목받고, 그 임종석이는 5년간 어떻게 형도 받고 했는데… 이게 좀 말도 안 되는 게, 이런 사람들이,… 그것도 뭐 한 3년 있다가 내놨더면요.

이런 진짜 붉은 운동권 출신들이 이제 청와대를 장악했어요. (장악했더만…)

 

59:41

이 붉은 청와대와 전면전을 벌이고 있는 게 사실 저희 뉴스타운 뿐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뭐 저도 이제 문재인이가 저를 뭐 고소해서 제가 체포되 가서 구속영장.. 구속기각이 되서 제가 석방됐고, 또 임종석이가 뉴스타운을 또 고소해서 지금 또 저희도 맞고소 준비하고 있어요, 지만원박사님 하고…

 

60:04

아니…문재인 대통령이란 분도 난 탈북자로써 진심으로 말이요. 진심으로…

이 사람 무슨 뭐 변호사, 뭐 인권변호사라 함은 세계 최대의 지금 인권의 완전 불모지 아냐. 불모지… 북한이라는 게.. 전 사회를 감옥화 해놓고 전 국민의 응.. 입에다 자갈을 틀어막았는데, 엉.. 거 지금 그걸 두둔하고, 무슨 그 수명을 연장해 주기 위해서 우리는 뭐.. 그 김정은 수명 연장해 주겠다니 이게 무슨 이게 인권변호사가 맞는가 하는 거지 난? 엉

이 사람 이… 난 이 북한간첩이 아닌가 하고 생각도 해보는데 이게…

이 북한에서 내려온.. 그 아버질 따라서 북한에서 내려온 사람이더라구요. 거 유튜브 보니까… (맞습니다.) 흥남, 흥남비료…

이 간첩이 난 대통령이 아닌가 하고 이거 엉… 그런 생각도 해봤군만요, 난…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겁니다. 야하…

 

61:04

이게 기렇지 않고, 어떻게 북한을 두둔하며 제가 인권변호사가 했다 함은… (아 간첩을 찬양하잖습니까? 신영복이 그 다음에…) 윤이상이 응… (참.) 윤이상 음악당 당비서 아들, 전영필이도 우리 같은 학급에 있어, 우리 철도대학… 내 설명해 달라면 다 해… 엉

 

61:27

어.. 지금 인제 5.18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소중한 증언을 해 주셨습니다.

5.18유공자 중에 북한에서도 공화국영웅칭호, 여기에는 유자녀에요? 유공자.. 유공자에요? 대한민국에서는 5.18 민주화유공자…

어 이 한 놈이 한 놈 빨갱이 그 남파간첩이 5.18에 죽었는데… (양쪽에다 영웅… 양쪽을 다…)

이거는 진짜 세계에 유네스코… 이게 이제 유네스코에 올라가야 되는 거에요. 이런 희극이, 비극이…

 

처음엔 그런 사실을 내가 그걸 확인한 다음에 속으로 혼자서 꿍꿍 앓을래니까 잠을 다 못잤다니까요, 밤에… 이 문제 때문에…

그래서 그 저번에 부산에서 저를 만나 가지고 그렇게 고심을 많이 하셨군요.

그때도 막 심장이 발랑거리는 거를.. 야하 마악 이걸 어떻게 표현하디….

진짜 그땐 속 애기 잘 안 하시고, 5.18관련 얘기한다 가지고 깊은 얘기를 못 나눴는데, 진짜 오늘 얘기 들어보니까, 충격이였을 것 같에요... 우리 임선생님.

이 사실을 알고 있는 나로써야 진짜… (대한민국이…) 이건 뭐… 이건 어불성설이죠, 어불성설이라고…

이건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이 새끼들 지금 꾸며내서….

 

62:30

인제 대한민국에 와 가지고 지금 보셨지 않아요. 이 안보 실태.. (골 아파요.) 그 다음에 문재인 정부 들어와 가지고.. 진짜 충격이겠어요.

