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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중 운명공동체 정권의 대문열기 - 우한 세균의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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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5-30 20:45 조회36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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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본 소비 충격

카드이용금액 전수분석...4월 증감율 금융위기 이후 최저
메르스때는 없던 마이너스...사회적 거리두기 영향
소비 밀접 8대 업종...운수업·숙박업 등 타격
모바일 이동량 추이와도 일치...집단감염 추가 발생이 관건
 

   [카드실적 전수분석]① 코로나19 얼마나 강한가?…데이터로 본 소비 충격
     
코로나19 발 경기한파, 그 영향은 어느 정도였을까요?
가계와 기업 모두 넉 달 넘게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데요.
소비 위축 실태를 면밀히 살펴보기 위해 카드이용실적을 분석해보기로 했습니다.
민간 최종소비지출 가운데 신용카드, 체크카드 등 카드 이용액은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여신금융협회가 전체 19개 카드사 국내 카드승인내역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카드 모두 포함)을 전수 취합한 결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1월 20일, 2월 하순부터 급증하기 시작해 3월에 본격화됐고,
그 여파로 3월 2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정책적 차원에서 시행됐다.

■ 4월 카드이용금액 전년 동월 대비 -5.2%...금융위기 이후 최저

소비가 줄고 경제 활동이 위축되면서, 각종 경제지표도 가파른 하락세로 돌아섰다.
경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전반적인 인식을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월 104.2에서 4월 70.8로 급락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100보다 높으면 소비자들의 심리가 낙관적, 100보다 낮으면 반대로 비관적

기업들이 느끼는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제조업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BSI)도 마찬가지 경향이었다.
1월 76에서 4월 52로 하락세가 계속됐다.
BSI도 100보다 높으면 업황이 좋다고 응답한 기업이 나쁘다고 응답한 기업보다 많다는 뜻, 100보다 낮으면 반대.
소비자심리지수가 100 아래로 떨어지며, 기업경기 실사지수도 그래프 방향이 역전됐고,
카드이용 금액 증감률도 하락세로 돌아섰다. 소비 심리가 위축된 만큼 기업들의 체감 경기도 나빠진 셈

메르스때는 없던 마이너스...전염력 강한 코로나19 파급효과
메르스는 치사율은 20%대로 높았지만, 전염력은 코로나19보다 상대적으로 낮아
광범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시되진 않았다.
세계보건기구, WHO가 2015년 12월 말 메르스 상황 종료를 선언할 때까지 소비 행태의 특별한 변화는 없었다.
하지만 코로나19는 우리나라의 경우 치사율이 2%대이지만, 전염력이 강해 경제 활동 전반을 위축시키고 있다. 
여신금융연구소 장명현 연구원
"메르스는 원내 감염 중심으로 확산돼 소비에 영향을 덜 미쳤지만,
코로나는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많아 타격이 더 큰 것으로 보인다"
백신 개발이 언제 완성될지 불분명한 상황인 만큼, 당분간 경기 침체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운수업·여행업·숙박업' 최대 타격...사회적 거리두기 영향


모바일 이동량 빅데이터와 비교...이동 적을수록 소비도 위축

'소비 위축 업종' 생산지수도 하락...경기 침체 장기화 우려

■ 언제 회복세로 돌아서나?..."집단감염 재발·세계경기가 관건"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를 보이면서
서울시는 앞으로 2주 동안 가급적 외출이나 모임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교육부는 수도권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등교 인원을 전체 학생의 3분의 1 이하로 줄이기로 했다.
진정세로 접어든 것처럼 보였던 코로나19는 이달 들어 이태원클럽발 집단감염, 물류센터발 집단감염,
여의도 학원 집단감염까지 잇따라 터지며 다시 우려를 낳고 있다.

여신금융연구소 장명현 연구원
"5월에는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의 영향으로 카드승인금액이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로 돌아설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또다시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느냐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을 것"
"또 다른 중요한 변수는 세계 경기"
"우리 경제는 대외의존도가 높은 만큼, 세계 경기침체가 심화되면 국내 소비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을 것"
한국은행은 올해 성장률을 -0.2%로 11년 만에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모든 악의 근원은 시진핑의 중국공산당이고 그들은 인류 공동의 적이고 재앙이다.
자국민 보호를 위해 중국인 입국을 우선 금지시켰어야 함에도 이를 방치한 문재인의
조치는 오늘의 우한 코로나 확산의 제1 요인이다.
대한민국이 악과의 거래를 하는가 ?

중국인의 입국허용이 코로나 감염원의 확실한 유입원임은 분명한 사실 아닌가 ?
문재인은 무슨 생각으로 무슨 만용으로 중국인의 입국을 금지시키지 않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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