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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심해 중심잡기 어려운 예수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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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답과오답 작성일20-05-31 15:59 조회35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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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하나님의 말씀은 뭐가 바른길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
사과 하나 따먹은것도 용서 하지 못해 영원한 죽음의 덧을 인간에게 쒸우는가 하면
하나님의 아들을 참혹한 고통속에 죽음에 이르게 한 인간들의 행동까지 용서하여
천국에 보내주시기도 한다

도데채 그분의 기준은 그분의 창조물인 인간으로서 어리둥절 뭐가 바른길인지
알수가 없게 할 정도로 뒤죽박죽 인거 같다

인간을 구원하려 보내신 자신의 아들을 참혹하게 죽인 인간을 용서하는 분이 어찌
사과하나 먹은걸 용서하지 못하는지 이건 뭐 잣대가 뒤죽박죽 어이가 없다

아무리 금지된 사과라 한들 설사 백만개를 훔쳐 먹어도 우리를 구원해주려 내려보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죽인 행위하고는 그 죄가 비교가 불가능하다

한마디로 말해 사과 백만개를 훔쳐 먹은건 용서할수 있어도 예수를 극악한 고통속에
잔학하게 죽게 만든건 용서 할수가 없어야 정상인대

이건뭐 완전 거꾸로 하나님의 아들을 죽인건 용서를 넘어 천국에 가게 만들고
사과 하나 훔처 먹은건 용서 못한다는게 뒤죽박죽이 아니면 뭐가 뒤죽박죽인가 ?

또한 인간에게 용서를 하라시면서 자신은 조금의 용서는 커녕 징벌의 채찍을 역사적으로도
노아의 홍수나 소돔과 고모라의 물과 불의 형벌을 또한 즐겨 사용하시니

뭐 원래 힘이 있는자는 변덕이 심해 엿장수 마음대로 라는 거 하나님의 창조물 인간이긴
하지만 같은 일도 기분이 좋으면 용서를 기분 나쁘면 응징란거 

그 막강한 전지전능한 분이 이렇게 중심이 왔다리 같다리 해서야...

역사적으로 인간들도 현실적으로 북의 김일성 일가도 법이란 잣대가 이지경이면
이거 적응이 매우 어려울거 같다는거 ?

하나님의 그 법인지 잣대에 과연 인간이 적응 가능한지를 물어 보고 싶구나
그 막강한 힘으로 기분 대로 죄의 경중이고 뭐고 김일성 일가 보냥 즉흥적으로 행동 한다는거
이해 못할바는 아니나 그래도 이건 미약한 인간으로서 적응하기가 영 어렵구먼

원래 힘이 없다는 것은 인간 세상에서도 억울함을 참아야 하는 법
하물며 그 막강한 창조의 권위까지 가지신 분이니 자신의 잣대인지 원칙이 뒤죽박죽
갈팡질팡 한다고 해도
미약한 인간의 힘으로 어찌 대항을 할수 있겠냐 그저 힘없는게 죈거 같으니

그분의 뒤죽박죽 그때마다 달라지는 잣대가 나에게는 좀더 관용으로 봐주었으면 싶지만
내가 그분의 천사의 하나였다는 루시퍼 만치의 권위도 능력도 없으니

아무튼 루시퍼라는 그분의 천사도 그분의 잣대가 이토록 뒤죽 박죽이라 언제 자신에게
그 변덕심한 잣대로 어이없는 응징의 칼날이 떨어질줄 몰라 혹시 반란을 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느만

오우 하나님 약하고 의심과 배반을 밥먹듯 하는 인간의 심성을 창조하신 분이시여
재발 하나님의 변덕심한 잣대가 언제 그 변덕을 멈추게 되시려는지만 좀 알려주소서
그 때가 되면 저도 하나님의 잣대에 적응할려는 노력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사옵니다

댓글목록

영웅씨님의 댓글

영웅씨 작성일

정의를 행하고 진리를 찾고 구하시는
참되고 의로운 지박사님을 사랑하시는
정답과 오답님에게 머리숙여 감사드리구요.


선생님께서 올리신 글들을 통해서
얼마나 진실되시며 양심적인지 알겠더군요.


다만 짪은 수십여년을 살 뿐인 사람이
오늘 하루를 살때 영원히 살것처럼 살지요.


물론 영원한 소망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살면 몸과 마음에 기쁨이 넘쳐나기도 하죠.


그러나 진정 우리를 가슴 벅차게 하는것은
하늘의 비밀을 알고 천지공사에 보탬이 될때죠.


정답과 오답님.
성경은 전체가 하나님의 말씀이요,
또한 영적 말씀이니 영적 어휘부터 제대로
아셔야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을 수 있겠지요.


영은 신이요, 영은 마음이니,
하나님의 영은 하나님 마음이 되니,
생명과일 또한 영적 과일이고, 이는 곧
하나님 주시는 마음인고로, 영원한 생명을
주는, 즉 영원히 사는 영생을 얻을 수 있는 하
나님의 마음, 영원히 살것이다라는 확신에 찬
하나님의 마음을 먹는게 생명과일을 먹는거겠죠.


성경의 말씀은 하나님의 주장하시는
바에따라 저마다의 사람이 쓴고로 어찌
인간의 마음이 들어가지 않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우리는
매우 지혜롭게 인내심을 가지고 알아가야 겠지요.


조금 아는걸 가지고 잘난체하거나 우쭐해
한다면 그는 결코 하늘의 뜻을 알 수가 없지요.


누가 때리고 조롱하고 침을 뱉어도,
나는 대죄인이니 짓밟히는것이 당연하고
하나님을 괴롭히고 욕되게 한 죄값으로 벌을
받는 것이니 도리어 고소하고 기쁘다고 해야죠.


우리가 남들보다 잘나보이려고 하늘뜻을
찾는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죄의 속죄물이
되어 하나님의 쓸모있는 도구가 되어야겠지요.


하나님이 오른쪽으로가라 하시면 그리하고
하나님이 왼쪽으로가라 하시면 그리 해야지요.


사람으로서는 결코 하늘뜻을 알 수 없고,
오직 하나님께서 대신 일해주시고 알게 해
주실때에야 비로소 무지에서 벗어나서 하늘
뜻을 알게 될 줄로 압니다.


정답과 오답님의
진실된 마음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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