그래 이제 남한이 글쎄 이거 무슨 문재인이야, 임종석이야 암만 날뛰어도 그딴 건 상관없는데…. 이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정신을 차려야 되는데, 이거.. 예 대학생들, 아이들 교육을 똑똑이 하고 이거… 사회주의 실체가 뭐이며, 공산주의 실체가 뭐이냐, 이거….

 

63:06

이건 뭐 시험하다가 이젠 다 풍지박살 난 건데… 사회주의 소련, 동구권 사회주의 뭐… (전세계에서 다 몰락해.. ) 다 시험하다가 응 적나라하게 이제 자기네가 포기하지 않았어, 자기네 자체로.. 자체 포기했지 누가 미국이 포기하라 그랬어요.

 

자체로… 뭐 고르바초프 대통령 당시도 전에 자체가 이건 우리는 개혁 개방 민주주의 사회로 가겠다. 민주주의 사회 가겠다는데… 사회주의는 안돼..  민주사회가 아니야, 사회주의 사회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고.. 새 세대들이 엉… 그걸 모르고 응 무슨 좌파적 성향 가진 사람들이 소위 무슨 대중에게 무슨 큰 도움이나 주는 것처럼, 이거 착오하면 큰 야단이에요. 착오 가지면 엉…

 

그런 착오 때문에 지금 사회주의국가 소련이나 북한, 북한식 사회.. 김일성이가 되고, 지금 70년을 유지했어요. 저거…

이거 정확히 알면, 절대 좌파 머리 못 처든다고, 머리.. 머리 못 처들게 한다고… 응 저 지하에다 처박아 놔야 된다구, 지하에다… 머리 못 처들게…

그건 당신네 몫이야, 당신네 몫이.. 대학생들….

 

64:12

올해가 인제 자유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인데, 사실 8월 15일이면 70주년인데

어쨌든 북한은 70년간 남한을 적화통일 시키기 위해서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죠. (가리지 않았죠.)

 

예. 저희가 저는 공학도인데, 운명적으로 이런 일을 하고 있는데 나름대로 이런 사실을 좀 공부가 됐어요. 그래서 지금도 싸우고 있는 겁니다.

이제 목숨이 위태롭고 박해가 있지만, 또 싸우고 있는 거고, 여기에 또 함께 동참해 주신 우리 임선생님은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증언은 진짜 역사를 바꿀 수 있는 그런 소중한 증언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64:51

아니, 난… 나한테 감사할 건 없어요.. 회장님이 하도 난 방송을 하기 때문에 나도 그걸 보구 야.. 이건 난 뭐 이제 뭐 살만큼 살아 봤으니까, 나도 50살 살아 봤으니까... 이제 걱정 없어요. (저보다 3살 어려…)

 

아니, 살 만큼 살아 봤으니까, 이젠 자유라는 걸 느껴 봤으니까, 난 북한에 있을 때, 내가 뭐 만약 탈북해서 성공해서 자유라는 걸 한번…. 내가 이때까지 봔 도서들, 사회안전부 도서, 215호출판사 도서 보면서 자본주의국가, 자유 민주주의국가 사람들처럼 나도 한번 자유라는 걸 그렇게 한번 느껴 봤으면 죽어도 한이 없겠다고 속으로 생각했어요.

 

난 자유, 성공했어요. (음)  내 힘으로, 내 능력으로, 내가 혼자서 탈북해서 성공해서 엉.. 자유라는 걸 만끽하였기 때문에 이젠 죽어도 걱정없어. 나한테 그저 누구든지 예 걱정 없어.

 

당신네들 이거 이 문제에 대해서 이걸 뭐 무효화 시키겠다고 나한테 달려들면 더 복잡한 얘기를 다 해 주갔어요. 내… 더 복잡한 얘기…. 이것보다도 더 험악한 일들이 많아요, 북한…

 

그거는 안전을 위해서 저희 방송 끝나고, 어 그 따로 녹화 하나 떠놉시다.

