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열받은 할머니와 윤미향의 불참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2012년 열받은 할머니와 윤미향의 불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5-28 07:42 조회480회 댓글0건

본문

2012년 3월14일 이용수 할머니(가운데) 등이 총선 비례대표 출마선언
 
2012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총선 출마를 더불어민주당-윤미향(국회의원 당선인)이
만류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아울러 당시 윤미향 대표를 비롯해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관계자들은
수요시위 직후 열린 이 할머니의 출마 기자회견에도 일제히 불참한 것으로 파악됐다.

2012년 3월14일 서울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후보자 신청서를 제출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5/28 CBS)
5/8일 민주통합당 대구시당 사무실에서 출마 사실을 공개한 데 이어, 주 활동 무대였던 일본대사관 앞에서
정계 진출 의사를 재차 밝힌 것이다.
당시 정대협 대표였던 윤미향 (현 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은
대구에서 회견이 열리기 전에 이뤄진 이 할머니와의 전화통화에서,
"국회의원을 하지 않아도 (위안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하며 출마를 만류했다.

이 할머니는 서울 기자회견에서,
"일본이 무릎꿇고 사과해야 한다"
 "국회의원이 되면, 일제강점기 피해자들을 대표해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안부 피해 당사자로서 수요시위가 20년째 이어진 일본대사관 앞을 기자회견 장소로 정해
문제 해결의지를 강하게 천명하려 한 것이다.
그런데 정작 이 기자회견의 참가자는 시민단체 문화재제자리찾기와 대한변협,
일제피해자공제조합 관계자 등 10여명 밖에 되지 않았다.
출마 회견에 참여했던 복수의 관계자,
"윤 당선인과 다른 할머니들은 수요집회가 끝난 뒤, 출마 회견에 함께 하지 않고 곧바로 자리를 떠났다"

좌측 이용수 할머니,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국회의원 당선인. (사진=이한형 기자/연합뉴스)
 
실제로 당시 언론에 보도된 제1013차 정기 수요시위 자료 사진을 보면
이 할머니를 비롯해 김복동(2019년 별세)·길원옥·이옥선 할머니 등 피해 할머니 여섯 분과
시민 등 적어도 수십명이 수요시위에 참석했다.
결국 이 할머니의 국회의원 출마를 반대했던 정대협 측이 출마 기자회견에도 일부러 불참했다는 해석이
가능한 대목이다.

최근 정의기억연대(옛 정대협)와 관련해 후원금 유용 의혹 등을 받아온 윤 당선인은
5/1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 나온 뒤, 10일째 공식적인 자리를 피하며 잠적을 이어가고 있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5/25일 전국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는
윤미향 당선인이 사퇴해야 한다는 응답이 70.4%로 나오기도 했다.
윤 당선인은 최근 변호인을 선임하고 검찰 수사에 대한 대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론 : 재주는 곰이, 돈과 명예와 권력은 사탄의 자식들이 소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5,043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만원TV] 5.18학습영상-그들은 지금 어디에 (2… 댓글(14) 관리자 2019-03-13 5465 122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34138 225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9) 노숙자담요 2016-04-04 47386 430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4) 관리자 2015-09-21 54613 350
35039 호남은 비겁하지 않고 용감하다 새글 정답과오답 2020-07-04 48 7
35038 대한민국 해체가 임박하였다 새글 청원 2020-07-04 139 28
35037 국민은 비겁하지 않다.너가 비겁하다. 새글 이름없는애국 2020-07-03 163 18
35036 김성웅 목사 구국금식37일째 현장, 물마시면 구토증세 … 댓글(1) 새글 제주훈장 2020-07-03 100 17
35035 조국과의 전쟁선포 - 증인출석일(7/3) 새글 진리true 2020-07-03 116 9
35034 호랑이 등에 올라탄 문재인과 더블당 댓글(2) 새글 정답과오답 2020-07-03 168 22
35033 대법원에 간곡한 호소 여변호사의 구국 외침[김소연] (… 새글 제주훈장 2020-07-03 108 9
35032 대한민국 망국의 길로 가는가? [홍콩보안법] 묵인한 문… 새글 제주훈장 2020-07-03 82 15
35031 "5-18은 김대중 작품" NYT지국장 고백, 정읍연설… 댓글(2) 새글 Monday 2020-07-03 146 27
35030 꿈에 댓글(1) 새글 역삼껄깨이 2020-07-03 155 28
35029 애국가 곡조변경 불가(대통령훈령368호,행안부규칙, 규… 댓글(1) 솔향기 2020-07-03 215 38
35028 똘마니 정권의 상투적 용어 진리true 2020-07-03 158 11
35027 문재인이 알아야 할 6.25 전쟁 1129일 참상 ⓾ 댓글(1) 청원 2020-07-03 74 8
35026 이래도 윤석열 까대기할건가? 알리 2020-07-02 261 10
35025 친중 3불합의 정부와 안보위협 연구대상-외부 용역을 준… 진리true 2020-07-02 78 6
35024 이것이 정상이란 말인가 (수정) 정답과오답 2020-07-02 134 15
35023 월북자(越北者)/납북자(拉北者)들의 최후 종착역(終着驛… inf247661 2020-07-02 159 6
35022 天滅中共과 “大江東去, 浪淘盡, 千古風流人物!” 댓글(1) 우익대사 2020-07-02 174 22
35021 범죄사실을 덮는 정의연(구 정대협) - 홍준표의 위안부… 진리true 2020-07-02 174 17
35020 야당 내 여당 댓글(3) 알리 2020-07-02 244 16
35019 우파는 국민혁명 못합니다 정답과오답 2020-07-02 152 17
35018 문재인이 알아야 할 6.25 전쟁 1129일 참상 ⓽ 댓글(1) 청원 2020-07-02 88 8
35017 살다보니 이런 시대도 오는구나 댓글(4) 마르지않는샘물 2020-07-02 392 56
35016 아직도 통합당 망하라고 저주를 하는가 ? 댓글(2) 정답과오답 2020-07-01 179 8
35015 윤석열 대권주자 급부상 댓글(4) 알리 2020-07-01 213 18
35014 민주공산당(共産黨)의 시대가 개봉박두 한다! 댓글(3) 비바람 2020-07-01 219 4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