그 놈들이 또 우리 임선생님 괴롭히거나 어떤… 걱정없어…. ㅎㅎㅎ

 

66:18

참 오늘 감사한데요.

어 지금 인제 와서 자유를 찾아와서 자유도 느꼈는데, 이 자유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사람은 이 자유의 소중함을 모르고 북한의 공작대로 흘러가고 있고, 거기에 진짜 핵인 광주 5.18폭동사태가 적군과 손을 잡은, 적군과 함께 한, 적군의 그 … (철저히 김일성이 계획이죠, 김일성의 계획…)

 

북한의 공작을 남한은 민주화 운동이라 찬양하면서 유공자를 만들어 놓고 있고, 북한에는 그 사람들이 공화국영웅으로 칭호받고, 자식들도 유공자가 되어 있고…

 

좌파 뿐이 아니라, 이거 지금 북한 간첩 뿐만 아니라 응.., 북한 추종하는 분들 뻔히 알지요, 이거… 북한이 소요 일으켰다는 거… 알면서도 그 뭐야 5.18 유공자 돈 받구 편안히 살아가기 위해서 그 지랄을 하는 거 내가 다 알아, 당신네 응… 그러카구 남한에 이성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도 당신네 모를 수가 없어… 모를 수가…

 

이거 역사가 반드시 당신네 재판해… 보라, 내 말이나… 역사가, 역사가 재판한다고… 그때 가서 후회하지 말고 지금부터 그저 당당하게 떳떳하게 내가 이런 일 좀 했어 하고 사죄하라, 사죄….

 

67:39

음. 참 오늘 소중한 말씀입니다. 그 용기 있는 말씀이고, 우리 방송보시는 국민들은 진짜 깨달아야 하고 반성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반성해야죠. 이건 뭐 전에 뻔히 아는 이치… 제 아버지가 거기 5.18폭동에 추동분자로 가담한 건 대다수가 북한 간첩이란 말이에요.

어중이떠중이들 그 모르고 휘말려 들은 것들은 거기에 순진한 광주시민들이고… 어중이떠중이들… 그건 아무 나라 혁명이나 같아요. 아무 혁명, 어떤 혁명도 같아요. 그건 부인 못해…

 

68:13

그러니까 인제 참 그 지금 사실은 이제 저희도 그런 확신을 갖고 100% 확신을 갖고 맞다고 하고 자료를 분석해서 지만원 박사님 한 2십년간 연구 분석해 갖고 저희가 18년간 이렇게 옆에서 함께 보도해 왔어요. 싸워 왔는데…

 

지금 쟤네들이 이제 전략이 봉쇄소송이라 그럽니다. 부러 소송을 민형사를 끌어서 피곤하게 만드는 거예요.

(시간 끌면서 계속 자기네 생명 연장하자는 거지요.)

해서, 이제는 더 이상 이렇게 갈 수 없다, 갈 수 없고….

(뿌리 뽑아야지.) 뿌리를 뽑아야 되는데… 그래서 이제 전쟁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이 종북좌파와의 전쟁…

전쟁해야 돼. 그런 거 없이는 역사에 진리가 승리한 적이 없어… 진리가…

 

68:49

오늘 이 방송을 보고 있는 국정원장이나 대한민국 공안기관에 있는 검찰이나 경찰은 이 방송을 보신 분들은 5.18유공자 명단에 반드시 간첩이 있다고 지금 오늘 증언을 했습니다.

 

이거 밝히십시요. 여러분들 이거 안 하시면은 반드시 직무유기로 그것도 이 단순 직무 유기가 아닙니다. 여적의 공범자가 되는 겁니다. 제가 누차 지금까지 방송하면서 강조해 왔지 않습니까? 경고해 왔지 않습니까?

 

69:17

여러분들 뜻대로 세상 굴러가지 않습니다. 북한을 따른 사람들, 북한을 추종하는 세력들, 종북세력들, 주사파세력들 당신네 뜻대로 절대 되지 않는다고 제가 몇 번 강조했습니다.

 

여러분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전향하십시오. 그리고 양심선언 하십시오.

이 방송을 보는 국정원, 검찰, 공안기관들은 반드시 수사하십시오. 직무유기나 여러분들 직권남용 여러 가지 다 지금 걸릴 수 있습니다. 여적의 공범이 되지 마십시오.

 

69:49

형법 93조 여적죄는 유죄가 인정되면 사형 하나밖에 없습니다. 가문이 멸망 합니다. 여러분… 진짜 나라가 백척간두에 와 있기 때문에 진짜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리고 5.18사건은 지금 지만원박사니까 우리 뉴스타운이 계속 밝혀와 가지고 광주가 은폐를 하고 있어요.

 

그러나 하늘이 도왔는지 이 사람들이 자기네 자료를 멋도 모르고 유네스코에 등록을 했습니다. 이거는 지금 수정이 안되고, 숨길 수도 없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지금 자기네들 발뺌을 할 수 없다는 거죠. 그래 어차피 주사위는 던져졌고, 이제 시간이 저는 조만간에 밝혀질거다.

 

70:27

아휴, 오늘 우리 임선생님이 장시간 …

회장님, 한 마디만…

제가 마지막 말씀드리게 할라구…

오늘 장시간 감사… 마지막으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그 다음에 진짜 전세계 이 방송을 보시는 자유를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한 말씀해 주시죠. 호소…

 

뭐 내가 말하고픈 거는요, 잉.. 탈북자 분들한테 얘기 하고픈 거야.

무슨 이만갑에 나오는 일반 여성들에 대해서 말하는 건 아니고, 소위 북한에서 한다는 직위를 가졌던 분들은 이런 내용을 모르고 있는가 하는 거죠.

 

왜 이런 말을 하지 않은가? 하는 게요. (그렇죠) 솔직히 말하면… 그렇죠. 강성산 총리의 진짜 사윈지 난 모르겠는데, 이런 사람이 그런 직위에 있었으면 이걸 모르나? 5.18사태가 북한 고정간첩들에 의한 엉 시도해서 이거 말하자면 숱한 광주 애꿎은 시민들이 무참히 살해됐다는 걸 모르는가 하는 거지…

 

71:28

이거 말 못하는 가… 나와서 허튼 소리나 뻥뻥 하다가 웃음이나 힉 웃다가 들어가고, 엉… 이것 탈북자들의 이거 말하자면 난 우리 부친 정도의 응, 그 직위래도 다 알고 있는데, 그보다 더 높은 상류층에 있었으면 이거 만 천하에 고발해야 되잖아, 만 천하에 이거, 엉…

 

뭐 현… 지금 뭐야 이거, 북한의 무슨 간첩 같은 집권세력들이 무서워서 말 못하는가 하는 거죠. 이거, 엉… 거 이 사람들 비위 맞춰서 하루하루 편안하게 살갔다 이 소린가?

 

당신네 진짜, 진실로 탈북자라면은 무슨 생각하며 와요? 자유를 찾아서 오지 않나? 자유를 찾아 왔으면 저 북한을 소멸해야 되잖아?

이 땅에서 소멸해야 하는데… 소멸하려면 이런 역사적 진실을 탈북자들이 정확히 대 줘야 되지 않아? 이 사람들은 잘 모르는데, 남한사람들은… 엉..

이 사람 난 이거 탈북자들, 참 이 간첩 같은 새끼들인지, 난 이걸 정확히 대 줘야 되는데, 탈북자 여러분이 이거…

 

72:41

오늘 인제 이 방송을 시작으로 저는 이제 임성원선생님이 용기있게 이렇게 증언해 주심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에 있는 진짜 진정한 탈북자, 자유를 향한 탈북자들이 연쇄적으로 이렇게 증언이 앞으로 많이 저희한테로 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진짜 이 땅의 권력이 모든 걸 할 수 있고, 그 진실을 덮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주머니 속에 낭중지추입니다. (예. 감출 수 없어...) 감출 수 없는 건데.. (어쩔 수 없지.) 광주5.18은 이제 언론을 가지고 아무리 막아도 뉴미디어…

 

(시간 문제죠. 이 시간 문제, 시간 문제라구… 이거 뻔한 건데 이거.. 김일성이 김정일이 다 차례차례 거 남한에 간첩들 이렇게… 너네 고스란히 좀 잘 있어라, 그러다가 이제 우리가 요이땅 하면 달리기 해야 돼… 이게 광주사태 아냐, 광주사태 ...

 

그래서 이제 이게 진실 실체가 드러날 때가 왔기 때문에 어.. 여기 빨리 살아 남으려면 전향하고, 진짜 (전향해요 돼요. 이 사람들 이거…) 제대로 해서 참여 해야지 여기에 어영부영 하다가 함께 다 죽는다는 거죠.

 

73:49

어쨌든 제일 각성돼야 될 거는, 거 대학생들이 이걸 어 사회주의국가 실체에 대한 걸 정확히 알고, 이 사람들, 이것 추종하는 세력들에 대한 걸 정확히 알아서 이거 뭐 머릴 못 쳐들게 해야 갔는데, 이걸 대한민국에서, 사회에서…

무슨 국회의원이다 무슨 이게 종북간첩 같은 것들이 청와댈 장악하고… 이게 큰 문제 아니야, 이 사회가….. (맞습니다.)

 

그걸 보면서, 희희닥닥 하는 대학생들도 같고, 이거… 대학생들이 그 뿌릴 뽑아야 되 갔는데 한참 피가 끓는 대학생들이 피가 부글부글 끓겠는데, 지금…

 

 

74:15

이제 2030들이 깨어나고 있는데, 그 동안에 이제 너무나 민주화에 거짓, 위장 거짓, 민주화에 속아 왔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말하는 민주당 그러면은 그 민주인 줄 알았는데, 그 이제 그게 북한식 조선 인민민주주의 라는 걸 아는 사람들이 깨어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시간문제다, 시간 문제고…

 

어 미국이 어쨌든 이번에 북한을 정리를 할 겁니다. 항복을 받던 북폭을 하든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북한 내에서 뭐 쿠데타가 일어나던… 이거 시간이 늦어도 올 6월까지는 어떻게 한반도에 어떻게 큰 이변이 일어난다. 그러면 다 밝혀진다는 거죠. 다 밝혀지는… 그렇죠. 진실은 아무리 니 네가 숨길래도 안된다는 겁니다

 

75:04

그래서, 오늘 우리 임성원선생님이 이렇게 당당하게 목숨 걸고 진짜 자기의 피해를 감수하면서 방송에 나와서 진실을 오늘 증언을 했습니다.

그 동안의 종편을 통해서나, 이렇게 북한의 이상한 방송을 통해서 북한을 찬양했던 사람들은 반성해야 됩니다.

 

75:23

자, 지만원박사께서 탈북자 전체를 조심하자 했더니, 그 양심적인 자유를 찾은 탈북인을 위해서 오늘 참 진짜 진정한 탈북인을 대표해서 나오신 임선생 증언에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그리고 용기에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진짜 우리 자유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제가 다시 한번 오늘 이 방송에 출연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고요. 진짜 마지막 한마디 하고 싶은 것도 하세요. 음.

 

75:51

어쨌든, 탈북자들 자체가 무슨 난 모르겠어요. 여기에 탈북자동지회고 뭐 이런 것도 있다는데, 이 사람들이 무슨 정신을, 무슨 생각을 하며, 무슨 정신상태로 넘어왔으며, 대한민국에 엥… 간첩질을 하러 넘어 왔는가? 아니면 여기 진짜 진정한 자유를 찾아서 이 사람들, 남한 분들 하고 힘을 합쳐서 저 김일성이, 김정일이, 김정은이 그 소멸하고자 하는 거 이걸 입장을 정확히 밝혀야 되갔는데, 엥.. 무슨 죽도 아닌 밥도 아닌 얼렁뚱땅이 둥글둥실한 말이나 하고 엉.. 이 사람들이 거…

 

76:25

인제 국정원에서 가짜박사도 많이 만들어서 인제 유명인도 많이 만들어서 이상한 작전을 했어요, 뭐 제가 알고 있는 것만 해도… 제가 말도 많은 얘기할 수도 있는데 좀 비밀사항도 있… 그래서 어쨌든 제일 문제, 탈북자 중에는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 15년동안 온 사람들이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여기에 위장 탈북이 되게 많은 겁니다. (그렇갔죠.)

 

76:48

예. 그래서, 잘 숨겨줬갔지요. (예. 그리고 인제…) 혹시 모르지오. 김정일이하고 약속하고 보내줬는지 모르디요. (그렇습니다.)

 

이제 방송에서는 북한을 비판하는 것 척 하면서 중요한 얘기는 절대 안 합니다.

말 못하잖아요. 이거 김일성 새끼 죽으라, 김정일이 새끼 죽으라 하면 지가 죽을까봐 예 말 못하잖아요, 이 새끼들…? 그러니까 이 사기꾼 새끼들 아니야? 사기꾼…

 

77:11

진짜 자유를 찾아서 탈북자면 대한민국의 안보 현실을 개탄하면서 오늘 임선생처럼.. 이런 진짜 중요한 증언을 해 줘야 되거든요. 방송에서 거 뭐 북한 애들하고 이상하게 희희낙락 하면서, 이런 진실은 한번도 얘기하지 않하잖습니까?

 

탈북자들 자체가 탈북할 때, 거 발걸음을 내딛는 순간부터 김일성이, 김정일이, 김정은이 하고 전쟁을 선포하는 거 아니에요, 전쟁… 난 그렇게 선포하면서 응.. 그러면서 왔어… 근데, 이 새끼들하고 내가 죽든지 너네가 죽든지 해 보갔다고 (그렇죠.) 예.

 

77:40

지금 뭐 이만갑이니 무슨 북한 탈북자들과 재미있는 방송하는데, 그것 다 문제가 있다고 좀 봐요. 그래서 우리 임선생님처럼 진짜 자유를 수호하고자 하는 그 탈북인들은 뉴스타운에 와서 북한 5.18이나 남한간첩 실태에 대해서 방송할 어.. 진짜 생각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방문해 주십시오. 저희가 열려 있습니다.

 

아아. 오늘 임선생님 장시간 감사한데요. 다음 기회에 저희가 또 한번 중요한 부분을 다시 한번 체킹해서, 다시 한번 초대를 한번 더 하겠습니다.

오늘 진짜 장시간 고맙습니다.

 

78:20

자.. 시청자 여러분! 아 오늘 이 임성원선생님의 소중한 증언은 진짜 역사적인 증언이 될 것입니다. 그 동안 5.18에 북한군 개입 및 5.18은 북한군과 남한의 간첩들이 손잡고 일으킨 내란이라는 것을 여적죄라고 증명하기 위해서 지난 이십 년간 지만원 박사께서 목숨을 걸고 증언하고 맞춰 왔습니다. 그걸 다 밝혀내 놨습니다, 과학적으로…

 

그런데 오늘 임성원선생님의 증언은 또 충격적인 겁니다. 그 유공자 명단을 찾아보면 그 간첩이 있다는 겁니다. 이 북한에서도 아버지가 간첩, 남파고정 간첩이어서 유공자 대접을 받고, 518에 죽었기 때문에.. (아.) 또 남한에서도 처자식이 있어서 그 처자식은 5.18 유공자로 되 있을 거라고 지금 확신을 갖고 말씀을, 증언을 했습니다.

 

여러분.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시간이 없습니다. 이제는 나서야 됩니다. 우리가 이제는 국민저항권을 행사해서 이 문재인 정권을 퇴출하고, 특히 광주 5.18부분에 대해서는 유공자명단은 반드시 밝혀서 역사의 심판을, 법의 심판을 받게끔 해야 됩니다. 여기에 관련된 여야 막론할 것 없습니다. 진실을 밝혀야 됩니다.

 

이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지어온 죄입니다. 여기에 또 머뭇하다 보면 더 큰 죄를 짓게 됩니다. 하나를 감출라다 2개를 감춰야 되고, 죄는 점점 커진다는 겁니다. 진짜 여적죄가 눈 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여러분! 이제 대한민국을 위하여 함께 뭉쳐서 다시 싸웁시다.

다음 시간에 좀 더 좋은 프로그램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오늘 장시간 대단히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해머스님의 댓글

해머스 작성일

증언자 임성원씨의 증언기록을 마치면서,
바로 이 분과 같이 증언해야 되는데,
김대중정부시절 북한에 북에 있는 정보원들인 휴민트 명단을 제공했다는 거...
또 우리의 국정원의 기존의 직원들을 600명이상 대거 물갈이 했다는거...
또 지난 번 5.18당시 문제심의 호위성원으로 광주에 왔던
김명국씨에 대한 이주성씨의 증언을 들으면서
국정원에서 탈북동포에 대하여 5.18의 언급은 입도 뻥끗하지 말라는
보안각서 작성으로 이런 것 때문에 탈북동포들의 증언이 제대로 안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증언하신 임성원씨의 말을 들으면서
자기는 자유를 만끽하고 있고,
그것을 맛봤기 때문에 이제 죽어도 한이 없다고 합니다.
임성원씨에게는 인생에서 자유가 가장 중요했음을 잘 알게 되는
좋은 증언이었습니다.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역대정권들이 공동정범으로 은폐한 5/18 광수남파 사건>
그러면, 전두환 정권부터~문재인 정권의 국정원까지도
북한군 개입공작-5/18 남파광수 -진상규명을 고의성으로 은폐하였다는 말과 같다.
전두환-자서전에도 북한군 개입을 몰랐다고, "희대의 오리발"까지 내밀었다.
도대체 누구에게 협박받고 있는 것일까?
전두환은 "동작동 5/18전사자 -28인 묘역"의  추모행사에 단 한번도 참석하지 않았다.
이것은 무엇을 역사증언하는 것일까?
이러고도 전두환이 구국자라고  지금까지 우상화하는 이유인가?
 
박근혜 정권도 마찬가지이다.
방통위/국정원 동원의 광수보도 전면차단,
북한광수 유골의혹의 "청주430구 집단비닐매장 발굴과
김정은 특별기 방한의 북송의혹 은폐사건"이 그것이다.
전두환의 자서전은
지만원 박사의 18년 연구실적을 무용지물로 만든 어리석은 기록이며,
"국보법 위반과 국민배신죄"이다.

물론 과거 정권들에게는
국가전략상 "이중간첩들의 휴민트 전쟁"을 목적으로 은폐할 수도 있으며,
서로가 정보전을 이용한 "정권경쟁의 필요성"이 있다는 말과 같다.
그런면에서, 본다면?
5/18 광주내란의 북한군개입 진상규명은 더욱 어려울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
도대체, 빌어먹을 5/18 광주내란의  북한판- 정치공작 광수규명은
누가, 언제, 어느정권이 해결해준다는 말인가?
한미상호 방위조약의 트럼프 정부는 알고나 있는가?

신의 심판개입이 없는 한, 현실적인 진상규명은 불가능하다.
죽은 자를 모두 "부활 증인"으로 불러내는  "백보좌 심판대(계20:11~15)"가 아니고서는
5/18 역사규명의 공정성과 정의로운 잣대의 심판은 공념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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